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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06

[행사][채널H] 2018학년도 제7회 HANYANG ETHOS상 시상식

[오프닝] 올바른 인성과 품격을 갖춘 한양인의 모범이 되는 이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대학의 ETHOS문화를 강화하고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제7회 HANYANG ETHOS시상식'이 11월 30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더빙] 도덕적 품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제정된 HANYANG ETHOS상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실현한 이들에게 매년 수여되고 있습니다. 이번 시상식에는 해외의료봉사와 새터민자녀 학습지도, SCI급 논문 작성 참여 등 더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한 학생들에게 ETHOS상이 수여됐는데요. 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한 시민안전파수꾼에서 우수한 활동성적을 보인 박지우 학생을 비롯해 총 12명(신현진, 이해원, 김민재, 박지우, 이혜린, 이재명, 김진솔, 김동근, 정지수, 홍하은, 김아리, 박현진)의 학생이 HANYANG ETHOS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박지우_사회학과 16 Q. '제7회 HANYANG ETHOS시상식' 수상계기와 소감은? A. 저는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에서 좀 더 안전한 한국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노력할 것인가를 함께 기획하고 봉사하는 활동을 했었습니다. 저의 역량을 기르고 안전한 한국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한 흔적이 사랑의 실천이라는 한양인의 긍지와 맞닿는 부분이 있어서 이 상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시상식이 끝나고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여러분이 행한 사랑의 실천은 우리대학이 추구하는 ETHOS문화와 부합한다"며 "ETHOS상 수상자답게 앞으로도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켜 세상에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김민재_원자력공학과 16 Q. '제7회 HANYANG ETHOS시상식' 수상 소감은? A. 1학년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큰 상을 주신 총장님, 학장님, 그리고 지도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오늘 총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의 역량을 더 강화해서 사회적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로징] 이번 시상식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공로를 인정받은 한양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수상자들의 사랑의 실천을 통해 우리대학의 ETHOS문화가 널리 퍼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백민주입니다.

2018-10 24

[주간브리핑][ 채널H] Weekly News 10월 2회

< 2018년 10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도일 [1] 인권심포지엄 '4차 산업혁명과 인권' - 일시 : 2018년 10월 10일 - 장소 : HIT [2]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 및 노벨평화상 수상자 초청 강연 - 일시 : 2018년 10월 11일 - 장소 : HIT [3] 이순규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8년 10월 15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10월 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지난주 캠퍼스에서는 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의 첫 정기교류전인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이 열렸는데요. 스포츠 경기와 댄스, 힙합 경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열정 가득한 수도전을 즐기고 나니 어느덧 중간고사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잠시 소홀했던 공부에 다시 매진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또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인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요. 초연결사회에서 인권의 가치와 조화를 모색하기 위한 인권심포지엄이 지난 10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과 우리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과 인권'을 주제로 개최됐는데요. 개회사를 맡은 김종량 회장은 "삶의 편리를 가져다줄 4차 산업혁명에는 어두운 이면도 존재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포럼을 통해 지혜로운 해법이 제시되길 바라는 이영무 총장의 축사와 서창록 고려대학교 인권센터장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는데요. 서창록 인권센터장은 "다수의 당사자가 참여하는 이니셔티브를 추진해 신기술과 인권에 관한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인공지능과 인권, 빅데이터와 인권, 초연결시대의 인권이라는 세 가지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는데요. 첫 주제의 발제자인 이대희 교수는 “AI는 의료분야의 인권 향상이나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사생활침해 등의 우려도 있다"며 균형적 입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황성기 교수는 "초연결사회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 간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이 4차 산업혁명과 인권에 대한 논의와 해법이 마련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헤이트스피치와 사이버 불링 등 악플로 인한 문제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상에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인류화합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는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 및 노벨평화상 수상자 특별강연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넷평화상은 인터넷을 통해 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인 차별과 혐오 발언 반대, 악플 추방, 인권 및 세계 평화 기여를 목표로 제정됐는데요.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이 "인터넷상에서 지역과 국가, 인종, 계층 간에 발생하는 혐오 현상들이 악플과 헤이트스피치로 인해 더 증폭돼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응원과 배려의 선플 운동을 통해 평화로운 지구촌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제1회 수상자로는 일본 인터넷 우익의 혐한 시위에 맞서온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와 일본의 사이버 윤리 전도사 오기소 켄이 선정됐습니다. 오기소 켄은 "인터넷상 허위사실 유포는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다"며, "모든 사람이 상처받지 않는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실천부문 수상자인 세키타 히로오 회장(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은 "헤이트스피치 반대운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 간에 이해와 교류가 더 깊어지길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1985년과 201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틸만 러프와 가와사키 아키라가 '핵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핵무기 사용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에서도 핵무기금지조약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이 평화와 소통의 선플 문화를 확산하고 올바른 인터넷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1948년 한양공과대학 설립과 더불어 도서실로 시작한 백남학술정보관에 또 하나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난해 조성된 이종훈라운지에 이어 한양인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이순규라운지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순규 라운지는 기존 백남학술정보관 사무실 497㎡의 공간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카페'로 리모델링했는데요. 대한유화 회장이자 법학과를 졸업한 이순규 동문은 "라운지에서 후배들이 공부하고 휴식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사랑하는 후배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이 "아무 조건 없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이순규 동문에게 감사하다"며, "오픈형 문화 공간에서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한양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제막식에 이어 내외빈이 함께 첫 선을 보인 이순규라운지를 돌아봤는데요.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휴식을 위한 H-Up zone과 VR스튜디오, PC zone, Floor zone 등 개인 공간 및 그룹스터디룸으로 조성됐습니다. 학생들의 쉼터이자 열린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이순규 라운지를 통해 한양인들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바야흐로 단풍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설악산과 오대산 등 단풍이 물든 전국 각지의 관광지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인파들로 가득한데요. 중간고사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단풍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06 25

