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5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7 26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1개국 1700여명 졸업

7월 2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1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1개국 17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번 졸업식에는 윤종승 한양대 국제처장과 앨리슨 블러(Buller) 미국 브리지포트대학교 교수가 각각 축사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과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K-POP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26일 열린 졸업식에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9-07 02

[행사]한양대, 2019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열어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54개국에서 온 16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공학·경영·한국학 등 12개 분야 131개 강좌와 한강크루즈파티, 테마파크, 워터파크, 보령머드축제, 국내 유명연예기획사 방문, 난타공연 관람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최덕균 한양대 부총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8-07 30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49개국 1800여명 졸업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7월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이 열렸다. 지난 2일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49개국 1800여명의 외국학생들이 등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이번 졸업식에는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 마이클 콜린스(Collins) 아일랜드 더블린 공과대학 교수가 환송사를 했다. 환송사에 이어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에서 한국전통무용인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부채춤 수업을 수강한 외국학생들이 축하공연을 마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07 03

[행사]한양대, 국내대학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49개국에서 온 18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130개가 넘는 수준 높은 강좌는 물론 한강크루즈파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보령머드축제 참가, 난타공연관람,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방문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윤종승 국제부처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국악을 연주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7-07 28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54개국 1700여명 졸업

한양대는 7월 28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열었다.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4개국 1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이 등록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연사의 발표를 듣고 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국제여름학교 부채춤 수업에 참여한 외국인 학생들이 부채춤 공연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졸업식이 끝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졸업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학사모를 던지며 졸업을 기뻐하고 있다.

2017-07 28

[행사]한양대, 국제여름학교 졸업 전야제

한양대학교는 7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국제여름학교 졸업식을 앞두고 전야제를 열었다. 전야제는 이번 국제여름학교에 입학한 54개국 1700여명의 외국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4주간 외국인 학생들은 수준 높은 강의는 물론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 등 다채로운 행사를 경험했다. 신승국 한양대 국제팀장은 “외국 학생들이 국제여름학교 졸업 후에도 이번에 있었던 좋은 기억을 가지고 다시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고 말했다. ▲한양대는 27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국제여름학교에 참석한 외국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졸업 전야제를 열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 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UCC 콘테스트에서 입상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전야제 행사에서 진행된 공연을 즐기고 있다. ▲전야제에 참석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7 11

[언론브리핑][중앙일보 외1] '국제여름학교 찾아온 외국 대학생들'

7월 4일 <중앙일보>, <문화일보>는 3일 한양대 백남음악관에서 열린 '2017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대한 소식을 전했습니다. 54개국 1700여명의 해외대학생을 포함 약 2000여명의 학생이 참석한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4주간 진행되는데요.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인문·상경·자연계열 등 전 분야의 우수 교원을 해외에서 32명, 국내에서 22명 초청해 강의를 진행하며 국인 학생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 등의 다양한 일정도 준비했다고 합니다. ▲7월 4일 <중앙일보> ▲7월 4일 <문화일보>

2017-07 03

[행사]한양대, 국내 최대 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는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2017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참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입학식에는 외국에서 약 1700명의 학생을 포함 약 2000여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해외대학생을 기준으로 국내 주요 대학보다 최소 100명 최대 1000명 이상 많다.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2017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과 교수들이 이영무 한양대 총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들이 음악대학 학생들의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7-06 30

[행사]한양대, 국내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한양대는 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국내 대학 가운데 최대 규모의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연다. 이번 국제여름학교에는 54개국 1690명의 해외대학생을 포함, 약 2000명의 대학생이 참여한다. 이는 해외대학생을 기준으로 국내 주요대학보다 최소 100명 최대 1000명 이상 많다. 다음달 28일까지 4주간 진행되는 이번 국제여름학교는 수준 높은 교육을 위해 인문·상경·자연계열 등 전 분야의 우수 교원을 해외에서 32명, 국내에서 22명 초청해 강의를 진행한다. 또한 외국인 학생들이 우리나라 문화를 느껴볼 수 있도록 한강크루즈파티·난타공연·보령머드축제·워터파크방문·국내 연예기획사 투어 등 다양한 일정도 준비했다. 신승국 한양대 국제팀장은 “이번 국제여름학교를 통해 외국학생들에게 우리나라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자연스럽게 다시 우리나라를 방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2 13

