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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03

[학생]한양대 학생 참여 'N번방 시민 방범대' 등장

(출처: N번방 시민방범대)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한 정보와 관련 청원 등을 한데 모아 만든 웹사이트 'N번방 시민방범대(이하 방범대)'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방범대는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에 재학 중인 이 씨를 포함하여 20대 대학생 4명이 뜻을 모아 만든 온라인 공간이다. 이들은 N번방 사건에 큰 충격을 받고 사건 해결을 위해 지속해서 관심을 가질 수 있게끔 사건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비영리·공익 서비스를 개발했다며 모든 가해자가 처벌받는 그 날까지 멈추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서비스를 시작한 방범대 누리집에서는 ‘N번방 관련 국민청원’, ‘가해자 검거 현황’, ‘N번방 파생방 목록’, ‘디지털 성범죄 발의된 관련 법안’, ‘관련 최신 뉴스’ 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검거 현황에는 관련 뉴스와 청원은 1분마다 갱신돼 사실상 24시간 동안 실시간 정보가 반영된다. 검거 현황과 파생방 정보 등은 개발자들이 직접 모니터링해 반영한다. 아울러 성착취 텔레그램방 관련 제보도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 31일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N번방에 입장한 회원수가 수십만명이라는 말에 충격을 받았다. 그보다 훨씬 많은 수의 시민들이 분노하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엔번방 사건을 보면서 지금껏 있었던 성범죄 사건들이 떠올랐다. “잔혹한 성범죄가 이슈가 된 이후 대중의 관심이 시드는 과정을 그동안 지켜봐 왔다. “N번방 사건만큼은 끝까지 가져가서 가해자가 죄에 걸맞은 처벌을 받게하고 싶다”고 말했다. 개설 사흘 만에 'n번방 시민방범대' 누적 방문자 수는 3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N번방 시민방범대 https://nthroomcrime.com/

2019-05 31

[정책]한양대, 인도네시아 텔콤대와 교류협력 MOU

▲한양대 및 인도네시아 텔콤대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와 인도네시아 텔콤대는 지난 5월 27일(월) 인도네시아 반둥시 텔콤대 산업공학부 회의실에서 학술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텔콤대는 인도네시아 정부가 운영하는 최대 통신회사 텔콤에 의해 2013년에 설립된 최신 사립대학교로, 7개 학부, 31개 학과로 운영되고 있다. 이 날 양 대학은 텔콤대 산업공학부 연구센터와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를 소개하는 등 향후 연구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지속적인 학생교류와 학술정보를 교환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강창욱 교수와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허선 교수를 비롯해 텔콤대에서는 Dr. Ir. Agus Achmad Suhendra 학장과 Dr. Dida Diah Damajanti 국제파트너십 부이사, Dr. Retno Hendryanti 학과장 등 20명이 참석했다.

2018-09 11 중요기사

[인포그래픽]2018 중앙일보 이공계 학과평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 ‘최상’ (1)

