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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 24

[학생]한양대 참가팀, '제15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 장려상 수상

한양대학교 '메리와 복실이' 팀이 13일 한국거래소 주최 '제15회 전국 대학생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국거래소는 한국경제를 이끌어나갈 대학생들에게 자본시장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05년부터 증권·파생상품 경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내에 재학중인 대학생 4명과 지도교수가 1팀을 구성해 증권·파생상품 관련 논문을 제출하면 한국거래소가 이를 평가해 수상작을 결정한다. 지난해 9월부터 진행된 예선에는 총 31개 팀이 응모해 10개 팀이 최종 본선에 진출했다. 13일 개최한 본선에서는 각 팀별로 제출한 연구보고서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으며, 열띤 경쟁을 거쳐 6개 팀을 최종 수상팀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스마트베타 ETF의 경제적 가치에 관한 연구'를 주제로 논문을 제출한 숭실대학교(FinLab)가 받았다. 우수상은 연세대학교(STANDARD)와 부경대학교(꿈고래)가 선정됐다. 한양대 '메리와 복실이' 팀은 '머신러닝을 활용한 한계기업 예측시스템 구축 제언'이라는 주제로 경북대학교 팀과 함께 장려상을 받았다. 한양대 '메리와 복실이' 팀에게는 한국거래소 이사장 표창 및 400만원의 장학금이 주어진다. 또한 향후 한국거래소 채용 시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는다. 채남기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연구 주제가 다양해지고 분석 방법과 그 수준도 매우 높아져가고 있다”며 “경시대회를 통한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구결과를 증권파생상품시장 발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9-10 23

[교수]한양대 김용희 교수, 오스템임플란트 생체재료 대상 수상

▲김용희 교수 김용희 한양대 생명공학과 교수가 최근 경기도 성남시 차바이오 컴플렉스에서 열린 한국생체재료학회 주최 2019 추계학술대회 및 총회에서 오스템임플란트 생체재료 대상을 수상했다고, 한양대가 10월 23일 밝혔다. 오스템임플란트 생체재료 대상은 국내·외 생체재료 발전과 연구 활동에 탁월한 업적을 이룩한 회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김 교수는 한국생체재료학회 회장으로서 세계생체재료학회와의 커뮤니티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한편 한국생체재료학회 정회원인 김 교수는 지난해부터 회장직을 맡아 바이오의약전달기술, 생체재료개발 등 우리나라 의약전달시스템 발전을 주도하고, 최근 5년간 SCI급 상위 저널에 17개의 논문을 투고한 바 있다.

2019-10 16 헤드라인

[행사]제4회 백남상 시상식 개최 (1)

백남기념사업회(이사장 김종량)는 10월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제4회 백남상 시상식’을 진행했다. 백남상은 한양대 설립자인 김연준 박사의 뜻을 기리기 위해 제정됐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총 2억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제4회 수상자는 ▲공학상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음악상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인권봉사상 두봉 천주교 주교다. 차기철 대표는 정밀도가 매우 높은 체성분 분석기 개발을 통해 성인병·비만 진단과 치료에 공헌했다. 김남윤 원장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교수로 재임하며 많은 인재를 양성하는 등 한국음악을 세계에 알린 점을 평가받았다. 두봉 주교는 1954년 한국 입국 후 한센병 조기 발견과 치료에 기여하는 등 의료·교육사업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공학상 수상자인 차기철 ㈜인바디 대표이사 내외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음악상 수상자인 김남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장 내외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오른쪽)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6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제 4회 백남상 시상식에서 인권·봉사상 수상자인 두봉(본명 르네 뒤퐁) 천주교 주교(왼쪽)가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한양학원 이사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30

