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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 23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평가서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수술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허혈성 심질환 입원 환자에게 관상동맥우회술을 실시한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지표는 △관상동맥우회술 건수 △수술 시 내흉동맥 사용 비율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 비율 △사망률 △수술 후 입원 일수 등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은 협심증과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질환 환자의 좁아지거나 막힌 관상동맥 부위를 우회해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2019-06 21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비 만 15세 미만 급성중이염 환자를 대상으로 주사 및 항생제를 처방한 8천여개의 병원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상세불명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본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25.53%로, 전체평균인 81.75%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특히 유·소아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 및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2019-06 05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한동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2017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7년 10월부터 12월까지 예방적 항생제 사용이 권고되는 의료기관에서 19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종합점수 99점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2019-03 29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3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 내과학교실 교수)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499개 의료기관에서 2017년 10월~12월까지 지역사회획득 폐렴으로 입원하여 항생제 3일이상 투여한 만 18세 이상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8개 평가지표 항목 중 총 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 등을 받아 폐렴 3차 적정성 평가서 1등급을 받았다. 윤호주 병원장은 “고령일수록 예방과 관리가 더 필요한 폐렴은 65세 이상 노인은 폐렴구균 백신과 독감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 좋다”며 “폐렴 환자가 적절한 진단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08 23

[의료원]한양대병원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중환자실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으로 선정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7년 5월부터 7월까지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전담전문의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간호사 1인당 중환자실 병상 수 ▲중환자실 전문장비 및 시설 구비 여부 ▲중환자 진료 프로토콜 구비율 ▲심부정맥 혈전증 예방요법 실시 환자 비율 ▲표준화사망률 평가 유무 ▲48시간 이내 중환자실 재입실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했다. 평가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항목에서 만점을 받는 등 총 98점을 받았다. 이는 종합병원 전체평균 69.2점, 상급종합병원 평균 96.7점보다 높은 점수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중환자실은 중증의 환자를 24시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전문적인 치료를 시행할 수 있는 전문적인 의료시스템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본원은 지난해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증축 개소하여 음압 격리실을 포함한 응급 중환자실을 추가 신설하는 등 중환자들을 위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8-06 04

[의료원]한양대병원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 7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모든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급성기뇌졸중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급성기뇌졸중으로 2016년 7월부터 12월까지 10건 이상 입원한 전국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뇌영상검사 실시율, 조기재활 평가율, 연하장애 선별검사 실시율, 항혈전제 퇴원처방률 등 8개 항목을 평가했다. 그 결과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7회 연속 급성기뇌졸중 치료의 최고 기관임을 입증했다. 김현영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신경과)는 “겨울철이나 일교차가 심한 계절에 많이 발생한다고 알려진 뇌졸중은 폭염 등으로 건물 안과 밖의 온도차가 심한 여름철에도 많이 발생한다”면서 “한쪽 팔다리가 마비되어 움직이지 않는 증상이나 안면마비, 언어장애, 견딜 수 없는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빠른 시간 내에 병원에 가야한다”라고 말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본원은 급성기뇌졸중 환자들의 효과적이고 전문적인 치료를 위해 2013년부터 뇌졸중 전문치료실을 운영해 오고 있다”면서 “응급의학과와 신경과뿐만 아니라 신경외과와 영상의학과 등 학제적 치료를 제공하고 있으며 환자들에게 재발방지를 위한 교육에도 힘쓰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8-03 29

[의료원]한양대학교병원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천식 적정성 평가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천식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심평원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6월까지 1년간 만 15세 이상 천식 환자를 진료한 전국 모든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검사 영역, 치료지속성 영역, 처방영역 등을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폐기능검사 시행률 ▲지속방문 환자비율 ▲ICS(흡입스테로이드) 처방 환자비율 ▲필수약제 처방 환자비율 등 총 7개 지표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대부분의 평가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천식은 외래에서 지속적으로 진료 및 치료가 이뤄지면 질병의 악화를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라며 “본원은 천식 환자의 증상에 맞는 약물치료와 주기적인 폐기능의 평가 등 규칙적인 점검으로 환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12 13

