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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2 3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5대재벌 총수가 꼽은 키워드 '먹거리'에 대한 코멘트

12월 30일자 <매일경제>는 2019년 한 해 5대그룹 총수들의 주요 발언을 빅데이터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현 총수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는 ‘미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파운드리·모빌리티·자율주행 등 먹거리 관련 키워드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 총수들이 먹거리를 자주 언급하는 것은 위기감의 발로이자 조직 구성원들에게 기업의 주력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통하려는 시도”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12/1093774/

2019-12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미국의 '네거티브 규제'에 대한 코멘트

12월 30일자 <조선일보>는 미국의 테크 혁신 기업 호황의 배경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에서 테크 혁신 기업이 쏟아지는 데에는 신기술 도입에 우호적인 규제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불법으로 규정한 것 외에는 모두 자유롭게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를 따릅니다. ‘허가된 것만 할 수 있다’는 한국의 ‘포지티브 규제’와는 정반대입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미국 기업이 차량공유, 자율주행차, 원격 의료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점한 것은 규제의 영향 없이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장의 평가를 받는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0/2019123000083.html

2019-12 1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에 대한 코멘트

12월 18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7일 정부는 ‘인공지능 국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AI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현재 10위인 국가 디지털 경쟁력 순위를 2030년 3위로, 현재 30위인 삶의 질 순위를 10위로 끌어올린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략에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455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람중심 AI구현이라는 3대 분야에 9대 전략, 100대 실행 과제를 내놨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100개 추진과제를 내놓은 것 부터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며 “제대로 된 AI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우선 초고성능 장비를 확보하고, 글로벌 석학을 영입해 AI인재를 양성하는 식의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8/2019121800049.html

2019-11 01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AI 인재 인력난에 대한 코멘트

11월 1일자 <서울경제>는 AI 인재 양성에 대한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AI를 가르칠 교수를 확보하기 위해 국내 대학들이 경쟁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여러 규제로 인하여 교수 구하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합니다. 가장 큰 문제는 보수와 연구환경입니다. AI 분야 전문가의 연봉차이가 심해 굳이 한국 대학에 오려 하지 않는 것입니다.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구글·페이스북 등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인턴 연봉이 2억원입니다. 국내 대학교수 연봉이 1억원인데 인공지능(AI) 분야의 고급 인력이 한국에 오려고 하겠습니까.” 라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에서 연구하는 인재들이 세계최고 수준의 연구인프라를 두고 한국대학으로 오기는 힘들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진단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으로는 겸직 허용을 통해 AI인재들이 재직중인 기업에서 계속 일하며 인재들을 양성하는 방안이 제시됐습니다. 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알파고를 만드는 딥마인드는 구글에 인수됐지만 런던 본사를 미국 샌프란시스코로 옮기지 않았다”며 “딥마인드의 최고경영자인 데미스 허사비스가 런던의 문화적 환경을 떠날 수 없다고 주장했기 때문” 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PQJBPCBX

2019-09 06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에 대한 코멘트

9월 6일자 <전자신문>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이러닝코리아 콘퍼런스' 관련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려면 최적의 교육 플랫폼(Edu Tech)을 사용하라'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김 교수는 AI를 교육에 적극 활용하는 중국과 미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인터넷 사용환경이 열악하고 스마트폰을 뺏기 바쁜 국내 학교의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또한 "요즘 학생들은 모두 유튜브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며(중략) 학교의 중요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인간은 창의력과 같이 AI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분야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변화의 속도가 생명"이라며 "우리나라 학교도 이런 변화에 맞춰 빨리 변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학교는 창의적인 과제를 제시하고, 학생이 유튜브 등을 이용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05000199

2019-08 22

[학술][알림] 김창경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부모 교육’ 특강 개최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양천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질문을 던지는 인재로 자녀를 자라게 하기위한 미래 교육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 교수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미래강연Q’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선착순 250명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0-4628)로 문의하면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 특강 포스터

2019-07 2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딥체인지 관련 코멘트

7월 2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딥체인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19일 오전 제주 신라호텔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제 44차 제주포럼'이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딥체인지,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생명공학 발전, 향후 변화를 진단하였는데요. 김 교수는 "1990년에 1인당 유전자 분석 기간은 13년, 비용으로는 3조 원이 소요됐지만 이젠 몇 시간 내에, 몇 백 달러밖에 들지 않는다"며 "유전자를 활용한 보건산업은 3조 달러, 페이스북 15개, 구글 15개 정도가 탄생할 수 있는 규모인데, 현재 광고시장 규모만 2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제2의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는 유전자 관련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교수는 "과학이 신(神)의 영역을 침범한다고 논란이 있지만, 엄청난 생명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앞으로는 유전자 조작을 받은 인간이 '특권계급'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미래 기술을 대비한다고 하는데 이미 남의 나라를 보면 현재 진행형이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71901033603016001

