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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10 뉴스브리핑 > 주간브리핑 > 매거진

제목

[한양대학교 채널H] Weekly New 5월 1회

-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 종합보고회 및 수료식 등

채널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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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nfuI

내용

[스튜디오 : 김도희 기자]
안녕하세요. 5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사람들은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고 부르기도 하는데요.
그만큼 알록달록했던 봄꽃이 지고, 연둣빛 새싹이 자라 짙은 녹음이 드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봄의 끝자락에 들어선 지난 한 주간, 우리대학에서도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는데요.
먼저 첫 번째 소식 전해드립니다.

 

재학생들의 참여로 대학과 학생 간의 소통을 확장하고 대학 브랜드를 강화하기 위해 운영된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가 8개월의 여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지난 28일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 종합보고회 및 수료식이 신본관에서 개최됐습니다.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는 '한양으로 놀자'라는 슬로건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8개월간 디자인팀과 사진팀, 영상팀으로 나누어 활동했습니다.
이날 종합보고회 및 수료식에는 이영무 총장과 권경복 미디어전략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의 성과 발표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김다솔_의류학과 13학번
Q. 그동안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가 수행한 프로젝트는?
A.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 프로젝트는 애한제 기간 동안 학생들에게 폴라로이드 사진을 촬영하고
소통의 벽에 학생들이 학교에 바라는 점을 적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기간에는 '사랑의 씰천'이라는 씰을 판매해 수익금을 십시일밥에 기부했습니다.

 

김다솔 3기 단장의 활동 경과보고 후에 팀별로 수행한 프로젝트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동아리와 학생 활동 현장을 사진으로 남긴 '한양한컷 프로젝트'와 개교 77주년을 맞아 일흔일곱 마리의
하이리온 인형에게 새 옷을 선물한 '77하이리옷 프로젝트'가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서 디자인팀 안비
학생을 비롯한 열두 명에게 최종 수료증이 수여됐고, 5명의 우수활동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은 논문을 쓰는 것만큼 어려운 일이라며 그동안의 힘겨웠던
과정에 공감한다"고 전했고, 그동안의 활동과 성과에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인터뷰> 안비_응용미술교육과 12학번
Q. '한양브랜드서포터즈 3기'를 마친 소감은?
A. 저희가 한양대학교 브랜딩을 높이기 위해 고민하고 아이디어를 제출하고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한양대학교를 멋지게 보이게도 하고 더 감동을주는 (프로젝트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동안 재학생의 입장에서 한양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달한 한양브랜드서포터즈가 앞으로도 창의적인
프로젝트로 한양인과 소통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다음은 캠퍼스 내에서 쉴 공간이 부족했던 한양 공학도 학우들에게 희소식입니다.
평소 모교 사랑을 실천해 온 기계공학과 동문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이사가 후배들을 위한
학생라운지를 제1공학관에 마련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오윤서 기자가 보도합니다.

 

[현장 : 오윤서 기자]
배움의 열정을 갖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6천여 명의 한양 공학도.
그들을 위해 마련된 ‘노영백 학생 라운지’의 개소 제막식이 제1공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우리대학 기계공학과 동문인 노영백 우주일렉트로닉스 대표이사가 후배 사랑을 몸소 실천했습니다.
넉넉한 쉴 공간이 필요했던 한양공학도들을 위해 제1공학관 1층에 쾌적한 쉼터가 마련됐습니다.
‘노영백 학생라운지’ 개소식을 기념하기 위해 노영백 동문과 이영무 총장, 김용수 공과대학장과
박창근(기계10) 공과대학 학생회장 등 총 4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김용수 공과대학장의 경과보고로 개소 제막식이 시작됐습니다.
지난 2007년부터 모교를 위해 발전기금과 장학기금을 꾸준히 전달해 온 노영백 동문은 2013년 8월,
IBK 기업인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고, 2015년 2월엔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2015년 5월부터 공과대학 학생들에게 쉴 공간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구체적인 논의가 시작됐고,
이를 바탕으로 1년에 걸쳐 ‘노영백 학생라운지’가 완공됐습니다.
노영백 동문은 “꿈 없이는 어떤 것도 이룰 수 없다”며, “학생들이 좋은 환경 속에서 큰 꿈을 갖고 생활
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은 “학생들에게 쉴 수 있는 귀중한 공간이 생겼다”며,
모교를 위해 항상 헌신하는 노영백 동문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본격적인 부조제막식을 통해 ‘노영백 학생라운지’의 개소를 알렸습니다.
노영백 학생라운지는 기존의 101호, 102호 강의실을 합쳐 만든 공간으로, 야외 휴게 공간과 내부
시설이 함께 마련됐습니다. 탁 트인 공간을 선호하는 학생들의 기호를 고려해 답답한 칸막이를 없앤
오픈형 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이 휴게공간은 단순한 휴식뿐 아니라,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소통하며 공부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앞으로 많은 한양인이 ‘노영백 학생라운지’를 창의적인 휴게공간으로 활용해, 또 다른 후배사랑의
실천자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오윤서입니다.

