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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 17

[정책]"앗! 접속이 안되네" ... 20일 '10시간 동안' 교내 전산 서비스 중단

정보통신처는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 관련 서버 보안정책 강화를 위해 시스템 작업을 진행한다. 이에 따라 9월 20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약 10시간가량 교내 정보시스템 서비스 일체가 중단된다고 밝혔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는 한양인(HY-in) 종합정보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교내정보 시스템 전체 (입시·학사·행정·연구 등), 학사 무인/인터넷/포털 발급 증명 서비스 전체, 대표웹 포탈 연동 서비스, 서울/ERICA 학술정보관 서비스, 사회교육원, 국제교육원, 기타 서브시스템 (현장실습, HY-CDP 등) 외 로그인 연계 시스템 일체, (구)한양메일 시스템 등이다. 다만 구글메일은 교외 서비스이기 때문에 기존대로 접속 가능하다. 특히 학생들의 학습과 직결되는 블랙보드 학습관리시스템의 경우 이용이 불가한 부분을 사전 확인해야 한다. 시스템 작업 중에는 한양인(HY-in) 포털 로그인 불가로 인해 블랙보드 내 [내 강의실] - [수업홈 바로가기]를 통한 강의 접속이 불가하다. 또한 블랙보드 LMS(learn.hanyang.ac.kr) 접속이 불가하고, 블랙보드 강의 내 온라인 출석 강의영상 업로드와 HYCMS(콘텐츠 관리시스템)에 온라인 출석 녹화영상 및 실시간 화상수업 녹화영상 업로드도 불가하다. Collaborate 실시간 화상시스템으로 수업이 있을 경우 ZOOM 화상시스템으로 수업 진행하도록 권장된다. 안내에는 학생들의 성적평가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가항목에 대한 일정 조정된다는 내용도 포함되어있다. 정보통신처는 작업 진행에 따라 서비스 중단 시간이 조정될 수 있다며, 문제 발생 시 정보개발팀 (02-2220-2178, 2185) 또는 정보인프라팀 (02-2220-1423)으로 문의하도록 안내했다. 관련하여 서울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2-2220-2034, 2068, 1455)와 ERICA 캠퍼스 교육혁신팀 블랙보드지원센터 (031-400-4285, 4286)에도 문의할 수 있다.

2020-09 17

[입학]한양대 입학처, 2021 수시 지원전략 영상 공개

한양대 입학처(처장 이재진)가 15일 수험생들의 수시전형 지원에 도움을 주고자 ‘2021 지원전략 안내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코로나 19 영향으로 대학별 입시설명회와 박람회가 취소됨에 따라 입시정보를 얻기 힘든 수험생들을 위해 제작됐다. 영상에서는 실제 평가를 진행하는 입학사정관이 한양대 주요 수시전형인 △학생부교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논술전형에 관한 주요사항과 자주 묻는 질문(FAQ)에 대해 상세히 설명한다. 또 최근 지원경향과 지난해 학생부교과전형·논술전형 합격점수 등 상세결과와 더불어 2021학년도 한양대 수시운영원칙 등을 공개해 수험생의 수시 지원전략 수립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에 앞서 한양대는 11일 전국 2천여 개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학교사가 수험생의 수시지원 상담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합격한대 스페셜 패키지(모집요강, 학종 가이드북, 지원전략 안내 책자)’ 2만여 권을 발송했다. 이재진 입학처장은 “지속적인 정보공개 투명성 재고와 전달 채널의 새로운 채널 개발로 기존의 단편적 정보제공이 가지고 있던 단점을 극복하고, 실제적이고 효율적인 입시정보 제공 패러다임을 만들 것”이라며 “특히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걱정이 큰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한양대 입시지원 원칙을 상세히 설명해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 ‘합격한대 스페셜 패키지(모집요강, 학종 가이드북, 지원전략 안내 책자)’ ▶ 한양대 입학처 홈페이지 바로가기 (영상 링크 확인 가능) https://go.hanyang.ac.kr/

