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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0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박화영(성악과 79) 인코코 회장, 콘서트홀 건립기금 100억원 기부 약정

11월 5일자 '동아일보'는 박화영(성악과 79) 인코코 회장의 기부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박 회장은 4일 모교 한양대에 콘서트홀 건립기금 100억원 기부를 약정했습니다. 그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변신, 세계 최초 '붙이는 매니큐어'를 개발해 코스메틱 제조업체 인코코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청년 예술인들이 공연하기에 마땅한 공간이 없는 현실이 오래전부터 안타까웠다"며 완공된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기대감도 드러냈습니다. 박 회장의 기부 소식은 같은 날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전자신문>에도 보도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5/98214801/1

2019-10 14

[기부]으뜸철강, 한양대에 장학금 1천만원 전달

특수강 유통업체 으뜸철강은 10월 11일(금) 서울캠퍼스 경영관에서 한양대학교 경영대학에 으뜸장학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규창 경영학부 교수(경영대학장), 송창준 학부장, 박경란 팀장 및 학생과 으뜸철강 황상돈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철강금속신문 10월 11자 기사에 따르면, 이날 장학금을 받은 한양대 학생들은 “등록금과 생활비 문제로 인해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학금을 받아서 학업에 전념하고 다양한 대외활동도 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으뜸철강은 건축용, 산업용, 자동차부품 및 금속 제품 관련 유통업체로, 마환봉, 각철, 흑환봉, 쾌삭강, SCM, SUS 등 각종 환봉을 취급하고 있으며, 고속절단기 및 밴드쏘 절단을 통해 고객에게 최고 수준의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2019-09 16

[기부]연극영화학과 학생들 발전기금 전달식 개최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전공 학생들이 9월 16일(월)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열린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연극전공 공연제작 후원을 위한 기금으로 2750만 원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과 한국공연프로듀서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 ‘제7회 현대차그룹 대학 연극뮤지컬 페스티벌’에서 ‘랩뮤지컬 히폴리토스’ 작품으로 대상(상금 600만 원), 새로운발견상(상금 100만 원), 무대예술상(개인상, 상금 50만 원)을 수상한 한양대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은 상금 750만 원을 기부했다. 또 장혜원 학생은 휴학 중 스타트업 창업으로 생긴 수익금 2000만 원(월 20만 원 기부예정)을 학과 발전을 위해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우승 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을 비롯해 권용·조한준 연극영화학과 교수, 이혜진(연극영화학 18)·이민재(연극영화학 15)·김혜수(연극영화학 18)·장혜원(연극영화학 17)·탄멜리사(연극영화학 18) 학생 등이 참석했다.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9월 16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연극전공 공연제작 후원을 위한 기금으로 750만 원을 전달했다. ▲장혜원 연극영화학과 학생이 9월 16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연극전공 공연제작 후원을 위한 기금으로 2000만 원을 기부 약정했다.

2019-09 05

[학생][HY ERICA] "노래로 건네는 사랑의 손길" 최아임 학생

한양대학교 최아임 학생(실용음악과 보컬 전공 18)은 지난 4월 23일 경기도 파주시에서 진행된 4·27 남북 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한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32대 1의 예선 경쟁을 통과하며 본선 무대에서 ‘라구요’를 열창한 최 학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날 경연은 신청한 485팀 중 65팀이 2차 예선을 치러 최종 15팀이 본선 무대에 올랐고 최 학생은 강산에의 ‘라구요’를 열창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을 전혀 기대하지 않았기에 예상치 못한 선물이었다. 최 학생은 “전에 나갔던 대회들과 달리 즐긴 것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했다”며 “워낙 실력이 출중한 참가자가 많아 수상까지는 기대를 못 했는데 좋은 추억을 남기고 큰 상까지 받게 돼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라구요'를 열창해 최우수상을 수상한 최아임 학생(실용음악과 18) 예선부터 본선까지의 과정은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전국노래자랑’편을 떠올리게 한다. 실제로 최아임 학생은 드라마에서 본 모습과 같은 생동감과 재미를 느꼈다. 경쟁이라기보다는 세대를 불문하고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에 가까웠다. 음악을 즐기는 하나의 공동체로 모여 각자의 끼를 발산하는 자리였다. 최 학생은 다른 참가자들이 준비한 무대와 심사위원들의 재치있는 언변 덕분에 긴 대기시간을 즐겁게 보냈다고 말했다. 그녀는 “내 순서를 기다리며 다른 참가자들 무대를 봤는데, 모두 행복해 보였다”며 ”상금에 연연하거나 상을 타겠다는 욕심을 품으면 그 순간의 가치를 느낄 수 없듯이 나 역시 경쟁하기보다는 즐기려고 했다“고 말했다. 최 학생은 자신의 친할머니를 매주 전국노래자랑을 본방사수하는 애청자라고 소개했다.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이 파주시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친할머니를 기쁘게 해드리기 위해 참가를 결심했다. 취지에 맞는 뜻깊은 무대를 준비하고 싶다는 열정으로 강산에의 ‘라구요’를 택했다. 음악인으로서 그녀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그녀는 “통일을 염원하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이산가족의 아픔을 다룬 강산에의 ‘라구요’를 선곡했다”며 “시간 날 때마다 학교 연습실에서 연습하고 이동하는 아버지 차 안에서도 엄청 많이 불렀다”고 말했다. 예상치 못한 수상 소식에 가족들 모두 기뻐했다. 최 학생은 최우수상 메달을 받아 가장 기뻐하실 친할머니께 가져다드렸다.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 참가했던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최아임 학생. 그녀는 기꺼이 모든 상금을 기부하는 큰 결정을 내렸다. 공직에 몸담아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시는 아버지를 생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상금을 쓰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상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불우이웃에게 기부됐다. ‘경쟁’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치열하게 만든다. 치열해진 만큼 결과에 대한 야심도 커진다. 하지만 결과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그 시간 자체가 아닐까? 이번 경험을 통해 최아임 학생이 얻은 것은 명예도 상금도 아닌 행복한 경험이었다. 자신의 발전뿐 아니라 지역 사회의 발전에까지 기여한 최아임 학생. 최 학생은 앞으로 어떤 가수를 꿈꾸고 있을까. 그녀는 “전국노래자랑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이 경험을 계기로 차근차근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덧붙여 “좋은 음악을 오래 할 수 있는 단단한 가수를 목표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누군가가 힘들고 지칠 때 잔잔한 위로가 되고 때론 버팀목이 되는 그런 존재로 남고 싶다”고 말했다. ▲ KBS 전국노래자랑 1945회(경기도 파주시 편)에 출연한 최아임 학생 (출처:KBS 전국노래자랑 공식 사이트) ** 최아임 학생이 출연한 해당 방송은 KBS 전국노래자랑 공식 사이트에서 다시보기가 가능합니다. (링크 / 23분부터) * 본 내용은 ERICA캠퍼스 소식지 'HY ERICA' 2019년 가을호 게재된 인터뷰를 일부 수정하여 게시한 것입니다.

