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774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1 22

[HOT이슈]한양대 인근 원룸 얼마? 보증금 1000만원 기준 월세 46~49만원

부동산 정보업체 '다방'은 1월 21일 다방에 등록된 110만개 원룸 매물을 분석해 '2019 서울 원룸 월세 추이'를 발표했다. 그 결과 한양대는 보증금 1000만원 기준 2월에 46만원으로 최저가를 기록했으며, 최고가는 12월의 49만원이었다. (출처 : 다방 데이터분석센터) 서울 주요 대학가 중 월세가 가장 높았던 곳은 홍익대였다. 홍익대는 보증금 1000만원 기준 51~57만원의 월세를 보였다. 연중 최저점이 건국대∙경희대∙서울대∙한양대 등 타대학 최고점보다 높았다. 월세가 가장 낮았던 곳은 서울대로 보증금 1000만원 기준 월별 35~40만원이었다. 2018년 월세가 가장 높았던 서울교대 인근은 47~57만원선으로 원룸 편차(2.8)가 가장 컸다. 서울교대 월세는 2월에만 47만원으로 떨어졌다가 그 외의 달에는 모두 50만원을 넘겼다. 한양대의 경우 표준편차 0.8으로 서울 주요 대학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다. 대학가 월세 매물이 가장 저렴하게 나오는 시기는 5월로 조사됐다. 8~11월도 비교적 낮았다. 반면 7월은 월세가 가장 높았고, 1월과 2월, 6월 ,12월이 뒤를 이었다. 이에 대해 다방은 "원룸 시장은 대학생과 사회 초년생 수요 비중이 높다 보니, 입학∙복학∙졸업∙취업 등이 몰린 여름∙겨울 시즌에 월세가 상승하는 추세를 보였다"라고 밝혔다.

2020-01 22

[문화][신간] 윤재근 명예교수, 『노자 81장』 출간

▲노자 81장(저자 윤재근 | 동학사) 윤재근 국어국문학과 명예교수가 『노자 81장』을 출간했다. 이 책은 다른 누구의 해석이 아닌, 독자 스스로 노자를 깨우치게 하려는 목적에서 7년간 집필됐다. 이를 위해 윤 교수는 노자에 나오는 한문 구문을 모두 분석했다. 또한 각 장을 구문 단위로 나누고, 각 구문마다 지남·보주·해독을 붙였다. 『노자』 81장을 꿰뚫는 말씀은 '법자연'이라 할 수 있다. 자연을 본받는다, 이는 인간의 뜻대로 살지 말고 자연의 규율대로 살라 함이다. 자연을 본받는 삶을 노자는 '소사과욕', 즉 내 몫을 적게 하여 내 욕심을 적게 하는 삶이라고 밝힌다. 이처럼 어떻게 살 것인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노자』는 삶을 이끌어주는 등불이 된다. 윤 교수는 『문예민학』, 『한국시문학비평』, 『<논어> 인간관계의 철학』 등 지금까지 107권의 책을 출간했다. 그 중 『학의 다리가 길다고 자르지 마라』는 1990년 당시 100만부가 넘게 팔렸다. 현재는 『우화로 즐기는 장자』, 『노자 81장』 등을 통해 고전을 새롭게 해석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노자 81장』 저자 윤재근 / 2020-01-10 / 동학사 / 34200원. 1040쪽

2020-01 22

[동문]김민수 동문, 삼성벤처투자 전문위원 승진

김민수 동문이 1월 21일 실시된 삼성벤처투자 임원인사에서 전문위원으로 승진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기획그룹에 몸담았다. 이후 삼성벤처투자 투자1팀 팀장과 투자1본부 본부장을 역임했다.

