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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09

[교수]박정원 교수, 한·러 문화예술교류 30년 맞이 국제화상회의 참석

한양대 박정원 음악대학장이 8일 서울 호텔신라에서 한러문화예술협회(회장 이상균)와 러시아 고르차코프 공공외교지원재단(이사장 레오니드 드라쳅스키)이 주최한 한·러 문화예술 교류 30주년 국제화상회의에 참석했다. ‘한러 문화예술교류 30년 그리고 미래 과제’ 주제로 열린 이번 국제회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화상으로 진행했다. 박 교수를 포함에 김동호 전 부산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시토라 알리예바 키노타브르 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알렉세이 샬라쇼프 모스크바 아카데미 국립필하모니 대표, 강수진 국립발레단 예술감독, 블라디미르 우린 볼쇼이극장 대표 등 회의에 참석한 양국 문화예술 전문가들은 한국과 러시아 양국 간 문화예술 교류의 역사 30년을 성찰하고 바람직한 미래 협력 방향을 탐색했다. 한편, 2013년 설립된 한러문화예술협회는 양국 간 예술교류 행사 연표출간, 러시아 문화계 인사초청 및 국제회의 개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2020-08 18

[문화]음악대학-성동문화재단 공동 창작 오페라 <봄봄>, 9월 공연..."김유정의 소설을 오페라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이 성동문화재단과 함께 김유정 작가의 단편소설 <봄봄>을 원작으로 한 창작 오페라를 선보인다. 오페라 <봄봄> 은 9월 4일과 5일 소월아트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창작 오페라 <봄봄>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한 공연으로, 가난한 농촌을 배경으로 시골 남녀의 순박하고 풋풋한 사랑을 주제로 하고 있다. 희극적 요소와 음악적 요소를 적절히 가미해, 김유정 작가의 탁월한 언어감각을 극적인 구성으로 우리 전통의 놀이판 형식과 서양 오페라의 어법으로 풀어냈다. 또한 청중과의 호흡으로 ‘오페라는 어렵고, 지루하고, 재미없다’ 라는 편견을 깨고, 청중과 대화하듯 전개하는 놀이판 형식으로 진행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한양대 동문도 여럿 출연한다. 음악감독 이소영 동문은 한양대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한양대 및 삼육대 대학원에 출강하고 있다. 지휘를 맡은 송성철 동문도 한양대 음악대학 작곡과 출신이다. 한양대 대학원을 졸업한 류신애 동문은 피아노를 연주한다. 창작 오페라 <봄봄>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소월아트홀에서 총 2회 공연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소월아트홀을 통해 알 수 있다. 입장권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와 인터파크 티켓(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아울러 이번 공연은 오프라인 공연과 온라인(스트리밍 송출)으로 각각 나누어 진행되며, 성동문화재단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오는 9월 18일부터 26일까지 공개할 예정이다. ▲ 창작오페라 <봄봄>은 9월 4일과 5일 소월아트홀에서 총 2회 공연을 진행한다 (출처 : 성동문화재단)

2020-01 31

[학생]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참여

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이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참여한다. 음악회는 2월 27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는 매년 음악대학을 졸업하는 음악계의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해서 소개하는 행사로, 음악계의 샛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연주무대에 정식 데뷔한다. 올해는 전국 21개 음악대학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최우수 졸업생 38명이 피아노·성악·작곡·관현악·국악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한양대에서는 총 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이혜리 학생은 2월 28일 첫 순서로 아쟁을 연주한다. 29일에는 방정현 학생의 피아노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1일에는 정호진 학생이 베이스를 연주한다. 공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2019-10 21

[문화][알림]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한양대학교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한양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10/29), 충남대학교(10/30), 이화여자대학교(10/31), 연세대학교(11/5), 경희대학교(11/7), 서울대학교(11/8) 등 7개교가 참여한다. 올해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지휘에는 이현세 관현악과 교수, 협연에는 김진욱 피아노과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으로는 △알벤의 스웨덴 광시곡 제1번 Op.19 ‘한여름의 축일전야’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 Op.43’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한양인에게는 무료로 티켓이 제공된다. 티켓 예약 및 문의는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39, dmldbs93@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2019 대학오케스트라 축제' 포스터

2019-09 17

[문화]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양예술융합센터는 사회혁신형 R&SD지원, 구성원 예술문화 고양 및 음악대학 학부생들의 공연기회 확대를 위해 9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를 개최한다. 1230 콘서트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매 학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019학년도 2학기 프로그램은 17일 콘서트부터 시작된다. 9월 17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가을맞이 한국가곡(가곡과 아리아의 향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