2019-07 22

[기부]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 한양대에 5억원 기부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이 최근 한양대에 5억 원의 발전기금을 약정하고 전달식을 가졌다고, 한양대가 7월 21일 밝혔다. 씨젠의료재단은 질병검사와 연구개발을 하는 글로벌 질병검사 전문의료기관으로 지난 1990년 설립됐다. 천 이사장이 약정한 발전기금은 한양대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천 이사장은 발전기금 전달식에서 “미래를 이끌 청년들이 좋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해 우리사회의 발전을 이끄는 역군이 돼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종기 씨젠의료재단 이사장(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최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2019-06 13

[기부]故 정순애 간호사, 후배 양성위해 4억 기부

▲고(故) 정순애 한양대병원 간호사의 유족(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故) 정순애 한양대병원 간호사가 6월 13일 한양대와 한양대병원에 각 2억원씩 총 4억 원을 기부했다. 정 간호사가 기부한 기금은 한양대병원의 발전과 간호학부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 간호사는 지난 1978년 한양대 간호학부 졸업 후 2015년까지 한양대병원에서 근무했다. 고인은 외투 한 벌로 겨울을 날 정도로 평소 검소하게 생활했으며, 세상을 떠나기 전 후배와 병원을 위해 전 재산을 사용하겠다는 의사를 전했다. 정 간호사의 유족은 “고인은 평소 후배 간호사들을 자식처럼 생각하고 아꼈다”며 “병원과 간호학부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고(故) 정순애 한양대병원 간호사의 유족(왼쪽)과 이항락 한양대의료원대외협력실장이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6 07

[학생]최아임 학생, KBS 전국노래자랑 상금 전액 기부

한양대학교 최아임 학생이 지난 4월27일 남북 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해 파주시에서 열렸던 ‘KBS 전국노래자랑’의 최우수상 상금을 전액 기부했다. 최아임 학생은 2019 KBS전국노래자랑 파주시편에서 32:1의 예선 경쟁을 통과해 본선 무대에서 ‘라구요’를 열창하며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신문 6월 5일 자 기사에 따르면, 최 학생은 “공직에 몸담으신 아버지께서 파주시의 발전을 위해 일하시고 본인도 파주시민으로 혜택을 많이 받고 있어 상금을 파주시의 더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9-05 31

[기부]이현준 이카이스㈜ 대표 발전기금 전달식

'이현준 이카이스㈜ 대표이사(경영학 91) 발전기금 전달식'이 5월 31일(금)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개최됐다. 이 동문은 경영대학 학생 발전기금의 용도로 어학강의 마풀 통합 수강권을 기부해 명예의 전당 ‘1억 원 이상’ 구간에 등재됐다. 이날 열린 전달식에는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정성훈 경영부총장, 유규창 경영대학장, 정현철 기획처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이상명 경영교육원 부원장, 임형록 경영학부 교수, 박경란 경영대학 행정팀장과 기부자 측에서는 이현준 동문과 한지은 이카이스 마케팅총괄이사, 전유니 이카이스 콘텐츠총괄본부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사진 왼쪽부터)이현준 대표, 김우승 총장

2019-05 30

[기부]이홍기 골드라인그룹 회장, 한양대에 1억원 기부

이홍기 골드라인그룹 회장이 5월 30일 한양대에 1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이 회장이 기부한 장학금은 한양대 경영대학의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골드라인그룹은 물류기기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지난 1989년 설립됐다. 이 회장은 2011년부터 골드라인그룹 회장을 맡고 있다. ▲이홍기 골드라인그룹 회장(왼쪽)과 김우승 한양대 총장이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 15

[기부]섬유공학과 59학번 캠퍼스 방문 및 장학금 전달식

지난 4월 8일(월) 한양대학교 신본관 제2회의실, 서울캠퍼스 내, ERICA캠퍼스에서 ‘섬유공학과 59학번 캠퍼스 방문 및 장학금 전달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는 섬유공학과 2회 졸업 동문들이 입학 60주년을 맞아 모교를 방문해 학교의 발전된 모습을 둘러보기 위해 섬유공학 59학번 동문 약 30명과 김우승 총장, 경영부총장, 대외협력처장, 정재윤 유기나노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했다. 이날 섬유공학과 59학번 동문들은 장학기금 명목으로 5백만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김우승 총장(앞줄 왼쪽 다섯 번째)과 섬유공학과 59학번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입학 60주년을 맞아 모교를 방문한 섬유공학과 59학번 동문들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