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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 13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은 인구보건복지협회와 함께 6월 11일 프레지던트호텔 모짤트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료식에는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고령사회연구원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전국 각지의 다양한 분야의 수료생들이 참석했다. 제1기 과정에는 기업, 교육, 보건의료, 언론 등 각계 리더들이 참여했으며, 수료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저출산·고령화시대 포용적 복지국가, 성평등 가족정책 등 인구구조 변화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했다. 또한 참가자들은 일본연수를 통해 인구감소 및 고령사회 대응에 따른 가미카쓰정과 가미야마정의 지역재생 우수사례를 직접 경험했다. 제2기 과정은 1기 과정의 경험을 토대로 보다 발전된 커리큘럼으로 9월17일부터 12월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2018-12 20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 2018년 12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세훈 [1]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 - 일시 : 2018년 12월 1일 - - 장소 : 예술의전당 [2]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 및 정책토론회 - 일시 : 2018년 12월 4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 및 외국인 교환학생 졸업식 - 일시 : 2018년 12월 5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전철역에는 구세군 종소리가 들리고 거리에는 캐럴이 울립니다. 개교 80주년을 앞둔 우리대학도 연말을 맞아 역사관과 사자상을 새롭게 단장했는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길 바라며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예술의 전당에선 사랑과 희망의 하모니가 울려 퍼졌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함께한대의 제7회 자선기금 모금음악회가 지난 1일, 개최됐습니다. 사단법인 함께한대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창립 해인 2012년부터 매년 자선기금 모금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는데요. 이날 음악회는 우리대학 동문인 백승주 아나운서의 사회로 1부와 2부가 진행됐습니다. 함께한대 오케스트라(지휘/금노상)의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Overture to Ruslan and Lyudmila>'으로 포문을 연 1부는 김홍박 교수의 호른<Horn Concerto No.4 in Eb Major K.495> 연주와 김응수 교수의 바이올린<Introduction and Rondo Capriccioso> 연주로 몰입감을 더했습니다. 2부에서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교수의 '목가<Villanelle>'와 '마중', 테너 김우경 교수의 '당신은 나의 것<Du bist die welt fur mich>', 그리고 '눈'이 연주됐는데요. 두 교수가 함께 듀엣 연주곡인 '입술은 침묵하고<Lippen Schweigen>'의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함께한대 오케스트라의 '불새 모음곡<The Firebird Suite>'을 끝으로 제7회 함께한대 자선기금 모금음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습니다. 연주회가 끝나고 콘서트홀 지하로비에서는 리셉션이 이어졌습니다. 자리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그리고 함께한대 문채수 이사장 등 한양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담소와 다과를 즐기며 음악회의 여운을 나눴습니다. 사랑의 실천과 나눔을 꿈꾸는 함께한대의 발걸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이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이념과 지역, 세대, 젠더갈등 등 사회적 갈등 문제는 우리 사회 곳곳에서 점차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해법을 모색하기 위한 갈등문제연구소 개소식 및 정책토론회가 지난 4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갈등문제연구소는 국가발전과 사회안정, 지속 성장의 저해요인이 되는 갈등 문제의 예방과 해결을 위해 설립됐습니다. 교내외 연구 인력과 행정 현장의 전문가가 연계해 갈등과 관련된 연구와 정책 개발, 컨설팅, 전문인력을 양성할 계획인데요. 