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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07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1월 1회

2018년 12월 21일 2018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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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wtSq

내용

< 20191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백민주

[1] 2018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8년 12월 21일
- 장소 : HIT

[2]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상담카페
- 일시 : 2018년 12월 22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2019년의 첫 위클리 뉴스입니다.
연일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겨울철 단골손님인 A형 독감이 유행입니다. 갑작스러운 발열과 근육통, 두통 등의 증상을 보이며 전염성이 높은 특징이 있는데요.
모임이 잦은 연초인 만큼 개인위생관리에 더욱 주의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럼, 방학을 맞은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한양의 역사와 함께한 교수들의 명예로운 정년퇴임식이 지난 21HIT에서 열렸습니다.
아쉬움과 존경의 마음을 담은 2018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현장 지금 전해드립니다.
 
이날 행사는 정년퇴임을 앞둔 교수들을 위해 동료 교수와 제자, 그리고 가족들의 응원과 감사의 마음이 담긴 기념 영상으로 시작됐는데요.
교수들은 영상 메시지를 보며 지난 추억과 함께 정든 교정을 떠나는 석별의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이어서 사랑의 실천정신으로 교육과 연구, 후학양성을 통해 한양을 빛낸 20(임광주, 주성수, 김선진, 김종경, 최웅환, 김주한, 박해영, 박철원, 이영수, 박홍구, 최병대, 예종석, 이영인, 김충배, 신동혁, 한정순, 김용범, 김재범, 류태수, 박규원)의 퇴임 교수들에게 이영무 총장이 직접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선공후사(先公後私)의 마음으로 학교와 제자들을 위해 헌신한 교수들에게 존경을 표한다."고 말하며 "정년을 맞이하기까지 옆에서 묵묵히 지켜봐 준 가족들과 함께 제2의 청춘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행당동산을 오르며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한양에서의 지난 시간을 잊지 않겠다.", 곁에서 묵묵히 함께해준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의 정년퇴임 축하공연과 교가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한양에서 명예로운 정년을 맞은 교수들, 그들의 열정과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제2의 인생길에 사랑과 건강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올해는 '불수능'으로 평가될 만큼 수험생들의 경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수험생들의 경쟁력을 알아볼 수 있는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상담카페가 지난 22,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사전 예약을 통해 입학 상담을 신청한 수험생과 학부모, 교사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지난해 학과별 정시 합격자의 데이터와 수험생들의 수능 성적을 반영한 수치를 활용해 1:1 맞춤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인터뷰] 신석_한양대학교 입학처
Q.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 전형을 위한 조언은?
A. (한양대학교) 인문·상경 계열은 국어와 영어, 사회 탐구 (영역이) 30%씩 동일한 반영 비율이기 때문에 난이도가 가장 높은 국어 영역의 표준 점수가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연계열은 수학과 과학 탐구 영역을 합친 반영 비율이 70%이기 때문에 수학과 과학 탐구 영역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학생들, (또한) 20%에 불과하지만 국어 영역에서 (좋은) 표준 점수를 받은 학생들이 지원해볼 만합니다.
 
한편, 이번 정시 전형은 1231일부터 201913일까지 인터넷 원서접수가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128일에 발표할 예정인데요.
입시 상담과 더불어 전공과 장학금, 진로 등 대학 생활에 대한 상담도 함께 이뤄져 수험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인터뷰] 박선주_수험생
Q.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상담카페에 참여한 후기는?
A. 가장 정확한 (학과별 합격 기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상담을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됐고 상담해주신 (선생님들이) 친절하게 잘해주셨고요.
그것뿐만 아니라 학과 안내도 해주셔서 더 많은 정보를 얻어 갈 수 있었습니다.
 
2019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상담카페'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수험생들에게 바른길을 인도할 수 있는 나침반이 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지나고, 어느덧 기해년(己亥年)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돼지는 예로부터 하늘에 바치는 신성한 재물로 재산과 복의 근원으로 여겨졌는데요.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이자 황금 돼지 해를 맞은 2019년 새해에는 한양인들 모두 사랑과 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이상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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