[학생]이주은 학생,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우수상

한양대 이주은 주얼리·패션디자인학과 학생이 8월 29일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한복진흥센터와 함께 진행한 이번 시상식은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렸다. 2014년 시작된 ‘한복디자인 프로젝트’는 한복을 현대적으로 해석하고 젊은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경연대회다. 올해는 ‘한복의 모더니즘’(부제:태극과 건곤감리)을 주제로 연령제한 없이 공모했으며 신진 디자이너, 대학생, 청소년 등 지원자 65명 중 수상자 10명(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7명, 특별상 1명)이 가려졌다. 대상(문체부 장관상) 수상작 ‘김마리아(국민대 의상학과 서우정 학생)’는 2․8 독립선언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선생에 대한 존경을 표한 작품이다. 최우수상은 박유림(Le Mir 대표) 씨의 작품 ‘태극과 건곤감리의 형태적 특징에 대한 소고’에 돌아갔다. 우수상 수상자로는 이주은 학생을 비롯해 △서소연 씨(소애 한복 대표) △박차미 학생(국민대 의상학과) △류경진 씨(영국 세인트 마틴스 출신 디자이너) △김예지 씨(riu & viu 대표 디자이너) △한혜연 씨(안산디자인문화고등학교) △김수연 학생(동덕여대 패션디자인과) 등 7명이 선정됐다. 특별상은 박정은 씨(한복 더 수아 대표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인기상은 수상자 10명을 대상으로 9월 1일까지 실시하는 온라인 인기투표 결과 가려진다. 올해 수상자는 디자인 계획안 공모를 시작으로 1차 디자인 계획안 심사, 2차 시청각설명 심사, 3차 작품 심사의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됐다. 2차 심사 후에는 참가자들에게 작품제작비가 지원됐으며, 공모 작품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디자인, 마케팅, 전시 구성방안 등에 대한 상담도 진행했다. ‘2019 한복디자인 프로젝트’ 수상작은 9월 1일까지 문화역 서울 284에서 열리는 ‘2019 한복상점’ 1층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19-08 19

[학생]이현준 학생,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 1위

한양대 이현준 학생(관현악과 17)이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에서 트럼펫 부문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동아음악콩쿠르 1위, 금호 영아티스트 독주회 경력을 지닌 그는 2년 전 콩쿠르에 참가해 2차까지 진출했고 두 번째 도전만에 올해 1위에 올랐다. 유일한 한국인 우승자 이현준 학생을 비롯해 호른 부문은 리우 양(Liu Yang, 중국), 테너 트롬본은 크리스 가핏(Kris Garfitt, 영국)이 1위를 차지했다. 금관5중주는 브라스텟(BRASStet, 체코)이 우승했다. 올해 콩쿠르 우승자에게는 미화 8000달러가 상금으로 주어진다. 한편, 이번 제주국제관악콩쿠르는 역대 최다 참가자가 몰렸다. 트럼펫 10개국 69명, 호른 6개국 58명, 테너 트롬본 11개국 67명, 금관5중주 7개국 11팀(55명) 등 15개국 249명이 경연을 벌였다. ▲제14회 제주국제관악콩쿠르 트럼펫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이현준 학생(사진 뒷줄 왼쪽에서 두 번째) (사진= 프레시안)

2019-08 06

[학생]김기영 학생, ‘이노션 멘토링 코스(IMC) 시즌9’서 최우수 아이디어 선정

대학생 대상 미래 광고인 육성 재능기부 프로그램 ‘이노션 멘토링 코스(INNOCEAN Mentoring Course, 이하 IMC)’ 시즌 9에서 김기영 학생(광고홍보학과 14)으로 구성된 ‘숨은 단서 찾기’ 캠페인이 최우수 아이디어로 선정됐다. 이번 시즌 9의 수행 과제는 보건복지부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의 아동학대 예방 및 근절 캠페인에 대한 커뮤니케이션 방안 수립이었다. 각각 대학생 4명, 이노션 전문가 멘토 1명으로 구성된 5개팀은 한 달 동안 수행과제에 대한 캠페인 기획안을 마련해 지난 7월 31일 서울 강남구 이노션 본사에서 경쟁 프레젠테이션을 가졌다. 김기영 학생을 비롯해 권성철 멘토, 김민교(중앙대)·이다은(이화여대)·조민주(덕성여대) 학생으로 구성된 이 캠페인은 신고보다 발견이 우선이라는 점을 일깨우는 동시에 아동학대의 유형과 징후를 효과적으로 알리는데 집중했다. 인기도서 '월리를 찾아라'에서 착안해 일상생활 가운데 아동학대 피해자를 발견하는 소비자 참여형 게임을 개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즌에 참여한 20명 전원에게 장학금이 전달됐고, 최우수 아이디어를 기획한 우승팀에는 광고 제작 및 집행 등에 필요한 광고 제작비 4,500만원, 매체비 1,500만원이 추가 지급됐다. 이노션은 캠페인 완료 단계까지 실질적인 멘토링을 지속 제공할 계획이다. 이노션의 대표적인 재능기부 사회공헌활동인 IMC는 대학생 대상 참가자 모집을 통해 예비 광고인을 선발, 이노션의 광고 전문가들이 멘토가 돼 광고 노하우를 전수하고, 기획·제작은 물론 집행까지 직접 경험해 볼 있는 기회를 부여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노션 멘토링 코스(IMC)’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이노션 월드와이드)

