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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26

[동문]김영주 동문, IBK기업은행 여신운영그룹 부행장 임명

▲ 김영주 동문 김영주 동문(경영학 82)이 20일 기업은행 2020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에 임명됐다. 김 씨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대구유통단지 드림기업지점장, 여신심사부장, 여신기획부장을 거쳐 경기남부지역본부장을 역임했다. 또한 여신기획·심사, 리스크 관리 등 중소기업 대출과 관련한 핵심업무를 맡아왔다.

2020-02 03

[동문]디자이노블 대표 신기영 동문, 인공지능에 패션을 접목하다

▲ 신기영 동문 신기영 동문이 2017년 7월 공동창업한 디자이노블은 현재 패션 업계에서 큰 주목을 받는 스타트업이다. 디자이노블의 핵심 기술은 인공지능과 딥러닝을 이용해 패션쇼, 쇼핑몰, 브랜드 상품 등 온·오프라인 정보를 수집하고 트렌드에 기반한 상품성 높은 옷을 자동으로 디자인하는 것이다. 이미지와 콘셉트를 입력하면 인공지능이 그동안 학습한 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제안한다. 디자이노블은 지난 11월 중소벤처기업부와 교육부, 과기정통부, 국방부 등 4개 부처가 개최한 ''도전 K-스타트업'에서 3894팀 중 대상을 받으며 사업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앞서 2018년 11월에는 브랜드 'SJYP'와 함께 국내 최초로 인공지능과 디자이너가 협업한 옷을 출시해 화제가 됐다. 신 씨는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에 입사했다. 2012년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포항공대 창의IT융합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에 진학해 주요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언어처리를 전공했다. 2014년에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플랫폼인 비밀닷컴을 만들기도 했다. 이외에도 프랑스 그랑제콜 전문가 양성 과정, 한국투자공사의 한국형 아이코어 프로그램, 포스코 아이디어마켓 플레이스 등에 참여했다. 이에 대해 신 씨는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전략마케팅팀에서 마케팅 업무를 지원하게 됐는데 당초 생각했던 경영 지식과 경험만으로는 앞으로 30년, 50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경쟁력은 부족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며 "메디컬·바이오, 전자·통신, 컴퓨터 세 가지 기술 중에 하나는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다양한 산업계에 적용되는 인공지능을 전공하며 파고들게 됐다"고 말했다. 신 씨는 현재 패션 산업의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신 씨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패션 산업이 성장하고 있지만 이러한 과실은 기술이 있는 기업에만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패션 회사들은 앞다퉈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며 "이러한 기회를 살려 현재 매출에 비해 인력이 부족한 중견 패션 기업이나 온라인 패션 기업과 협업하며 수익을 만들고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디자이노블의 기술에 대해 "디자이너 1명이 디자인 스케치를 제작하는 데 드는 비용이 24만5000원인 데 비해 우리 기술로는 1.67원이면 가능하고, 디자이너가 1년에 걸려 1만개를 제작할 것을 단 1초면 가능하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2019-12 14

[동문]홍성갑 동문,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 임명

홍성갑 동문(경영학과 85)이 12월 7일 한국농어촌공사 강릉지사장에 임명됐다. 홍성갑 동문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농어촌공사에 입사했다. 이후 기금관리처 농지보전관리부장, 기금운영부장 등을 역임했다.

2019-06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상린 경영학과 교수, 'LG 사업 구조 개편' 관련 코멘트

6월 20일자 <조선일보>에서는 'LG 사업 구조 개편'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요즘 재계에서는 LG 그룹의 발 빠른 사업 구조 개편이 화제입니다. 오는 29일이면 구광모 회장 취임 1년을 맞는 LG그룹은 LG전자의 하이엔텍·LG히타치솔루션 매각 추진, LG화학의 편광판·유리기판 사업 경영권 또는 일부 지분 매각 추진 등 최근 10여건의 매각·철수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실제로 삼성·SK·롯데그룹도 비주력 사업을 빠르게 정리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한상린 경영학과 교수는 "과거에는 빅 3, 빅 5가 있었지만 지금은 1등과 그걸 따라가는 2등만 있을 뿐 나머지는 의미가 없기 때무넹 각 기업들이 확실하게 경쟁력을 갖춘 분야만 취사선택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0/2019062000036.html

2019-06 07

[동문]권기선 동문, 현대엘리베이터 임시 대표이사로 선임

▲권기선 동문 (사진= 파이낸셜뉴스) 현대엘리베이터는 임시 대표이사에 권기선 동문을 선임했다. 지난 5월 28일 장병우 전(前) 대표이사가 작고함에 따라 직무대행체제로 운영해왔으나, 회사를 대표하는데 제약이 있어 이사회 멤버 중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권기선 동문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현대그룹 전략기획본부를 거쳐 현대엘리베이터 재경구매부문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현대엘리베이터는 가급적 조속한 시일 내에 신임 대표이사를 내정하고,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선임할 예정이다.

