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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 04

[교수]손관중 무용학과 교수, 창작발레 '레미제라블' 공연 참가...오는 29일 첫 공연

▲창작 발레극 <레미제라블> (출처: DTS발레단 제공) 빅토르 위고 문학의 대표작 <레미제라블>을 토대로 한 창작 발레 공연에 한양대 손관중(예술체육대학 무용학과) 교수가 열연을 펼친다. 댄스시어터샤하르(DTS 발레단)는 오는 29일 도봉구민회관에서, 내달 2~3일 노원문화예술회관에서 창작 발레 <레미제라블>을 공연한다고 지난 8월 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수익금 전액은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들을 위한 예하예술학교, 예룸예술학교를 위해 쓰인다. 빅토르 위고의 원작 소설 <레미제라블>은 프랑스 민중들의 비참한 삶을 보여주며 사회개혁 의지를 드러내는 작품이다. 영화, 뮤지컬, 드라마로 보여졌던 <레미제라블>이 새롭게 창작 발레로 찾아왔다. 이번 공연에서는 공장에서 일하다 미혼모로 병들어 죽은 팡틴과 일찍부터 고아가 된 코제트, 교도소에 수감되었던 장발장 등의 인물들이 세상을 살며 마주하는 ‘용서’와 ‘사랑’을 아름다운 무용언어로 표현한다. 이번 무대엔 신구 무용수들이 함께 한다. 장발장 역은 강준하가 맡았으며, 장발장의 뒤를 평생 쫓는 자베르 경감역으로 한양대 손관중 교수가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 외의 혁명에 참여하는 마리우스 역을 윤전이 맡고, 그의 딸 코제트 역은 가수 출신 발레리나 스테파니 킴이 맡는다. 젊은 장발장은 루마니아 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수석 무용수로 활동한 윤전일이 연기한다. 한편, 손 교수는 현재 한양대학교 무용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중국 ‘길림국립예술대학’의 명예교수이며 ‘한국현대춤협회’ 회장이기도 하다. 손 교수는 가림다 무용단 예술감독으로 한국 무용계의 남성 안무가로써 우리 무용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2019-11 0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공연을 핵심 관광콘텐츠로 만들자' 기고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11월 4일자 <한국경제>에 ‘공연을 핵심 관광콘텐츠로 만들자’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한국의 공연시장이 2017년 8132억원 규모이며 외래 관광객 중 공연 관람자 수도 2006년 32만 명에서 2016년 257만 명으로 10년간 약 718% 증가했다며 공연이 한국 관광의 매력적인 콘텐츠가 될 수 있는 잠재성이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하지만 공연문화가 활성화된 대학로 조차도 공연지구로서의 차별적 매력을 확보하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이 교수는 공연을 관광 콘텐츠로 만들기 위해서는 공연 극장에 관광을 포함한 상업적 파트너십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공연관광을 전국적으로 확대하여 질적으로 성숙시키고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공연을 정례화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아울러 국제적 규모의 공연 관광 축제와 결합하는 방안도 제시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110303201

2019-06 10

[행사]한양대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일간 6천명 관람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에서 열렸다. 3일간 총 6000명이 관람한 이번 오페라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한양대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수준급 학생들이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성악가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을 맡은 김우경 교수(왼쪽)와 캐슬린 김 교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최희준 교수(왼쪽 상단)가 한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출연진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06 04

[문화][알림]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김·고성현·김우경 등 출연하는 한양대 야외오페라 ‘라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른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특설무대에 오른다. 모두 120명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대 합창단과 80명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함께 한다.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야외오페라다. '한양오페라시어터'는 이미 2016년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야외오페라로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 바 있고, 당시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주로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 중인 수준급의 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5 23

[리뷰][채널H] 채널H 5월 스케치

■ 일시 : 2019년 5월 22일 ■ 장소 : 제1공학관 앞, 노천극장, 학생회관 앞 한마당 채널H에서 5월을 맞아 교내에 있었던 HISA 글로벌 컬처 페스티벌, 85~88동기회 점심나눔 캠페인, 연합동아리 PULSE THROBBIMG NIGHT 의 생생한 현장을 전해드립니다.

