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80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8 11

[일반]한양대 재활의학과, 케어네이션과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재활의학과 물리치료실이 간병인 매칭 플랫폼 케어네이션과 3일 웨어러블 디바이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인적 인프라 공유를 통해 실버 헬스케어를 선도하고, ICT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개발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빠른 시일 내에 ICT 기술이 접목된 케어네이션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케어네이션에서 준비하는 ICT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실시간으로 환자의 바이탈 사인 모니터링(vital sign monitering)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환자로부터 수집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응급 상황 발생시 AI알람 기능을 통해 의료서비스가 신속하게 공급될 수 있다. 이 외에도 일상에서 건강 관리를 위해 맞춤형 식단, 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추천 등과 같은 서비스들이 빅데이터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양대 재활의학과 정신호 교수는 "ICT 웨어러블 디바이스는 의료기관과 환자에게 꼭 필요한 시스템"이라며 "이번 MOU를 통해 하루 빨리 개발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케어네이션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호자와 간병인을 매칭하는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앱을 통해 편리하게 간병인의 경력과 후기를 확인할 수 있다.

2020-06 12

[일반]한양대 도시설계분석연구실, 와이티파트너스와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도시설계분석연구실(이하 UDAL)이 지난 8일 종합부동산 서비스기업 와이티파트너스와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 설계의 모형 구축 및 인공지능(AI) 등 협동 업무를 수행하고, 구축 데이터연구 및 기술인력 상호교류 등을 진행한다. 또한 국내외 학술대회∙세미나∙학회 발표와 특강, 인턴 실습 등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 최창규(왼쪽) 한양대 도시설계분석연구실 교수와 엄현포(오른쪽) 와이티파트너스 대표가 8일 한양대학교에서 부동산 빅데이터 기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출처: 와이티파트너스) 와이티파트너스는 부동산 정보플랫폼인 ‘부동산플래닛’을 통해 부동산 실거래가 정보와 직상업용 빌딩의 시설 및 공실정보, 7만여개 건물주와 관리인 데이터 등을 갖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양 기관은 도시분석 사업과 관련한 새로운 융합분야를 발굴하고, 관련 성과를 사회 전반에 알려 부동산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양대 UDAL 최창규 교수는 “전통적으로 부동산은 정보 비대칭성이 높고 대중의 접근과 분석이 어려운 분야였다”며 “이번 산학협력으로 부동산 시장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부동산정보의 대중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0-05 20

[정책]한양대 ERICA-휴림로봇, 지능형 로봇 산학연계 교육시스템 구축위한 MOU체결

지난 5월 11일 한양대 ERICA와 서비스로봇 전문기업 휴림로봇이 지능형로봇 교육 시스템 구축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휴림로봇의 지능형 서비스 로봇 '테미'를 활용해 '산업연계 문제기반 학습시스템 (IC-PBL)'을 구축하는 것으로. 앞으로 양 기관은 IC-PBL 수업을 통해 수강생들에게 지능형 서비스 로봇의 다양한 활용사례와 서비스 개발에 필요한 기술교육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향후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될 IC-PBL수업명은 'ICT 융합로봇공학'으로, 전자공학부 이병주 교수와 경영학부 전상길 교수가 로봇에 대한 이론교육과 PBL 기반 실무교육을 공동 팀티칭 형태로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개별 개설되는 해당 강의는 각 수업 별로 전자공학부와 경영학부 학생들로 공동 구성된 5~6개 팀으로 구성되어 진행된다. 수강생들은 각 팀별 1대의 '테미'를 제공받아, '테미'를 활용한 응용 서비스 시나리오를 개발 및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하게 된다. 한편, 업무협약을 통해 개설된 수업에 참여한 수강생 중 우수 프로젝트로 선발된 팀은 장학금을 시상 받을 예정이며, 인턴십 프로그램의 기회 또한 제공받을 수 있다.