[행사][채널H] 제9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부조제막식 및 시상식

■ 일시 : 2018년 5월 24일 ■ 장소 : 공업센터 본관 & 신본관 활발한 연구와 기술개발로 대한민국 산업 발전을 이끈 한양 동문을 기리는 ‘제9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부조제막식 및 시상식’이 지난 24일, 공업센터 본관과 신본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35년간 한국 의료기기 산업 발전을 위해 공헌한 정상진(전자공학과 71) HDX 회장과 ‘깨끗한 교복 물려주기’ 캠페인을 통한 나눔 문화를 이끈 이범택(섬유공학과 82) 크린토피아 회장이 선정됐습니다. 정성훈 공과대학장은 “두 동문이 보여준 사랑의 실천과 선진 시민의식이 한양인들의 귀감이 되길 바라며, 위기이자 기회가 될 수 있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모교와 함께해주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한양 공대인들의 축하 속에 수상자의 약력이 새겨진 부조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부조제막식에 이어 열린 시상식은 정성훈 공과대학장의 환영사와 박용배 심사위원의 ‘제9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선정 경과보고로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이어서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의 지난 수상자인 김상면(금속공학과 66) 자화전자 회장의 축사와 함께 시상이 진행됐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그동안 한양은 ‘부흥의 역사’와 ‘긍지의 역사’, 그리고 ‘보람의 역사’가 있었다”고 전하며, “스마트와 스타트 업, 소셜 이노베이션으로 상징되는 ‘3S(Smart, Start up, Social innovation) 특성화 전략’을 더해 ‘혁신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당부했습니다. 정상진 회장은 “사랑의 실천 정신이 건학이념인 한양대학교를 졸업한 게 무척 자랑스럽다”며, “앞으로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수상 소감을 밝혔습니다. 또 다른 수상자인 이범택 회장은 “모교에서 배웠던 도전정신으로 꾸준한 기술 개발과 고객 중심의 경영의 정도를 지켜 이 상을 받은 것 같다”며, “한양인의 자긍심을 가지고 모교의 명예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음악대학 남성 중창단이 축하 무대를 펼쳐 시상식을 한결 더 빛냈습니다. 혁신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산업현장의 일선에서 놀라운 성과를 거둔 정상진, 이범택 회장의 제9회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앞으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해 비상할 자랑스러운 한양공대인의 활약을 기대합니다.