중앙일보가 9월 11일 발표한 4년제 대학 이공계 학과 평가에서 한양대 에너지공학과가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또, 원자력공학과(서울)와 산업공학과(서울), 산업경영공학과(ERICA)는 중상 등급으로 평가됐다.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는 오는 10월 말 발표 예정인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를 받는 주요 4년제 대학 63곳의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산업공학과·간호학과 등 3개 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학과별로 평가 결과를 살펴보면, ‘에너지및원자력공학과’(22개교)에선 한양대(에너지공학과)와 UNIST(에너지공학부)가 최상으로 나타났다. 상 등급에는 경북대 에너지공학부, 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UNIST 원자력공학부가 이름을 올렸다. 이어 한양대(서울·원자력공학과)·경희대·서울대(에너지자원공학과)·서울대(원자핵공학과)·인하대·제주대가 중상 등급을 받았다. ‘산업공학과’(34개교) 최상에는 서울대(산업공학과), 포스텍(산업경영공학과), KAIST(산업및시스템공학과)가 올랐다. 이어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서울과학기술대·아주대·연세대(서울)가 상 등급에, 한양대(서울)·한양대(ERICA)·동국대(서울)·부산대·성균관대·숭실대·인천대·전남대·한국외대가 중상 등급에 이름을 올렸다. 간호학과(37개교)에선 가톨릭대·아주대·제주대가 최상을 받았다. 상 등급에는 강원대(삼척)·경북대·경희대·서울대·연세대·이화여대가, 중상 등급에는 경남대·경상대·고려대(서울)·동명대·부산대·인하대·전주대·중앙대·충남대로 나타났다. 이번 평가에서 ‘최상’ 등급을 받은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 대해 중앙일보는 “한양대 에너지공학과에는 전기차 배터리 연구의 세계적 권위자인 선양국 교수가 있다”며 “선 교수는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글로벌 학술정보 분석 기관)가 선정한 2017년 세계 상위 1% 연구자(국내 29명)이기도 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한양대 에너지공학과는 연구뿐 아니라 학생 교육 부문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학생 1인당 등록금 대비 장학금, 취업률 (83.3%)에서 최상위권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이공계 학과 평가 결과는 ▲교수 연구역량 및 여건 부문 6개 지표 ▲학생 교육여건 및 성과 부문 6개 지표 등 2개 부문 12개 지표에서 200점 만점(간호학과는 180점 만점)으로 산출됐다. 중앙일보는 “각 지표의 값은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 공시 자료, 한국연구재단 교수 연구 실적 자료를 활용하되 대학별로 자신의 지푯값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정확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평가 대상 학과는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상(점수 상위 10%) ▲상(점수 상위 25%) ▲중상(점수 상위 50%)으로 등급화됐으며, 상위 50%밖의 학과들에 대해선 별도로 등급을 정하지 않았다.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에너지 및 원자력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산업공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 2018 중앙일보 대학평가 이공계 학과평가 '간호학'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0 30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운수서비스 업종 평균 미세하게 하락 신기술 접목한 품질 향상 등 노력 필요' 기고

10월 25일자 <중앙일보>에서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에 대한 안선응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안 교수는 "한국표준협회의 KS-SQI는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의 품질에 대한 평가지표이다.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과 기관은 이에 관심을 두고 사용자의 만족과 서비스의 가치를 높이려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는 운수서비스 업종의 평균이 미세하게 하락하였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신기술을 접목한 품질 향상 등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0월 25일 <중앙일보>

2016-06 20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자기자랑 빼고 상대 배려하는 게 포럼 기본 정신' 인터뷰

6월 20일 <한국경제>에서는 포럼 문화 전도사로 불리며 최근 전국포럼연합 상임대표로 재선임된 이영해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의 인터뷰가 전해졌습니다. 이 교수는 "사람들이 제게 '어떻게 하면 포럼 단체를 10년 넘게 이끌 수 있느냐'고 질문한다. 포럼 유지는 중소기업 경영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와 분명하고 순수한 목적, 운영자금 조달 능력이 중요하다"며 "원래 주 전공은 물류와 공급망 관리이다. 학교에서는 교수로서 충실하고, 학교 밖에선 포럼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고싶다"고 말했습니다. ▲ 6월 20일 <한국경제>

2016-06 07

[교수]이영해 한양대 교수, ‘제1회 석학 학술상’ 수상

▲ 이영해 교수 이영해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가 6월 3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사)한국SCM학회가 수여하는 ‘제1회 석학 학술상(Distinguished Scholar Award)’을 수상했다. 석학 학술상은 SCM(Supply Chain Management, 공급사슬경영)분야에서 훌륭한 교육과 많은 연구활동을 한 저명한 학자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후학들이 본받아 더욱 연구에 정진하게함으로서 학문발전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영해 교수는 지난 1977년 고려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하고, 1986년 미국 일리노이대에서 산업공학 및 경영과학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30년 동안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에 재직해 왔으며 현재 (사)한국SCM학회 이사장, 국제물류 및 SCM 연맹 회장 등의 직을 수행하고 있다.

