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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22

[동문]송자량 동문, 삼양사 대표이사 선임

▲송자량 동문 (사진= 삼양사) 코스피 상장사 삼양사는 지난 3월 21일 송자량 동문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삼양사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송 동문은 한양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공업화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지난 1986년 삼양제넥스 입사 후 신소재사업팀장·판매팀장을 거쳐 2012년 삼양제넥스 임원으로 선임됐다. 2016년 삼양사 식품BU장 승진에 이어 지난해 식품그룹장에 올랐다. 삼양사는 이날 주총에서 지난해 매출액 1조6660억원, 세전 이익 427억원을 보고했다. 제8기 재무제표가 승인됨에 따라 보통주 1주당 1500원, 우선주 1주당 1550원의 현금 배당도 의결됐다.

2019-01 07

[동문]이창구 동문, 신한BNPP자산운용 대표 선임

▲이창구 동문 (사진= 연합뉴스) 지난 12월 21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지주는 서울 중구 신한금융 본사에서 임시 이사회와 자회사경영위원회(자경위)를 열고 신한은행 WM부행장 이창구 동문(회계학 80)을 신한BNP파리바운용 대표이사에 임명했다. 이외 자경위는 임기 만료를 앞둔 자회사 11곳 중 신한은행장, 신한BNP자산운용 등 7명을 신규 추천하고 신한카드 사장 등 4명을 연임 결정했다. 신한BNP파리바운용 관계자는 "지주에서 새롭게 내정된 것으로 알고 있다"며 "올해 주주총회를 통해 최종 확정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창구 동문은 신한은행 인력개발실장과 비서실장, WM본부장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WM부행장을 역임했다.

2018-12 0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 2018년 11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정채빈 [1] 2018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 일시 : 2018년 11월 15~16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2]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강연 - 일시 : 2018년 11월 16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 - 일시 : 2018년 11월 20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지각 수험생부터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수능은 끝났지만 논술과 실기 전형 등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아직 남아있는데요. 수험생들의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국내외 대학생 및 청년들이 모여 사회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3회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 현장을 이승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체인지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꾸는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이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eventeen Hearts Festival은 UN이 제시한 17가지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에 주목해 만든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인데요. 행사를 통해 우리대학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사회혁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환영사에서 김성환 사회봉사단장은 "우리대학의 학생들이 사회혁신의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해준 내외귀빈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은 Seveteen Hearts Festival을 통해 체인지메이커를 양성하고 그들과의 파트너십을 확산해나감은 물론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 혁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끝나고, 우리대학 학교기업인 L.A.C Studio 쇼케이스가 진행됐는데요. 진행을 맡은 성태현 단장은 "사회문제해결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회혁신을 통해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L.A.C Studio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준곤_서울 교학부총장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 Q. L.A.C Studio는 어떤 부스를 운영 중인가요? A. 우리대학 학교기업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제작한 기념품임 담요, 손수건, 맨투맨, SSIR코리아, 원더북까지 많은 것들이 있으니깐 함께 참여하셔서 우리 학교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의 도전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대학의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이 이어졌는데요. 익명 편지로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기 우편함' 팀과 필리핀의 미혼모들을 위해 소셜벤처를 운영하는 '카이나' 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양의 비전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Sharing Booth, 체인지 메이커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토론하는 장인 Disscussion Box, 글로벌 사회혁신을 그려볼 수 있는 Global Networking Booth까지 총 3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장에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다양한 체인지 메이커들이 제공하는 체험을 즐겼습니다. [인터뷰]_송주헌_인천세일고등학교 SeilSTEAM 동아리 Q. Seventeen Hearts Festival에 참여한 소감은? 작년에도 제2회 Seventeen Hearts Festival 참여했었는데 올해는 보니깐 함께 뭔가를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져서 어떻게 하면 저희 학교에서도 사회 혁신을 위해서 Social Innovation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노력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우리대학의 사회 혁신 성과를 되돌아본 자리. Seventeen Hearts Festival을 통한 체인지메이커들의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사랑의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희망찬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전국 곳곳을 누비는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특별강연이 지난 1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헌정 사상 최초의 지역구 5선 여성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는데요. 모교를 찾은 추미애 의원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후배들에게 '상상과 도전 속에서 기를 펴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와 정부의 역할을 말하며 "기술과 공학, 인문학이 접목된 융·복합형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 정책과 관련된 문답을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을 계기로 여러 가지 상상과 도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취업과 창업 등 대학생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그 현장을 한세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인들의 잠재역량을 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상을 알아볼 수 있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대학의 3S Vision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축사에서 "자신의 재능을 타인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사랑의 실천 우수사례 발표와 김준근 KT 전무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김준근 전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직업이 파생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학문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호기심과 도전을 지속해야 한다"는 전망과 바람을 밝혔습니다, 취업과 창업 우수사례 공유부터 사랑을 실천을 통한 사회혁신까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한양을 볼 수 있었던 2018 HY-PO 인재경영 콘퍼런스. 이번 콘퍼런스가 잠재역량을 갖춘 한양인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We are the champion'과 'We will rock you' 등의 수많은 명곡을 남긴 밴드 '퀸'. 그들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흥행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데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세상에 힘이 된 그들의 음악처럼 한양의 사랑의 실천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힘이 되길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 20

[동문]최기영 동문, 한국어도비시스템즈 대표 선임

▲최기영 동문 (사진= 한국경제)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지난 10월 1일 최기영 전 오토데스크코리아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에 선임했다. 최기영 동문은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어도비 도큐먼트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한국 사업을 맡는다. 어도비시스템즈 폴 롭슨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사장은 "전 세계 디지털 변혁을 주도하는 기술 리더십을 보유한 한국은 어도비에게 중요한 시장"이라며 "최 대표가 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을 이끌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들과 협력하며 뛰어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 동문은 "지금까지 어도비가 이룬 성공을 발판으로 재도약을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국내 고객에게 최상의 경험을 선사하고 고객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동문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HP코리아 기술자문, 한국오라클 수석 판매 고문,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를 지냈다. 28년 이상 정보기술(IT)산업에서 마케팅, 고객 관리 등 다양한 분야를 거쳐온 인물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