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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 1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미래차 관련 제도 개선에 대한 코멘트

10월 16일자 <중앙일보>는 정부의 미래차 전략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15일 경기도 화성시 현대차 남양연구소에서 열린 미래차산업 국가 비전 선포식을 통하여 2024년까지 자율주행 ‘레벨4(운전자 개입 없는 자율주행)’를 위한 제도를 마무리하고, 2027년 고속도로 등 전국 주요 도로에서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이루겠다고 발표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또한 이날 행사에 참석하여 민간의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개발을 정부의 인프라, 제도로 뒷받침할 것임을 밝혔습니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이에 대한 환영과 우려가 교차했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전폭적인 재정 지원은 반기는 반면에 제도 개선의 필요성 또한 주장했습니다.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차 확산은 곧 규제와의 싸움이기도 하다”며 “톱-다운 식으로 규제를 풀겠다는 정부가 ‘풀뿌리 규제’까지 얼마나 완화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605107

2019-10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에 대한 코멘트

10월 16일자 <조선일보>는 자율주행차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현대차는 15일 경기도 화성 남양연구소에서 ‘미래차 비전 선포식’을 개최하였습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현대차는 2024년 완전 자율주행 수준인 ‘레벨4’ 자율차를 양산하고, 2025년까지 미래 모빌리티 기술에 41조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 또한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플라잉카 지원 정책을 대거 발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날 정부 발표에 구 체적 실천계획이 부족하다는 지적 또한 나왔습니다.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 택시·셔틀 등은 모두 ‘모빌리티 서비스 산업’을 법제화해야 가능한데, 지금 정부는 여객운수법 개정조차 업계 반발에 부딪혀 못 하는 실정”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15/2019101503237.html

2019-10 11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5G 자율주행차에 대한 코멘트

10월 11일자 <세계일보>는 5G 자율주행차에 대하여 보도했습니다. LG유플러스는 10일 서울 마곡에서 5G 자율주행차를 공개 시연했습니다. 차량은 통제되지 않은 일반 도로 2.5Km구간을 15분 동안 주행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선행 차량의 상황을 후방차량에 공유하고, 보행자 정보를 받아 사고를 피하는 등 5G 기술이 활용되었습니다. 자율주행의 4대 기술로 꼽히는 차량제어, 경로생성, 상황인지, 위치정보 중에서 차량제어를 제외한 3가지 영역에서 5G통신이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차량이 다른 차량·사물·도로인프라와 통신하는 기술은 자율주행 연구에서 빛과 소금 같은 것” 이라며 “통신으로 교통신호를 받으면 자율주행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그에 따른 안정성도 올라간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자율자동차 카메라 센서 인식의 장애요소(빛 굴절, 눈·비, 가로수 등)를 극복하기 위한 비용·인력 등의 자원도 절감할 수 있는데, 이는 궁극적으로 상용 서비스 가격을 내려줘 자율주행 시대 대중화에도 긍정적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링크> http://www.segye.com/newsView/20191010514615

2019-08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 자율주행차 관련 코멘트

8월 7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자율주행차의 시대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한국이 글로벌 경쟁에서 뒤쳐지지 않으려면 강한 자율주행차 기업과 이를 뒷받침하는 강한 부품 업체가 있어야 하는데요. 에스오에스랩을 비롯, 한국의 여러 중소 업체들이 자율주행차의 '핵심 부품'으로 불리는 라이다와 카메라, 그리고 인공지능(AI) 개발에 앞다퉈 나서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스타트업 업체들의 기술력은 점점 인정받고 있지만 아직 갈 길은 멉니다. 엔비디아나 구글, 보쉬나 덴소 등 글로벌 최고 수준의 기술, 부품 기업들과 싸워 이겨야 하는데요. 이에 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부품 분야에서 글로벌 수준이 되는 것은)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산업이 성장할 때 같이 성장한다면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8/06/2019080603166.html

2019-07 12

[행사][채널H]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

■ 일시 : 2019년 7월 11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자율주행차 등 스마트카 시장을 주도할 인재양성을 위한 '2019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가 11일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한 지능형모형차 경진대회는 전국 각지의 대학생 65개 팀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완주의 짜릿함과 실패의 아쉬움이 교차한 대회 현장을 김하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9-03 12 중요기사