2017-12 08

[행사][ERICA] 2017 ERICA Software-UP 경진대회 시상식

■ 일시 : 2017년 11월 24일(금) ■ 장소 : 경상관 1층 SW기술창업센터 2017년 11월 24일(금) 경상관 1층 SW기술창업센터에서 "2017 ERICA Sofrware-Up 경진대회" 시상식이 진행됐다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PRIME사업단이 주관한 첫 행사로 총 74팀(180명)이 참가했고 그 중 19팀(51명)이 수상했다 도경구(소프트웨어융합대학) 학장의 축사 후 상장과 수상금 및 우수한 성적을 거둔 3팀에 개발지원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2017-12 08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 2017년 12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간형우 [1] 역사관 개관 2주년 기념 '이영무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 - 일시 : 2017년 11월 23일 - 장소 : 역사관 [2]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특별강연 - 일시 : 2017년 11월 27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제6회 HANYANG ETHOS상 시상식 - 일시 : 2017년 11월 28일 - 장소 : 신본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얼마 전 포항 지역의 지진 여파로 미뤄진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끝났습니다. 시험은 끝났지만, 대학 입학을 위한 여러 전형이 남았는데요. 수험생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우리대학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는 역사관이 어느덧 개관 2주년을 맞았습니다. 이를 기념해 이영무 총장과 함께하는 토크 콘서트를 마련하고 한양인과의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승환 하이디 단장(역사관 서포터즈)의 진행으로 '한양인,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말하다'를 주제로 총장과의 대화를 나눴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재학 시절을 추억하며 "73년도에 고분자공학과로 입학했지만, 교내의 영자 신문사 기자로 활동한 시간이 기억에 남는다"면서 "교내외 다양한 활동들이 앞으로 진로 선택에 있어 중요한 자양분이 된다"는 진심 어린 조언을 학생들에게 전했습니다. 또한, 학생들은 총장에 대한 궁금증과 한양의 비전에 대한 물음을 이어나갔는데요. 이에 대해 "한양 구성원들의 역량 강화와 'Red lion' 프로그램, 교육 환경여건 개선을 통해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나아가겠다"는 한양의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인터뷰] 허재혁_신소재공학부 16 Q. ‘이영무 총장님과 함께하는 토크콘서트’에 참여한 소감은?한 소감은? A. 이번 역사관 (개관) 2주년 행사를 통해서 총장님을 (직접) 뵙고 얘기를 나눌 수 있어서 정말 뜻깊었습니다. 무엇보다도 한양대학교의 4대 덕목 중인 근면의 가치를 총장님의 경험과 함께 얘기하셨던 게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저도 근면의 가치를 꼭 실천하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격의는 낮추고 격조는 높이는 서로의 소통을 통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는 한양이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그동안 우리대학은 인문학 진흥을 위해 저명한 석학을 초청해 공동연구와 특별강연을 진행해왔는데요. 우리대학 대학인문역량강화(CORE)사업단은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초청해 지난 27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특별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세계인들의 가슴에 사랑과 희망을 전한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UN과 21세기 글로벌 리더십'을 주제로 강단에 섰습니다. 백남학술정보관을 가득 메운 한양인들을 대상으로 반기문 총장은 '공감 능력'의 중요성을 언급했습니다. 반기문 총장은 "다른 사람에게 공감 능력을 가지는 것이 열정보다 중요하며 타인과 공동체에 대한 공감으로부터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미국과 유럽, 개발도상국 등에 진출해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키우고 삶의 목표를 다양화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기후변화협약 전망과 선진국들의 글로벌 리더십 역할에 대해 학생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터뷰] 홍태호_정치외교학과 17 Q.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강연을 들은 소감은? A. 전에는 책이나 미디어를 통해서만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을 볼 수 있었는데 (이번에) 강연을 듣고 좋은 경험으로 삼아 제가 꿈꾸는 (외교관에) 대해서 더 공고히 할 기회가 됐습니다. [인터뷰] Luis Amezcua_국제학부 16 Q.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의 강연을 들은 소감은? A.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은 각기 다른 발전 프로그램에 대해 언급했는데, 가장 중요한 건 시대에 뒤처진 UN 국제법의 변화에 대한 가능성이었습니다. 앞으로도 그와 같은 리더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길 희망합니다. 이번 특별강연이 앞으로 글로벌 리더십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자산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우수한 리더십과 사랑의 실천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인의 귀감이 되는 학생들을 위해 열린 '제6회 한양 ETHOS상' 시상식을 박해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HANYANG ETHOS’상은 지성뿐만 아니라 훌륭한 도덕적 품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2013년에 제정돼 올해로 6회 수상자를 배출했습니다. 제6회 한양 에토스상은 천영준(신소재공학부 12) 외 9명의 학부생과 이주희(다문화교육학과 16) 외 6명의 대학원생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수상자들은 생명존중문화 확산 캠페인과 소상공인 자녀 교육봉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양의 명예를 높였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학업 외에도 봉사와 나눔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이 성장하는 걸 보니 뿌듯하다"고 언급하며, "한양의 건학이념을 토대로 더 많은 학생이 에토스 문화를 실천하기를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각자의 수상 소감과 다양한 분야의 경험을 참석자들이 함께 나눴습니다. 김채울 학생(산업융합학부 16)은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사하라 사막 마라톤을 다녀온 여정과 함께 "아타카마 사막을 비롯한 세계 4대 사막 마라톤에 도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인터뷰] 노혜영, 엄요한_경영전문대학원 16, 15 Q. ‘HANYANG ETHOS상’ 수상소감은? A. (그동안) ‘학교생활을 열심히 했구나’하는 감회가 들어 기쁘고요. 졸업 후에도 학교의 이름을 빛낼 수 있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날 시상식에는 우리대학만의 독특한 문화인 HANYANG ETHOS를 실천한 한양인들 볼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도 HANYANG ETHOS 문화가 널리 퍼져 올바른 인성과 의식을 갖춘 인재가 육성되길 기대합니다. [스튜디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누구나 한 번쯤은 들어보거나 알고 있을 '걱정말아요 그대'라는 곡의 가사 일부입니다. 어느덧 한 해의 마지막을 맞을 시간이 찾아왔습니다. 한양인 여러분은 올 한 해 어떤 의미를 찾으셨나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10 26