2019-07 25

[동문]박용진 동문, 제15회 김달진창원문학상 수상

▲박용진 동문 (사진= 경남신문) 김달진문학상운영위원회는 경남 출신 시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제15회 김달진창원문학상에 박용진 동문의 시집 ‘미궁’(파란, 2018)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박 동문은 한양대 국어교육과를 졸업하고, 2006년 ‘서정시학’ 신인상을 받으면서 등단했다. 그는 서울 양정중학교 국어교사로 근무하면서 등단 12년 만인 지난해 10월 자신의 첫 시집 ‘미궁’을 냈다. 수상작 ‘미궁’의 시들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독특한 작가의 세계를 보여 준다. 시집 ‘미궁’은 현실과 환상을 넘나드는 기이한 서사의 매력이 독특한 언어적 장력(張力)과 결합돼 오롯한 자기 개성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9월 28일 창원시 진해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24회 김달진문학제에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지급된다. 김달진창원문학상 공모전은 세계화와 지역화의 이상이 다양하게 분리·통합하고 있는 21세기 민족 현실 아래서 구체적인 지역가치의 실천과 전망을 제시해 주는 문학에 대한 격려와 선양을 취지로 기성·신인 제한 없이 매년 개최되고 있다.

2019-07 19

[동문]문혜준 동문, ‘제20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서 장원

▲문혜준 동문 (사진= 아시아뉴스통신) 문혜준 동문이 최근 충남 공주에서 개최된 ‘제20회 박동진 판소리 명창·명고대회’에서 일반부 장원을 수상했다. 올해로 20회를 맞는 박동진 판소리 명창 명고대회는 우리나라 최고의 명창으로 손꼽히는 국가무형문화재이자 제5회 적벽가 예능보유자인 故 인당 박동진 명창을 기리기 위한 대회로 유명하다. 문혜준 동문은 한양대학교 국악과 졸업 및 동대학원 졸업, 제31회 동아콩쿠르 일반부 판소리 금상도 수상한 충주시립우륵국악단의 젊은 실력파 예인이다.

2019-07 05

[교수]민경환 교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수상

▲민경환 교수 민경환 병리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병리과)가 7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에서 열린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주관 ‘2019 대한민국 과학기술 연차대회’에서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이번 논문 제목은 ‘The Smad4/PTEN Expression Pattern Predicts Clinical Outcomes in Colorectal Adenocarcinoma’ 로 민 교수는 대장암에서 세포증식과 연관된 인자인 Smad4, PTEN을 통한 복합표지자를 활용해 의미있는 생존율 예측 모델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 받았다. 민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국군서울지구병원에서 과장을 역임했다. 대한세포병리학회에서 정도관리 위원, 법제위원회 위원 및 한국유전자검사평가원 팀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9-07 02