[일반]한양대-LG유플러스, 5G자율차 도심주행 세계 첫 성공

한양대와 LG유플러스가 지난 3월 11일 세계 최초로 5세대(5G) 이동통신을 활용한 도심 자율주행을 시연했다. 이날 시연한 5G 자율주행차는 LG유플러스와 한양대 자동차전자제어연구실 에이스랩(ACE Lab)이 협력해 만든 에이원(A1)이다. A1은 서울 강변북로와 영동대교, 올림픽대로, 성수대교, 서울숲 주차장 등 시내 약 8㎞ 구간을 20여 분에 걸쳐 주행하는 데 성공했다. 기존보다 진화한 자율주행 및 통신 기술을 선보이기 위해 모의 실험도시나 차량이 적은 외곽 대신 혼잡한 도심 지역을 택했다. <KBS뉴스 장면 캡처> 자율주행 분야에서 세계적 권위자로 알려진 선우명호 에이스 랩 교수는 간담회 현장에서 "통제되지 않은 복잡한 도심 도로에서 5G 자율주행차가 일반 차량과 함께 섞여 달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말했다. KT가 지난해 평창동계올림픽 현장에서 자율주행버스를 시연했고, SK텔레콤 역시 지난해 12월 경기도 시흥에서 자율주행에 나선 적은 있지만, 어떠한 통제도 없이 5G 상용망을 이용해 자율주행차가 도심을 달린 것은 이번이 세계 최초라는 LG유플러스의 설명이 뒤따랐다. 운전석 탑승자가 자율주행 모드 스위치를 누른 후 운전대와 가속·제동 장치에서 손발을 떼자 A1은 시속 60㎞로 달리는 일반 차들의 흐름에 맞춰 강변북로에 자연스럽게 진입했다. 정체 구간에선 주변 차들과 일정 간격을 유지하는 자율적 차량제어 기술도 선보였다. 강변북로를 달리는 동안에는 규정 제한속도인 시속 80㎞ 이하를 유지했다. 도로마다 부착된 속도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주행 속도에 반영했다. 차량 간격은 주행속도에 따라 달랐다. 일반 도심 도로인 영동대교에서는 전·후·측방 차량의 차선 변경에 실시간 대응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주행환경 인식’ 능력이 효능을 발휘했다. 차량에 장착된 라이다(Lidar), 카메라, 레이더(Radar)의 3가지 주요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을 인지하고 미래 상황을 예측해 주행 위험도를 판단하는 기술이다. 이 중 라이다는 레이저 펄스를 발사해 주위 물체에 반사되어 오는 것을 이용하기 때문에 어두운 터널은 물론 야간이나 안개 등 악천후 상황에서도 정밀하게 주변 상황을 인식할 수 있게 하는 장비다. A1이 올림픽대로를 달릴 때는 탑승자가 5G 스트리밍 영상을 시청했다. 뒷좌석 탑승자가 가상현실(VR) 기기(HMD)를 착용한 상태로 그랜드캐니언, 해양생태계, 아이돌 영상 등 대용량 VR 콘텐츠를 지연 없이 실시간으로 이용했다. 성수대교 북단에 들어설 즈음 최종 목적지가 변경됐다. 관제센터에서 5G망을 이용해 목적지 주변에 사고가 나타났음을 알려온 것이다. 차량에서 “목적지가 변경됐습니다”라는 음성 메시지가 제공된 뒤 최종 목적지는 서울숲 북측 입구에서 서울숲 후문 주차장으로 변경됐다. 후문 주차장에 들어서기 전에는 과속방지턱을 인식해 속력을 줄인 뒤 통과했다. 이날 한양대 서울캠퍼스 HIT관 6층 대강당에 마련된 시연장에서는 LG유플러스의 5G망과 저지연 영상송신기를 통해 자율주행 모습이 실시간으로 중계됐다. A1의 자율주행은 미국 자동차공학회(SAE) 분류 기준 중에서 4단계인 ‘고도 자율주행’에 가깝다. 사람이 타지 않고도 움직이는 5단계 ‘완전자율주행’의 직전 단계다. 5G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4단계 기술이 성큼 앞당겨진 셈이다. 미국에서 자율주행 택시 영업을 시작한 구글의 웨이모가 4단계와 5단계 사이의 기술로 영업을 하고 있다. 국내 자율주행 기술은 해외에 견줄 정도가 된다. 선우명호 교수는 “국내 자율주행 기술은 전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신호체계를 갖고 있다는 국내 신호등을 97~98%가량 정확하게 인식할 정도여서 제도적 여건 등을 제외하면 기술적으로는 1~2년 내 상용화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선우 교수는 “5G 자율주행차는 교통체증 해소와 안전사고 예방 등 사회적 문제 해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라고 설명했다. 그는 “차량흐름을 원활하게 돕고 돌발 변수에 대응하는 능력을 지속해서 진화시켜 궁극적으로 완전 자율주행(5단계) 기술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다만 아직 갈 길은 멀다. 한양대에 따르면 미국 자율주행택시 업체 웨이모가 자율차 6만대를 주문하고 중국 바이두도 2,000대를 운행중인 반면 국내 자율차 허가는 60대 남짓에 불과하다. AI가 경험하고 공부할 데이터 원천 자체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적다. 선우 교수는 “우리 알고리즘은 세계적 수준이지만 자율주행 허가증 받기 조차 까다로운 환경”이라며 “카풀 도입과정에서 저항이 크듯 자율차 확대도 많은 사람(반대자 혹은 기득권) 의견을 들어야 해, 연구자로서 너무 아쉽다”고 토로했다. 규제가 더 풀려야 한국형 자율차의 수준도 높아진다는 얘기다. 이상민 LG유플러스 FC부문장(전무)은 “5G 통신망의 초저지연성은 자율주행차의 안정성을 높여줄 핵심 요소”라며 “한양대 에이스랩의 앞선 자율주행 기술과 LG유플러스의 5G망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공동 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11 23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자율주행車 시대, 제조업체엔 기회"…부산商議 주최 '경제포럼' 코멘트

