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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2

[교수]이창원 교수, 매경 최우수논문상

▲이창원 교수 이창원 경영학부 교수가 8월 21일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에서 열린 ‘제21회 한국경영학회 융합학술대회’에서 ‘매경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디지털화가 중소 제조기업 경쟁력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적으로 분석했다. '비즈니스 디지타이제이션(Digitization)이 사회적 자본과 비즈니스 성과에 미치는 영향'이란 논문을 통해 디지털화가 중소 제조기업들의 서비스뿐 아니라 생산 능력에도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규명했다. 이 교수는 전자, 자동차, 제약 기계 등 업종에 종사하는 368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다음 답변을 통계화하는 실증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디지털화를 진행하는 기업들은 예기치 못한 주문 요구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즉각적인 생산 증감 조절 능력도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디지털화는 정보시스템을 통합해 신속한 고객 응대도 가능하게 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2019-08 22

[행사]ERICA캠퍼스 2018 후기 학위수여식 개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는 8월 20일 오전 10시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4층 대강당에서 올해 ‘2018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교무위원들을 포함하여 졸업생과 학부모 등 약 6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석사 46명, 학사 603명 등 총 64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단과대학별로는 융합산업대학원이 46명, 공학대학 190명, 경상대학 105명, 국제문화대학 89명, 언론정보대학 61명, 과학기술융합대학 53명, 디자인대학과 예체능대학이 41명, 소프트웨어융합대학 40명이었다. 학위수여식에서는 여러가지 시상이 진행됐다. 석사 최우수 논문상은 융합산업대학원 건축학전공 이성원 씨 외 8명에게, 학부 졸업우수상은 과학기술융합대학 분자생명과학과 서지현 씨 외 86명에게 돌아갔다. 총동문회장상은 디자인대학 테크노프로덕트디자인학과 이성빈 씨에게 수여됐다. 교무부처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총장의 축사, 총동문회장의 격려사에 이어 학위수여와 시상 축가와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교수와 학위수여자 전원이 서로 축하와 격려를 나누며 마무리되었다. 행사에는 실용음악과 학생 2명이 재학생을 대표하여 졸업을 축하하는 축가를 불러주었다. ▲20일 오전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대강당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에게 졸업장을 수여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재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교수들과 졸업생들이 서로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8 22

[알리미]김창경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부모 교육’ 특강 개최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양천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질문을 던지는 인재로 자녀를 자라게 하기위한 미래 교육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 교수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미래강연Q’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선착순 250명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0-4628)로 문의하면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 특강 포스터

2019-08 21

[행사]한양대 후기 학위수여식(졸업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8월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올해 ‘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서울캠퍼스에서 박사 259명, 석사 471명, 학사 1049명 등 총 1779명이 각각 학위를 받았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후기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외국인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1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학위수여식을 마친 졸업생들이 학사모를 공중으로 던지며 졸업을 자축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졸업생들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과 학부모들이 김우승 총장의 축사를 듣고 있다. ▲학위수여식에 참석한 졸업생들이 교수들에게 감사 인사를 하고 있다.

2019-08 21

[알리미]한양대 평화연구소, 2019 하계공동학술회의 개최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는 오는 8월 24일(토)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사회과학대학 523호에서 ‘기억과 갈등의 정치: 평화와 환대의 길’을 주제로 ‘2019 하계공동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회의는 한양대 평화연구소와 평화나눔연구소가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열린다. 학술회의는 총 2세션으로, 세션1은 ‘지구화 시대의 평화와 환대’를 주제로 △김태은 한양대 교수가 ‘환대 구성개념 척도개발 및 타당화 연구’ △허창배 한양대 교수가 ‘평화의 조건: 보스니아 평화협정의 의의와 한계’ △최이슬 성균관대 교수가 ‘지구화 시대 국가 주권의 역할과 위상에 관한 연구: 보호책임에 관한 논의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를 진행한다. 세션2는 ‘타자성의 역사성과 기억의 정치’를 주제로 △김현준 연세대 교수가 ‘정체된 타자와 진보한 우리: 정치담론에 나타난 시간성 분석’ △박현우 연세대 교수가 ‘안중근기념사업의 역사정치학: 박정희 집권 시기를 중심으로’에 대해 발표를 한다. ▲'2019 하계 공동학술회의' 포스터