2020-01 21

[행사]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 개최

한양대학교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이 1월 19일 ‘CSC 2020 제1회 컴퓨터과학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의 목적은 청소년 대상 컴퓨터 과학 개념과 지식, 컴퓨팅 사고력, 컴퓨터 프로그래밍 능력을 종합적으로 배양하기 위함이다. 제1공학관에서 진행된 1차 시험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가 나누어 치뤄졌으며 약 1100여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한양대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영재교육원과 소프트웨어중심대학사업단이 주관했으며 전자신문과 이티에듀, CTCS아카데미가 후원했다. 시험은 정확히 14시부터 시작됐다. 총 40여개 강의실에서 학생들은 15시 20분까지 시험을 봤다. 전자신문에 의하면 이번 시험을 치른 학생들의 반응은 각양각색이었다. 인터뷰를 진행한 초등학생은 문제가 어려웠지만 재미있다고 전했고, 중학생은 쉬운 것도 있고 어려운 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만족한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고등학생은 “시험 문제가 너무 어려웠다”면서 “1차 통과가 쉽지 않을 것 같다”고 밝혔다. CSC 컴퓨터과학경시대회는 이론과 실기 두 부분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이론과 실기부문 1차는 사고력 지필과 프로그래밍 지필 시험이다. 1차 시험의 상위 10%만이 2차 시험에 응시 가능하다. 2차 시험 응시자 대상은 2월 3일 발표하며, 시험은 2월 9일 실시된다. 2차는 각 컴퓨터 사고력 구술과 프로그래밍 실기이다. 출제 범위는 지원 부문과 연령에 따라 다르다. 공통 응시과목인 컴퓨터과학은 초·중·고 정보관련 교과서 내용을 포함해 기초지식과 중요개념이 출제된다. 초등부는 교과서 정보, 블록 프로그래밍에 대한 지식과 활용, 컴퓨터 작동원리, 알고리즘, 암호화 등 기초문제가 출제된다. 중등부는 이산수학, 시사 지식, 중학교 정보교과 내용이 추가된다. 고등부는 중등 문제에 고등학교 정보 교과서 내용을 더한다. 이론부문으로 컴퓨팅 사고력 지필은 문제를 풀기 위해 수학적 사고력과 언어 능력을 필요로 한다. 추상화, 분할, 자동화, 알고리즘 능력도 평가한다. 컴퓨팅사고력 구술은 지필에 출제된 문제 풀이과정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능력과 함께 심사위원 질의응답으로 구성한다. 실기부문으로 프로그래밍 지필은 C/C++ 문법과 자료구조 지필을 평가한다. 실기는 C/C++ 언어를 이용해 자료구조와 알고리즘을 적용하는 프로그래밍 문제와 수학·과학 융합형 문제가 출제된다. 초·중·고등부별 난이도가 다르다. 최종 수상자는 총 30명 이내로, 2월 24일에 발표한다. 수상자는 한양대 소프트웨어인재 특기자 전형 지원시 활동소개서에 수상이력을 기재할 수 있으며, 한양대 소프트웨어 영재교육원 지원시 우대를 받는다. 유민수 한양대 컴퓨터과학경시대회 위원장은 전자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인공지능을 포함한 SW가 지금까지 우리에게 보여준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청소년이 미래 주역이 되기 위해 반드시 SW를 배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대회도 21세기형 문제해결 능력을 가르치는 SW교육의 중요성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혔다.

2020-01 21

[동문]최승현 동문, 제주도 행정부지사 임명

최승현(법학과 81) 동문이 1월 17일 제주도 민선 7기 두 번째 행정부지사에 임명됐다. 최 동문은 20일 원희령 제주도지사로부터 임용장을 받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최 동문은 오후 제주충혼묘지와 제주4.3평화공원을 찾아 헌화하고 참배한데 이어 별도의 취임식 없이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간부 공무원과 인사를 나눴다. 최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콜로라도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3년 제37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이후 중앙인사위원회 재정기획관, 행정안전부 인사실 인사정보과장, 세종시 기획조정실장 등을 역임했다.

