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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0/18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제목

[채널H] Weekly News 10월 2회

2016년 10월 11일(금) 한금태 STUDY ROOM & 강대창 STUDY ROOM 제막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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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UlYC

내용

<오프닝>
안녕하십니까. 10월 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과제를 하느라 숨 가쁜 시간을 보내고 정신을 차려보니, 벌써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왔습니다.
많은 한양인들이 졸린 눈을 비벼가며 학업에 열중하고 계실 텐데요. 여러분의 피로를 풀어 줄 한양의 다양하고 즐거운 소식들,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최근 백남학술정보관을 이용해보신 한양인들은 무언가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느꼈을텐데요.
한금태 동문과 강대창 동문의 지원아래 백남학술정보관 앞마당과 3층 열람실이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한금태 스터디룸, 강대창 스터디룸 제막식이 열린 현장, 홍준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은 2014년부터 베트남에 의료봉사와 사랑의 집짓기 등 사랑의 실천을 펼치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베트남 이공계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우리대학과 베트남 빈딩성, 용산구가 함께 손을 맞잡았습니다.
지난 13일에 열린 협약식에는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함께한대 관계자와 응오황남 빈딩성 인민위원회 위원장, 성장현 용산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습니다.
이번 협약식에 따라 우리대학은 이공계분야 프로그램 지원과 베트남 빈딩성 출신 유학생의 입학허가 및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인데요.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의 지속적인 봉사단 파견활동을 통해 이번 열매가 맺어졌다"며, "향후 베트남 미래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에게 이공계분야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응오황남 위원장은 "이공계분야의 선두주자인 한양대학교에서 베트남 이공계분야 인력양성을 위해 기술과 연구 교류에 힘써주길 바란다"고 화답했습니다.
또한,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자면결연으로 이어온 인연을 통해 베트남과 한양대학교 간에 교류 증진의 디딤돌이 되겠다"는 포부를 전했습니다.
앞으로 우리대학은 장학과 유학제도의 지속성을 위해 용산구청, 빈딩성과 함께 한국-베트남간의 펠로십을 공동으로 설립하고 운영할 예정입니다.

<클로징>
시험기간엔 시간을 절약하기 위해 간편한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때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이는 소화기관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뇌의 집중을 방해한다고 합니다.
시간이 부족하더라도 따뜻한 밥 한 끼 꼭 챙겨 드시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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