2019-04 18

[문화][알림] 한양대,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 김, 김우경, 고성현 등 출연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1)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 오페라 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120인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악대학 합창단과 80인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진행한다.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G.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노천 특설무대에서 대규모 출연진이 함께 펼치는 야외오페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양 오페라 시어터'는 1970년 제1회 오페라<리골렛토>를 시작으로 46년 동안 21회의 정기 오페라를 올렸다. 특히 2016년에 공연된 <토스카>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 시도한 야외오페라로 2500석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 공연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엄진희는 호주 국립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이원준은 서정적이며 명쾌한 음색으로 라 스칼라 극장 및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바리톤 고성현은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오랑주 야외 오페라 및 세계 주요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둘째 날 공연은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생들이 주역을 맡는다. 마지막 날 공연은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캐슬린 김은 화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의 콜로라투라로서 메트로폴리탄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김우경은 세계 3대 극장인 메트로폴리탄, 라 스칼라, 코벤트 가든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세계무대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는 중후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이태리, 독일,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6일(목)·8일(토) 교수 공연은 △VIP석 3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이고, 7일(금) 재학생 공연은 △VIP석 15만원 △R석 8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들은 교수 연주 20%, 학생 연주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 OPERA Theatre(02-2220-1699, sowoonoh@hanyang.ac.kr)로 하면 된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8-12 19

[행사][알림] 연극·과학이 결합된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개최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는 오는 12월 26일 서울 성동구 본교 백남음악관에서 청소년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을 개최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은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은 스팀교육(STEAM-Science, Technology, Engineering, Arts, Mathematics)을 기반, 청소년들에게 과학문화 체험의 장(場)을 제공하기 위해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가 지난 2002년부터 진행해 왔다. 이번 강연극은 ‘산타와 함께하는 Science in Cooking’을 주제로 부엌에서 음식을 조리할 때 발생하는 과학 현상들에 대해 다룰 예정이다. 한양대와 현대모비스, 한양비이에스티교육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무료로 진행된다. 참가신청은 한양대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 홈페이지(www. sciencepicnic.com)에서 할 수 있다. ▲‘제17회 크리스마스 과학강연극’ 포스터

2018-12 14

[행사]한양대, 2019 수시 합격자 위한 축하콘서트 열어

한양대 입학처는 12월 14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2019학년도 수시전형 수험생들의 합격을 축하하고 환영하기 위한 ‘예비 한양인 축하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800여명의 수험생과 학부모가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행사는 관현악 연주, 무용 공연, 수험생이 직접 참여하는 공연 등으로 구성됐다. 축하 콘서트에 이어 수험생들은 단과대학별로 준비된 ‘교수‧선배들과의 간담회, 교양강의 청강’ 등을 통해 대학생활을 미리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양대 재학생들이 ‘2019 수시전형 합격자 축하콘서트’에 참석한 수험생과 학부모를 축하해주며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 수시전형 합격자 축하콘서트’에 참석한 한 수험생이 합격자 명단이 붙여진 대자보에서 본인의 이름을 찾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2019 수시전형 합격자 축하콘서트’에 참석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관현악단이 ‘2019 수시전형 합격자 축하콘서트’에 참석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연주를 하고 있다. 한양대 무용학과 학생들이 ‘2019 수시전형 합격자 축하콘서트’에 참석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

