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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22

[교수]이기형 교수, 한국자동차공학회 2020년도 부회장으로 선출

▲ 이기형 교수 이기형 기계공학과 교수가 한국자동차공학회 신임 부회장에 선출됐다. 한국 자동차 공학회는 11월 2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열어 회장단을 선출했다. 이 교수의 임기는 오는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1년 간이다.

2019-11 06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김우승 한양대 총장, 대학과 사회의 연결에 대한 코멘트

11월 6일자 <한국경제>는 ‘글로벌 인재포럼 2019’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지난 5일 ‘글로벌 인재포럼 2019’ 개막을 알리는 환영 리셉션이 서울 광장동 그랜드워커힐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리셉션에는 국내외 교육계, 경제계, 정·관계 주요 인사 150명이 참석하여 포럼의 주제인 ‘함께 여는 미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다가오는 초연결·초지능·초융합 사회에서는 대학도 산학협력을 통해 사회와 긴밀하게 연결되는 게 중요하다”며 “이번 인재포럼이 대학의 산학협력 강화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하는 장(場)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110726161

2019-09 18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우승 한양대 총장, 정부의 대학 온라인강의 규제 관련 코멘트

9월 18일자 <전자신문>은 17일 한국공학한림원이 개최한 제115회 코리아리더스포럼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양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하여 백웅기 상명대 총장, 신동렬 성균관대 총장 등이 참석하여 ‘교육 경쟁력 죽이는 규제 어떻게 혁신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언했습니다. 각 대학 총장들은 정부가 대학의 온라인강의를 규제하기 때문에 대학이 급변하는 교육환경을 반영하지 못하는 실태를 비판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이에 대하여 “교육부가 대학원에 100% 온라인 석사학위 과정을 허용하길 바란다”며 “특히 컴퓨터 공학, 인공지능(AI)분야 수요는 급격하게 늘고있지만 가르칠 교수는 부족해 온라인강의가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17000204

2019-09 04

[학생]한양대 윙드라이언팀,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최우수상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기계공학과 학생 4명)이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스마트팜 시스템을 통한 축사개선 및 가축 생산성 향상’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어드밴텍은 지난 1월 31일부터 8월 29일까지 약 8개월간의 긴 과정 끝에 8월 29일 등촌동 본사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윙드라이언팀을 포함한 3팀에게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시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윙드라이언팀은 실제 축사개선과 가축 생산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 개발과 함께 연구자가 연구실 안에서만 진행하는 연구가 아니라 시민(수요자)이 직접 참여해 함께 문제를 풀어나가고 결과물을 만드는 개방형 실험실(LivingLab)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경기도 김포 소재 축산 농가는 사용자로서 현장 문제 및 요구사항을 제시하고 어드밴텍케이알은 세계적인 IoT 전문기업으로 개발 솔루션의 제공과 교육 그리고 기술개발 멘토링을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생팀은 스마트팜 솔루션 아이디어를 개발했다. 윙드라이언팀장은 “막연했던 IoT 개념을 솔루션개발 과정에서 점차 이해할 수 있었다”면서 “SW개발자로서 한 단계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학생들은 혜택으로 결선 통과 상금 100만원, 최우수상 상금 700만원, 어드밴텍 입사지원시 가산점, 공모전 참가 6개국(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폴란드, 베트남)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향후 이들은 공모전에 참가한 5개국 최우수팀 간의 교류 및 Webinar 추진과 함께 어드밴텍케이알과 스마트팩토리 등 산학협력 확대 추진 할 예정이다. 한편, 어드밴텍은 1월부터 한국, 대만, 중국, 베트남, 러시아, 독일 등 세계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제1회 공모전을 진행했다. 그 후 예선전, 본선전, 결선전 총 3단계에 걸쳐 심사를 진행했다. IoT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창의성, 적합성, 완성도, 현실성에 대한 엄격한 평가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을 선정했다. ▲'어드밴텍 AIoT 디벨로퍼 이노웍스 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한양대 ERICA캠퍼스 윙드라이언팀이 상금을 전달 받았다.

2019-08 28

[동문]김광선 동문, 옥조근정훈장 수훈

김광선 동문은 정부로부터 공학교육발전과 후학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옥조근정훈장’을 받았다. 김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4학년 때 기술고등고시에 합격한 그는 1986년 미국 캔자스대에서 공학박사를 취득하고 국방부 방위산업국 재직 후 미국 예일대학교 연구교수, 삼성항공 등을 거쳐 1992년 코리아텍에 부임해 27년 6개월간 후학 양성에 매진했다. 김 동문은 한국산학연협회 회장, 한국공학교육학회 회장, 국가과학기술심의회 전문위원,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장, 미국기계학회 석학회원 등 왕성한 활동을 펼쳤고 15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교내에서는 기획처장과 대학원장, 교육부 NURI 사업단장 등 보직을 맡으며 대학 발전에도 크게 공헌했다. 한편 코리아텍은 지난 8월 27일 교내에서 김 동문의 정년퇴임식을 가졌다.