2020-02 26

[정책]사범대학-서울시교육청, 기본학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사범대학이 21일 서울시교육청과 기본학력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업무 협약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 성균관대 등 서울 소재 10개 사범대학이 참여했다. 업무협약을 통해 예비 교사는 학습 지원 대상 학생을 지도 할 수 있는 교육봉사와 교육 실습 등의 기회를 갖게 된다. 사범대학은 예비 교사의 기본학력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과정 개선과 현직 교원 연수, 관련 정책 연구 등에 참여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9월 5일 발표한 '2020 서울학생 기초학력 보장방안' 의 후속 대책으로서 예비교사의 '교육봉사 → 교육실습 → 임용' 등을 연계한 선순환 구조를 마련해 교사 양성 단계부터 기본학력 관련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서로성장학교는 예비교사 대학생 멘토링 등 교육 봉사활동이나 협력 강사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범대학은 교육 봉사와 연계한 교육 실습과 대상 학생 지도를 위한 협력 강사 등으로 학습지원 활동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조희연 교육감은 서울의 10개 사범대학이 서울시교육청의 기본학력 보장 정책에 공감하고 예비교사 단계부터 기본학력 지도 역량 함양을 위한 첫걸음을 함께 내딛는 것에 감사를 표했다. 더불어 “사범대학이 현장 교사의 기본학력 지도 전문성 신장을 위한 연수는 물론 학교 현장 요구에 맞추어 기본학력 관련 정책 연구에도 함께 하길 바란다”며 앞으로의 협력에 기대감을 나타냈다.

2020-02 21

[성과]한양대-현대중공업-KAIST-KT-ETRI,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가 20일 현대중공업지주, 한국과학기술원(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함께 'AI(인공지능) 1등 국가를 위한 공동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대전 KAIST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김우승 한양대 총장, 구현모 KT 대표이사 내정자, 정기선 현대중공업지주 부사장, 신성철 KAIST 총장, 김명준 ETRI 원장, 장석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는 국내 산학연(기업·대학·연구소) 기관들이 AI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며, 'AI 원팀(One team)'을 결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AI 교육 인재양성 플랫폼 형성, 산업 실무형 AI 교육 과정 개설, AI 오픈 생태계 조성, 'AI+X' 혁신 적용사례 발굴 및 확산, 얼라이언스(동맹) 사무국 설치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참여 기관들은 각 기관에서 개발한 AI 핵심 기술들을 공유하고, 산업계에서 지속적으로 활용되도록 하는 공동연구를 추진한다. 한양대는 KT, KAIST, ETRI와 함께 인재양성을 위한 'AI 교육 플랫폼'을 조성한다. 이를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기반의 고성능 컴퓨팅 자원과 학습용 데이터, 온·오프라인 교육 프로그램 등을 활용하여, AI 실습과 개발을 위한 교육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산업 실무형 AI 교육과정'을 개설해 교육 수혜자를 늘려 각 산업군 특성에 맞는 기술인재 양성을 독려할 예정이다. AI 관련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AI 인재들을 양성하고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것이다. 'AI 오픈 생태계'를 조성하여 AI 성공 사례 등 해당 분야에 대한 정보 공유를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이에 현대중공업지주는 AI 기술의 산업 현장 성공사례를 발굴하여 다양한 기업들과 공유해 AI 생태계 조성 및 확장에 일조할 계획이다. AI 원팀은 업무협력 추진의 지속성을 높이기 위해 KT 내에 사무국을 설치 운영하기로 했다. 사무국은 참여기관 간 체계적인 협력과 기술 역량 확대 및 확산을 목표로 운영될 예정이다. 다양한 산학연 기관들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국가로의 도약을 시작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0-02 18