2020-09 17

[교수][부고]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김춘원 명예교수 별세

김춘원 교수 의과대학 진단검사의학과 김춘원 명예교수님께서 별세하셨음을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서울]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0년 9월 18일[금] 08시

2020-09 16

[정책]"회의하는데 왜 인쇄를 해?" 태블릿 활용하는 'Smart 회의 시스템' 도입

교내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회의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종이 없는 회의 실현을 위해 기획처는 대학 행정에 '스마트회의시스템'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우선 스마트회의는 '종이없는 회의'를 구현해 나가기 위해 태블릿 PC를 활용한다. 지정 경로를 통해 포털 로그인 후 웹페이지에 접속하면 태블릿 화면에 회의 자료가 나타나기 때문에 별도로 종이 출력하거나 준비할 필요가 없다. 첨부파일도 바로보기가 가능하다. 아울러 원학처장회의, 업무조정회의 등 별도의 메뉴를 통해 접근해야 했던 주요 회의를 통합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교내정보시스템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회의에 활용할 수 있는 확장성을 확보했다. 시스템 주관부서인 기획처 기획평가팀에서 기본 정보와 주관부서를 등록해주면 이후에는 주관부서에서 세부 사항을 설정하고 자료입력과 관리가 가능해진다. 신규 회의 개설 요청은 필수 정보들을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 신청할 수 있다. 회의가 개설되면 개별 주관부서는 참석 부서와 자료입력 부서 등을 추가할 수 있고, 참석자를 조회해 추가할 수 있다. 회의 자료는 기본 팝업창 입력 이외 첨부 형태 업로드도 가능하다. 회의 진행 시에는 참석 부서 별 자료가 순차적으로 화면에 나타나게 된다. 참석자와 불참석자 관리도 가능하며, 참석 대상자에게는 일괄 문자나 이메일 발송할 수 있다. 시스템 도입을 담당한 기획처 홍기웅 대리는 "시스템을 통해 회의 자료가 원활하게 축적되고, 이것이 지속적인 정보의 환류로 연결되길 바란다"며, "사용자 편의 등이 향상될 수 있도록 사용 현황을 지켜보면서 계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설명했다.

2020-09 14

[행사][포토] "하이리온이랑 쉬었다 가세요" 선배 마음 담은 벤치 기부

14일 신본관 앞에서 86학번 동기회의 기부로 조성한 '하이리온 벤치'의 제막식이 개최됐다.