2020-01 21 중요기사

[학생]한진희 학생, 제84회 의사 국가시험 수석 합격

▲ 한진희 학생 한진희(의학과 14) 학생이 2020년도 제84회 의사 국가시험에 수석합격했다. 1월 20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은 지난 7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제84회 의사 국시 결과를 발표했다. 한 학생은 360점 만점에 339점을 받아 수석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 학생은 청년의사와의 인터뷰에서 “수석합격이라는 연락을 받고 매우 놀랐었다”며 수석 합격의 비결로는 단권화, 실습 때 개념을 다진 것, 모르는 것을 발견하면 가이드라인과 교과서를 많이 찾아보며 공부한 것을 뽑았다. 또한 “(실기시험) 배정을 9월 초반에 받아 학교에서 조를 짜서 (동기들과) 같이 준비했다"며 "혼자 준비하기 어려운 시험이다. 서로 모의환자를 해준 동기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 학생은 현재 한양대 의대 본과 4학년에 재학중이다. 한 학생은 “아직 수련병원을 완전히 정하진 않았고 전공하고 싶은 과도 결정을 해놓은 상태는 아니다”라며 “내과나 중환자들을 보고 싶다는 막연한 생각만 있다. 구체적인 진로는 좀더 경험해보면서 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0-01 21

[교수]박훈기 교수,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심의위원’ 위촉

박훈기 의학과 교수가 1월 20일 국립중앙의료원의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심의위원’에 위촉됐다. 박 교수는 위원회 구성인원 12명 중 한 명으로서 앞으로 공공보건의료인력 교육훈련의 기본방향을 설정하고, 교육과정 운영에 관한 심의 의결을 담당한다. 임기는 2년이다. 국립중앙의료원 정기현 원장은 “공공보건의료 및 교육훈련 분야에 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훈련심의위원회 운영을 통해 앞으로 국민 건강증진과 공공보건의료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교수는 서울대 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런던대에서 스포츠의학 석사를 마친 뒤 현재는 한양대 의학과 가정의학과교실 소속 교수로 재직중이다. 한편, 국립중앙의료원 공공보건의료교육훈련센터는 공공보건의료인력의 교육·훈련 프로그램 개발 및 보급, 운영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인재 양성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0-01 20

[동문]소프라노 복지은 동문, 다양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이다

▲ 복지은 동문 복지은(사진) 동문이 최근 '헤럴드경제' 기사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복 동문은 한양대학교 성악과를 4년 실기우수 장학생으로 졸업하고 지금은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중인 소프라노이다. 복 동문은 한-불 130주년 기념 상호교류의 해 장학생과 한국-룩셈부르크 교류 장학생에 선정됐다. 또한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전체 대상, 세종음악콩쿠르 대학일반부 2위, 프랑스 베르사이유 바로크음악센터(CMBV) 수료, 음악저널 유럽 데뷔 콩쿠르 입상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한양대 음악대학 춘계정기연주를 시작으로 복 동문은 모스틀리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협연, 우수신예초청음악회 연주, 프랑스 베르사이유 바로크음악센터 소속 베르사이유궁전 연주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솔오페라단 푸치니 3부작 세 폭의 그림 중 수녀 안젤리카 출연, 앤드류 로이드 웨버 70주년 뮤지컬 오페라 유령 콘서트 연주, 제49회 서울창작음악제 가곡의 밤 참여,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모금콘서트 투어 등을 포함해 다수의 뮤지컬 갈라와 팝페라 공연, 찬양 콘서트에 참여했다. 복 동문은 한양대 성악과 재학 시절 사랑한대와의 인터뷰에서 “단지 노래를 잘하기보다는 관객들과 서로 웃고 울고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음악, 마음이 하나 되는 음악을 하고 싶다”라고 밝힌 바 있다. “작은 역할이라도 좋으니 재능과 끼를 무대에서 마음껏 펼치고 싶다”라고 말한 것처럼 복 동문은 현재 소프라노로서 다양한 무대에서 아름다운 목소리를 선보이고 있다.

2020-01 17

[성과][대학정보공시] 한양대 취업률 73.4%,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아