2019-04 0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8만원대 5G 무제한 요금제…어? 아니네' 코멘트

4월 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5G 무제한 요금제'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세계 최초 5세대(G) 이동 통신이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된 지 4일째인 8일, 각종 휴대전화 정보 사이트엔 5G 스마트폰의 신호가 잘 잡히지 않는다는 불만이 쏟아졌습니다. 특히 초창기 5G 통신이 불안정한데도 이통사들이 고가의 요금제를 책정한 데 대한 불만이 많았는데요. 사실상 무제한 데이터를 제공한다 하더라도 일정량의 데이터를 사용한 이후에는 제한된 속도로 데이터를 사용 가능하기에 무제한으로 광고해도 되는지를 놓고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5G 는 초창기 기업간 거래(B2B)등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는 통신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정부와 이통사가 일반 대중을 상대로 접근해서 생긴 문제”라며 “대중이 접하기엔 시기상조다 보니 요금과 서비스의 불일치가 생기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435426

2019-04 03

[동문]류재광 동문, 크리스천투데이 사장 취임

▲류재광 동문 (사진= 크리스천투데이) 류재광 동문이 4월 3일 크리스천투데이(회장 천환 목사) 대표이사 겸 사장으로 취임했다. 류 동문은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12년간 본지에서 현장 기자, 호주 크리스천투데이 지국장, 편집국장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 기독교계와 본지 업무 전반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 지난 2016년 휴직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올리벳대학교에서 신학과 언론학을 공부한 뒤, 본지 이사회의 부름을 받고 귀국해 사장직을 맡게 됐다.

2019-01 19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규제 샌드박스 첫날, 현대차·KT 등 19개 기업이 신청' 코멘트

1월 18일자 <조선일보>에서는 '규제 샌드박스'제도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부가 '규제 샌드박스' 제도를 시행한 첫날인 17일 현대차·KT·카카오 등 19개 기업이 신규 제품·서비스 허가를 신청했습니다. '규제 샌드박스'란 어린이들이 모래 놀이터에서 마음껏 뛰노는 것처럼 정부가 신사업을 추진하는 기업들에 기존 규제를 면제하거나 유예시켜주는 제도를 말하는데요. 그동안 규제로 인해 신기술을 선보이지 못했던 기업들은 샌드박스 제도를 통해 그동안의 갈증을 해소하기 위해 규제 허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정부가 기업들의 눈높이에 맞춰 실제 승인을 얼마나 많이 해줄 수 있느냐가 샌드박스 제도 성공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1월18일 <조선일보>

2019-01 1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택시-카카오 갈등에도…카카오T택시 月이용자 1000만 명 넘었다' 코멘트

1월 13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카카오T택시 월 이용자 증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택시 호출 서비스 ‘카카오T 택시’의 월간 이용자 수가 처음으로 10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카풀(승차 공유) 서비스 도입을 놓고 택시업계가 카카오 택시 보이콧에 나선 가운데 도리어 사용자가 늘어나 주목되는데요. 카카오 관계자는 “월간 사용자 1000만 명은 역대 최대치”라며 “택시업계가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지만 카카오 택시 이용자는 줄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택시업계 보이콧 속에서도 이용자 수가 늘어난 건 록인(lock-in·가두기) 효과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이미 카카오톡이라는 메신저를 대다수 국민이 사용하는 상황에서 다른 앱을 쓰긴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9011396641

2019-01 12

[동문]최재원 동문, 빗썸 대표이사 선임

▲최재원 동문 (사진= 매일경제) 국내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이 지난 1월 9일 주주총회를 열고 새 대표이사에 최재원 동문(경영학과)을 선임했다. 최재원 동문은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한영회계법인에 입사했다. 이후 영국계 바클레이스은행과 증권에서 13년간 근무하며 최고재무책임자(CFO)까지 역임한 뒤 지난해 2월 빗썸으로 자리를 옮겼다. 빗썸 관계자는 "최 동문은 국내외 대형 금융사와 회계법인에서 투자·재무 업무를 담당한 금융 전문가"라고 밝혔다. 최 동문 합류 후 빗썸의 주요 국외 사업으로는 미국 핀테크 기업과 협업한 증권형 토큰거래소 설립, 러시아 국영은행과 블록체인 사업 제휴 등이 있다. 빗썸은 이날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글로벌 블록체인 사업을 위해 해외사업실, 블록체인R&D실, B2B사업실 등을 신설했다.

2019-01 04

[동문]김청겸 동문, KB부동산신탁 대표 선임

▲김청겸 동문 (사진= 서울경제) 김청겸 동문(경영학 83)이 지난 12월 21일 이사회와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새로운 KB부동산신탁 대표로 선임됐다. 김 동문은 1962년생으로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으며 여신 마케팅 및 심사, 구조조정, 리스크 관리 등 여신 전반에 걸쳐 은행 본부와 영업점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본업 경쟁력을 더욱 견고화할 수 있는 리더십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KB금융 관계자는 “디지털 트렌드와 저성장 구조 속에서 지속성장이 가능한 동력을 발굴하고 확립하는, 혁신적이고 실행력 있는 리더그룹 형성에 중점을 두고 대표이사 후보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표이사 선임은 KB금융그룹 내 세대교체의 일환이다. KB금융그룹은 임원 인사에서 KB신탁을 포함해 KB증권, KB캐피탈 등 3곳의 계열사 수장을 교체했다.

2018-11 06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과기정통부 "보편요금제, 알뜰폰 80만 가입자에 영향"' 코멘트

8월 17일자 <전자신문>에서는 보편요금제 도입에 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보편요금제를 도입에 앞서 알뜰폰 가입자 80만명이 이탈할 수 있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데요. 알뜰폰 업계에 심각한 피해가 우려됨에도 보편요금제 추진이 적절한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신민수 경영학과 교수는 “보편요금제의 알뜰폰 대체 가능성이 구체적이고 명백하다”면서 “알뜰폰 부가 서비스 열위를 고려할 때 가입자 이탈 폭이 심화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8081600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