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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 10

[동문]‘국내 유일 오페라 전문 지휘자’, 양진모 동문

머니투데이 5월 10일자 <국내 유일 오페라 전문 지휘자 양진모의 오페라 감상 ‘꿀팁’> 기사에는 한양대 음악대학 작곡과 85학번 동문인 양진모 지휘자가 소개됐다. ▲ 코레아나 클래시카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동시에 ‘국내 유일’ 오페라 전문 지휘자인 양진모 동문. 한양대 음악대학 작곡과에서 지휘를 전공했다. (이미지출처: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양 동문은 한양대에서 지휘를 전공한 후 오페라의 본고장 이탈리아 시에나 키지아나 아카데미와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악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 과정을 졸업했으며 국내외 여러 무대에서 오페라 지휘를 맡았다. 실력을 인정 받아 지난 2014년에는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에서 지휘 부문 예술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는 양진모 코레아나 클래시카 오케스트라 상임지휘자인 동시에 ‘국내 유일’ 오페라 전문 지휘자다. 그에게 붙여진 최고의 수식어에 걸맞게 양 동문은 무려 17년 동안 오페라를 전문적으로 지휘한 베테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에는 5월 6일 개막한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페스티벌’에서 국립오페라단의 갈라프로그램 지휘자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무대를 선사한다. 기사에는 오랫동안 오페라와 삶을 같이한 그가 알려주는 ‘오페라 쉽게 감상하는 방법’이 설명돼 있다. 그가 추천하는 방법은 가장 먼저 사전정보 파악이다. 줄거리와 배경들을 미리 숙지하면 오페라를 보며 느끼는 감동이 배가 된다는 것. 다음에는 여러 영상을 찾아보길 권했다. 같은 극이라도 버전에 따라 무대를 비교해보는 재미, 그리고 취향에 맞는 오페라를 찾을 수 있다. 이밖에도 입문자들이 감상하면 좋을 오페라, 오페라에서 높치지 말아야할 관전 포인트, 한국 오페라 시장과 관객들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을 풀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