10월 17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부산경제포럼 조찬간담회'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17일 부산상공회의소 주최로 '부산경제포럼 조찬간담회'가 열렸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자율주행차 시대를 맞아 기업 도약을 위해서는 자동차 모터의 활용능력과 배터리 역량을 키우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선우 교수는 “자율주행차 시대는 제조업체에는 위기이기도 하지만 기회도 될 수 있다”며 “열처리 기술과 중량을 줄이는 방법을 연구하고, 자동차 재질도 스틸(철) 대신 강화플라스틱(FRP)을 개발하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101760351

2018-06 29

[행사][채널H]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8년 6월 19일 ■ 장소 : HIT 사랑의 실천으로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수님들의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이 6월 19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과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기 위해 퇴임 교수들의 가족들이 자리한 가운데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이 참석해 석별의 정을 나눴습니다. 이번 학기에는 법학과 공학, 의학, 인문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위상을 높인 21명 (김영환, 조세환, 강용수, 최동훈, 이승종, 선우명호, 이용성, 서정국, 김교상, 유희준, 엄기방, 피종호, 김완세, 이영백, 유은광, 이태식, 이희수, 김기철, 김영철, 김명수, 남상남)의 교수님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았는데요. 첫 순서는 퇴임 교수들의 동료 교수와 제자들이 전하는 감사 인사와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영상을 참석자들이 함께 시청하며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각 분야에서 커다란 업적을 남기고 새 출발점에 선 김영환 교수와 선우명호 교수 등 21명의 퇴임 교수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젊은 날부터 지금까지 연구에 대한 열정과 제자들을 향한 한없는 사랑으로 사표(師表)의 모습을 아름답게 보여준 교수님들께 감사하다"며, "인생의 후반전에서는 그동안 미뤄왔던 목표들을 하나씩 이뤄가길 바란다"고 치사했습니다. 이에 퇴임하는 교수들도 정든 교정을 떠나는 소회를 전했는데요. 퇴임 교수들은 "교단에 서서 제자들을 가르치고 연구와 교육에 매진했던 지난 시간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며, "오랜 기간 참고 따뜻한 보살핌으로 동행해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누구보다 묵묵히 헌신을 아끼지 않은 가족에게 감사하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교수들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축하 공연과 교가 제창, 축도로 퇴임식이 마무리됐습니다. 2018학년도 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을 끝으로 인생 2막에 출발점에 선 21명의 자랑스러운 한양의 교수님들. 그동안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인들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더 높은 세상을 향해 나아갈 교수님들의 힘찬 비상을 응원합니다.