[정책]한양대-충청북도,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가 충청북도와 '중부권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4일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도지사와 한양대를 비롯해 9개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추가 구축이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는 것과 더불어 충북 차세대 방사광가속기 구축사업이 성공적으로 유치, 추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는데 동의하고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서 이시종 지사는 방사광가속기는 1조억원의 대규모 예산이 소요되는 만큼 가속기를 많이 활용하는 대학, 연구기관, 기업 등 과학연구계의 폭넓은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오늘 체결한 업무협약을 마중물 삼아 국내 연구기관, 기업의 중지를 모아 중앙부처에 적극 건의하는 등 충청북도에 반드시 유치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방사광가속기는 빛을 이용한 극미세 가공이나 현미경처럼 극미세 물체를 분석하고 물리적·화학적 성질과 특성을 규명하는 연구시설이다. 기존 중이온가속기, 중입자가속기, 양성자가속기가 기초과학 연구를 목표로 하는 것과 달리 방사광가속기는 신소재 개발부터 바이오·생명과학, 반도체, 디스플레이, 신약 개발과 같은 산업 현장에서 활용성이 높기 때문에 지자체 간 유치 경쟁이 치열하다.

2020-02 13

[정책]한양대-서울혁신센터, '초기 스타트업 발굴 및 스타트업-청년인재 매칭' 업무협약 체결

한양대학교 창업지원단이 12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초기 스타트업 발굴 및 스타트업-청년 인재 매칭'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는 가운데 스타트업에게 우수한 청년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인재에게는 창업 전 스타트업에서 근무할 기회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양측은 협약을 계기로 초기 창업패키지 사업 운영, 참여 기업 발굴 및 추천, 대학생 창업자를 위한 특화 프로그램 기획·운영 등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창업지원단은 예비 창업기업가가 갖추어야 할 기업가적 소양과 역량 교육, 현장 중심의 실전 훈련을 통해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성공한 동문 기업가들의 지혜와 실전 경험을 전수해 ‘준비된 기술창업인’ 양성에 힘쓰고 있다.

2020-02 05

[정책]한양대-안산시, 5일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부지에 종합병원 건립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출처: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와 안산시가 한양대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부지에 종합병원 건설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5일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김우승 한양대학교 총장과 윤화섭 시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안산시청에서 개최되었다.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혁신파크 부지는 지난해 8월 교육부-국토교통부-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 사업'에 선정되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ERICA캠퍼스가 약 20여 년간 구축해온 산학연 간의 협력 체계를 더욱더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번 사업에 사용될 유휴부지는 총 18만6천848㎡로, 정보기술(IT)과 생명기술(BT) 등 첨단기술 기업 시설과 창업지원 시설, 연구소, 주거 및 문화시설 등 다양한 시설이 건립될 계획이다. 이에 따른 바이오-제약-의료기업 유치와 함께 의료산업 클러스터 구축으로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며, 약 1천여 개의 신생 기업 입주로 1만 개 이상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추산된다. 시와 한양대학교는 정부의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추진 일정이 구체화됨에 따라 종합병원의 규모 및 건립 시기 등을 올해 안에 협의, 확정할 예정이다. 올해 안산시의 수인선 개통과 더불어 향후 신안산선, KTX와 연계한 철도교통망 확충 등 한양대 ERICA와 인접한 교통 인프라가 확고히 될 예정으로, 더욱 큰 발전을 보일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안산시는 초지동에 5만2천여㎡ 규모의 종합 의료시설 부지를 확보하고 지난 10여 년간 종합병원 유치를 추진해 왔으나 성과를 거두지 못하며, 대체부지를 검토해왔다. 이 부지는 올 상반기 중 종합 의료시설 부지에서 용도 해제될 예정이다.

2019-10 28

[정책]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주식회사 도너츠, MOU 체결

한양대학교 미래인재교육원(원장 정기수)은 주식회사 도너츠(대표 정석근)와 지난 10월 21일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 정기수 원장과 주식회사 도너츠 정석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양사 관계자는 정보 교류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역량 협조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으며, 대중문화예술 분야 관련 혁신 방안에 대해 합의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K-POP(음악, 댄스, 연기 등) 분야의 정보 및 연구, 교육 활동 교류와 대중문화예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협력을 도모하고, 졸업생의 취업 연계및 상호 발전에 필요한 사업의 공동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미래인재교육원의 인재 양성 노하우와 주식회사 도너츠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혁신 의지가 결합된 협업체제 구축을 위해 양사는 올해 안에 ‘어드바이저 클래스’, ‘서비스 설명회 개최’ 등 다양한 업무를 추진할 계획이다. 주식회사 도너츠는 모바일을 기반으로 손쉽게 오디션 정보 열람과 지원이 가능한 오디션 플랫폼 ‘유디션’을 서비스 중이며, ‘스노우엔터테인먼트’, ‘메이저나인’ 등 국내 엔터테인먼트 기획사들과 오디션 개최를 통해 9월 9일 출시 이후 3000여명이 넘는 이용자를 확보한 바 있다.