[의료원]한양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2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받아 심장수술 잘하는 병원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심평원이 2015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1년간 허혈성 심질환으로 입원해 관상동맥우회술을 시행한 전국 상급종합병원과 종합병원 8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료량, 진료과정, 진료결과, 수술 후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을 평가한 결과이다. 평가항목은 ▲관상동맥우회술 수술건수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합병증으로 인한 재수술 비율 ▲수술 후 30일 내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이며, 한양대학교병원은 2016년에 이어 이번 평가에서도 대부분의 항목을 우수 판정을 받아 1등급을 획득했다. 허혈성 심질환은 심장질환으로 인한 사망 중 절반 정도를 차지하는 질병으로 관상동맥우회술은 좁아진 관상동맥의 혈관을 대신해 다른 혈관으로 새로운 통로를 만들어 주는 외과적 수술 치료 방법이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허혈성 심질환의 대표적인 질환인 협심증과 심근경색증 등은 질병이 발생하기 전 미리 관리하여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심한 가슴통증, 호흡곤란, 어지럼증 등 응급 증상이 나타나면 권역응급의료센터 등 신속한 응급치료시스템이 갖춰진 병원을 방문하여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7-07 21

[의료원]한양대학교구리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 '1등급'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유·소아의 급성중이염에 항생제 사용을 줄이고자 마련됐으며 △항생제 처방률 △투약일수일 △성분계열별 처방비율 △부신피질호르몬제 처방률 △중이염 상병비중 등 5개 평가지표에 대해 평가가 진행됐다. 본 평가에서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의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은 49.8%로, 전체평균인 82.97%보다 월등히 낮은 수치를 나타냈다. 급성중이염은 항생제를 처방하는 가장 흔한 질환 중 하나로, 특히 유·소아는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난청 및 뇌수막염 등의 합병증까지 발생할 수 있어 신속하고 적절한 치료가 필요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장)는 “국민 건강증진과 의료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한 결과 좋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7-06 08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1등급’ 획득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이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는 우리나라의 수술 관련 적정 항생제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고자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항목은 각 수술 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지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한양대학교구리병원은 엄격한 진료지침에 따라 적절한 양의 항생제만을 사용하는 등 환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술을 시행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실태분석과 적절한 사용으로 의료의 질을 개선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6 07

[의료원]한양대병원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6회 연속 1등급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6회 연속 ‘수술 환자에 대한 예방적 항생제 사용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 관련 항생제 적정 사용을 유도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예방하기 위해 실시했다.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768개 의료기관에서 위∙대장∙고관절치환술∙제왕절개술 등 예방적 항생제를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는 15개 수술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평가 항목은 각 수술별로 항생제 투여시기, 항생제 선택, 투여기간, 환자관리, 기록률 등을 평가했으며, 한양대학교병원은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수술 환자에게 권고된 항생제 사용은 수술부위 감염으로 인한 입원기간의 연장과 치료비 증가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관리 항목이다”라며 “본원은 15개 평가항목뿐만 아니라 모든 수술에서도 표준화된 치료방법과 권고된 항생제 사용 등으로 감염에서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17-06 01

[의료원]한양대병원 폐렴 적정성 평가서 2회 연속 '1등급'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2회 연속 ‘폐렴 진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폐렴 적정성 평가는 전국 폐렴 진료 의료기관 563곳, 2016년 4월부터 6월간의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객담배양 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배양 검사 실시율, 금연교육 실시율 등 평가지표 대부분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받아 지난 2015년 1차 평가에 이어 2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이광현 병원장은 “폐렴은 정도에 따라 쉽게 치료될 수도 있지만 고령에서는 사망률이 높은 매우 무서운 질병이다”라며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유사하여 치료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아 고령의 환자는 경우에는 증상 초기에 병원을 내원해 빠른 진단을 받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