최근 공개된 대학정보공시에 따르면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졸업생 취업률이 73.4%로 상위 15개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ERICA캠퍼스는 69.1%로 전국 평균 64.4%보다 높았다. 대학알리미가 10일 공시한 ‘2019 졸업생의 취업현황’에 의하면 상위 15개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8.5%로 전년 66%보다 소폭 상승했다. 이는 2018년 12월 31일 기준으로 조사대상은 2017년 8월, 2018년 2월 졸업자이다. 한양대는 졸업자 3206명 중 2007명이 취업하며 73.4%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성균관대 다음으로 높았다. 성균관대는 공학계열과 자연계열을 중심으로 77%의 높은 취업률을 보이며 3년 연속 가장 높은 취업률을 기록했다. 이어 인하대(74.1%), 서강대(70.4%), 고려대(70.3%), 서울대(70.1%)가 뒤를 이었다. 한양대는 자연과학계열과 공학계열에서 특히 강세를 보였다. 한양대의 자연과학대학 취업률은 67.6%로 전체 대학 중 가장 높았다. 이어 성균관대(65.3%), 경희대(65.1%) 순이었다. 전공별로 살펴보면 졸업생 1명인 학과를 제외하고 화학과가 81.8%로 가장 높았다. 공학계열의 경우 취업률 82.9%로 86.3%인 성균관대에 이어 두번째 높은 비율을 보였다. 이중에서도 소프트웨어전공(졸업생 6명)과 에너지공학과(졸업생 19명)는 취업률 100%를 기록했다. 인문계열에서는 성균관대의 문과대학 평균 취업률이 75.1%로 가장 높았고, 서울대(70.1%), 고려대(69.4%), 한양대(69.3%), 동국대(66.4%)가 톱5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경우 인문과학대학 중 독어독문학과가 72.2%(13명/18명)로 가장 높았다. 이어 중어중문학과(71.1%), 철학과(70.6%), 국어국문학과(69.6%), 사학과(67.9%), 영어영문학과(67.6%) 순이었다. 상경계열에서는 서울대( 84.3%), 성균관대(81.9%), 연세대(76.2%), 한양대(75.5%), 서강대(74.1%)순이었다. 톱4를 차지한 한양대의 경우 경영학부 취업률은 76.6%였으며 파이낸스경영학과는 75%, 경제금융학부는 73%였다. 사범계열에서는 연세대(67.2%), 서울대(63.9%), 성균관대(61.8%)가 상위를 차지한 가운데, 한양대는 44.7%로 7번째였다. 사범계열의 전체 대학 평균 취업률은 50.9%이다. ERICA캠퍼스는 전체 202개 대학(산업대 등 각종 대학 제외) 중 50번째였다. 졸업자 2075명 중 1235명이 취업하며 69.1%의 취업률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 64.4%보다 높은 수치이다. 입시업체 종로학원하늘교육 또한 15일 2017년 8월과 2018년 2월 졸업생을 500명 이상 배출한 전국 153개 4년제 대학 취업률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전체 대학의 평균 취업률은 64.2% 였으며,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취업률은 대학알리미의 조사 결과와 동일한 73.4%로 서울 주요 대학 중 두번째로 높았다. 최근 5년간 전체 대학들의 평균 취업률은 60%대이다.

2020-01 17

[성과]대학교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한양대 2위

대학교 브랜드평판 2020년 1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한양대학교가 전체 2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대학교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위해 2019년 12월 7일부터 2020년 1월 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179,344,967개를 분석했다. 대학교 브랜드 브랜드평판지수는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분석한다. 이를 바탕으로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을 측정한다.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 TOP 5을 살펴보면, 한양대는 서울대 다음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경희대, 연세대, 고려대 순이었다. 순위 브랜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브랜드평판지수 1 서울대 1,537,877 1,499,316 3,426,439 643,240 7,106,872 2 한양대 2,725,847 303,463 2,808,651 251,147 6,089,108 3 경희대 2,147,155 331,211 2,782,949 270,971 5,532,287 4 연세대 1,520,748 607,635 2,623,040 331,102 5,082,526 5 고려대 1,473,034 600,985 2,524,961 349,126 4,948,107 한양대 브랜드는 △참여지수 2,725,847 △미디어지수 303,463 △소통지수 2,808,651 △커뮤니티지수 251,147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089,108 로 분석되었다. 지난 2019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5,457,340와 비교하면 11.58% 상승했다. 한양대는 2017년 7월 브랜드평판 5위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발표된 대학교 브랜드평판에서 모두 5위 안을 유지했다. 2019년 11월 브랜드평판 4위, 12월 3위에 이어 2020년 1월에는 2위를 기록하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전체 2위는 2019년 10월에 이어 두 번째이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비정기적 월단위로 브랜드 평판도 분석 자료를 발표한다. 이번 2020년 1월 대학교 브랜드평판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총 100개 대학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