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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4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윤호주 의학과 교수, 천식 치료에 대한 코멘트

4월 21일자 <한국일보>는 천식 증상과 치료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호흡곤란, 쌕쌕하는 소리(천명), 기침은 천식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천식은 기관지에서 알레르기 염증 반응 등에 의해 생기는 만성호흡기질환입니다. 성인 인구의 5%가 앓을 정도로 흔한 질병입니다. 천식은 증상의 호전과 악화를 반복하는 만성질환이기에 흡입형 치료제로 꾸준히 관리해야 합니다. 윤호주 의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천식 등 기도 염증성 질환 치료에는 흡입형이 매우 효과적인데 처방률이 30%대에 불과하다"고 안타까워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2004171650775418

2020-03 2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윤호주 의학과 교수, 만성질환 환자 전화 진료에 대한 코멘트

3월 20일자 <조선일보>는 병원 전화 상담 및 처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코로나19가 지역사회로 확산되며 병원에 정기적으로 내원해야 하는 만성질환자들의 고심이 크다고 합니다. 질병관리본부에서 밝히는 코로나 19 고위험군은 당뇨병, 심부전, 만성호흡기질환(천식/COPD), 신부전, 암 등의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입니다. 이들은 꾸준히 진료를 받고 약을 복용해야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우려 탓에 섣불리 병원에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건당국은 한시적으로 의사 전화 상담과 처방을 허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만성질환자가 건강 상태가 안 좋아질 경우 병원에 방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천식이나 COPD등 만성호흡기질환 환자의 경우 기침이나 호흡곤란 같은 증상 외에 ‘발열’이 동반되면 병원에 와야 합니다. 윤호주 의학과 교수(한양대병원장)는 “현재 호흡기 증상이 있는 환자는 따로 진료를 보는 ‘국민안심병원’이 많은데, 열이 나지 않는 만성호흡기질환자도 따로 진료를 보는 편”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3/19/2020031906852.html

2019-11 2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윤호주 의학과 교수, 호흡기 관리요령에 대한 코멘트

11월 26일자 <조선일보>는 기침 증상에 대한 건강정보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차가운 공기는 기침이 주요 증상인 천식의 대표 악화 요인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윤호주 의학과 교수는 “일반적으로 코, 입, 목, 기관지는 차고 건조한 것에 약하다”며 “코와 입을 통해 들어온 차가운 공기가 갑자기 폐로 들어가면 그 과정에서 기관지가 자극이 돼 기침 발작이 올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윤 교수는 코나 기도 점막을 관리하는 요령으로 “아침 산책을 하는 등 외출을 한다면 실내에서부터 마스크를 쓰고 나가고, 입김으로 코나 기도가 따뜻하고 촉촉해졌을 때 마스크를 벗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25/2019112503384.html

2019-08 19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윤호주 의학과 교수, '만성 염증 수치' 관련 코멘트

8월 19일자 <중앙일보>에서는 '만성 염증 수치'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유 없이 몸이 아프고 기운이 빠진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어디가 문제인지 알고 싶어 병원을 전전하지만 특별한 원인을 찾아내지는 못하는데요. 이런 사람들은 만성 염증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만성 염증은 신체가 상처를 입었을 때 일시적으로 발생하는 급성 염증과는 달리, 염증이 혈액을 타고 온 몸을 돌아다니며 세포를 공격하는데요. 이 만성 염증은 천식과도 관련이 깊습니다. 이에 대해 윤호주 의학과 교수는 "예전에는 천식이 단순히 기도가 좁아져 생기는 질환이라고 생각했지만 최근에는 만성 염증이 천식을 일으키는 확실한 원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555214

2019-04 22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아침에 가슴 뻐근하면 심혈관 질환, 밤에 기침 심하면 천식 의심!' 코멘트

4월 22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시간에 따라 다른 질환별 증상'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최근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분야 중 하나는 바로 '시간의학'입니다.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호르몬 분비 기관은 저마다 생체시계가 있어 하루 일과에 따라 다른 활동성을 보인다는 게 시간의학의 기본 개념인데요. 따라서 질환에 따라 증상이 심하게 나타나는 때와 그렇지 않은 때가 다릅니다. 낮과 밤의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천식은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에 대해 운호주 의학과 교수는 “밤에 증상이 심해도 막상 다음 날 병원을 가려고 하면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괜찮아졌다고 생각해 진료를 미루다 병을 키우는 사람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joins.com/article/23447021

2019-04 17

[의료원]한양대병원, 러시아 시립병원과 협약 체결

한양대학교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4월 12일 러시아 사할린주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과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호주 병원장, 이오영 국제병원장, 사할린주 시랴에브 안드레이 브세보로도비츠 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한양대학교병원과 사할린주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은 보건의료 분야에서 국제적 협력관계를 구축해 사할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또, 공동의학을 위한 실용적인 컨퍼런스, 심포지엄 및 워크숍을 수행하고, 의학 경험을 교류하기 위한 대표단을 교환하기로 했다. 윤호주 병원장은 “외국인 환자를 위한 차별화된 진료를 국내에서 가장 먼저 시작한 본원은 이미 2016년 9월 사할린주정부와 양해각서를 체결 한 바 있다”며 “그간 사할린주와 다양한 교류를 진행해 왔는데, 이번 협약으로 유즈노-사할린스크 시립병원과 뜻깊고 좋은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2019-01 30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윤호주 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 "미세먼지 건강영향 총합적 연구 시급하다" 인터뷰