2019-08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조진수 기계공학과 교수, '수리온(국산 다목적 헬기)'관련 코멘트

8월 19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수리온(국산 다목적 헬기)'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부와 민간이 6년여간 1조3000억원을 들여 개발한 수리온이 정작 국내 소방헬기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습니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2013년 이후 중앙 119구조본부 및 15개 시·도 소방본부와 도입계약을 맺은 소방헬기 9대 중 국산 헬기(수리온)는 1대(제주소방본부)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문가들인 시·도 소방본부가 규정보다 지나치게 높은 성능을 요구하면서 수리온의 입찰 참여를 원천 차단하고 있다고 말했는데요. 현재 육군과 경찰은 사고 없이 수리온을 쓰고 있지만, 유독 소방본부 시·도 입찰규격이 강력한 규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진수 기계공학부 교수는 "시·도 소방본부 주장대로라면 군과 경찰은 안전 검증이 덜된 헬기를 도입한 꼴"이라며 "방사청 안전기준이 민간보다 허술하다고 보긴 어렵다"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9081927911

2019-07 19

[동문]김래형 동문, 국토교통부 장관상 수상

▲김래형 동문 (사진= 이투뉴스) 김래형 동문이 7월 1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열린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 주관 ‘제4회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김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했다. 1986년 귀뚜라미범양냉방에 입사한 이후 30여년간 국산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개척 등에서 활약하며 우리나라 냉동공조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한국설비기술협회에서 경리이사와 총무이사 등 주요 직책을 맡아 4년간 설비기자재 표준화와 품질인증 업무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기계설비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일익을 담당했다. 한편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는 기계설비인들의 화합과 결속을 강화하고,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기 위해 ‘기계설비의 날 기념식’을 열어 한 해 동안 기계설비 산업 발전에 힘쓴 우수 기계설비인을 선정해 국토교통부장관 표창과 우수기계설비인 포상을 실시하고 있다.

2019-07 15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조진수 기계공학과 교수, 'LAH 초도비행 성공과 항공산업' 기고

7월 15일자 <중앙일보>에서는 'LHA 초도비행 성공과 항공산업'이라는 제목의 조진수 기계공학과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조 교수는 이탈리아의 2차 대전 이후 항공산업의 비약적 성장에 관해 이야기 하며 "한국 정부도 미래의 성장산업으로 회전익기 관련 항공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 많은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러한 정책에 힘입어 최초의 국산기동헬기인 수리온(KUH)의 개발에 이어 지난 7월 4일에는 최초의 국산 소형무장헬기(LAH)가 초도 비행에 성공했다"고 말하며 우리나라의 국내 항공산업에 대하여 말했습니다. 이어 조 교수는 "패전국이었던 이탈리아가 정부의 정책과 노력으로 항공산업 육성에 성공했듯 현 정부도 항공산업에 과감한 투자를 하여 첨단기술력 개발과 고용창출에 성공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524881

2019-07 05

[동문]탁일환 동문, 만도 대표이사 선임

▲탁일환 동문 (사진= 머니S) 만도가 지난 7월 1일 사퇴한 송범석 공동 대표이사의 후임으로 탁일환 동문을 선임했다. 이에 따라 만도는 정몽원·송범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에서 정몽원·탁일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바뀐다. 탁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만도 입사 뒤 조향2연구소장, 글로벌 연구개발(R&D) 스티어링 센터장, 총괄(CTO)을 거쳐 만도 글로벌 브레이크 BU장을 맡았다. 한편 만도는 올해 말로 예정됐던 희망퇴직을 5개월 앞당겨 이번 달 공식 시행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임원 규모가 20%로 감원되며 공동 대표이사였던 송범석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들은 최근 대거 사퇴했다.

2019-06 03

[동문]나경환 동문, 단국대학교 산학부총장 선임

▲나경환 동문 (사진= 전자신문) 단국대학교는 나경환 동문을 산학부총장으로 선임했다. 단국대학교 공과대학 교수로 재직 중인 나경환 동문은 한양대 기계공학 학사, KAIST 대학원 기계공학 석·박사과정을 졸업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수석연구원을 거쳐 원장을 역임했다. 한국공학한림원 정회원이며 국가과학기술심의회 민간위원이다.

2019-05 27

[동문]김동원 동문, 발명의 날 ‘올해의 발명왕’ 수상

▲김동원 동문 (사진= 문화일보) 김동원 동문은 5월 2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54회 발명의 날‘ 행사에서 엔지니어 최고 영예인 ‘올해의 발명왕’을 수상했다. 이번 김 동문은 그동안 LG전자가 받은 발명왕 중 네 번째이며, 지난 2013년 이후 6년 만이다. 올해의 발명왕은 발명과 과학기술 개발을 통해 산업발전과 국가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한 발명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이 상은 매년 한 명의 발명가에게 주는 상으로 의미가 매우 크다. 김 동문은 LG 트롬 스타일러, LG 트롬 트윈워시 등 신개념 제품을 개발해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등 우리나라 산업경쟁력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는 한양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카이스트에서 석사, 박사를 취득했다. 1996년 LG전자에 입사한 후 세탁기, 건조기, 스타일러 등 다양한 제품의 연구·개발(R&D)을 진행했다. 지금까지 출원한 특허만 해도 1000여 개가 넘는다.

2019-05 2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학교별 '대표 사업단' 키우면 기업투자 자연스레 몰릴 것" 코멘트

5월 20일자 <서울경제>에서는 '대학 창업 생태계 육성 전략'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한양대·서울대·연세대 등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이 모여 대학 창업 생태계에 관한 논의를 나눴습니다. 여기에 모인 총장들은 대학이 창업 생태계의 구심점으로 기술 창업을 주도하기 위해서는 내부 혁신과 기업·정부와의 유연한 컬래버레이션(협업)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를 위해 국내 주요 대학 총장들은 사업단 중심의 기술학문 융합을 한국형 창업 모델로 제시했는데요. 또한 민간 부문과 산학협력 강화, 정부 지원전략 혁신, 지역사회 공존 모델 발굴, 대학별 대표 학문 육성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습니다. 이에 참석한 김우승 한양대 총장은 "대학 기술지주회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자회사 투자요건을 완화하는 등 기업 투자를 유인할 인센티브가 고려돼야 한다"며 "기업과 대학이 기술개발 투자와 공동 연구를 넘어 이익 달성을 위해 공동 협력할 때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생태계가 창출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7B238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