[행사][채널H] 제3회 백남상 시상식

■ 일시 : 2017년 10월 16일(월) ■ 장소 : 백남음악관 한양학원 설립자인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삶의 철학인 사랑의 실천 정신을 기리고 계승 발전하기 위한 제 3회 백남상 시상식이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백남기념사업회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부문별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1회와 2회 백남상 수상자와 한양 구성원들이 함께했습니다. 백남상은 공학과 음악, 인권·봉사 부문에서 업적을 남긴 개인과 단체에 주는 상으로 이영무 총장이 제정취지를 전했는데요. 공학상은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개발로 사회에 공헌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며, 음악상은 창작 또는 연주 분야에서 한국 음악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수여하는 상입니다. 인권·봉사상은 인간의 생명과 존엄성 보호를 위해 '사랑의 실천' 정신을 실천한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상입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한양학원 설립자인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삶을 이끈 원동력은 사랑의 실천 정신과 실용정신, 예술혼이다"고 전하며, "백남상을 통해 설립자의 뜻을 기리고 계승해 아름다운 사회로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부문별 심사위원들이 수상자 심사보고를 전하며 시상식이 진행됐는데요. 제3회 백남상 공학부문에는 대기오염의 주범인 질소산화물 제거에 앞장선 신동우 나노 대표이사가 선정됐습니다. 신동우 대표는 "대학에서의 연구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과 의기투합해 생활에 필요한 산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삶의 철학을 따라 실용적이고 사회가 필요로 한 공학인이 되겠다"는 수상소감을 밝혔습니다. 음악부문에는 국립합창단 초대 단장 겸 상임지휘자로 한국 합창을 세계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린 나영수 교수가 선정됐는데요. 나영수 교수는 "백남상 수상은 혼자만의 역량이 아닌 한국 합창 가족들이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는 감사 인사와 함께 "앞으로 우리 역사와 말에 바탕을 둔 창작곡이 더 많이 불릴 수 있게 노력하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인권·봉사 부문에는 유엔과 비정부기구에서 국제 인권 문제 해결을 위해 매진한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이 선정됐습니다. 메리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은 "지금까지 'We The People'을 기반으로 세계 곳곳에 있는 인권 약자들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세상에 있는 모든 인간은 평등하고 동등한 인권을 가질 권리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진 축하공연에서는 음악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나영수 교수가 직접 지휘한 국립합창단의 무대가 펼쳐졌는데요. 백남 김연준 박사가 작곡한 '청산에 살리라'와 '능하신 주의 손'과 경기민요인 '자진방아타령'을 아름다운 합창 무대로 선보였습니다. 끝으로 백남상 수상자들과 내외 귀빈이 함께한 가운데 백남음악관 로비에서 리셉션을 통해 제3회 백남상 수상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공학과 음악, 인권·봉사 부문에서 묵묵히 사랑을 실천한 신동우 대표이사, 나영수 지휘자, 로빈슨 전 아일랜드 대통령의 수상을 축하합니다. 우리 사회 곳곳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사랑의 실천 정신이 계승돼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지희입니다.