박철곤 갈등문제연구소 대표는 환영사를 통해 "사명감과 책임감을 지닌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양성해 사회의 크고 작은 갈등을 해소하는 데 일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기념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밝힌 우리 사회의 고령화와 갈등 문제 해결을 위한 두 연구소가 마침내 출범을 완료했다"며, "전문가의 정책과 조금씩 양보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통해 두 문제가 해결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과 은재호 한국갈등학회장, 조환익 전 한국전력 사장, 제정부 전 법체처장이 더 나은 사회를 위한 갈등문제연구소의 출범과 도약을 축하하는 인사말을 전했습니다. 축사에 이어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4개 기관과 협약식을 맺고 첫걸음을 선포했는데요. 강영진 연구소장의 '한국인의 갈등대처 스타일'에 관한 강연에 이어 정운찬 전 국무총리와 이원복 전 덕성여대 총장이 참여한 가운데 정책토론회가 펼쳐졌습니다. 두 토론자는 '한국 사회 갈등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사회적 원인 분석과 해결 방안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을 나눴습니다. 개소식과 정책토론회를 통해 출범을 알린 갈등문제연구소가 사회 곳곳의 갈등을 넘어 협력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교환학생들의 전반적인 학교생활을 돕는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수료식과 이들을 통해 행복한 추억을 쌓은 교환방문학생들의 졸업식이 지난 5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120여 명의 교환방문학생 졸업식과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의 수료식이 동시에 진행됐는데요. 현장에는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이영무 총장과 윤종승 국제처장, 그리고 한양 구성원들이 함께했습니다. 다음 순서로 한양글로벌라이언즈의 소개가 이어졌는데요. HY-Buddy 프로그램과 캠퍼스 투어, 웰컴파티, 그리고 HELLO BUDDY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해 온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교환학생들이 한국의 학교생활에 좋은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학교단체입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에게 "첫 시작이라는 부담을 떨쳐내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교환학생들에게 사랑을 실천해줘 고맙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교환방문학생에게는 "우리대학에서의 소중한 시간을 잊지 않고 행복한 추억으로 기억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세상에 나가 사랑을 실천하는 이들이 되어 달라."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Vue, Emily_United States of America Q. 교환방문학생 졸업을 앞둔 소감은? A. 한국에서의 경험은 너무도 즐거웠고, 교환학생 기간이 벌써 끝났다는 것이 믿기지 않습니다. 이곳에서 좋은 친구들을 많이 만났고 일생동안 잊지 못할 추억들을 만든 것 같습니다. 수료증 수여식에서는 오진규 외 12명이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 수료증을 받았고, 이어 HY-Buddy 우수활동 및 교환학생기간동안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이들에게도 다채로운 상이 수여됐습니다. [인터뷰] 박소연_의류학과 16,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 Q.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로 수료하게 된 소감은? A. 1기여서 부족한 점이나 어려운 점도 많았지만, 팀원들과 선생님의 도움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던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수료식도 하게 돼서 더 의미 있고 멋진 경험으로 추억될 거 같네요. 짧은 시간동안 정을 나눈 한양글로벌라이언즈 1기와 교환방문학생들, 이들의 만남을 계기로 지속적인 다국적 학생들의 교류가 활성화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는 명언을 남긴 토머스 에디슨은 수많은 연구 과정 끝에 전구를 상용화 시켰습니다. 세상의 관점으로 보면 실패일 수 있지만 에디슨의 생각은 달랐는데요. 새해에는 세상의 기준이 아닌 자기의 생각을 정리하고 관철해 나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2 06