[직원]한양대와 사랑에 빠진 외국인 유학생, 국제처의 징검다리 되다

국제팀 사무실엔 ‘없어선 안된다’는 찬사를 받는 직원이 있다. 네덜란드에서 온 릭 펀트(Rick Punt) 씨다. 2011년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에 참가하며 우리대학과 연을 맺은 그는, 이후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우리대학을 한번 더 방문했다. 이 인연이 이어져 지금은 국제처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계절 학교와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관리하는 일을 맡고 있다. 국제팀에서 계약직으로 일하며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병행한 펀트 씨는 대학원 졸업과 동시에 정규직 교직원이 될 예정이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일에서 삶의 터전을 찾은 펀트 씨. 독특한 정착기를 듣고자 찾아간 국제처 사무실에서 환한 웃음과 유창한 한국어 실력을 지닌 그를 만날 수 있었다. “어서오세요. 이쪽으로 따라오세요." 한양과의 인연 돌아보다 펀트 씨가 한양대를 처음 찾은 건 2011년 7월이다. 매해 여름 한달 간 열리는 국제여름학교 프로그램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국제계절학교 프로그램은 세계 각국의 대학생이 한달 동안 함께 공부하는 교류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약 1,500명의 외국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대학을 찾았다. (2016 한양국제여름학교 사진 보기) 네덜란드에서 나고 자란 그는 줄곧 동양의 학풍에 관심을 많았다. 그러던 중 한국으로 교환학생을 다녀온 주변 친구들의 추천으로 서울행을 택했다. 좋은 입지 때문에 우리대학을 택했던 그는 지금도 그때의 선택에 감사하고 있다. “한양대를 선택한 건 정말 큰 행운이었어요. 함께 수업을 듣는 분들과 멘토들, 교직원 분들의 도움으로 적응을 빨리 했음은 물론, 한국의 여러 지역 축제들도 가보며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어요. 좋은 추억들이 쌓여 한양대와 인연을 더 오래 유지하게 된 것 같아요.” ▲릭 펀트(Rick Punt) 씨가 경영대학원 졸업을 앞두고 그동안의 추억에 대해 즐겁게 말하고 있다. 쉽지 않은 타지생활, 한국 친구들이 도와줬죠 한달 간의 여름 학교를 마친 후, 그가 다시 우리대학을 찾았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에서 1년 동안 교환학생으로 있었다. 예정했던 한 학기가 끝난 2011년 12월, 지난 6개월의 생활에 만족한 그는 한 학기를 더 연장해 머물면서, 국제팀 학생 인턴으로 일했다. 이후 고국으로 돌아가 학부를 졸업하고도 한국을 잊을 수 없었다. “네덜란드로 돌아가고서 졸업논문도 한양대 국제학교프로그램의 홍보 방안에 대해 작성할 정도로 한양대에서의 생활을 잊지 못했어요." 그에게 한국으로 돌아올 계기를 제공한 건 함께 일했던 국제팀 직원들이었다. "함께 일했던 국제팀 선생님들과 연락하던 도중, 감사하게도 과장님께서 한양대로 돌아와 대학원 공부와 함께 국제팀 일을 더 해볼 것을 권유해 주셨어요.” 그렇게 2013년 4월 한국으로 돌아와 4개월 간 국제여름학교에서 봉사한 후 1년 반을 국제어학원에서 한국어를 배우며 국제팀 인턴으로 일했다. 2015년에는 경영대학원에 입학했다. 펀트 씨는 "대학원 첫 학기는 확실히 녹록지 않았다"고 했다. “평일 낮에는 국제팀에서 일을 하고, 대학원 수업은 평일 야간과 주말에 들었어요. 특히 경영대학원 수업의 80%가 한국어로 진행되는 데다 가끔 한자도 나와 수업 내용을 이해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고요.” 수업에서 혼자만 외국인인 탓에 조별과제를 할 땐 다른 학우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하기도 했다. 다행히도 수업안팎으로 한국 친구들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 2년 간의 노력 끝에 그는 무사히 대학원을 졸업할 수 있었다. “졸업식엔 네덜란드에 계신 부모님도 와주시기로 했어요. 오랜 시간을 보냈고, 앞으로도 함께할 한양대를 보여드리고 제주도로 함께 여행을 갈 계획입니다(웃음).” ▲펀트 씨는 동료들과 함께이기에 국제처 일이 즐겁다고 했다. 외국인 유학생 도울 ‘통합 서비스’ 구축하고 싶어 석사과정을 마친 펀트 씨는 앞으로 국제팀에서 외국인 유학생의 교육과 정착을 돕는 일에 집중할 계획이다. 단기 프로그램에서 교환학생, 그리고 대학원 생활까지. 그가 직접 경험한 것이기에 유학생의 입장을 가장 잘 이해하고 도울 수 있을 것이라는 포부다. 펀트 씨는 "우리대학뿐 아니라 한국은 전반적으로 서양권 학생들의 4년제 대학 입학제도가 잘 구축돼있지 않다"며 "이로 인해 한국 유학에 관심이 있더라도 정보가 부족해 결국 교환학생 프로그램만을 선택하게 되는 현실을 바꾸고 싶다"고 말했다. "실제 교환학생의 80%는 유럽권 출신이죠. 저는 이렇게 오랜 시간 한국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유학 신청부터 생활 정착에 필요한 요소들과 취업까지. 모든 걸 아우를 수 있는 하나의 통합된 서비스를 구축해 내고 싶습니다.” 한국에서의 수학에 대한 열정이 남달랐던 그가 여러 시행착오 끝에 목표한 포부를 밝혔다. 그의 열정으로 인해 더 많은 외국 학생들이 우리대학을 찾아 각자의 역량을 보다 편히 펼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펀트 씨는 세계 각국의 더 많은 학생들에게 한양을 알리고 싶다는 포부도 전했다. 글/ 신혜빈 기자 shb2033@hanyang.ac.kr 사진/ 문하나 기자 onlyoneluna@hanyang.ac.kr

