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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03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 매거진

제목

[한양대학교 채널H] Weekly News 4월 4회

- 제 4회 아시안 대학원생 분리막 심포지엄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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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rF5R

내용

 
[1] 제 4회 아시안 대학원생 분리막 심포지엄
- 일시: 2016.04.22
- 장소: FTC

 

[2] 2016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
- 일시: 2016.04.25
- 장소: 올림픽체육관

 

[3] 2016 명예교수 초청 오찬
- 일시: 2016.04.26
- 장소: 동문회관



안녕하세요, 4월 4회 위클리 뉴습니다.
중가고사 기간, 잘 마무리 하셨나요?
5월에는 우리대학 축제와 함께 다양한 행사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동안 숨 가쁘게 달려오셨다면, 이젠 잠시 쉬어가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지난 한 주간 우리대학에는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2일, 우리대학 FTC에서 <제 4회 아시안 대학원생 분리막 심포지엄>이 개최됐습니다.
2013년부터 개최해온 아시안 대학원생 분리막 심포지엄은 아시아 4개교의 교수와 연구자, 대학원생이
참가해 분리막기술에 대한 연구 및 학술교류를 목적으로 기획됐습니다. 대만 중원대학 및 일본
고베대학과는 2010년 MOU체결을 시작으로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으며, 대학원생 파견 등을
계획해 지속적으로 학술교류를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에너지공학과에서 수행해온 WCU 및 BK21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간
상호협력을 증진하는 심포지엄을 기획했으며, 우수한 연구 성과 및 기술을 공유하고
참여 대학원생들의 연구력을 증진시키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3년 일본 고베대학교 개최를 시작으로 2014년 대만, 2015년 중국, 그리고 올해 네 번째로
한양대학교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했는데요. 이번 심포지엄은 우리대학을 포함한 각 대학에서 30명의
석·박사과정 대학원생들이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 이루어진 학생 및 교수 교류를 기점으로 앞으로 국제교류를 통한 분리막기술의
연구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학업에 대한 열정으로 대학원에 진학했지만 정보가 부족해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요. 입학과
장학제도, 졸업 후 진로까지 우리대학 대학원의 모든 정보를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박람회가
개최됐습니다. 그 현장을 이인실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우리대학의 대학원 우수 인재유치와 학부생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2016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일반대학원이 주최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공과대학을
비롯한 14개 대학에서 66개 학과가 참여해 학부생들의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인터뷰1 김은미 / 대학원팀장>
Q. ‘2016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의 특징은?
A. 전공교수님과 1:1 대화를 통해서 학과의 커리큘럼과 진로, 장학제도 등 (대학원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한 자리에서 알 수 있는 정보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별로 마련된 부스에서는 100여 명의 교수와 조교가 참여해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에게
1:1 종합상담이 이뤄졌는데요.
대학원 진학부터 장학제도, 졸업 이후 진로 등과 같은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인터뷰2 기 량 / 융합전자공학부 13>
Q. ‘2016학년도 1학기 한양대학교 대학원 Fair’에 참여한 소감은?
A. 학부 4학년 과정 중이라 대학원 진학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수님들이 친절히 설명해줘서
만족스러웠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신 덕분에 미래의 계획도 잘 세우게 됐습니다.

 

한편, 이영무 총장이 박람회장을 찾아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학생들을 격려했습니다. 또한, 학과별
연구실 탐방 Lab tour와 학·석사 연계과정 상담 부스가 따로 마련돼 학생들은 관심 있는 학과에 대해
조금 더 폭넓게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카페테리아와 휴게공간을 운영해 학과별 상담
참여 학생들은 아늑한 분위기에서 상담받았습니다. 특히, 상담 후 희망자에 한해 50% 할인된
전형료로 현장에서 원서접수가 가능하게 준비해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습니다.

 

우리대학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대학원 입학부터 장학제도, 졸업 후 진로까지 모든 정보를 얻어가는
자리가 됐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인실입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지금의 한양이 있기까지, 아낌없는 사랑으로 제자들을 길러내신 교수님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습니다. 지난 26일 우리대학 <명예교수를 위한 초청행사>가 동문회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초청 오찬은 한양의 발전을 위해 평생 애써온 명예교수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입니다.

95명의 명예교수가 초청된 이번 행사에 이영무 총장이 참석해 우리대학의 발전상에 대한
경과보고가 함께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환영사에서 "한양대학교 발전의 초석이 돼주신
명예교수님들 덕분에 우리대학이 지난 1년 동안 더 발전할 수 있었다"고 전하며, "이 자리에서
한양발전상에 대한 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이 ‘QS 세계대학평가 100위권 대학’에 진입한 성과를 언급하며,
지난 1년 동안 괄목할만한 성장을 보여준 내용을 분야별로 발표했습니다.

 

<인터뷰1 김면섭 화학공학과 명예교수>
Q. 초청 오찬 자리에 온 소감
A. 이영무 총장님이 브리핑 하신 얘기도 들었지만, 한양대학교의 발전상을 매체 등을 통해
서 잘 듣고, 그 때마다 대단히 기쁘게 생각했습니다. 앞으로도 총장님과 직원 여러분이
열심히 하셔서 한양대학교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오찬이 끝난 후, 오랜만에 학교를 찾은 명예교수들을 위한 역사관 투어가 이어졌습니다.
명예교수들은 우리 대학이 걸어온 지난날의 발자취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역사관을 돌아보며,
모교에서의 지난 추억을 되새겼습니다.

 

<인터뷰2 고영수 식품영양학과 명예교수>
Q. 한양의 후학들에게 한 마디
A. 한양인이라는데 긍지를 가지고 열심히 하고, 사회에서도 인품이 좋아서 환영받는 걸 아
는데, 앞으로도 아주 자신 있게 해나가라고 권하고 싶고요. 앞으로 한양대학교에 애교심
을 많이 가지고 애 많이 쓰길 바라요.

 

 


5월은 우리대학 축제도 있지만 가정의 달이기도 합니다.
캠퍼스에서는 친구들과 재미있는 축제를, 주말엔 가족과 함께 소중한 시간 함께하며
감사의 마음 표현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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