2018-11 07

[행사]2018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 송년음악회가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매회 세계적인 아티스트와 함께해 음악적으로 많은 찬사를 받아 온 본 행사는 '모두와 함께 하는 음악회', '문화 나눔의 음악회'로 봉사의 가치를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한국의 대표 지휘자인 금노상 지휘자와 함께한대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글린카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의 경쾌한 멜로디를 시작으로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호른 수석 호르니스트 김홍박, 바이올린계의 거장 티보르 바르가(Tibor Varga)에게 극찬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의 주역 소프라노 캐슬린 김, 한국인 최초로 세계 3대 오페라극장의 무대를 밟은 테너 김우경 등 최고의 연주자들이 공연을 만들어 간다. 대중에게 친숙한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일반 청중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소외되고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위한 나눔의 기회를 마련하고 문화 사각지대 계층을 초청해 감동과 희망의 메세지를 함께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포스터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프로그램

2018-10 24

[행사]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후원 '2018 가을 가곡의 밤' 28일 개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가 후원하고 성동구가 주최하는 '2018 가을, 소월을 노래하다' 공연이 오는 10월 28일(일) 저녁 7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의 소월 문학 콘텐츠 자료 지원으로 열린다. 김소월 시를 소재로 성악과 함께 펼쳐져 문학 감상과 문화예술의 융합공연을 느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체임버 앙상블 하늬바람의 목관 5중주 연주 ‘서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못 잊어', '산유화', '달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의 노래와 특별출연으로 가수 배일호 씨가 '그리운 금강산', 시인들의 '진달래꽃', '왕십리'로 이어지는 시 낭송으로 가을밤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57)으로 하면 된다. ▲'2018 가을 가곡의 밤' 포스터

2018-10 02

[행사]한양대 대학원 연영과, 신체극 '어셔가의 몰락' 5일부터 선보여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가 선보이는 신체극 ‘어셔가의 몰락’이 오는 10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3일간 서울캠퍼스 한양예술극장에서 펼쳐진다. 본 신체극은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대학원생 양길호 씨(연극영화학 박사 17)가 에드거 앨런 포의 ‘어셔가의 몰락’이라는 동명 소설을 모티브로 각색 및 연출한 공연이다. 소설 속 음침하고 공포스러운 분위기와 소설 속에서 ‘나’로 드러나는 화자 윌리엄 그리고 로더릭과 매들라인 남매 3인의 내면 심리를 신체로 표현해 흥미를 더했다. 이번 공연의 기획을 맡은 송정희 씨(연극영화학 석사 17)는 “에드거 앨런 포의 원작이 가지고 있는 스토리의 탄탄함과, 대사보다는 배우의 움직임을 통해 이야기를 전달하는 신체극 형식이 관객에게 더욱 많은 감정과 의미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부에서 무용을 전공한 연출과 다양한 학부 전공 배경을 가지고 있는 배우들이 있기에 연극영화학과지만 이러한 신체극이 가능했다”고 설명했다. 공연 관람시간은 5일(금)은 오후 7시, 6일(토)과 7일(일)은 오후 4시다. 관람료는 전석 5천원이며,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hdtusher.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양대 대학원 연극영화학과 워크숍 신체극 '어셔가의 몰락' 포스터

2017-12 06

[행사]연영과 연극부, 오는 14일부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2017학년도 2학기 정기 워크숍 쇼케이스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가 1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블랙박스 시어터에서 열린다. 김선빈 학생(연극영화학 16)이 작연출한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는 ‘왕이 왕국을 잘 다스리면 그 왕국에 다이아몬드 비가 내린다’는 전설을 믿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부담감과 외로움을 느낀 행복한 궁의 유일한 왕자가 명랑한 여자아이와 난쟁이별의 왕자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왕자 역에 이효주 학생(연극영화학 16), 소년 역에 최화현 학생(연극영화학 16), 여자아이 및 스승 역에 김유리 학생(연극영화학 16), 의사 및 대빵삼촌 역에 한현구 학생(연극영화학 16), 유모 역에 박유빈 학생(연극영화학 17) 등이 맡았다. 지도교수에는 권용·조한준·반능기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담당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주말 공연은 오후 2시 및 오후 6시이다. 예매 및 문의 010-2934-1070.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포스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안내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