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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 2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에 대한 코멘트

6월 24일자 <동아일보>는 코로나 이후 해외여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7월부터는 자가 격리 없이 여행할 수 있는 국가가 늘어날 예정입니다. 그리스와 스페인이 한국인 여행자에 대해 의무 시설 격리나 검진 절차 없이 입국을 허용할 예정입니다. 여행성수기에 접어들면 더 많은 국가가 입국 제한 빗장을 풀 전망입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해 "여행객들의 개별적인 방역이나 검사보다는 방역이 성공적으로 이뤄진 국가 간 협약을 통해야만 격리 조치 없이 해외여행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donga.com/news/Culture/article/all/20200623/101655814/1

2020-06 08 중요기사

[기획]코로나19 시대에 바라본 관광산업의 현재와 미래

코로나19 인해 많은 산업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관광업계도 예외는 아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이동이 제한되면서 여행객들의 발걸음도 멈춘 상태다. 다수의 관광업 산업 생태계 종사자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희망이 없는 건 아니다. K-방역을 통한 긍정적인 국가 이미지 구축, 코로나19 이후 개선 중인 관광지의 안전과 위생, 해외여행을 대체할 국내 여행의 수요 증가 등은 국내 관광업이 활성화되는 데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여행 형태엔 변화가 생길 수 있지만, 여행은 계속될 것”이라며 한 단계 더 진화한 여행의 미래를 전망했다. ▲ 이훈 관광학부 교수가 연구실에서 뉴스H와 인터뷰하고 있다. 그는 올 상반기 한국 관광산업을 '이동이 정지된 상태라 여행도 멈춘 시대'라고 진단했다. 위기는 언제나 찾아온다. 감염병, 경제, 전쟁, 외교나 국가 분쟁 등 여러 유형의 위기가 존재한다. 그때마다 관광업계는 여러 어려움을 잘 이겨냈다. 관광의 욕구 자체가 사라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위기의 순간엔 여행 수요가 감소할 수 있지만, 일정 시간(약 3~5개월)이 지나면 회복세 및 성장세를 보였다. 그러나 코로나19 관련 문제는 좀 다르다. 팬데믹(세계적으로 전염병이 대유행하는 상태)으로 인해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가 모두 막혀 전 세계의 교류가 정지됐다. 위기 상황 자체도 상당히 광범위해 코로나19 이후 관광산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선 꽤 오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이 교수는 올 상반기 한국 관광산업을 “이동이 정지된 상태라 여행도 함께 멈췄다”고 진단했다. 코로나19 이후 관광업계의 경제적 손실은 상당하다. 서울시의 경우 관광 분야 자체에서만 약 5조 7000억 원 정도의 경제적 손실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관광은 방문자 경제(방문객이 여행지에 방문하면서 형성되는 경제)의 효과가 큰 연관 산업이라 앞서 언급한 수치보다 더 큰 경제적 손실이 예상된다. 부정적인 부분만 있는 건 아니다.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한 현 상황으로 인해 국내 관광이 활성화될 가능성도 높다. 위기에 빠진 관광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각 지자체에서도 대책들을 내놓는 중이다. 일례로 대출금 상환 날짜 유예, 무담보 대출 등의 금융지원이 이뤄지고 있다. 서울시에선 여행사나 호텔 마이스에 기업에 대한 재난지원금 성격으로 약 500만 원의 지원금 제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교수는 “이전에 비해 발 빠른 대처를 보며 정책이 성숙해지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다. 여전히 아쉬운 부분들도 보인다. 여행 가이드, 개별 프리랜서, 음식점 등은 관광산업으로 분류되진 않지만, 관광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업종이다. 해당 업종 종사자들은 정부나 지자체의 도움을 받지 못한 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교수는 “관광 산업은 개별 사업보다는 생태계로 봐야 한다”며 “관광 산업 생태계 전체가 유지되려면 포괄적이고 거시적인 관점에서의 지원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현재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방역 선진국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평가는 한국 관광업에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위기가 찾아왔을 땐 위기관리의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해 신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관광업에서도 마찬가지다. 자국민, 심지어는 외국인 방문객에게도 ‘한국은 우리를 보호해줄 수 있는 나라’라는 믿음을 줄 수 있어야 한다.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신뢰를 확보했다. 국가 문을 닫지 않고도 성공적인 방역을 해냈고 한국에 입국한 외국인들을 관광 시민으로 대우하며 보호했다. 이 교수는 “지금까지 형성된 믿음으로 인해 코로나19 이후 재개될 여행에서 한국에 대한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 이훈 교수가 사회과학관에 있는 연구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코로나19 이후 여행 형태의 변화는 있어도 여행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관광업계에는 코로나19 이후 새바람이 불고 있다. 이 교수는 “여행이 줄어들기보다는 여행의 전환이 일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양적인 것보다는 질적인 여행, 불특정 다수와의 여행이 아닌 가족이나 지인과 함께하는 소수 집단의 여행이 예상된다. 특히 이 교수는 “저렴한 비용의 여행 대신 가치와 품질, 안전과 위생이 확보된 여행이 인기를 끌 것”이라며 “시대 변화로 인해 각 관광지의 안전이나 위생에 대한 전반적인 관리 수준 향상도 기대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서 “많은 관광 기업이 오프라인 중심에서 온라인 여행사(OTA)로의 진출을 고민하고 있다”며 여행과 IT기술의 융합을 강조했다. 끝으로 이 교수는 올해의 여름 여행지를 추천했다. 이 교수는 새로 생긴 쾌적한 숙박시설 및 환선굴이 있는 ‘삼척’과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와 걷기 코스 모두를 즐길 수 있는 ‘7번 국도’ 여행을 제안했다. 이어서 그는 “지루함과 권태로움을 해소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여행”이라며 “여행의 변화는 생겨도 여행이 없어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여행에 대한 많은 고민을 통해 여행이 더 발전했으면 좋겠습니다” 글/ 정연 기자 cky6279@hanyang.ac.kr 사진/ 오규진 기자 alex684@hanyang.ac.kr

