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기사 등록
검색섹션
검색영역
기사등급
기사형태
검색영역
검색단어 또는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관련기사 검색결과 리스트 컨텐츠
검색된 정보가 없습니다.
게시글 상세보기
정보

2020/06/29 한양뉴스 > 일반

제목

성동구-한양대·한양여대, GTX-C 왕십리역 신설 '맞손'

서울 시민 및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할 것으로 기대

한양커뮤니케이터Y

URL복사/SNS공유

http://www.hanyang.ac.kr/surl/w1lSB

내용
성동구가 6월 29일 관내 대학인 한양대학교 및 한양여자대학교와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상호협력을 약속했다.

성동구는 6월 3일부터 TF 팀을 구성하고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을 위한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19일 열린 국토교통부 주관 'GTX-C 노선 전략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에서 지역 주민들의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강력한 요구가 이어졌으며 'GTX-C 노선 왕십리역 신설 성동구민 추진위원회'에서는 다음 달 31일까지 범국민 서명 운동을 추진 중이다.

이에 성동구는 출퇴근 직장인 및 한양대 등하교 학생들의 교통문제 해소라는 공통분모가 있는 한양대 및 한양여대에 업무협약을 제안했다. 각 학교에서 제안에 적극 응함에 따라 25일에는 한양대, 26일에는 한양여대와 협약을 체결한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GTX-C 노선의 왕십리역 유치를 위한 추진단 구성, GTX-C 노선의 유치를 위한 국토교통부 공동건의 등이다. 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각 학교와 조속히 공동 추진단을 구성해 온라인 학생 서명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왕십리역은 연간 총 이용 인원이 1억 900만 명에 달하는 강북지역 최대 환승지로 GTX-C 노선이 왕십리역에 정차한다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수도권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관내 대학과의 업무협약 체결 외에도 왕십리역 신설에 대한 타당성 연구용역 실시, 관계 기관 협의, 주민 서명 추진 등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C노선이 왕십리에 정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URL복사/SNS공유

기사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