2019-07 1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AI 시대 일자리 대체' 관련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AI 시대 일자리 대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 업체인 미국 아마존이 7억달러(약 8000억원)를 들여 미국 내 직원 10만명에게 직업 재(再)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큰 물류 처리, 상품 배송, 일반 관리 직군의 인력들이 사내 고급 일자리로 옮기거나 회사를 나가 전혀 다른 직업을 찾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아마존은 미국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알리바바와 더불어 AI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IT(정보기술) 기업으로, 제프 월키 아마존 소비자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AI와 같은 첨단 기술은 이미 우리 사회와 노동 시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새 직업 훈련 프로그램은 직원의 미래 대비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AI와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충격'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AI가 대체하는 일자리만큼 AI로 인한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수 있다"면서 "한국도 이러한 노동시장의 변화에 맞춰 교육 체계와 기업의 고용 구조 등을 선제적으로 바꿔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3/2019071300195.html

2019-06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2019 미래대학 콜로키엄' 관련 인터뷰

6월 19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기술의 진보와 생명공학의 미래'에 대한 김창경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제1기 미래대학 콜로키엄 8주 차 강연이 진행된 15일,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기술의 진보와 생명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날 김 교수는 생명공학의 발전 상황에 방점을 찍고 기술 진보의 '현재'와 주요 변화를 설명했는데요. 김 교수는 "인공지능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 2위에 선정됐다. 1위는 다름 아닌 유전자 편집 기술이었다. '크리스퍼'라 불리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컷 앤 페이스트(Cut and Paste)'라는 워드 프로세싱과 같은 방법으로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 유전자 편집은 우리 몸의 설계도를 바꾸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교수는 "인류를 위협하는 기술인 인공지능 기술, 유전자 편집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지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술 진보의 수준을 설명하고 기술 진보와 생명 윤리, 기술 규제의 충돌 현상과 이를 극복하고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이루고 있는 사례들을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332

2019-06 10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고액 강연료 논란' 관련 코멘트

6월 8일자 <서울경제>에서는 '고액 강연료 논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얼마전 고액 강연료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김제동씨의 강연이 취소되면서 사태는 일단락됐지만 강연 시장의 작정 가격을 두고 뒷말이 무성합니다. 2010년대 들어 강연기획 전문 스타트업도 생겨나는 등 강연시장이 크게 활성화되면서 이른바 '셀러브리티'로 불리는 유명인들의 몸값이 천정부지로 올랐지만 청탁금지법(김영란법)제정·시행으로 인해 전문지식을 갖춘 교수들의 강연료는 규제를 받고 있어 상대적 박탈감이 큰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김씨가 강연료만큼의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면 높은 강연료를 받는 것을 나무랄 수는 없다"면서도 "풍부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 대학 교수들이 법으로 인해 일정 수준 이상의 강연료를 받지 못한다고 해서 그들이 김씨보다 가치를 적게 창출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꼬집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BQZMC28

2019-05 2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 AI를 움직이는 손은 구글·알리바바' 코멘트

5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AI, 길 잃은 한국'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국내 주요 IT 기업인 네이버와 LG전자 등은 AI 서비스로 구글이나 중국의 AI 기술을 채택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의 AI 기술력은 선두 국가에 비하여 한참 밀리고 있는데요. 이런 와중에 상당수 국내 대기업은 자체적 AI 기술 확보에 투자하기보다 해외 기업의 기술을 도입해 파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원천 기술은 외국에 의존하면서 응용·생산 기술로 연명해 온 과거 한국 제조업의 상황이 이른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계속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창의인재융합교육원 교수는 "AI 핵심 기술은 미국 구글, 중국 알리바바 등 소수의 글로벌 기업이 장악하고, 이를 '오픈 소스'로 외부에 공개하면서 기술 지배력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며 "자칫하면 외국의 AI 기술을 응용하는 데만 머물다 'AI 기술 속국'으로 남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5/20/2019052002904.html

2019-05 09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원자력 등 주력산업科 대학원 진학 포기 속출' 코멘트

5월 8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원자력 등 한국 주력산업 인재 고갈'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조선과 원자력 등 한국 경제를 이끌어온 주력 산업들의 성장세가 크게 약화되면서 관련 학과 역시 해를 거듭할수록 학부생은 물론 석·박사과정 대학원생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주력 산업 분야의 고급인재 수급이 원활하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인공지능과 로봇·신소재 등 향후 한국 경제를 이끌 4차 산업 분야에 대한 인재 양성도 기대에 못 미치고 있다는 것이 더 큰 위기징후라는 지적이 나오는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 산업이 위축되고 조선업 불황이 장기화하고 있는 상황을 아는 학생들이 선뜻 지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대학들이 먼저 기존 학과를 신산업과 접목해 주력 산업 학과 학생들이 자연스레 4차 산업 분야로 이동하도록 유도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sedaily.com/NewsView/1VJ1U5XZN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