2019-08 20

[문화][알림] 한양대-성동문화재단,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 개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이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양 SONUS 오페라 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우수한 문화·예술적 역량을 성동구 지역 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2018년부터 기획해 진행되고 있다. 공연 관람시간은 5일(목) 오후 7시 30분, 6일(금) 오후 7시 30분, 7일(토) 오후 3시·오후 7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3만원, 한양대 가족들과 성동구민은 1만 5천원, 10인 이상의 단체관람객은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성동문화재단(02-2204-6405)으로 하면 된다. ▲오페라 '리골레토' 포스터

2019-06 10

[행사]한양대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일간 6천명 관람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에서 열렸다. 3일간 총 6000명이 관람한 이번 오페라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한양대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수준급 학생들이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성악가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을 맡은 김우경 교수(왼쪽)와 캐슬린 김 교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최희준 교수(왼쪽 상단)가 한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출연진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06 09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 야외 오페라 'La Traviata'

■ 일시 : 2019년 6월 6~8일 ■ 장소 : 노천극장 우리대학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한양오페라시어터에서 특별한 공연을 마련했습니다. 국내 대학 최초로 시도한 야외 오페라 '토스카'에 이어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준비했는데요. 아름다운 음악과 풍성한 무대로 여름 밤의 낭만을 선사할 야외 오페라의 현장, 지금 전해드립니다.

2019-06 04

[문화][알림]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김·고성현·김우경 등 출연하는 한양대 야외오페라 ‘라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른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특설무대에 오른다. 모두 120명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대 합창단과 80명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함께 한다.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야외오페라다. '한양오페라시어터'는 이미 2016년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야외오페라로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 바 있고, 당시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주로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 중인 수준급의 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5 09

[문화][알림]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2019 백남시리즈’ 개최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9 한양대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가 개최된다. 백남시리즈 연주회는 허재원 피아노과 교수, 성재원·오상택 성악과 교수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서 세 교수는 △클라라슈만(C.Schumann) ‘Notturno in F Major.Op.6 No.2’ △로베르트슈만(R.Schumann) ‘Carnaval Op.9’ △이승민 ‘아라리요’ △조아키노 로시니(G.Rossini) ‘La danza’ △프란츠 레하르(F.Lehar) ‘Lippen Schweigen’ △지아코모 푸치니(G.Puccini) ‘E Lucevan Le stelle’ △E.Charles ‘Let my song fill your heart’ △현제명 ‘희망의 나라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 포스터

2019-04 18

[문화][알림] 한양대,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 김, 김우경, 고성현 등 출연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1)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 오페라 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120인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악대학 합창단과 80인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진행한다.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G.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노천 특설무대에서 대규모 출연진이 함께 펼치는 야외오페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양 오페라 시어터'는 1970년 제1회 오페라<리골렛토>를 시작으로 46년 동안 21회의 정기 오페라를 올렸다. 특히 2016년에 공연된 <토스카>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 시도한 야외오페라로 2500석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 공연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엄진희는 호주 국립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이원준은 서정적이며 명쾌한 음색으로 라 스칼라 극장 및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바리톤 고성현은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오랑주 야외 오페라 및 세계 주요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둘째 날 공연은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생들이 주역을 맡는다. 마지막 날 공연은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캐슬린 김은 화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의 콜로라투라로서 메트로폴리탄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김우경은 세계 3대 극장인 메트로폴리탄, 라 스칼라, 코벤트 가든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세계무대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는 중후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이태리, 독일,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6일(목)·8일(토) 교수 공연은 △VIP석 3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이고, 7일(금) 재학생 공연은 △VIP석 15만원 △R석 8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들은 교수 연주 20%, 학생 연주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 OPERA Theatre(02-2220-1699, sowoonoh@hanyang.ac.kr)로 하면 된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3 11

[행사][알림] 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3월 12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가 개최된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한양예술융합센터와 한양대 음악대학이 공동 주최하는 1230 콘서트는 3월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열린다. 3월 12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오페라<돈조반니> 중 △돈나엘비라와 레포렐로 △돈조반니와 체를리나 이중창 △돈나안나의 아리아 △돈조반니 아리아 △돈나엘비라, 레포렐로, 돈 옥타비오 △돈나안나, 체를리나 그리고 마제토의 6중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