2016-05 23

[교수]이영해 교수, 전국포럼연합 상임대표 연임

▲ 이영해 교수 전국포럼연합는 최근 열린 총회에서 제5기의 출범을 알리며 상임대표에 이영해 한양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를 재선임했다. 임기는 3년이다. 한편 전국포럼연합은 지난 2003년 4월 전국의 60여 개 포럼단체들이 모여 창립됐으며 전국 네트워크를 형성해 협력하면서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많은 포럼 활동을 해왔다. 제5기는 올해 5월부터 오는 2019 년 4월까지 이어진다.

2014-06 18 중요기사

[학생]똑똑한 논문 추천 시스템 개발

참고문헌의 유사성을 이용한 논문 추천 시스템 개발 "이 상품을 구매한 분들은 이런 상품들도 구매하셨습니다." 쇼핑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상품 추천 문구다. 대학생들이 과제를 할 때 이용하는 학술 논문 사이트는 특정 논문과 관련한 논문을 추천해준다. 그런데 '논문은 일반적인 상품과는 달라 기존 추천 방식은 한계가 있다'고 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류진걸(공학대·산업경영 4) 씨, 송익찬(공학대·산업경영 4) 씨, 안길승(공학대·산업경영 4) 씨, 박주연(공학대·산업경영 4) 씨다. 이들은 '논문 간 중복 참고문헌 개수를 이용한 논문 추천 시스템'을 개발해 한국산업경영시스템학회 주관 '제9회 대학생 프로젝트 경진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추천 논문'인데 다른 논문이? 학술 논문 추천 시스템에 대한 연구는 미비하다. 과학, 기술 분야의 연구자들에게 기존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발전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논문 추천의 최적화가 중요함에도 별다른 연구가 진행되지 않았다. 박주연 씨는 "논문을 읽고 발표하는 형식인 세미나를 진행할 때 기존의 논문 추천 방식이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깨달았다"며 "논문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추천 방식을 연구했다"고 말했다. 국내에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 (http://www.riss.kr), 디비피아 (http://www.dbpia.co.kr), NDSL(http://www.ndsl.kr) 등의 학술정보사이트가 있다. 디비피아와 학술연구정보서비스는 특정 논문을 추천할 때 '이 논문과 함께 다운받은 논문'이라는 협업 필터링(Collaborative Filtering)인 아이템 기반 방식을 이용한다. 이는 특정 사용자가 구매했던 상품 데이터를 기반으로 그 상품과 연관성이 있는 다른 아이템을 추천하는 기법이다. 또 단순히 검색어와 연관된 논문이거나 동일 학술지의 다른 논문을 추천하는 방식을 사용하기도 한다. 이러한 기존 추천 시스템은 미리 구축된 다수의 사용자 데이터가 필요하거나 '단어 빈도수'라는 단편적인 정보를 이용하는 한계가 있다. 미리 쌓인 데이터가 충분하지 않으면 정확도가 떨어진다. 상이한 내용의 논문이 공통으로 등장하는 단어만으로 추천되는 경우도 많다. 류진걸 씨는 "상품 추천을 위해 개발된 알고리즘을 논문 추천에도 사용한 학술논문 사이트는 비효율적"이라며 "논문에 특화된 추천 방식을 개발하고자 노력했다"고 말했다. '참고문헌'을 이용한 논문 추천 시스템 기존 논문 추천 방식의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그들은 논문의 참고문헌에 주목했다. 논문 간의 참고문헌이 얼마나 겹치는지에 초점을 맞췄다. 논문 간 중복되는 참고문헌의 개수로 연관성 점수를 산출했다. 논문의 참고문헌에 세대의 개념을 적용해 가중치를 서로 다르게 하는 방법도 이용했다. 이 밖에도 두 논문 간 인용 여부, 비교 대상인 두 논문이 동시에 다른 논문에 인용된 빈도수를 함께 분석했다. 안길승 씨는 "세대 논문이란 논문 속 첫 번째 참고문헌이 1세대, 그 참고문헌의 참고문헌이 2세대와 같은 식으로 편의를 위해 사용한 것"이라며 "1세대 논문이 가장 높은 가중치를 가지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낮은 가중치를 가진다"고 말했다. 