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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14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이창민 경영학부 교수, 삼성전자-현대자동차 총수 회동에 대한 코멘트

5월 14일자 <한겨레>는 삼성과 현대자동차의 이른바 '빅2'협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정의선 현대자동차 수석부회장이 13일 만나 전기자동차 차세대 전지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회동을 계기로 삼성과 현대차가 미래차 시장에서 전격 협업에 나설 가능성도 적지 않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창민 경제학부 교수는 이에 대하여 "최근 대국민 사과는 삼성이 그간 잘못했던 부분을 총수의 역할을 충실히 하는 것으로 덮겠다는 메시지"라며 "이번 회동도 미래 먹거리 사업을 찾는 총수의 역할을 보여주기 위한 의도가 큰 것으로 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944811.html

2019-09 06

[행사][채널H] 혼조 다스쿠(本庶佑)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

■ 일시 : 2019년 9월 5일 ■ 장소 : 신본관 면역요법을 통한 암 치료로 현대 의학 발전에 공헌한 혼조 다스쿠(本庶佑) 쿄토대 교수의 명예의학박사 학위수여식이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혼조 다스쿠 교수는 면역 T세포에서 PD-1 단백질을 발견해 면역항암제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2018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했는데요. 끊임없는 연구와 인술로 환자들에게 새 희망을 안긴 혼조 다스쿠 박사의 따뜻한 여정을 응원합니다.

2019-09 05

[행사][채널H] 2019 한양대학교 취업박람회

■ 일시 : 2019년 9월 3 ~ 4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희망찬 미래를 꿈꾸는 한양인들의 항해의 시작, 2019 한양대학교 취업박람회가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3일부터 4일까지 열린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120여 개 국내외 주요 기업들이 우수한 인재 발굴을 위해 참가했는데요. 이번 취업박람회가 취업을 향한 한양인들의 올바른 항로 설정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2017-12 13

[인포그래픽]10대그룹 신임 사장 중 한양대 출신 1명으로 네 번째 많아

10대 그룹 올해 사장 승진자 27명 중 한양대 출신은 1명으로, 엄태진 GS스포츠 대표이사(경영학 76)로 조사됐다. 12월 8일 매일경제는 최근 임원 인사를 단행한 상위 10대 그룹(삼성·SK·LG·GS·한화·현대중공업·신세계·CJ·LS·대림) 사장 승진자 27명을 분석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11명(41%)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부산대(각 5명·18%), 한양대·성균관대(각 1명·4%) 등의 순이었다. 이들의 평균 나이는 56.6세로 나타났다. SK그룹이 평균 53세로 제일 낮았고, 현대중공업이 평균 63세로 가장 높게 조사됐다. 매일경제는 종전까지 주력 계열사 사장직을 맡았던 60대 최고경영자(CEO) 벽이 경영 난제가 두드러지며 본격적으로 허물어지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12 13

[성과]3대그룹 2018년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한양대 TOP 3

삼성과 LG, SK그룹의 부사장 이상 임원 승진자 중 한양대 출신은 8명으로 세 번째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데일리는 지난 12월 10일 ‘2018 정기임원인사’를 마친 삼성 전자계열 6개사와 LG그룹, SK그룹의 부사장급 이상(회장, 부회장, 사장, 부사장) 승진자 81명의 프로필을 전수조사한 결과, 서울대 출신이 23명(28.4%)으로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연세대(14명·17.2%), 한양대(8명·9.8%), 고려대(6명·7.4%), 성균관대·부산대(각 4명·4.9%), 서강대·한국외국어대(각 3명·3.7%), 경북대·인하대·홍익대(각 2명·2.4%)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삼성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48명 중 한양대 출신은 총 5명으로 △윤부근 삼성전자 CR담당 부회장(통신공학 74) △김경준 삼성전자 글로벌CS팀장(전자통신공학 83) △이규필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메모리TD실장(재료공학 81) △정순문 삼성전자 반도체연구소 로직TD팀장(재료공학 80) △유진영 삼성전기 LCR사업부장(무기재료공학 80) 등이다. LG그룹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 23명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정찬식 LG화학 NCC사업부장(공업화학 81)과 강인병 LG디스플레이스 CTO(전자공학 82)로 나타났다. SK그룹 부사장 승진자 7명 중 한양대 출신 1명은 이기열 SK C&C 총괄(산업공학 84)로 조사됐다. 한편, 각 그룹의 부사장급 이상 승진자들의 전공은 공대 출신이 47명으로 반 이상을 차지했다. LG그룹이 15명(65.2%)으로 가장 많았고 삼성(26명·55.3%), SK(6명·54.5%) 순이었다. 이공계열 가운데서도 전기공학 혹은 전자공학 전공자가 가장 많았다. 이데일리는 조사 대상이 삼성 전자 계열사와 전자 부문 중심의 LG그룹, 석유화학·IT(전기전자) 부문을 주축으로 하는 SK그룹인 것이 영향이 컸다고 설명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1 11

[인포그래픽]5대그룹 부사장이상 고위임원, 한양대 25명

지난 29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가 재계 순위 1~5위 그룹(삼성·현대자동차·SK·LG·롯데그룹) 계열사의 고위 임원(부사장급 이상) 중 출신 대학을 알 수 있는 42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한양대는 5.94%에 해당하는 25명으로 네 번째로 많게 집계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삼성그룹 계열사 12명, 현대자동그룹 계열사 8명, 롯데그룹 계열사 1명 등이 한양대 출신으로 조사됐다. 전체 421명 중 서울대 출신이 28.74%에 해당하는 121명으로 가장 많이 집계되었고 이어 고려대 46명(10.92%), 연세대 30명(7.13%), 한양대 25명(5.94%), 성균관대 24명(5.70%), 부산대 21명(4.99%), 경북대 16명(3.80%), 영남대 12명(2.85%)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학교명 인원(명) 비중(%) 서울대 121 28.74 고려대 46 10.92 연세대 30 7.13 한양대 25 5.94 성균관대 24 5.7 부산대 21 4.99 경북대 16 3.8 영남대 12 2.85 재계 5대 그룹 고위임원(부사장급 이상) 출신대 집계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삼성그룹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LG그룹 롯데그룹 서울대(46명) 서울대(19명) 서울대(19명) 서울대(32명) 서울대(5명) 연세대(16명) 고려대(8명) 고려대(14명) 부산대(8명) 고려대(4명) 고려대(13명) 한양대(8명) 경희대·부산대·브라운대·서강대(각 2명) 고려대(7명) 연세대(2명) 성균관대(12명) 성균관대(7명) 경북대·연세대(각 6명) (이후 각 대학 출신자 1명씩임) 한양대(12명) 영남대(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