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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4/19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 매거진

제목

[한양대학교 채널H] Weekly News 4월 2회

- 2016학년도 1학기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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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PG5R

내용

 
[1] 2016학년도 1학기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
- 일시: 2016.04.11
- 장소: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

[2] 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 MOU 협정 체결식
- 일시: 2016.04.12
- 장소: 신본관 총장실

[3] 동서도예초대전
- 일시: 2016.04.14
- 장소: 박물관

 

안녕하십니까. 4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얼마 전 20대 국회의원 선거 투표가 진행 됐습니다.
한양인 여러분들도 소중한 한 표 행사 하셨나요?
이번 총선을 통해 16년 만에 여소야대 구조를 이룬 만큼 국회를 향한 국민들의 기대도 더 클 것
같습니다. 그럼 지난 한 주간, 우리 대학에는 어떤 소식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지난 학기 학업성적 상위 1%의 성적을 거둔 한양의 인재들을 축하하기 위한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우리대학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된 '2016학년도 1학기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 현장을
김민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학업 최우수상 시상식은 지난 학기 학업성적이 상위 1%에 해당하는 학생에게는 최우수상을
수여하고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은 학부모들에게는 감사를 표하기 위해 2013년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이영무 총장과 각 단과대학 학장들이 참석해 학생들의 뜻깊은 순간을 함께했는데요.
유규창 학생처장의 경과보고 후에 공과대학 박병용 학생을 비롯한 143명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수한 성적을 거둔 각 단과대학 대표 학생들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학부모들에게는 감사장을 전달했습니다.

 

시상식 후 이영무 총장의 축사와 함께 대학 비전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게 물심양면으로 자녀들을 뒷받침해준 부모님의 노고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학업에 열중해 더 큰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우리대학의 건학이념과 성과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퀴즈로 재치있게 전달해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이어서 십시일밥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학생들이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의 인재로 성장해
우리대학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시상식을 마무리했습니다.

 

[인터뷰] 이윤상_경영학부 11학번
Q. 한양학업 최우수상 수상 소감과 포부는?
A. (한양학업 최우수상) 대표 수상자로 상을 받게 될 줄 몰랐는데 상을 받아서 영광인데요. 졸업
이후에 학부에서 배웠던 경영학을 조금 더 심도 있게 공부해서 경영학 발전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인터뷰] 배 인_경영학부 11학번
Q. 한양학업 최우수상 수상 소감과 포부는?
A. (한양학업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을 받게 돼서 감사하고 상을 받은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학교생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인터뷰] 배명준_경영학부 11학번
Q. 자녀의 한양학업 최우수상 수상에 대한 소감은?
A. (그동안) 꾸짖을 필요 없이 스스로 열심히 잘했습니다. 정말 뿌듯하고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학업에 최선을 다한 학생들과 그들을 후원해준 부모님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앞으로도 학업에 열정을 다하는 한양인이 되길 기대하며 지금까지 채널H 김민희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12일, 우리대학과 Singapore University of Technology and Design 간의 MOU 협정 체결식이
신본관에서 개최됐습니다.
Singapore Tampines에 위치한 SUTD 대학은 2012년 설립된 공립대학으로 학생들에게 디자인,
엔지니어링, 공학을 접목한 커리큘럼을 제공하며, 미국 MIT 공대와 교환교수 프로그램 및 석사과정
공동학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 체결식을 통해 우리대학과 SUTD대학은 공동연구 추진, 창업, 교육, 학생교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게 됩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한양의 유구한 역사를 품고 있는 우리대학 박물관이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이번엔 동서양의 도예 작품을 한 자리에 모아 '도예초대전'을 개최했습니다.
그 현장을 김도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봄꽃이 만발한 요즘, 잠시 눈을 돌려 이국적인 전시회 관람은 어떠신가요? 유럽 4개국 도예작가와
100여 명의 한국 도예작가의 작품을 엿볼 수 있는 '동·서 도예초대전'이 이곳 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대학 박물관과 사범대학 응용미술교육과가 주관한 이번 '동·서도예초대전'은 '전통과 변화'라는
주제로 스위스, 아일랜드, 에스토니아, 오스트리아 4개 국가와 우리나라 도예작가들이 함께 참여한
기획전시입니다. 이번에 전시된 작품들은 유럽 4개국 도예가 서른 두 명과 우리나라 원로 도예작가 및
신진작가 백여 명의 참여로 구성됐습니다.

 

[인터뷰] 이희수 박물관장
이번엔 오스트리아, 에스토니아, 스위스 등 유럽 작가들을 모셔서 하는 양국 공동 도예전입니다.
사실 오스트리아 유럽 최고의 작품들이 와있거든요. 그래서 우리 학생들이 작품을 함께 전시함으로써
굉장히 자극을 받고 세계의 흐름을 파악하면서, 예술이나 도예수준을 세계화해나가고 아이디어를 얻는
좋은 기회가 될 거라고 기대합니다.

 

이번 초대전을 기념해 각국의 도예 작품세계에 관한 세미나가 진행됐고, 이어 전시회 오프닝 리셉션이
시작됐습니다.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유럽 4개국 대사가 참석했고, 많은 도예작가가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국의 도자 문화를 세계에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전하며, "한국과 유럽 국가 간, 문화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엘리자베스 베르타뇰리
(Dr. Elisabeth BERTAGNOLI) 주한 오스트리아 대사는 "한국과 유럽 국가 간의 관계 증진과 문화
교류에 힘써준 한양대학교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이어 각국의 대표작가가 간단한 인사를 통해 참여 작가를 소개하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유럽 국가들과
함께 어우러진 전시인 만큼 우리대학 국악과에서 한국 전통 가락을 느낄 수 있는 축하공연을
준비했습니다.

우리대학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각국의 대사들이 함께 나와 테이프 커팅식을 통해
본격적으로 전시회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동서도예초대전'은 도자공예를 통해 한국과 유럽 각국의 뿌리 및 전통을 되새기고, 이를 바탕을 둔
현대 표현의 다양함을 재해석한 전시회로, 오는 28일까지 박물관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번 초대전은 단순한 전시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한국과 유럽국가 간, 문화외교의 장으로 이어
졌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대학 박물관의 기획전시를 통해 예술 교류의 장이 확대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도희입니다.

 


이번 주는 중간고사 기간입니다. 불이 꺼지지 않는 도서관 곳곳에서 한양인들의 학구열을 느낄 수
있는데요. 남은 한 주도 힘내서 원하는 결과 얻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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