송익찬 씨는 "개념과 이론이 중요시되는 과학∙기술 분야에서 피 인용 횟수가 많은 논문이 학술적으로 중요하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라며 "두 논문 간에 공통된 참고문헌이 많을 경우 두 논문의 관련성은 높다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논문마다 가중치를 부여한 것은 통계의 왜곡을 피하기 위해서다. 논문마다 서로 상이한 개수의 참고문헌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중복된 참고문헌의 절대적인 개수를 논문 간의 유사성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기에는 한계가 따른다. A 논문은 참고문헌이 5개, B 논문은 100개라고 가정하자. 두 논문간 중복된 참고문헌의 개수는 5개다. 이에 따르면 A 논문이 지닌 5개의 참고문헌은 B 논문에 모두 포함돼 있지만, B 논문이 가진 100개의 참고문헌 중 A 논문과 겹치는 것은 5개에 불과하다. 설령 특정한 논문의 모든 참고문헌이 다른 논문과 겹칠지라도 두 논문은 유사하다고 단정 지을 수 없다는 이야기다. 이에 그들은 참고문헌마다 가중치를 둬 이런 문제를 해결했다. 하나의 논문에 10의 가중치를 부여하면 5개의 참고문헌은 각각 2의 가중치를 가진다. 그리고 100개의 참고문헌은 각각 0.1의 가중치를 가진다. 두 논문 사이에 중복된 참고문헌이 가진 가중치의 합이 높을수록 두 논문 간 유사도가 높다. 류진걸 씨는 "쉽게 말해 데이터를 일정한 규칙에 따라 변형해 이용하기 쉽게 만든 '정규화'를 한 것이다"고 가중치를 부여한 이유를 밝혔다. 그들은 새로운 논문 추천 시스템을 제안하는데 그치지 않고 프로토타입(Prototype, 제품 양산에 앞서 제작하는 원형)을 만들어 실제 결과를 확인했다. 류진걸 씨는 "다른 조의 경우 제품 개발 계획에 그친 것들이 많았다"며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제안한 결과를 확인해 본 것이 다른 팀과의 차별성을 둘 수 있었던 점이 아닐까 한다"고 말했다. 이어 송익찬 씨는 "논문 추천 시스템은 데이터마이닝(Date mining 많은 데이터 가운데 숨겨져 있는 유용한 상관관계를 발견해,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는 것)를 사용했다"며 "팀원 모두 데이터마이닝에 관심이 높아 서로의 의견을 소통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던 것이 우리 팀의 강점인 것 같다"고 말했다. "'대회 준비'라는 틀에 구애 받지 않길" 그들은 경진대회를 준비하거나 할 계획인 학생들에게 조언을 남겼다. 류진걸 씨는 자신이 관심 있는 경진대회 준비를 추천했다. "이번 대회는 제가 관심이 있는 분야였습니다. 이에 대회의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자신의 능력이 향상되는 기분이 들어 더 열심히 임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이번 대회를 통해 직접 사회에 도움이 될만한 결과물을 만들고 인정받았다는 것에 큰 자신감을 얻었습니다. 경진대회에 참가할 때는 단순히 '주최가 어디인지', '특전이 무엇인지'를 따지기보다는 자신이 관심이 있는지를 최우선으로 삼길 바랍니다. 관심이 있다면 대회 준비 과정은 '팀플'이 아닌 자신의 영양제가 될 수 있습니다." 박주연 씨는 경진대회 준비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점을 말했다. "단순한 결과물을 내는 것에 쫓겨 원초적 이유나 목적을 상실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 저희의 경우 '논문 추천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크롤링(다른 컴퓨터에 분산 저장된 문서를 수집하여 검색 대상의 색인으로 포함하는 기술)'을 사용해 데이터를 모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여의치 않았죠, '크롤링'이라는 방법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논문 추천 시스템'을 완성하는 것이 더 중요하죠. 이에 1400여 개의 데이터를 직접 손으로 모았습니다. 특정한 방법에 집착하는 것을 주의하고 프로젝트의 대의적 목표를 항상 기억하며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최슬옹 학생기자 kjkj3468@hanyang.ac.kr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김용현 사진팀장 ssamstar@hanya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