2019-08 20

[동문]박재욱 동문, 경기도시공사 노동이사 임명

▲박재욱 동문 박재욱 동문이 8월 19일 경기도 출자기관인 경기도시공사 첫 노동이사로 임명됐다. 박 동문은 한양대학교에서 토목공학과 학사, 석사과정을 마쳤으며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MBA를 졸업했다. 또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 소유 등 토목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졌다. 노동이사제는 노동자 대표가 이사직을 맡아 공공기관 경영에 참여하는 제도다. 지난해 11월 도입된 경기도 공공기관 노동이사제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경기도 산하 공사·공단과 100명 이상의 출자·출연기관은 노동이사 1명을 둬야 한다. 공사는 노동이사 선출을 위해 지난달 공개모집을 실시하고 8월 노동자 투표와 임원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2명의 후보를 경기도에 임명 제청했다. 그는 2005년 공사에 입사해 현재 경제진흥본부에 재직 중이며, 앞으로 3년 임기동안 비상임이사를 맡는다. 박 동문은 "공사의 첫 노동이사로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영진에 전달하겠다. 조직구성원과 경영진 간의 소통창구 역할에 충실해 공사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행복공간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직무에 임하겠다"고 말했다.

2019-08 20

[동문]정창근 동문, F&F MLB 기획 총괄 영입

▲정창근 동문 (사진= 패션비즈) 정창근 동문이 F&F의 스포츠캐주얼 MLB 기획 총괄로 합류한다, 정 동문은 한양대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물산에 입사해 10년 이상 빈폴사업부에 몸 담았던 인물이다. 그는 빈폴맨즈 선임 MD와 빈폴키즈 팀장을 거쳐 빈폴맨즈 팀장을 맡으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또 빈폴진의 리뉴얼 버전인 BRS를 이끄는 등 줄곧 빈폴사업부에 근무하다가 2014년 에잇세컨즈 공급운영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후 2018년 말까지 에잇세컨즈 해외생산 소싱을 관장하며 활약했다. 휴식기를 갖고 지난 7월 패션그룹형지 기획총괄 상무로 낙점됐던 그는 한 달여 만에 새로운 거처에서 새출발을 하게 됐다.

2019-08 20

[알리미]한양대-성동문화재단,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 개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이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양 SONUS 오페라 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우수한 문화·예술적 역량을 성동구 지역 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2018년부터 기획해 진행되고 있다. 공연 관람시간은 5일(목) 오후 7시 30분, 6일(금) 오후 7시 30분, 7일(토) 오후 3시·오후 7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3만원, 한양대 가족들과 성동구민은 1만 5천원, 10인 이상의 단체관람객은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성동문화재단(02-2204-6405)으로 하면 된다. ▲오페라 '리골레토' 포스터

2019-08 19

[알리미]한양대, HYU-KOEN 테크노 과정 3기 교육생 모집

한양대학교 전기기기산업 인력양성센터(센터장 이주)는 중소기업의 인적자원 개발과 함께 임금피크제에 걸린 남동발전 직원들의 진로창출을 위해 ‘HYU-KOEN 테크노 창업과정’ 3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지난 2016년 첫 개설된 HYU-KOEN 테크노 창업과정은 한양대와 남동발전이 손잡고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에 앞장서는 대표적인 교육과정이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 임직원의 경영능력과 신사업 역량을 향상시키는 한편 임금피크제를 맞은 남동발전 직원들의 제2의 인생을 열기 위한 지원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특히 최근 전력산업 신기술을 소개하고 기업혁신과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과 해법 마련, 리스크 관리기법에 대해 소개함으로써 강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을 제시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한양대는 강소기업의 성장전략에 포커스를 맞춘 독창적인 커리큘럼과 함께 최신 기술경영 지식을 실무중심으로 가르칠 계획이다. 총 모집인원은 30명 내외이며 교육은 오는 9월 부터 내년 6월까지 총 10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생 모집은 오는 8월 30일까지다.

2019-08 19

[학생]이현준 학생,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 1위

한양대 이현준 학생(관현악과 17)이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에서 트럼펫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경력을 지닌 그는 2년 전 콩쿠르에 참가해 2차까지 진출했고 두 번째 도전만에 올해 1위에 올랐다. 유일한 한국인 우승자 이현준 학생을 비롯해 호른 부문은 리우 양(Liu Yang, 중국), 테너 트롬본은 크리스 가핏(Kris Garfitt, 영국)이 1위를 차지했다. 금관5중주는 브라스텟(BRASStet, 체코)이 우승했다. 올해 콩쿠르 우승자에게는 미화 8000달러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한편, 이번 제주국제관악콩쿠르는 역대 최다 참가자가 몰렸다. 트럼펫 10개국 69명, 호른 6개국 58명, 테너 트롬본 11개국 67명, 금관5중주 7개국 11팀(55명) 등 15개국 249명이 경연을 벌였다.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현준 학생(사진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프레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