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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5

[동문]GS스포츠 신임 대표이사에 엄태진 동문

▲엄태진 동문 (사진=GS스포츠) GS스포츠를 이끌어 나갈 신임 대표이사에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 선임됐다. 엄 동문은 1983년 LG칼텍스정유로 입사해 2003년 LG칼텍스정유 관리부문장(상무)으로 재직한 후, 2008년 GS칼텍스 경리부문장(전무), 2011년에는 GS칼텍스 재무본부장(부사장), 2017년에는 GS칼텍스 재무실장(부사장) 등을 역임한 재무분야의 전문가다. 이번 2017 GS그룹 정기임원 인사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아 사장으로 승진하며 GS스포츠 대표이사로 보임하게 됐다. GS스포츠단은 “신임 엄태진 대표이사는 원칙에 따른 합리성과 책임감이 뛰어나고, 대내외적으로는 편안하고 격의 없는 소통의 리더십을 가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향후 재무분야의 탁월한 전문성과 뛰어난 업무능력을 바탕으로 한 성공적인 경영 노하우를 프로축구단 FC서울과 GS칼텍스서울Kixx 배구단에 접목해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7-02 02

[인포그래픽]GS그룹 부사장 이상 임원 중 ‘한양대 출신’ 2명

GS그룹 부사장 이상 고위임원 중 한양대 출신은 2명으로 조사됐다. GS리테일 부회장 허승조 동문(공업경영학 68)과 GS칼텍스 부사장 엄태진 동문(경영학 76)이다. 지난 23일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에 따르면 2017년 GS그룹 계열사 14개 기업 가운데 부사장 이상급 고위 임원(회장·부회장·사장·부사장)은 총 44명으로 나타났다. 그중 출신 대학이 확인되는 43명을 조사한 결과 5%(2명)가 한양대 출신으로 집계됐다. ▲'GS그룹 계열사 부사장급 이상 임원' 출신대학 분포도 (기준: 2016년 12월 임원 인사) (데이터 출처: 데이터뉴스) GS그룹 계열사 고위 임원 43명 중 가장 많은 임원을 배출한 대학은 고려대(12명)로 전체 28%를 차지했다. 이어 서울대 18%(8명), 연세대(7명), 부산대(3명), 한양대·한국외대·성균관대 각 5%(각 2명) 등으로 나타났다. 이외에 청주대·조지타운대·전남대·원광대·서강대·경북대·건국대 등이 각 2%(각 1명)로 조사됐다. 한편, 임원 기준은 2016년 3분기 보고서를 토대로 2016년 12월 임원 인사를 반영해 집계했다고 데이터뉴스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