2020-06 05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2030 세대 '차박(車泊)' 유행에 대한 코멘트

6월 5일자 <한국경제>는 2030세대의 '차박(車泊)'유행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해외여행이 막힌 시대, 차 안에서 낮과 밤을 즐기는 차박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차박은 차 안에서 숙박하며 즐기는 여가활동으로 차체가 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서 주로 즐깁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코로나19로 해외 여행이 사실상 금지되면서 국내 여행 수요가 증가하고, 인파가 적은 곳을 선호하다 보니 차박 같은 소규모 여행의 인기가 늘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0060425001

2020-05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정부 관광예산 고갈 위기와 한국 관광산업 기회에 대한 코멘트

5월 8일자 <한국경제>는 정부 관광예산 고갈 위기와 한국 관광 산업의 기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정부의 관광 재정도 타격을 입었습니다. 관광 예산의 절대 비중을 차지하는 관광진흥개발기금의 재원이 모두 고갈됐기 때문입니다. 관광진흥개발기금 은 출국납부금, 카지노납부금, 융자원금회수가 재원입니다. 하지만 출국자가 90% 이상 줄고, 카지노가 무기한 운영중단됐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관광 예산의 거의 전부를 관광진흥기금에서 충당하는 방식은 당초 기금 설립 취지와도 맞지 않지만 안정적이고 일관된 관광정책을 추진하는 데도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19는 한국 관광산업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이 교수는 말했습니다. 그는 현 시점이 "국내총생산(GDP) 대비 2%에 불과한 관광산업 비중을 10%로 올릴 수 있는 관광한국의 터닝포인트가 될 수 있다"고 내다봤습니다. 일본의 경우 2012년에는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 뒤쳐졌지만 2019년에는 우리의 거의 두 배로 증가했습니다. 관광청이 콘트롤타워 역할을 하고 지자체들도 관광에 사활을 걸어 특색 있는 관광 인프라를 조성한 것입니다. 이 교수는 이에 대하여 "일본인들은 굳이 해외여행을 가지 않아도 내국 여행만으로도 만족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50750231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50750181

2020-04 28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이훈 관광학부 교수, 코로나19 이후의 관광산업에 대한 글 기고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4월 28일자 <서울신문>에 글 '코로나19 이후, 관광을 상상한다'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 글을 통해 코로나 극복 이후의 한국 관광에 대한 낙관적인 상상을 소개했습니다. 첫째는 한국이 전 세계 매체가 선정하는 가장 안전한 관광지가 된다는 것입니다. 전염병 위험에도 방문객을 차별 없이 동등하게 대우하고 보호하는 개방적인 태도가 한국을 세계인을 포용하는 나라로 각인시켰기 떄문입니다. 둘째는 세계경제포럼(WEF) 관광 경쟁력 순위가 16위에서 5위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셋째는 국내총생산(GDP)대비 관광산업 비중이 10%로 상승하는 것입니다. 이 교수는 위와 같은 상상이 코로나19가 도시와 국가 차원에서 잘 극복됐을 때를 그려 본 것이라 밝혔습니다. 또한 "힘든 상황이지만 정책 리더십과 전염병을 극복하기 위한 의료진 및 시민의 공동체 연대로 빨리 사태가 진정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200428030001

2020-04 0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등산객 증가에 대한 코멘트

4월 4일자 <중앙일보>는 등산객 증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단체 산행보다 가족 산행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올해 3월 북한산 탐방객 수는 지난해보다 20만 명 가까이 늘어난 87만5900명입니다. 등산객들은 산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탐방객들은 실내 활동은 피하되, 탁 트인 산이나 들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새로운 경관과 변화를 느끼려고 한다"며 "당분간 이런 추세는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46948