2017-08 29

[행사][ERICA]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및 시상식

행사: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및 시상식 일시 (실기대전) : 2017년 7월 20일(목)~22일(토) (3일간) (시상식) : 2017년 8월 10일(목) 장소: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디자인문화관 내용 : 2017년 7월 20일~22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이 진행됐다 기초디자인A - 기초디자인B - 사고의전환 세가지 주제로 학생들은 5시간여 동안 각자의 실력을 발휘하였다 모든 실기시험을 마치고 수상자 선발을 거친 후 2017년 8월 10일(목)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2017 한양대학교 전국고등학생 조형미술실기대전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한승(교무처장), 이재환(디자인대학장) 등 교내외의 귀빈들이 참석하였다

2017-05 16

[행사]한양대, 개교 78주년 기념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7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영무 총장은 연설에서 “우리 모두 책임감을 갖고 대학과 공동체의 발전을 이뤄내자”고 말했다. 이날 제5회 ‘백남석학상’ 수상자로 강용수 에너지공학과 교수를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 상금은 3000만원. 한양대 관계자는 “재직교수 중 훌륭한 교육을 하며 학문적 업적이 뛰어나고 학구적 분위기를 조성해 민족문화 창달과 인류복지 향상에 기여한 교수를 선정해 매년 개교기념일에 ‘백남석학상’을 수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백남석학상 수상자인 강용수 교수(오른쪽)가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과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7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이영무 총장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기념사를 하고 있다. ▲한양대는 15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교내 백남음악관에서 ‘개교 78주년 기념식’을 진행했다. 테너 김우경 교수(왼쪽부터 다섯 번째)와 음악대학 중창단이 참석자를 대상으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7-03 23