2018-06 2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 자율자동차의 미래, 장담할 수 없어' 코멘트

6월 25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차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것으로 자율주행차가 손에 꼽힙니다. 미국, 중국, 일본은 자율주행차 산업이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우리나라는 아직도 걸음마 단계인데요. 이에 대해 선우명호 한양대 교수는 "한국의 자율주행차는 시작이 늦은데다 제대로 된 육성책도 없다. 앞선 기술을 가진 미국과 물량 공세를 펼치는 중국에 밀려 한국 자동차의 미래를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6월 25일 <조선일보>

2018-05 03

[교수]선우명호 교수, 현대모비스 사외이사 선임

▲선우명호 교수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현대모비스 사외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최종선임은 오는 5월 29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에서 이뤄진다. 한국경제 4월 29일 자 기사에 따르면, 선우명호 교수는 이론과 실제 연구개발을 두루 겸비한 자율주행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고 전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자동차 산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주요 의사 결정에서 선우명호 교수의 식견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우 교수는 자동차 미래 기술 관련 국제 논문 208편(SCI급 114편)과 국내 논문 204편(등재지 90편)을 냈고 80건(국제특허 17건)의 특허를 출원 및 등록했다. 이러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2010년 세계자동차공학회(SAE) 석좌회원으로 선정됐으며, 국내에서는 국토교통부 자율주행차 융‧복합 미래포럼 총괄위원을 맡고 있다.

2018-04 27

[교수]선우명호 교수 “한국 자동차산업 발전에 공헌할 것”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와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가 일본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소개됐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공대의 명문으로 알려진 한양대는 한국의 대학 중에서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데 그중에서도 손꼽히는 존재가 미래자동차학과다”라며 “해당 학과는 자율주행연구 분야에서 현대자동차, 르노 등 세계 자동차 업체 및 자동차 부품 업체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4월 18일 보도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 4월 18일 자에 보도된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와 선우명호 교수 기사 신문은 자율주행연구를 이끄는 것은 한양대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 소장을 맡은 선우명호 교수라고 소개하며 “그는 전자공학의 전문가로서 미국 필립스 등 에서 연구 생활을 보냈지만, 원래부터 가지고 있던 자동차에 대한 애착으로 미국 GM 연구소로 이직해 자동차전자제어시스템 연구에 몰두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1993년에 한국에 귀국해 한양대에 취임한 그는 전자와 자동차 두 분야에 걸친 연구로 자율주행 시대를 맞은 지금 빛을 발하고 있다”며 “현대차, 르노 외, 독일 BMW, 자동차부품 독일 BOSCH, 반도체대기업 중에서 독일 Infineon, 프랑스 Valeo 등 12개 회사 등 공동연구 상대는 끊임없이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선우명호 교수는 해당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한국에 글로벌한 리서치센터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는데 한양대를 졸업한 인재들이 글로벌 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지금, 나는 꿈을 실현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의 목표는 한국 자동차산업 발전을 위한 공헌”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대학과 달리 한양대는 산업계 인재를 교육하고 있다”며 “인재교육을 통해 TOP 5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다”는 비전을 전했다.

2017-06 16

[교원활동브리핑][TV조선] '경제 뉴스 판 주춤한 독일 디젤차...일본차의 역습!' 코멘트

6월 15일 <TV조선>은 국내 수입차 시장에 지각 변동에 대한 내용을 전했습니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BMW와 벤츠, 아우디 독일차 판매가 지난해보다 8% 줄어 들었고, 이 틈을 일본차가 파고 들고 있다고 하는데요. 경유차에 대한 규제는 앞으로 더욱 강화될 전망이기 때문에 일본차 점유율은 더 높아질것으로 예상된다고 합니다. ▲6월 15일 <TV조선> 이에대해 선우명호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는 "폭스바겐 스캔들 이후로 디젤에 대한 장점이 사라지면서 현재 일본이 가지고 있는 장점인 하이브리드 차의 경쟁력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6월 15일 <TV조선> 선우명호 교수 코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