2020-03 2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격리 생활 극복 방법에 대한 코멘트

3월 28일자 <중앙일보>는 격리 생활 극복 방법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론나19 확산으로 조선시대의 형벌인 ‘위리안치(圍籬安置)’라는 단어가 떠오르고 이싿고 합니다. 위리안치는 탱자나무를 집 주위에 촘촘히 둘러 외부와 차단하는 형벌입니다. 정부의 자가격리/외출자제 강화 방침이 내려지며 기업은 재택근무·무급휴직을 늘리고 있고 자영업자들은 매출감소에 따른 막막함, 시민들은 감염 불안감에 갇힌 신세가 됐습니다.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접촉과 활동이 제한되는 현재의 국면에서 시민들은 과거의 위리안치를 소급하며 역설적으로 불안감을 달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41342

2020-03 2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 국내 면세업계 불황에 대한 코멘트

3월 27일자 <중앙일보>는 국내 면세업계 불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하늘길이 끊기면서 면세업계가 불황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코로나19 직격탄을 맞은 항공업계에 이어 면세업계가 2차 타격을 입는 것입니다. 면세업계에선 “올 상반기 매출이 1년 전의 50% 수준으로 주저앉을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항공업과 면세업은 한 몸처럼 움직이는 만큼 불황은 예정된 수순”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740481

2020-03 11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 현대백화점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에 대한 코멘트

3월 11일자 <머니투데이>는 현대백화점의 면세점 입성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입찰에서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DF7(패션·기타)구역 우선협상자로 현대백화점이 선정됐습니다. 이에 대하여 면세점 규모 확대로 매출은 2배 이상 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와 영업손실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코로나19까지 덮쳐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는 우려가 교차하고 있습니다. 김남조 관광학부 교수는 “살아남기 위해선 단골고객을 확보해 끝까지 가져갈 수 있는 방법, VIP전략 등에 대한 치열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31009544459890&type=1

2020-02 0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우한폐렴으로 인한 관광위기에 대한 글 기고

이훈 광광학부 교수는 2월 3일자 <한국경제>에 신종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관광위기에 대한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러한 비상 시국일수록 외래 관광객을 우리 ‘관광시민’으로 간주해 안전하게 관리해줌으로써 한국 관광의 신뢰를 높여야 함을 주장했습니다. 이 교수는 작년 어려운 국제관계 속에서도 방한 오래객 1750만 명으로 국가 성장동력이 됐던 관광산업도 비상경영을 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하지만 단기 대책만으로 접근하기 보다는 과거로부터 교훈을 얻어 근본적이고 긴 호흡으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함을 언급했습니다. 이 교수는 “위기 상황에서 진짜 위기는 준비되지 않은 불안감이다. 멀리 보고 미리 준비하는 관광산업과 정책은 현재는 물론 미래 위기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게 할 것이다. 우리가 위기관리 과정에서 얻은 관광객과 국제사회의 신뢰는 한국 관광에 또 다른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20230231

2020-01 2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훈 관광학부 교수, 관광업 '우한쇼크'에 대한 코멘트

1월 28일자 <중앙일보>는 수출·관광 우한 쇼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공포로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중국 소비시장 또한 위축되고 있다고 합니다. SK종합화학 등 국내 기업의 중국 우한 탈출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 조짐이 보이는 가운데 유커의 한국 방문 또한 큰 타격을 입고 있습니다. 실제로 중국인 단체 관광객이 한국 여행을 취소하는 일도 벌어졌습니다. 이연택 관광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중국이 자국민의 해외 단체여행을 제한하면서 유통 대목인 춘제(春節·설) 연휴 기간 방한하는 유커가 줄어들 전망” 이라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인 소매판매를 비롯해 관광·유통 업종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업에 타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90894

2020-01 1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훈 관광학부 교수, '모두를 위한 관광'에 대한 글 기고

이훈 관광학부 교수는 1월 13일자 <한국경제>에 ''모두를 위한 관광'의 해가 되기를' 이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한국은 관광 약자에 대한 준비가 유럽, 북미, 일본에 비해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음을 지적했습니다. 아울러 관광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장애인 뿐만 아니라 영유아, 임산부, 고령자 등 관광 약자를 포함해 모두가 관광 활동을 가능하게 하자는 정책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그 이유로 행복권으로서 관광의 권리가 모두에게 인정돼야 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관광 대상과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일본과 중국을 비롯해 세계적으로도 고령화 추세는 관광 약자 수요를 급격히 확대할 것이라 전했습니다. 또한 관광약자는 가족 등 동반자와 함께 여행하며 비교적 잘 갖춰진 고급 숙박시설과 음식점을 이용하는 '고품격 관광 시장'에 기여한다고 합니다. 이 교수는 새해에 한국 관광이 질적으로 한 단계 성숙하기를 바라며 '모두를 위한 관광'으로 나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랐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20011205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