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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1 한양뉴스 > 행사 > ER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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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A SW중심대학사업단, 국내 최초 온라인 '창업 아이디어톤(On-line)' 성료

반찬 정기배송 온라인 중개 서비스 '오늘의 반찬'을 제안한 'ACT-SOFT'팀이 대상 차지해

한양커뮤니케이터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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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zCzQB

내용
▲(왼쪽부터)SW중심대학사업단 임금순 교수, 대상팀 ACT-SOFT 이혜선, 대상팀 ACT-SOFT 박상민, SW중심대학사업단 이동호 단장
(제공: 한양대학교 ERICA SW중심대학사업단)


ERICA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이하 SW중심대학사업단)이 ‘사회적•보편적 문제를 SW 및 APP 개발 기술로 해결하는 혁신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주제로, 국내 최초 온라인(On-line) 창업 아이디어톤 대회인 ‘제4회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On-line)’을 성황리에 마무리하였다. 반찬 정기배송 온라인 중개 서비스 '오늘의 반찬'을 제안한 'ACT-SOFT'팀이 대상을 차지했다.

'제4회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은 지난 5월 11일부터 5월 30일 기간 동안 진행되었으며, 올해 4회를 맞이한 해당 행사는 청년 창업을 위한 원스톱(One-stop) 창업 행사로, 그간 팀 양성부터 사업계획서 작성 특강, 전문 창업 멘토링, 시드머니(상금) 제공 등을 통하여 청년 창업팀을 양성해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과 달리, 대회 전과정이 국내 최초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창업 아이디어톤은 팀 빌딩부터 특강, 멘토링, 사업계획서 작성 및 발표 등 모든 과정을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혁신적인 대회 모습을 보여주며, 코로나19도 창업에 대한 학생들의 열정을 막을 수 없었음을 시사하였다.

참여자들은 생방송 화상 채팅 서비스를 통해 미팅을 갖고, 총 4회에 거친 화상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활발한 아이디어 및 정보 공유를 통해 기존의 오프라인 창업 아이디어톤 못지않은 원활한 온라인 대회 진행 모습을 보여주었다.

각 팀은 두 번의 특강과 총 4차에 걸친 멘토링을 통해 개별 창업 아이템을 도출하였으며, 해당 과정을 통해 작성된 사업 계획서와 Open IR을 바탕으로 6인의 전문 멘토단과 심사위원의 평가를 받아 최종 상위 6개 팀이 선별되었다.

그 결과 반찬 주문 중개 서비스인 '오늘의 반찬'을 제안한 'ACT-SOFT(엑트 소프트)'팀이 대상의 영예와 함께 팀 상금 150만 원을 지급받았다. 

수상팀은 “증가하는 1인 가구 혹은 맞벌이 가구로 인해 외식 산업의 판도가 변화하고 있고,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외식을 자제하고 집에서 식사하는 분위기로 인해 반찬 정기배송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아이템을 개발했다“라며 “오프라인 반찬 시장에 온라인 배송 시스템을 더해 사회 변화와 고객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시스템으로써 앞으로 사회적인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최우수상은 합법 반려동물 장례업체 중개 플랫폼 ‘무지개냥’을 제안한 세렌디피티 팀이, 우수상은 사용자 참여형 혁신공간을 뜻하는 리빙랩 통합 플랫폼 ‘모두의 리빙랩’을 제안한 S.C.T 팀에게 수상되었다. 또한 자동차 튜닝 매칭 서비스 ‘카튠’, AR 자율학습 코딩 교육 앱 ’ArCoDemy’, 모바일 쿠폰 관리 플랫폼 ‘쿠퐁’을 제한한 세 팀이 장려상을 차지했다.

한편, ‘Software-Up! 창업 아이디어톤’은 SW 중심의 창업 동아리를 양성하고 한양대학교 ERICA SW중심대학 사업단 내 SW 기술 창업 문화 확산을 위해 시작된 행사이다.  

SW중심대학 사업단은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기업의 창업 인프라를 활용하여 전문 멘토링 운영뿐만 아니라 정부 지원 사업, 외부 대회 수상, 엔젤투자 지원 등 각종 지원으로 창업 동아리가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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