1월 30일자 <경향신문>에서는 미세먼지 악화로 인한 건강영향 총합적 연구 필요성에 대하여 윤호주 의학과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와 국내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며 건강상의 일상적 위험과 스트레스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나 천식 환자들이나 고령자들에게 미세먼지의 일상화는 '재앙' 그 자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윤 교수는 “미세먼지의 발생 원인을 파악하고, 이것을 줄이려는 노력과 더불어 의학적 보건학적으로 미세먼지의 건강영향에 대한 구제적인 역학조사가 필요하다”면서 “미세먼지 대책 연구 등에 대해 학회 차원에서 정부나 지자체, 그리고 관련 연구기관들과 적극 협력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윤 교수는 “건강인에 미치는 영향, 고령자·노약자·만성폐질환자 등 취약자들에 대한 영향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할 필요가 있다”며 미세먼지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01300850001&code=940601

2018-04 25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아토피피부염에 대한 주치의 개념 중요' 코멘트

4월 25일자 <경향신문>에서는 아토피의 예방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영유아기 아토피 유병률은 20%이며, 적절치 않은 온도 및 습도가 원인입니다. '하루 2회'이상 보습제 사용 때는 피부 장벽 손상 막아 차단이 가능합니다. 건성은 '밀폐성분'이 높은 종류를 써야 효과적이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윤호주 한양대 교수는 "이러한 모든 과정에는 아토피피부염 주치의 개념이 중요하다. 아토피피부염의 악화 요인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주치의와 규칙적인 자료로 피부상태를 확인하고 올바르게 대처하는 교육을 받을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804242141035&code=900303

2017-11 28

[언론브리핑][한국일보] '천식·COPD에 흡입제 효과 탁월… 국내 사용률 20% 불과' 인터뷰

11월 28일자 <한국일보>에서는 '천식, COPD에 대한 흡입제 효과'에 대한 윤호주 한양대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윤 교수는 인터뷰에서 "그리스어로 '날카로운 호흡'이라는 말에서 유래한 천식은 기관지에서 알레르기 염증 반응 등에 의해 발생하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또, COPD는 담배 먼지, 가스 등으로 인해 기관지가 좁아지거나 파괴되고 기관지 끝인 폐포가 망가지면서 서서히 폐 기능이 떨어져 숨쉬기 힘들어지는 병이다. 보통 천식엔 흡입제 스테로이드를 처방하고 있는데, 우리나라는 흡입제 처방률이 다른 나라보다 훨씬 낮다. 따라서 교육상담을 통해 천식과 COPD 환자들이 흡입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28일 <한국일보>

2016-11 11

[교수]윤호주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차기 이사장 선출

윤호주 교수 윤호주 한양대 의과대학 의학과 교수가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차기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윤 교수는 지난 11월 5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6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 정기총회에서 선출되었으며, 임기는 2018년 1월부터 2019년 12월까지이다. 윤 교수는 “1972년에 창립된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는 천식과 알레르기질환에 있어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 2015년에는 세계알레르기학술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글로벌 선도학회이다”라며 “차기 이사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학회의 미션, 비젼, 핵심가치 등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통해 연구 부문에 있어 국제적 위상을 제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한양대학교국제병원장을 맡고 있는 윤호주 교수는 1985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예일대에서 연수했다. 한양대학교병원 기획조정실장,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총무이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간행이사, 서울시 아토피천식교육정보센터장, 세계알레르기학회 한국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학술이사,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와 아시아태평양알레르기임상면역학회 이사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6-04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유비무환(有備無患)' 기고

4월 29일 <한국경제>에서는 유비무환(有備無患)에 대한 윤호주 의학과 교수의 글이 게재되었습니다. 윤 교수는 "암이나 특정 질병에 걸린 사람만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것이 아니다. 건강하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언젠가는 생명이 끝나는 시한부 삶을 살고 있다. 그 기한이 언제가 될진 모른다. 평소에 준비가 철저하면 후에 근심이 없음을 뜻하는 말인 '유비무환'이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인식하게 된다"고 전했습니다. ▲ 4월 29일 <한국경제>

2016-04 22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별이 된 환자들을 기리며' 기고

22일 <한국경제>에서는 별이 된 환자들을 기리는 윤호주 의학과 교수의 글이 전해졌습니다. 윤 교수는 "삶과 죽음 앞에서 인생의 참모습을 가르쳐준 많은 환자가 생각나다. 모두 필자에겐 소중한 작은 별들이다. 나눠주며 행복했던 기억을 더 많이 떠올릴 수 있어야 진정한 삶이라고 했던가. 의대 시절부터 지금까지 이른 아침 집을 나섰다가 늦은 밤 귀가하는 반복적인 삶이 고달플 때도 있다. 하지만 쾌유되는 환자들을 보며 감사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 4월 22일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