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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04 한양뉴스 > 학생 > 주목받는한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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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 한양인] 데뷔 8년차 윤찬영, 아역에서 성인 연기자로 안착 성공...''이제 로맨스도 자신 있어요''

20학번 새내기로 연극영화학과 입학...최근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로 성인 배우로의 입지 다져

한양커뮤니케이터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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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hanyang.ac.kr/surl/W6XMB

내용
▲배우 윤찬영(연극영화학과 20)
(출처: 스노우볼 엔터테인먼트)
지난 4월 21일 11.4%의 높은 시청률로 막을 내린 SBS TV 드라마 '아무도 모른다'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배우 윤찬영(연극영화학과 20)이 떠오르는 성인 배우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스무 살로 접어들어 한양대학교 20학번 연극영화학과에 새내기로 입학한 윤 씨는 학업과 함께 연기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윤 씨는 4월 26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새로운 대학 생활에 대해 기대감을 드러내며, 동시에 코로나 19로 인해 대학 생활을 제대로 즐기지 못한데 아쉬움을 표했다. "대학생이 되면 MT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과제가 너무 많다. 기회가 되면 연애도 해보고 싶지만, 올해는 이대로 지나가지 않을까 싶다"면서 "처음에는 내가 술집에서 술 마시는 모습이 상상이 안 됐는데, 생각보다 잘 마시더라. 주사는 딱히 없고 많이 웃는다"라며 여느 새내기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다.

윤 씨는 '아무도 모른다'에서 극 중 고은호(주인공 역)의 절친이자 다른 반 학생 주동명 역으로 열연했다. 성인 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중학생 역을 이질감 없이 소화해낸 윤 씨는 극 중 무표정한 얼굴과 날카로운 눈빛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윤 씨는 2013년 MBC '남자가 사랑할 때'로 아역으로 데뷔하여, 이듬해 MBC '마마'에서 배우 송윤아와 감동적인 모자 사이로 출연하여 연기력을 인정받아 그해 연기대상 아역상도 수상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윤 씨는 SBS '육룡이 나르샤', TVN '풍선껌', SBS '낭만닥터 김사부', MBC '왕은 사랑한다', SBS'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등 다양한 매체에서 꾸준히 활동을 펼쳤고, 지난해 SBS 연기대상에서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였다.

한편, 지난 8년간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 올린 윤 씨의 다음 작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윤 씨는 인터뷰에서 앞으로도 연기 활동과 학업을 병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음 작품으로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출연을 논의 중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배우가 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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