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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9 06

[성과]은행권 CEO 중 한양대 출신 5%

은행권 최고경영자(CEO)의 5%가 한양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8월 22일 데이터뉴스는 시중은행·지방은행·인터넷전문은행·특수은행 등 총 19개 은행의 최고경영자 20명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출신대학은 서울대가 30%(6명)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단국대와 성균관대가 각 10%(각 2명), 한양대·고려대·경남대·경성대·경희대·농협대·부산대·영남대·전남대가 각 5%(각 1명)로 나타났다. 고졸 출신은 1명이다. ▶은행권 최고경영자(CEO) 출신대학 대학명 인원(명) 서울대 6 단국대·성균관대 각 2 한양대·고려대·경남대·경성대·경희대·농협대·부산대·영남대·전남대 각 1 전공은 경제학과가 7명(35%)으로 가장 많이 차지했고, 법학과·경영학과 각 3명(각 15%), 회계학과·무역학 각 2명(각 10%), 정치외교학과·영문학과 각 1명(각 5%) 순이었다. ▶ 데이터뉴스 바로가기 (클릭)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