2016-08 08

[행사][포토] '아듀, 한양대' 2016 국제여름학교 졸업식 현장

4주간의 글로벌한 만남, 2016 한양 국제 여름학교가 졸업식을 끝으로 마무리 됐다. 한양을 찾은 1500여명의 외국 학생들 모두 무사히 과정을 마치고, 건강하게 돌아갔다. 국제여름학교의 마지막 날인 7월 29일, 아쉬움 가득한 졸업식 현장을 사진으로 전한다. ▲ 무더위를 식혀주는 시원한 비가 내린 이날, 졸업식이 열리는 백남음악관에는 외국인 학생들이 시간에 맞춰 모여들었다. ▲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졸업식이 시작되었다. ▲ 김보영 교수가 한양을 대표하여 고별 연설을 낭독했다. ▲ 이번 국제여름학교를 위해 방문한 초청 교수의 고별 연설이 이어졌다. ▲ 진지하게 고별 연설을 듣는 학생들 ▲ 졸업하는 학생들을 대표하여 Kimberly Toler(Cornell University) 학생이 작별 인사를 전했다. ▲ 특별히 이 학생은 국제 여름학교 덕분에 처음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다며, 한국에 대한 첫 경험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 이어진 축하공연으로 한국의 전통 무예인 '태권도' 공연이 시작되었다. ▲ 아직 어린 학생들이지만 날렵하고 단결된 모습을 보여주어 큰 박수를 받았다. ▲ 전국대회에서 여러 번 수상을 한 바 있는 '가야태권도' 팀의 축하 공연 ▲ 국제여름학교 수업에 태권도 수업이 있었으며, 매우 인기있는 과목 중 하나였다고. ▲ 한국의 대표적인 무술시연을 통해 한국의 문화를 알렸다. ▲ 태권도 공연을 본 학생들은 연신 감탄을 하며 사진을 찍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 태권도 공연에 이어 우리나라 전통 춤이 무대에 올랐다. ▲ 이번 국제여름학교에 참여한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부채춤 공연 ▲ 이번 국제여름학교 수업 중 'Korea Traditional Fan Dance'라는 수업이 있고, 그 수업을 실제로 수강한 학생들이 공연을 한 것. ▲ 부채춤을 춘 학생들 중에는 지난 2월 쿠바에서 열렸던 한국어 대회에서 우승해 한양대학교를 방문하게 된 쿠바 학생 '디아멜리스 디아즈'가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이어서 진행된 UCC 콘테스트 결과 발표. 3등 3팀이 발표되었다. ▲ UCC 대회 2등은 2팀에게 돌아갔다. ▲ UCC 대회 1등에 오른 학생 시상. 우승자들에게는 한양대 기념품을 살 수 있는 기프트상품권이 수여되었다. ▲ 모든 순서를 마치고 관련 공지를 전하며 행사는 마무리 되었다. 학생들은 기념사진을 찍으며 소중한 추억을 남겼다. [UCC 수상작 보기] ■ 1등 수상작 (총 1편) ■ 2등 수상작 (총 2편) ■ 3등 수상작(총 3편)

2016-08 03

[HOT이슈][동영상] 2016 한양국제여름학교 UCC 모음 공개

최근 한양국제여름학교(HISS,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7월 한 달 동안의 프로그램이 종료됐다. ‘HISS 2016’ 유튜브 계정은 올해 한양국제여름학교에 참가한 학생들이 만든 UCC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학생들이 한국에서 경험한 여행, 문화와 역사, 레져와 오락, 야외활동 등 특별한 일상이 담겨있다. ▶ HISS2016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What makes you special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Seoul Patrol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WHY DID WE EVEN COME HERE?! ▶ HISS 2016 - the Korean Experience ▶ Life at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 KKK ▶ Hanyang International Summer School 2016 - 5 seconds a day in South Korea ▶▶ 영상 출처 : 한양국제여름학교 유튜브 계정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