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19/04/29 한양뉴스 > 일반

제목

한양 마크, 잘 알고 올바르게 사용하자

한양대 공식 심볼마크 사용시 유의할 점과 다운로드 방법

김민지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bR3y

내용

그간 극우 성향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악의적으로 유포한 한양대 로고가 종종 잘못 사용되고 있었다. 구글 등 포털사이트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수정 로고들은 자세히 살피지 않으면 실수로 사용하기에 십상이다. 학교를 대내외적으로 나타내는 심볼과 로고 마크는 사용 전 꼭 주의해야 한다. 한양대 공식 심볼과 로고 마크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잘못된 한양 마크들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정식 로고다. 오른쪽은 ‘일간베스트저장소(이하 일베)’에서 유포한 수정 로고로 한양 글자 바탕에 일베를 상징하는 자음 ‘ㅇㅂ’를 표시한 것을 볼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 왼쪽은 한양대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는 캐릭터 마크다. 오른쪽 수정된 마크를 자세히 살펴보면 교묘하게 바꿔 놓은 것을 알 수 있다. 잘 알지 못하면 쉽게 간과할 수 있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합성본을 원본과 나란히 비교했을 때, 크게 차이를 못 느낄 만큼 정교하다. 이 로고들은 실제 일베 사이트 외 검색 엔진에서 찾다 보면 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로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염두하고 유의해야 한다.

다른 학교도 예외는 아니다. 지난 2013년 일베의 한 이용자가 여러 대학의 공식 심볼 마크의 이미지와 텍스트 등을 조작해 유포했다. 이후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각종 커뮤니티와 언론 기사를 통해 잘못 배포되고 있다. 이에 대해 많은 사람은 합성된 이미지를 오용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반응이다.

홈페이지에서 안전하고 다양하게 다운받기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 한양소개> 상징과 UI'로 들어가면 학교 상징과 관련된 다양한 카테고리를 볼 수 있다.

공식 로고는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양대학교 공식 홈페이지에서 심볼과 일반 로고뿐 아니라 이니셜 로고, 캐릭터 마크, 슬로건, 로고 활용 예시 등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것은 AI(일러스트) 다운로드와 PNG(투명배경) 다운로드 2가지 파일 형식이 함께 올려져 있어 여러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로고 타입은 국문, 영문, 중문까지 다양한 언어로 제공된다. 각각 마크에 담긴 의미와 사용 용도, 사용 규정 등에 대해도 명시돼 있다. (한양대 홈페이지 '상징과 UI'탭 바로가기)
 
▲ '심볼&로고' 카테고리에는 심볼마크 기본형과 단색형, 로고, 이니셜 로고를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 캐릭터' 카테고리에는 사자 캐릭터 마크부터, 캐릭터 마크와 로고타입이 조합된 마크 활용형이 있다. 추가로 마크 색상 규정 관련 설명이 함께 첨부돼 있다. 캐릭터 하이리온 1.0과 새롭게 출시한 캐릭터 하이리온 2.0까지 다운받을 수 있다.
▲ 한양대학교의 슬로건인 ‘The Engine of Korea’ 문구 역시 다운 가능하다.
▲ '로고 활용' 카테고리에는 심볼과 로고를 여러 형태로 조합해 놓았다. 좌우조합형, 상하조합형, 세로조합형으로 제공되고, 국영문과 한자로도 나와있다.

그대로 사용하는 것을 권장하나 색상 및 서체의 경우 다르게 변형해 사용해야 할 경우 반드시 사전에 담당 부서인 디자인경영센터에 연락해 적법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대외협력처 디자인경영센터 (02-2220-1541)) 지정 색상과 서체 역시 홈페이지에 있다. 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학교 심볼을 사용해, 여러 곳에 보다 효과적이고 다채롭게 활용할 수 있다.
 
▲ 다양한 형태로 활용한 예시들. 학교의 명성을 대표하는 디자인으로 가치를 지켜 나갈 수 있길 바란다. (한양대학교 페이스북 제공)

글, 편집/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