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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05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 매거진

제목

[채널H] Weekly News 3월 3회

-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개소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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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OG5R

내용


안녕하세요. 3월 3회 위클리뉴습니다.
봄 내음이 가득한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캠퍼스에도 봄꽃이 만개했습니다.
답답한 책상을 벗어나 캠퍼스를 거닐며 봄 내음을 만끽해 보는 건 어떨까요?
봄꽃이 만개한 한양에는 어떤 소식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는 미래자동차 IT 융합 핵심기술을 선도할 글로벌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설립됐는데요.
그 시작을 알리는 ‘정몽구 미래자동차연구센터 개소식’이 28일에 개최됐습니다.
이인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대학은 미래 자동차 공학과를 개설하며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글로벌 인재들을 양성해
왔습니다. 이제 더 나아가 미래 자동차 핵심기술을 선도하는 창의인재 양성을 위해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 개소식이 개최됐습니다.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김종량 이사장을 비롯해
이영무 총장, 공과대학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대한민국의 자동차산업 연구와 교육의 메카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개소식의 축하를 전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은 ”자동차연구와 함께 소프트웨어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를 융합하고,
산학협력을 통해 시너지효과를 내길 기대한다”며 융합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계속해서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의 활용현황이 이어졌습니다.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는
지하 1층에서 지상 5층으로 이뤄진 총 6층 건물로, 실험실과 카페 등 학생편의시설과 자동차
홍보전시관, 강의실, 스터디룸, 현대차 NGV 미래교육센터, 산학협력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으로 정몽구 미래자동차 연구센터는 우수인재유치와 함께 교육, 연구, 산학협력, 국제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입니다

 

이번 정몽구 미래 자동차 연구센터 개소식을 통해 세계 자동차 산업을 선도할 우리대학 인재들이
더욱 깊이 있게 연구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인실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한국과 중국은 상호 발전의 동반자로 성장 중인데요.
한중관계가 중요해진 만큼 우리대학을 다니는 중국인 유학생 수도 많아졌습니다.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인 현장을
정유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G2시대를 맞아 한중 교량이 될 인재를 꿈꾸는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중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 전략에 대해 알아보는 제1회 중국 유학생의 날
행사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중국 유학생의 날은 우리대학에 재학 중인 중국인 유학생들에게 한양인의
긍지를 부여하고 한국에서의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해 개최됐습니다.
이를 위해 아이홍거(艾宏歌)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가 한국에서 성공적인 유학생활을 위한
전략이라는 주제로 아이홍거 주한중국대사관 교육참사의 강연이 있었는데요. 아이홍거(艾宏歌)
교육참사는 “한국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전공 공부를 통해 정치와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교류하는 한국과 중국의 디딤돌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창업과 취업에 성공한 중국인 유학생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장하은_한양대학교 경영학과 12학번
Q. 한국에서의 취업을 준비 중인 후배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A. 한양대학교 재학 중인 중국유학생들이 전공 공부와 함께 다양한 교내외 활동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무엇이든 과감히 도전할 때 불가능한 일도 가능한 일로 변할 수 있습니다. 중국
유학생들도 대학생활 4년을 잘 활용해 취업에 성공하길 희망합니다.

 

창업에 성공한 화옥봉 ‘습니다창고’ 대표는 “한국에서의 유학생활을 통해 견문을 넓힐 수 있었다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열정적으로 도전해보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번 행사가 중국인 유학생들의 자긍심과 학구열을 높여, 국제경쟁력을 갖춘 차세대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유진이었습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1년에 몇 권의 책을 읽으시나요?
우리대학은 매년 다양한 분야의 명저를 선정해, 책 읽는 문화를 독려하는 '독서대축제'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된 '독서대축제 선포식'현장을 오윤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책 읽는 한양인’ 육성을 위해 사계절 내내 진행되는 독서대축제는 명사초청강연, 북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한양인들에게 폭넓은 독서를 권장하는 행사입니다.
독서대축제 운영위원장을 맡은 피종호 교수는 “유익한 독서활동을 통해 창의적 인재로 발전하는
한양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고, 이어 선포식과 함께 본격적인 행사가 시작됐습니다.
한양인을 위해 매년 선정되는 권장도서는 당대성과 시의성을 고려해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선정되고 이를 바탕으로 올해 77선의 명저가 소개됐습니다.
더불어 1년 동안 진행될 독서대축제 일정에 대한 소개도 이어졌습니다.
바로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명사초청강연이 진행됐습니다.
SBS 드라마 ‘일지매’,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등 다양한 드라마를 연출한 이용석 PD가
‘스토리텔링과 독서’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이용석 PD는 “책을 많이 읽어야 새로운 소재를
찾고, 원활한 스토리텔링에 도움이 된다”며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습니다.
선포식과 명사 초청강연으로 시작된 독서대축제는 올해의 권장도서 77선을 바탕으로 1년 동안
유익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책 읽는 사람이 아름답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놓지 않고 분주한 캠퍼스 생활을 보내고 계신다면, 지금 당장 밖으로 나와서,
따뜻한 봄볕 아래, 한 권의 책과 함께 느림의 미학을 누려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한양인이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오윤서입니다.

 


제20대 국회의원선거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4월 13일은 국민의 대표를 뽑는 중요한 날인만큼 한양인 여러분도 대한민국 국민의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위클리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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