[동문]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에 이중아·한상준 회장

▲이중아 회장(좌), 한상준 회장(우) 한양대 공과대학(학장 유홍희)은 ‘제10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자로 이중아 (주)대동시스템 회장(사진 왼쪽)과 한상준 금성제어기(주) 회장(사진 오른쪽)을 선정했다.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은 국가 산업 발전에 혁혁한 공을 세우고 나눔을 통해 사랑을 실천한 한양대학교 공과대학 동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1년 제정됐다. 이중아 회장은 한양대 기계공학과(1956년 입학)를 1963년에 졸업 후 1980년 (주)대동시스템을 설립하고 대표이사로 취임하였다. 지난 40년 간 자동차 부품의 국산화를 선도하며 한국 자동차 산업의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공동수상자인 한상준 회장은 전기공학과(1957년 입학)를 1960년에 졸업하고 대한석탄공사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한 회장은 지난 1978년 금성제어기를 창업해 국내외 대형 공장들의 배전반과 전기 시스템을 구축하며 국가 산업화에 이바지했다. 한편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의 시상식은 오는 8월 서울 성동구 공업센터본관 로비에서 열리는 부조제막식과 함께 거행될 예정이다.

2019-06 28

[교수]정제창 교수팀, AI 기반 영상처리 국제경진대회서 최상위 성적 거둬

한양대 정제창 융합전자공학부 교수팀이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서 열린 NTIRE 2019 학술대회의 ‘실사영상 잡음제거 챌린지’에서 최상위권의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실사영상 잡음제거 챌린지는 삼성전자·아마존·어도비·엔비디아 등이 후원하는 컴퓨터 비전분야 세계최고 학술대회 ‘CVPR 2019’와 영상복원 및 화질향상 신기술 학술대회 ‘NTIRE 2019’가 공동으로 개최했다. 챌린지는 자연영상에 포함된 실제 잡음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영상을 복원하는 대회로, ‘카메라센서 출력영상의 잡음제거’와 ‘표준 컬러영상의 잡음제거’ 두 개의 트랙으로 진행됐다. 각 트랙에는 200여명 이상의 연구원이 참여했고 최종 본선에는 한국·중국·미국·캐나다 등 15개 팀이 진출했다. 정 교수팀(박범준·유송현 연구원)은 딥러닝 기반 잡음제거 기술을 개발, 두 트랙에서 각각 2위를 차지해 종합적으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얻었다. 정 교수는 “영상압축 뿐 아니라, 영상복원, 화질향상, 초고해상도 변환 등의 분야에도 딥러닝을 적용해 핵심기술을 개발함으로써 국내 영상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UHD TV의 영상 압축기술인 HEVC 특허 등 70여개의 영상분야 국제표준으로 등록된 특허의 발명자로서 정부로부터 훈장과 과학기술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9-06 28

[학생]제35회 동아국악콩쿠르서, 한양대 국악과 7명 수상

한양대 국악과 학생들이 ‘제35회 동아국악콩쿠르’에서 금상 1개, 은상 4개, 동상 2개 등 7개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6월 27일 동아일보사가 주최하고 롯데그룹이 협찬한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이 서울 흑석동 중앙대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일반부 판소리 부문에는 김송지 대학원생(국악 18)이 은상을 받았다. 가야금 부문에는 어윤석(국악 18) 학생이 동상을 수상했다. 피리 부문에는 최범수 대학원생(국악 18)이 동상을, 대금 부문에는 강인수(국악 17) 학생이 은상을 받았다. 해금 부문에는 김원빈 학생(국악 19)과 전유하 학생(국악 19)이 각각 금상과 은상을 수상했다. 가야금병창·민요 부문에는 양은별 학생(국악 17)이 은상을 받았다. 올해 동아국악콩쿠르는 일반부 8개 부문(대금, 해금, 작곡, 가야금, 피리, 판소리, 거문고, 가야금병창·민요)과 학생부 6개 부문(작곡, 가야금병창·민요 제외)으로 열렸다. 본선 진출자 71명 중 43명이 입상했다. 동아국악콩쿠르 14개 부문의 심사 결과와 심사평은 6월 28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본선 실황 영상은 7월 중순부터 동아국악콩쿠르 홈페이지에서 유료로 서비스한다. ▲6월 27일 서울 흑석동 중앙대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제35회 동아국악콩쿠르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