2020-09 14

[학술]한양대 김성신 교수, 운동기술 습득의 뇌과학적 원리 발견

김성신 교수 김성신 한양대 심리뇌과학과 교수가 처음 접하는 운동기술을 습득하고 숙달되는 과정을 설명하는 뇌과학적 원리를 발견했다고, 한양대가 11일 밝혔다. 심리뇌과학과는 2021학년도에 신설되는 학과로, 인간의 의사결정과 인공지능(AI)의 중첩분야를 연구해 새로운 기술개발에 초점을 둔 연구와 학문을 진행한다. 사람은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 다양한 운동기술을 습득한다. 즉 걷고, 젓가락으로 음식을 집고, 악기를 연주하고, 운전을 하는 일상의 모든 일이 운동기술 습득을 통해서 이뤄진다. 하지만 이러한 운동기술을 습득하고 익숙해지는 과정에서 우리 뇌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에 대해 상세히 밝혀지지 않았다. 김 교수팀은 이를 검증하고자 학습자에게 새로운 운동과제를 제시하고 기능성 핵자기공명영상장치(fMRI)를 통해 뇌의 변화를 관찰했다. 실험에서 김 교수팀은 뇌 영역 중 보상(reward)과 관련된 올챙이 모양의 미상핵(caudate nucleus)의 역할에 주목했다. 관찰 결과, 훈련이 진행됨에 따라 운동기술 습득 시 얻어지는 보상에 대한 정보가 미상핵의 머리부분에서 꼬리부분으로 이동되는 것이 발견됐다. 또 추가적으로 미상핵의 머리부분은 대뇌 전두엽(판단·추론 담당)과, 꼬리부분은 대뇌 운동피질(운동기능 담당)과 상호작용하고 그 강도에 따라 개개인의 운동 능력 차이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쾌락·보상·동기부여를 담당하는 미상핵이 새로운 운동기술 습득하고 습관화되는 수준까지 도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최초로 밝혀내었다는데 그 의미를 가진다. 김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서 파킨슨 증후군으로 인해 일어나는 운동장애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치료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새로운 관점과 접근법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나아가 효율적인 인공지능 시스템 개발하는데 영감을 주는 것은 물론 향후 뇌-기계 접속시스템을 이해하고 발전시키는데도 기여할 것” 이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기초과학연구원의 차세대 기초연구리더 사업의 지원을 받아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 에 9월 8일 게재됐다. 해당 논문은 기초과학연구원 뇌과학이미징 연구단(경기도 수원소재) 소속인 최예라, 신윤하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하고 김성신 한양대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왼쪽) 참가자가 실제로 컴퓨터 커서를 움직인 궤적. 학습이 진행됨에 따라 네 귀퉁이에 있는 목표물에 잘 도달할 수 있도록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서 커서를 움직이는 법을 배우게 된다. (오른쪽) 실험 참가자 30명의 7번 실험 참여기간 동안의 학습 곡선 훈련의 초기에서 후기로 진행됨이 따라 보상에 대한 정보가 머리 부분에서 꼬리부분으로 전이되는 현상을 설명하는 그림 미상핵의 머리와 꼬리부분이 각각 전두엽과 운동피질과 상호작용을 하며 그 강도가 개개인의 운동 능력의 차이를 예측할 수 있다는 것을 설명하는 그림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hyu.wiki/운동기술습득뇌과학

2020-09 14

[학술]김영필 교수, 생물발광 이용한 암(癌)치료 기술 개발

김영필 교수 김영필 한양대 생명과학과 교수팀이 생물발광(bioluminescence, 생물이 스스로 빛을 내는 현상) 기반의 재조합 단백질을 활용한 암(癌) 치료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발표했다. 해당 기술은 광(光)치료 분야의 신기술로서, 기존 치료기술에 비해 부작용이 현저히 적어 향후 다양한 암 치료와 감염치료 분야에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생물발광은 외부에서 빛을 쪼일 필요가 없고 광선으로 인한 부작용이 거의 없어 다양한 연구가 진행되어 왔으나, 현재까지는 낮은 광량으로 인해 암 치료 목적으로는 활용되지 못했다. 이에 연구팀은 해양생물 유래 생물발광 효소(luciferase)와 광수용체 단백질 그리고 암세포막 수용체를 표적하는 펩타이드를 결합해 단백질을 재조합했다. 생물발광은 생물체내 산화과정의 부산물을 억제하기 위한 생물의 진화적 적응 산물로 인식됐으나, 연구팀은 이를 역으로 활용하여 활성산소를 발생하는 데 이용했다. 이렇게 재조합된 단백질은 ▲외부에서 빛을 조사하지 않고도 생체 친화적 기질에 의해 스스로 빛을 낼 수 있고 ▲암세포막 주위에서만 스스로 빛을 낸 후 활성산소를 빠르게 발생시켜 정상세포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암조직의 사멸을 유도하고 ▲빠른 체내 분해를 통해 잔류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 해당 단백질은 실시간 3D 홀로그래피 현미경 기술을 사용해 분석한 결과, 단백질 소재가 암세포막 수용체와 결합해 활성산소 유발에 의해 세포막에 손상을 주어 세포괴사를 일으키는 것으로 관찰됐고 마우스 모델을 통해 종양조직이 크게 감소됨을 증명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추진하는 이공분야 중견연구자지원 사업으로 수행된 이번 연구 성과는 서울 아산병원 이경진 박사팀 및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 이성수 박사팀과 공동으로 수행됐으며, 과학분야 최상위 국제저명 학술지인 「Science Advances」에 9월 12일 온라인 게재됐다. [[한양위키]]에서 내용 보기 hyu.wiki/생물발광암치료

