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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27 기획 > 인포그래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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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과학기술계 연구논문 기여도 아홉 번째 랭크

2016 네이처(Nature) WFC 발표, 주요대학들 순위 전체적으로 하락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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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kW8R

내용

국제학술지 ‘네이처(Nature)’는 4월 25일, 2015년을 기준으로 각 대학 및 기관이 연구논문에 기여한 정도를 평가한 수치인 WFC(Weighted Fractional Count)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한양대는 지난해 국내 과학기술계에 연구논문을 내는 데 기여한 대학 및 기관 중 아홉 번째에 랭크됐다.

 

▼ 국내 대학·기관의 네이처 WFC

 

  대학·기관
1 서울대
2 카이스트(KAIST)
3 포항공대
4 연세대
5 성균관대
6 고려대
7 기초과학연구원(IBS)
8 울산과학기술원(UNIST)
9 한양대
10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가장 높은 기여도를 보인 곳은 서울대로 나타났다. 이어 카이스트, 포항공대, 연세대, 성균관대, 고려대, IBS, UNIST, 한양대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500위에 이름을 올린 주요 대학들의 순위는 지난 발표와 비교해 전체적으로 하락한 반면 상승한 곳은 포스텍, 연세대, UNIST 등 3곳으로 알려졌다.

 

한편 WFC 수치는 네이처와 사이언스 등에 논문을 게재한 연구자의 소속 국가와 기관에 점수를 주는 방법으로 저자가 많거나 논문이 많이 나오지 않는 분야라면 가중치를 두고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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