[행사]한양대, ‘2017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 개최

▲3월 20일 교내 신본관 6층에서 열린 ‘2017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3월 20일 한양대학교 교내 신본관 6층 연회장에서 ‘2017학년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이 개최됐다. 한양대는 우수한 연구실적을 창출해 대학 연구경쟁력 제고에 기여한 연구자들을 포상하고자 이번 시상식을 기획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HYU학술상’, ‘우수연구자상’, ‘신진연구자상’ 등의 시상이 이뤄졌다. 최근 3년간 대표 연구개발 업적을 기준으로 한 HYU학술상은 3개 부문에서 6명의 전임교수가 수상했다. 공학 부문에서 △김기현 교수(건설환경공학과) △김용희 교수(생명공학과) △김종만 교수(화학공학과), 과학·의학 부문에서 △조천규 교수(화학과) △한동수 교수(내과학교실), 인문·사회 부문에서 △현성협 교수(관광학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근 1년 연구업적 실적을 기준으로 하는 우수연구자상 및 신진연구자상은 총 6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그 중 국제논문피인용우수 부문만 최근 5년 게재된 논문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우수연구자상 수상자는 23명으로, 국제논문누적편수우수 부문 △김선정 교수(생체공학전공) △박춘길 교수(수학과) △조태홍 교수(영어영문학과), 국제논문표준IF평균우수 부문 △이영무 교수(에너지공학과) △이관수 교수(기계공학부) △백운규 교수(에너지공학과) △신동욱 교수(신소재공학부) △전진용 교수(건축공학부) △정재원 교수(건축공학부) △성명모 교수(화학과) △한영근 교수(물리학과) △최재훈 교수(생명과학과) △공구 교수(병리학교실) △장형심 교수(교육학과) △신현상 교수(경영학부), 간접비기여우수 부문 △성태현 교수(전기공학전공) △송용호 교수(융합전자공학부), 기술이전우수 부문 △정제창 교수(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교수(융합전자공학부), 인문사회저서우수 부문 △제철웅 교수(법학전문대학원), △김종걸 교수(국제학부), 국제논문피인용우수 부문 △선양국(에너지공학과) △윤종승 교수(신소재공학부)가 수상했다. 신진연구자상 수상자는 13명으로, 국제논문누적편수우수 부문 △류두열 교수(건축공학부) △반찬혁 교수(내과학교실) △김건호 교수(경제금융학부), 국제논문표준IF평균우수 부문 △이윤정 교수(에너지공학과) △김영범 교수(기계공학부) △유홍기 교수(생체공학전공) △배상수 교수(화학과) △이현주 교수(소아청소년과학교실) △이준구 교수(경영학부), 간접비기여우수 부문 △박성욱 교수(기계공학부), 기술이전우수 부문 △김학성 교수(기계공학부), 인문사회저서우수 부문 △은용수 교수(정치외교학과), 국제논문피인용우수 부문 △한태희 교수(유기나노공학과)이다. 교육부 주관 2015년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에 선정된 제철웅 교수(법학전문대학원)와 최제민 교수(생명과학과)는 표창장을 받았다. 한편, 한양대는 학문분야별, 연구자별 포상을 골고루 반영해 전계열 연구자들의 연구의욕을 고취시키고자 연구의 영향력에 대한 포상을 강화했다. ▶HYU학술상 수상자 부문 소속 이름 대표업적 공학 공과대학 건설환경공학과 김기현 대기환경 관리기술 개발 공학 공과대학 생명공학과 김용희 비만 및 비만유래 대사증후군 치료용 지방세포 표적 유전자 전달시스템 개발 공학 공과대학 화학공학과 김종만 땀구멍 지도를 이용한 새로운 지문분석법 개발 과학/의학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조천규 생활성 천연물의 독창적 전합성 연구 과학/의학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한동수 장암, 대장용종 발생에서 장내세균의 역할 인문/사회 사회과학대학 관광학부 현성협 "사회심리적 외로움의 치유를 위한 인간의 온라인 여행 커뮤니티 참여 의사결정 모델에 관한 연구" ▶우수연구자상 수상자 부문 소속 이름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김선정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자연과학대학 수학과 박춘길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인문과학대학 영어영문학과 조태홍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이영무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이관수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백운규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신동욱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전진용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정재원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성명모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한영근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최재훈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의과대학 병리학교실 공구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사범대학 교육학과 장형심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경영대학 경영학부 신현상 간접비 기여 우수 공과대학 전기공학전공 성태현 간접비 기여 우수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송용호 기술이전 우수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정제창 기술이전 우수 공과대학 융합전자공학부 박재근 인문사회 저서 우수 법학전문대학원 제철웅 인문사회 저서 우수 국제학부 김종걸 국제논문 피인용 우수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선양국 국제논문 피인용 우수 공과대학 신소재공학부 윤종승 ▶신진연구자상 수상자 부문 소속 이름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공과대학 건축공학부 류두열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반찬혁 국제논문 누적편수 우수 경제금융대학 경제금융학부 김건호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에너지공학과 이윤정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김영범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공과대학 생체공학전공 유홍기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배상수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학교실 이현주 국제논문 표준IF평균 우수 경영대학 경영학부 이준구 간접비 기여 우수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박성욱 기술이전 우수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김학성 인문사회 저서 우수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은용수 국제논문 피인용 우수 공과대학 유기나노공학과 한태희 ▶표창장 수상자 소속 이름 비고 법학전문대학원 제철웅 [교육부] 2015년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선정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최제민 [교육부] 2015년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 선정

2016-05 09

[학생]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 개최

지난 3일 서울 한양대 아이디어팩토리에서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어워드’ 시상식이 개최됐다. 업사이클링은 재활용제품에 디자인 또는 실용성을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을 의미하며, 이번 공모전은 업사이클링 아이디어 발굴과 3D프린팅 분야의 창의적인 인재 발굴, 3D프린팅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 2016 업사이클링 3D프린팅 디자인 어워드’ 시상식 수상자와 심사위원 기념촬영 이날 시상식에는 혁신성, 기능성, 사업성, 환경친화성을 기준으로 두 차례의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된 11개의 작품 전시회와 시상이 이뤄졌다. 대상(상금 200만원)은 버려지는 조명 부품과 SLS 방식의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하여 버섯 형태를 조형화한 ‘Mush Lamp’을 출품한 이윤지씨 외 3명에게 돌아갔다. 이밖에도 기업지정 공모부분은 박주형씨가 출품한 도로에서 사용 가능한 차량용 안전 삼각빔이 기존의 가치와 새로운 가능성을 혼합한 차량용품 업사이클링 우수 사례라는 평가를 받으며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11개의 작품은 한양대 아이디어팩토리에서 오는 17일까지 전시되며, 국내외 온·오프라인 마켓을 통한 상품 판매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을 기획한 류창완 한양대 글로벌기업가센터장은 “3D프린팅을 활용한 업사이클링 분야는 향후 새로운 소비시장을 개척할 유망한 분야”라며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 및 양성하여 3D프린팅 산업의 대중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이번 공모전의 부족했던 부분을 개선하여 지속적으로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