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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13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2017년 3월 3일(금)~6일(월) 한양대학교-네이버커넥트 무크(MOOC) 플랫폼 협약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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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TnG

내용

[1] 한양대학교-네이버커넥트 무크(MOOC) 플랫폼 협약식
 - 일시: 2017.03.03
 - 장소: 신본관 총장실

[2]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회
 - 일시: 2017.03.03
 - 장소: 박물관

[3] 채널H(chH) 5기 기자단, 라이언랩(Lion Lab) 1기 온라인 서포터스 임명장 수여식
 - 일시: 2017.03.06
 - 장소: 신본관 총장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3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매서운 겨울바람이 물러나고 따스한 봄바람이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봄바람과 함께 우리를 찾아온 새 학기, 한양인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그럼 새 학기를 맞은 한양 캠퍼스의 소식들을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 무크(MOOC) 캠퍼스 구축을 위해 우리 대학과 네이버커넥트(NAVER CONNECT) 재단이 지난 3일 <무크(MOOC) 플랫폼 협약식>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식은 급변하는 고등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선도적인 교육환경 마련을 위해 체결됐는데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 사업과 연계해 온라인 환경으로 전공교육을 실시하고, 점차 전교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입니다.

이영무 총장은 "급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사회적 가치 나눔 실현을 통한 선도적인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구축하겠다"며, "우리나라 최고의 서비스 플랫폼을 통해 최고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조규찬 네이버커넥트(NAVER CONNECT) 재단 학장(네이버 이사)은 "누구나 최고의 교육 기회를 얻는 교육 민주화를 실천하고 새로운 교육 플랫폼을 제공함으로써, 양 기관이 지속해서 협력하고 발전해 교육 혁신을 선도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우리 대학이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교육의 사회적 가치 나눔 실현을 통한 선도적인 산학협력 교육 모델을 구축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우리대학을 떠올릴 때 어떤 이미지가 연상되시나요? 
아마도 한양대학교 사자를 상징하는 ‘하이리온’ 캐릭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을 것 같은데요. 
지난 3월 3일, 우리대학 박물관에서 개교 78주년을 기념해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회를 개최했습니다.

‘하이리온’은 우리대학의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2011년 디자인경영센터에서 제작한 한양대학교 공식 캐릭터인데요. 
이는 한양의 이니셜인 ‘HY’와 사자를 뜻하는 '라이온'이 합쳐진 이름입니다. 
이번 전시는 지난 2016년, 개교 77주년을 맞아 미디어전략센터에서 진행한 '77하이리옷 프로젝트'의 연장선으로 열린 기획전시인데요. 
'하이리옷 프로젝트'를 통해 많은 한양 구성원이 개성 넘치는 하이리온 옷을 선보였고, 이는 우리대학의 가치와 다양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습니다.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모인 한양 구성원의 테이프 커팅식으로 본격적인 전시회의 막이 열렸습니다. 
이번 기획전시는 하이리온 캐릭터로 정서적인 공감대를 형성해 한양인의 소통을 돕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총 8개의 다채로운 공간이 구성돼, 하이리온 캐릭터를 더욱 친근하게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한양과 함께 달려온 사자, 하이리온' 전시는 우리대학 박물관 3층 기획전시실에서 3월 31일까지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미래의 방송인과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대학생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지난 6일, 우리대학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 제작을 위해 선발된 채널H 5기 기자단과 라이언 랩(Lion Lab) 1기 온라인 서포터스 임명장 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채널H와 라인언 랩에 대한 경과보고에 이어 기자단과 서포터스는 올 한 해의 포부와 다짐을 밝혔습니다.

경영학과와 영어영문학과 등 다양한 과로 구성된 채널H 기자단은 "2017년 한 해는 머리가 아닌 발로 뛰는 취재를 통해 한양 구성원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또한, '한양대학교 대나무숲', 'ERICA 셔틀콕' 등을 개발한 서포터스는 "한양인의 참여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대학생활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채널H 5기 기자 7명(간형우, 나유미, 이연수, 한지희, 강윤정, 박해민, 백민정)과 라이언 랩 1기 서포터스 6명(이진만, 허상민, 한기훈, 나윤환, 윤지우, 주민건)에게 직접 임명장을 수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인들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밝히고 "한양 구성원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홍보해주길 바란다"며, 기자단과 서포터스를 격려했습니다.

앞으로 채널H 5기 기자단과 라이언 랩 서포터스는 우리대학 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2017년, 정유년이 밝은 지도 어느덧 두 달이 훌쩍 지났습니다. 
연 초에 세웠던 계획들이 주춤하고 있다면, 새 학기를 계기로 계획들을 재정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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