 

[스튜디오 : 김도희 기자]
세 번째 소식입니다.
대한민국의 미래전략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3D 프린팅과 업사이클링이 만났습니다.
3D 프린터를 활용해 주변에 쉽게 버려지고 있는 물건을 새롭게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개념의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어워드' 시상식이 우리대학 아이디어팩토리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양재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스튜디오 : 양재영 기자]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어워드는 3D프린팅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고 3D프린팅에
대한 인식을 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생활 속 업사이클링,
리사이클링 디자인, 나만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지난 3월 7일부터 4월 15일까지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류창완_글로벌기업가센터장
Q.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 어워드’의 기획 의도는?
A. 우리대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어워드'는 리사이클링
디자인과 실용성을 가미한 디자인 어워드입니다.
최근에 3D 프린팅 기술이 제조업이나 많은 산업 분야에 중요한 기술로 인식되고 있는데 이런 기술에
대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일반인들이 3D 프린팅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습니다.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 어워드는 3D프린팅으로 제작 가능한 업사이클링 생활용품의 일반
공모부문과 자동차 용품 디자인 및 업사이클링 디자인의 기업지정 공모부문으로 나눠 작품들이
출품됐습니다. 정성훈 산학협력단 교수는 혁신성과 기능성, 사업성, 환경 친화성 4가지 기준의 심사를
통해 일반 공모 부문 9개, 기업 지정공모 부문 2개 팀을 선정했다고 밝혔는데요. 이윤지 외 3명으로
구성된 홍익대학교 팀이 'MUSH LAMP'라는 작품으로 대상을 받았고 오성진 학생이 RE:stening으로
최우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특히, 대상 작품인 'MUSH LAMP'는 3D프린팅을 통해서만 만들 수
있는 SLS 출력방식을 이용해 쓰고 버려진 조명을 버섯 모양으로 재탄생시켜 이목을 끌었습니다.

 

<인터뷰> 이윤지_대상 수상자,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
Q.'MUSH LAMP'의 기획 의도는?
A. (이번 공모전 주제가) 업사이클링이기 때문에 집안에 버려진 조명을 활용해 집안에서도 자연을
느낄 수 있게 버섯 모양으로 기획해서 제작했습니다.

 

류창완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3D프린팅은 ICT신산업 혁신과 디자인 산업을 연결할 중요한 축"
이라며 "3D프린팅을 통한 디자인 개발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성황리에 마무리된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 어워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업사이클링
개념을 적용한 3D프린팅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양재영입니다.

 

[스튜디오 : 김도희 기자]
‘일거양득(一擧兩得)’은 일과 삶의 균형을 뜻하는 사자성어인데요.
요즘엔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자는 취지로 ‘일가양득(一家兩得)’이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지난 중간고사 기간 좋은 성적을 위해 바쁘게 달리셨다면, 이번 5월엔 가족들과 함께 푸르른 야외로
나가 따뜻한 오뉴월 햇살을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이상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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