2020-09 08

[교수][부고] 서울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박희용 명예교수 별세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박희용 명예교수께서 9월 5일(토)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 소 :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2호실 ▶ 발 인 : 2020년 9월 8일(화) 오전 7시45분

2020-09 04

[오피니언]'B.C'의 시대가 끝나고 'A.D'의 시대가 시작됐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연대 표기는 '서기'이다.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누며 현재는 서기 2020년이다. 그래서 기원전을 B.C, 기원후를 A.D라고 표기하여 사용한다. B.C와 A.D에 대한 세밀한 뜻과 풀이는 조금만 검색해도 나오는 부분이니 생략하자. 그런데 최근 코로나19 확산 이후 사람들의 삶의 모습이 완전히 바뀌어 이제는 '뉴 노멀(new normal)'이라고 표현할 정도다. 더불어 B.C라는 연대 표기를 다른 뜻으로 해석하여 쓰기도 한다. 바로 C를 코로나(Corona)로 대체할 수 있다는 것. 이제 코로나 이전 시대를 "Before Corona Era"라고 표기하는 모습도 등장했다. 그렇다면 코로나 등장 이후는 뭐라고 해야 할까? After Corona ? 재미있게도 이미 누군가가 A.D의 D에 해당하는 단어를 매우 상징적으로 선택하여 사용하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D는 바로 "디지털(Digital)"이다. 대면 수업을 하지 못해 온라인 수업을 하고, 시장에 장을 보러 가지 못해 온라인 쇼핑을 할 수밖에 없는 일상의 변화를 고스란히 상징하고 있는 단어다. 눈길을 끄는 건 애초에 A.D가 Anno Domoni 라는 라틴어에서 온 것으로, B.C(Before Christ)에 대응해 A.C(After Christ)를 쓰지 않고 일종의 '선언'처럼 "주님의 해"라는 표현을 쓴 점이다. (Anno는 year의 의미) Anno Digitali (라틴어 표현)는 말 그대로 디지털의 시대가 되었음을 선언하는 게 아닐까? B.C : before Christ (그리스도 이전) A.D : anno Domini (주님의 해. 라틴어. After Christ 의미) B.C : before Corona (코로나 이전) A.D : Anno Digitali (디지털화 된 세상을 의미) 그만큼 코로나19가 시대를 갈라놨지만, 새로운 시대의 키워드는 다시 코로나가 아니라 '디지털'이라 선언할만하다. 사람들의 일상은 급격한 디지털화를 거치면서 새로운 모습으로 변해가고 있다. 그 속도가 무서울 정도다. 매우 상징적이게도 이제 다시 시대는 B.C와 A.D로 표기할 수 있다. 그리고 그 중심에는 코로나와 디지털이 있다. * 참조 : https://dictsolutions.com/index.php/nieuws/the-bc-before-corona-era-is-dead-long-live-ad-anno-digitali/ * 참조 : 왜 서력에서 B.C는 영어로, A.D는 라틴어로 쓸까? https://blog.naver.com/hazelbreeze/221246297254 * 상기 내용은 주관적인 해석이 포함되어 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2020-09 04