[인포그래픽][채널H] 한양주간톡톡 12월 1회

< 2018년 12월 1회 한양주간톡톡 > 데스크 : 이승연 ■ 한양 뉴스 브리핑 [1] 2019 논술고사 응시율 81.8% [2] 한양대 국제학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 개설 [3]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 발표 '세계 상위 1% 연구자' 에 선양국 교수(에너지공학과) 포함 [4] 한양대, 실험실 창업팀 투자유치˙사업화 지원 나선다 ■ 행사 정보 안내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 및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 (12/5, 백남학술정보관 6F 국제회의실) 매주 새로운 소식으로 여러분과 소통하는 한주톡의 이승연입니다. 한양 구성원들이 이룬 성과와 캠퍼스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1. 서울캠퍼스에서 지난 24일과 25일 이틀간 2019학년도 논술고사를 실시했습니다. 378명을 선발하는 이번 논술고사에는 총 3만 533명 중 2만 4966명이 응시해 81.8%의 응시율을 기록했는데요. 이는 전년도 응시율 81.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로 논술고사의 최종합격자는 12월 14일에 발표할 예정입니다. 2. 국제학부가 국내 최초로 '선플달기 봉사' 학점인정 과목을 개설했습니다. 올해 2학기부터 사회봉사교과목으로 운영된 '선플달기 봉사' 과목은 한글 80자 또는 영어 30단어 이상의 '선플' 20개를 달면 봉사활동 1시간을 인정받는데요.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총 30시간에 달하는 활동을 해야 하며, 이에 대한 검증은 선플재단과 선플운동본부가 주관합니다. 3. 글로벌 학술 정보 분석 기관인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연구자' 명단에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교수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논문의 피인용 횟수를 근거로 선정된 6,000명의 글로벌 HCR 중 우리나라는 중복수상을 포함해 58명의 연구자가 명단에 올랐는데요. 전기차 배터리 연구로 저명한 선양국 교수는 '재료과학' 분야에 이름을 올리며 '세계 상위 1% 연구자'라는 명예를 얻었습니다. 4. 창업지원단이 11월 28일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대상으로 맞춤형 투자 멘토링데이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멘토링데이는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의 일환으로 대학 구성원의 실험실 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열렸는데요. 우리대학은 6개의 우수 실험실 창업팀을 선정해 창업 인프라 조성과 기술의 시장성 검증을 위한 교육과 멘토링, 투자유치 등을 지원중입니다. 이어서 다음 주 행사 정보 안내입니다 1. 제1회 한양글로벌라이언즈 수료식과 외국인 교환방문학생 졸업식이 12월 5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립니다. 한양글로벌라이언즈는 '글로벌 학생단체'로 다국적 학생들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만들어졌는데요. 이번 활동이 대학생활의 소중한 추억과 경험이 되길 바랍니다.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가올 새해를 준비하는 12월이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2018-11 30

[행사]HEAD Start Program 미술영재교육 수료식 및 전시회 개최

한양 미술+디자인 교육센터(센터장 김선아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는 오는 12월 1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 CGV에서 2018 서울시 미술영재교육 헤드스타트 프로그램의 수료식을 개최한다. 헤드스타트 프로그램은 미술적 재능은 풍부하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계적 교육을 받기 어려운 학생을 선발해 창의성과 잠재적 재능을 개발하는 프로그램이다. 수료식은 올해 장학생으로 선발돼 미술영재교육과정을 이수한 99명의 초·중·고등학생들을 축하 및 격려하기 위한 자리로 장학생과 가족, 서울시 관계자, 한양대 교수 및 몐토들이 모여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수료식에 이어 12월 8일까지 미술영재 학생들의 작품 200여점을 왕십리 민자역사 내 갤러리 허브에 전시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이번 미술영재 교육을 통해 참여한 모든 학생들이 예술가로서의 삶을 구체적으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고민을 했던 시간이었다”며 “이를 통해 미술 분야 전문가로서의 꿈과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6 30

[행사]한양대-남동발전 ‘HYU-KOEN 테크노경영과정’ 수료식 개최

한양대학교와 남동발전은 지난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공업센터 본관에서 ‘HYU-KOEN 테크노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본 최고경영자과정은 한양대와 남동발전이 중소기업 임직원들의 경영능력과 신사업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16년 9월 개설됐다. 이번 1기 수료생은 남동발전 관계자와 중소기업 임직원 총 30명이다. 이들은 2016년 9월부터 2017년 6월까지 약 9개월 동안 산업기술 트렌드, 경제·경영, 4차산업혁명, 산업정책 등의 교육을 수료했다. 전기신문 6월 21일 자 기사에 따르면, 한양대 관계자는 “수료식 이후에도 ‘1기 공동 태양광 발전소 건립’, ‘계통연계 스마트 농촌 태양광 발전시스템 과제’, ‘에너지자립형 시설작물 플랫폼 구축 과제’ 등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라며 “이번 과정을 통해 구축한 인적 네트워크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공업센터 본관에서 열린 ‘HYU-KOEN 테크노 최고경영자 과정’ 수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전기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