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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1 기획 > 인포그래픽 > 매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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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협력의 메카 ERICA캠퍼스, 유학생들로 ‘북적’

서울캠퍼스 2056명, ERICA캠퍼스 311명으로 증가 추세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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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3U8R

내용
   
▲ 작년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모두 2367명이다. 산학협력의 메카로 평가받는 ERICA에는 311명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공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양대 ERICA캠퍼스의 역사는 곧 한국 대학 산학협력의 역사라 할 수 있다는 게 대학가의 평가다. 서울대 관악캠퍼스(140만㎡)와 맞먹는 ERICA캠퍼스 부지(131만㎡)의 4분의 1(33만㎡)은 각종 국책 연구기관, 대기업 연구소 등이 들어선 ‘학연산클러스터’다.

 

지난해 말 기준 한양대 외국인 유학생은 서울캠퍼스 2056명, ERICA캠퍼스 311명으로 모두 2367명이다. 전년과 비교해 각 138명, 21명 늘어난 수치다. 특히 서울캠퍼스 외국인 유학생 수는 4년제 국내 일반대학 중 다섯 번째로 많다. 한양대에 재학 중인 국가별 유학생 수를 보면 중국(1920명)에 이어 파키스탄(146명)이 2위를 차지하고 있다. 파키스탄 유학생은 대부분 자국 국비유학생으로 파키스탄 정부가 추천한 공대 졸업생들이다.

 

* 본 내용은 HY ERICA 2016년 3·4월 79호에 게재된 내용입니다.
▶▶ 79호 전체 기사 리스트 보러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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