2019-10 11

[의료원]한양대병원-성동구청, 의료복지 지원 MOU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성동구청과 지난 10월 4일 성동구청에서 건강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건강취약계층의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상호간 공동 노력 △저소득 주민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상호 협력 △건강 위기상황에 처한 취약계층의 질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상호 의뢰 등을 진행하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이에 따라 한양대병원은 성동구청에서 추천한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1인 중장년층, 한부모가정 등을 대상으로 종합건강검진을 시행하고, 이후 이상소견이 발견될 경우에도 성동구청과 한양대병원 사회복지팀이 협의해 진료지원을 할 예정이다. 기존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사업은 대부분 질병 발병 후 발생하는 비용에 대한 사후 지원으로 한정됐고, 건강상 이상 징후를 발견하더라도 종합건강검진이나 정밀검사를 받기 어려운 경우가 많아 저소득층 주민의 건강관리 및 질병 예방을 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수급자 등 저소득 1인 중·장년 가구 및 건강취약계층 29가구가 종합건강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2019-09 04

[정책]한양대, 국내 대학 최초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MOU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학과장 박성배)는 지난 8월 27일 5박 7일의 일정으로 미국 스포츠산업 분야 연수를 통해 미국 워싱턴 주 스포캔의 스포캔 스포츠위원회(Spokane Sports Commission)와 인턴십 프로그램을 포함한 실무적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는 국내 대학으로는 최초로 미국 지역 스포츠위원회와 직접적 교류를 하게된 사례로 주목된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지난해 전(全)미 스포츠위원회 연합으로부터 올해의 스포츠위원회로 선정될 정도로 새로운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연평균 50~70개에 달하는 지역·국내·국제대회를 유치해 왔으며 1년에 스포츠 이벤트로 15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이를 통해 5500만 달러(약 670억 원)의 경제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는 미국 내 우수 스포츠위원회로 손꼽힌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최근 지역경제 발전과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대규모 스포츠 콤플렉스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WT(세계태권도연맹) 주관의 대형 스포츠 대회 등 국제 스포츠 이벤트 개최와 함께 새로 건설될 스포츠 콤플렉스 시설을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스포캔 스포츠위원회는 연간 3300만 달러(한화 약 400억 원)이상의 추가적 스포츠 관광 수입 상승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는 비약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 체결을 통해 학과 학생들에게 인턴십 기회를 제공하고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 리서치 프로젝트를 공동으로 진행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만들었다. 특히 스포캔 스포츠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WT 국제대회의 입찰 경쟁 프로젝트에 대한 컨설팅과 국내 스포츠 관련 기관과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의 업무교류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박성배 스포츠산업학과 교수(오른쪽)가 미국 스포캔 스포츠위원회와 MOU를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8 29

[정책]한양대-LH,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위한 MOU 체결

한양대 산학협력단(단장 이수재)은 8월 29일 오전 세종특별시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개발 및 업무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로 지정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에 한양대의 스마트건설기술·역량을 바탕으로 건설현장을 관제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세종시 스마트시티 조성공사에 적용되는 스마트건설기술을 전체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건설정보 통합관제 센터를 구축, 시공에서부터 준공 후 유지관리까지 스마트시티 조성공사를 성공적으로 완수함으로서 국내 건설 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건설기술 혁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9일 세종특별시에서 김수일 LH 세종특별본부장(오른쪽)과 서종원 한양대 건설환경공학과 교수가 스마트시티 국가시범도시 세종(5-1생활권) 조성공사 스마트건설기술 관리를 위한 건설정보 통합관제 시스템 개발 관련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