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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가격에 대한 코멘트

10월 13일자 <조선일보>는 서울 아파트 주간가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8월 중순부터 서울 아파트 주간 가격 동향을 발표하면서 4주 연속 0.01% 올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감정원의 같은 기간 월간 상승률은 0.29%에 달해 주간 발표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요즘처럼 주택 거래도 급감한 시기에 통계 조사원이 시장 변동을 정확히 파악하기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턱없이 짧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값에 대한 코멘트

9월 29일자 <한국경제>는 서울 아파트값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8일 국민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9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또한 5억1707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서울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거래는 많지 않아도 신고가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9월 21일자 <문화일보>에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요즘 정부 정책결정자들의, 욕심이 앞선 가격 하락도 아닌 불확실한 주간 가격상승률 둔화에 매달리는, 반복되는 가격 하락 전망은 필자를 불안케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올해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즉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가주택 가격을 잡는 게 서민주택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아픈 경험을 한 시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언젠가는 도래할 침체기 경착륙의 부작용에 대비해 부동산 시장의 정상적이고 지속적인 규제 수준에 대해 해외의 특이한 사례들만 조합하는 노력이 아닌, 넓고 균형 잡힌 시야로 고민하는 출구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한 코멘트

9월 17일자 <중앙일보>는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4345만3000원이었습니다. 같은 달 한강 이북 14개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3088만6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지역 간 집값 차이는 1256만7000원이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출퇴근 대중교통 데이터를 보면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 쪽으로 사람들이 몰린다"며 "강남은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인 고용 중심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정부 아파트값 통계에 대한 코멘트

9월 16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아파트값 통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감정원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최근 3년간 서울 집값 상승률이 11.46%라고 발표했습니다. 감정원 통계는 종종 민간 데이터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KB국민은행이 집계한 최근 3년 서울 아파트 값 상승률은 23%로 감정원 집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주택 시장은 워낙 규모가 크고 특이 사례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완벽한 통계란 없다"며 "정부도 이 같은 점을 인정하고 다양한 통계를 두루 활용해야 시장 상황에 맞는 정책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8월 26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정부의 전·월세 전환율 규제 정책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서울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50% 정도인데, 정부의 전환율을 적용할 경우 수익률은 1.25%입니다. 이 교수는 여기에 기대손실을 고려하고 보유세 1% 부담을 가정하면 집주인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전·월세 전환율 규제가 작동할 경우 같은 주택임에도 임대료를 시세보다 적게 받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위헌성을 따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책은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 욕구를 자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교수는 "임대차 3법에 따른 전셋값 급등 등 부작용을 또 다른 규제인 전·월세 전환율 규제로 완화하겠다는 시도는 무리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전·월세 전환율 하향에 대한 코멘트

8월 20일자 <한국경제>는 전·월세 전환율 하향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19일,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때 임대료 책정 기준으로 쓰는 ‘월차임 전환율(전·월세 전환율)’을 현행 4%에서 2.5%로 낮추기로 했습니다. 월세로 바꿨을 때 수익률이 지금보다 40% 가량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단 새로운 임대차 계약에는 전·월세 전환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새로운 임차인을 들일 때 임대료를 큰 폭으로 올리는 상황이 비일비재할 것이며, 이는 임대차 시장 불안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8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이창무 교수, 정부 부동산 규제에 대한 코멘트

8월 18일자 <서울경제>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실제 정책에 주택가격동향을 반영하기 위해서는 표본 수를 늘려 정확도를 높여야 합니다. 이에 따라 읍·면·동 단위로 통계 수치를 추출해야 할 지역을 선별하는 작업이 선행돼야 합니다. 정부는 올해 안에 읍·면·동 단위 통계를 공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읍·면·동 단위의 통계는 시군구 단위보다 활용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되는 만큼 정확도가 떨어질 수 있다”며 “오히려 정책 효과가 떨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에 대한 코멘트

8월 15일자 <조선일보>는 서울지역 아파트 매매가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3일 한국감정원과 KB 국민은행이 각각 발표한 서울 지역 주간 아파트 가격 상승률입니다. 같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조사임에도 통계치가 25배 넘게 차이가 납니다. 감정원과 KB 모두 표본 조사를 통해 주간 통계를 만듭니다. KB는 협력 중개업소로부터 실거래가와 호가를 취합하는 반면, 감정원은 중개업소가 입력한 시세를 토대로 직원들이 ‘거래 가능한 가격’을 추정해 통계로 만듭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특정 기관의 통계만 활용하면 시장에 대한 인식이 왜곡될 수 있고, 잘못된 정책이 나올 가능성도 커진다”며 “정부는 통계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보다 정확한 통계가 생산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월세 확산 우려에 대한 코멘트

8월 11일자 <한국경제>는 전세 축소 우려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가 '임대차 3법'(전·월세상한제, 계약갱신청구권, 전·월세신고제) 시행에 나서면서 전세가 자취를 감추고 월세가 확산될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임대차보호법의 문제점을 보완할 방안을 시급히 마련해야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1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외] 이창무 교수, 삼각지 청년주택 및 해외 월세제도에 대한 코멘트

8월 10일자 <매일경제>는 삼각지 청년주택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서울 지하철 4·6호선 삼각지역 근처에 건설되고 있는 역세권 청년주택에 대해 인근 경관을 해친다는 비판과, 청년들이 적은 돈을 내고 도심에서 편하게 살 수 있는 기회라는 평가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입지가 좋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고밀화는 불가피하다"며 "청년들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사회적 합의가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같은 날 <머니투데이>의 해외 월세제도 사례 관련 기사에서 "미국의 경우 기업형 민간임대주택사업자가 제공하는 아파트가 많은데 이 경우 집주인이 실거주하는 일이 없어 장기간 거주할 수 있고 사업자들에 세제지원 등 임대주택 확대를 위한 제도적 틀을 많이 운용한다"며 "이런 시스템이 임대료 면에서 안정적 구조를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매일경제 기사 원문 보기(클릭)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0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공공재개발에 대한 코멘트

8월 8일자 <한국경제>는 공공재개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공공재개발에 대한 재개발 조합의 참여 의사가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공공재개발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서울 주택도시공사(SH공사) 등 공공기관이 시행사로 참여해 규제를 완화해주고 사업비 등도 지원해준다. 하지만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50%를 임대주택으로 환수한다는 게 부담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공공재개발 참여에 대한 조합원 간 합의가 어렵고 수익률도 높지 않아 활성화에 한계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