[일반]"코로나 시대, 취재는 어떻게? " 뉴스H,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 제정해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주의 상황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교내 언론 매체인 뉴스H에서 현장 취재를 해야하는 기자들을 위해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라인(이하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공지했다. 가이드라인은 기본적으로 대면 취재를 지양하고, 그에 따라 주의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다. 개인 위생 수칙은 물론 기자로서 건강의 이상을 빠르게 확인하고 공유하도록 하고 있다. 특히 부득이 대면취재가 진행될 경우, 어떤 장소에서 무엇을 주의해야하는지를 담았다. 인터뷰이에게 사전 양해를 구하고 음료 등의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는 것 등이 그것이다. 기자단의 가장 중요한 절차인 '주간 회의'도 지난 1학기과 마찬가지로 온라인 회의를 유지한다. 가이드라인은 이런 상황에서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더라도 기사를 통해 학교의 소식을 접할 구성원들을 위해 마음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는 기사를 지향해야한다는 뉴스H의 역할을 상시키긴다. 뉴스H는 상황이 완전하게 통제되기 전까지는 이 지침을 유지할 계획이다. 다음은 가이드라인 전문이다. 감염병 확산방지 취재 가이드 [뉴스H] 감염병 확산 방지 취재 가이드라인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한양대학교 대표 언론 매체인 뉴스H는 현장 취재를 담당하는 학생기자단의 취재 가이드라인을 다음과 같이 지정하여 운영합니다. 1. 대면 취재를 지양하고, 비대면 취재를 권장합니다. - 서면, 전화, 화상 인터뷰 등 비대면 취재 방법의 활용을 우선 권장 - 대면 취재는 인터뷰이의 요청 또는 부득이한 아이템에 한정하여 편집국장 승인 시 가능 2. 대면 취재 전·후로 손 씻기, 손 소독제 사용 등 청결을 유지합니다. 3. 대면 취재 시, 마스크를 필수 착용하고, 진행 중 벗지 않습니다. 4. 대면 취재 시, 사람이 밀집되는 장소와 상황은 지양합니다. - 인터뷰 등은 가급적 개방공간에서 진행합니다. 5. 대면 취재 시, 음료 등 음식물 취식은 지양합니다. - 인터뷰이에게 사전 양해 구하기 6. 아이템 회의, 임원 회의 등 정기 회의는 비대면(온라인)회의로 진행합니다. - 대면 회의 필요시 사전에 미디어전략센터장의 승인 필요 7. 기자는 발열, 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보고하고 대면 활동을 중단해야 합니다. 8. 뉴스H는 사회적 거리는 유지하되, 구성원 간 마음의 거리가 좁혀질 수 있는 기사를 지향합니다. 뉴스H 기자들은 위 가이드라인을 근거로 하여 활동하며, 취재 대상에게 이를 근거로 동의를 구하여 원활하게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2020.09.01 한양대학교 대외협력처 미디어전략센터장

2020-09 03

[행사]한양대, 미술영재 대상 여름방학 집중수업 진행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원장 김선아 교수)은 지난달 10일부터 31일까지 여름방학 집중수업 ‘미술로 우리들의 관계 다지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섬유공예, 도자공예, 페인팅 등으로 구성된 이번 여름방학 집중수업은 초·중등학교 미술영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HEAD Start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방지하는 차원에서 학생들을 분산시키고자 사전 예약을 통해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미술로 우리들의 관계 다지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21일 광진구에 위치한 작가 스튜디오에서 섬유공예 작품을 만들고 있다. ‘미술로 우리들의 관계 다지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이 26일 동대문구에 위치한 작가 스튜디오에서 섬유공예 작품을 만들고 있다. 김 원장은 “작가 작업실에 방문해 직접 매체를 다루고 작품을 제작하는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온라인에서의 한계를 보완하고자 했으며, 나아가 어려운 시기를 미술로 해소하며 서로의 관계와 정서를 회복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양대 미술영재교육원의 ‘헤드스타드(HEAD Start)’ 프로그램은 서울시의 지원을 받아 별도의 실기 지도를 받지 않았더라도 미술에 대한 높은 관심과 능력을 보이는 학생을 발굴해 잠재력을 개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 19 사태에 따라 학생들에게 아티스트 박스를 보내고 매주 실시간으로 온라인 쌍방향 미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2020-09 02

[교수][부고] 생활과학대학 고영수 명예교수 별세

고영수 교수 생활과학대학 식품영양학과 고영수 명예교수님께서 9월 1일(화) 별세하셨기에 삼가 알려드립니다. * 빈소 : 한양대학병원 장례식장 5호실 (코로나19로 인하여 조문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 발인 : 2020년 9월 3일(목) 오전 10시 * 장지 : 용인공원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