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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31

[학생]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 참여

이혜리·방정현·정호진 학생이 '제83회 조선일보 신인음악회'에 참여한다. 음악회는 2월 27일부터 4일 동안 서울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선일보 신인음악회는 매년 음악대학을 졸업하는 음악계의 재능 있는 신인을 발굴해서 소개하는 행사로, 음악계의 샛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하며 연주무대에 정식 데뷔한다. 올해는 전국 21개 음악대학장의 추천으로 선발된 최우수 졸업생 38명이 피아노·성악·작곡·관현악·국악 분야에서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한양대에서는 총 3명의 학생이 참여한다. 이혜리 학생은 2월 28일 첫 순서로 아쟁을 연주한다. 29일에는 방정현 학생의 피아노 연주가 예정되어 있으며, 마지막 날인 3월 1일에는 정호진 학생이 베이스를 연주한다. 공연 시작 시간은 오후 7시 30분이며, 관람료는 전석 2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www.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2019-10 21

[문화][알림]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개최

한양대학교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6일(수) 오후 7시 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한양대학교를 비롯해 한국예술종합학교(10/29), 충남대학교(10/30), 이화여자대학교(10/31), 연세대학교(11/5), 경희대학교(11/7), 서울대학교(11/8) 등 7개교가 참여한다. 올해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지휘에는 이현세 관현악과 교수, 협연에는 김진욱 피아노과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으로는 △알벤의 스웨덴 광시곡 제1번 Op.19 ‘한여름의 축일전야’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시벨리우스의 ‘교향곡 제2번 D장조 Op.43’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한양인에게는 무료로 티켓이 제공된다. 티켓 예약 및 문의는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39, dmldbs93@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2019 대학오케스트라 축제' 포스터

2019-09 17

[문화]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양예술융합센터는 사회혁신형 R&SD지원, 구성원 예술문화 고양 및 음악대학 학부생들의 공연기회 확대를 위해 9월 17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를 개최한다. 1230 콘서트는 지난 2017년 4월부터 매 학기 프로그램을 구성해 개최되고 있으며, 이번 2019학년도 2학기 프로그램은 17일 콘서트부터 시작된다. 9월 17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가을맞이 한국가곡(가곡과 아리아의 향연)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

2019-08 20

[문화][알림] 한양대-성동문화재단,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 개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오페라 ‘리골레토’ 공연이 오는 9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양 SONUS 오페라 센터에서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우수한 문화·예술적 역량을 성동구 지역 사회와 함께 공유하기 위해 2018년부터 기획해 진행되고 있다. 공연 관람시간은 5일(목) 오후 7시 30분, 6일(금) 오후 7시 30분, 7일(토) 오후 3시·오후 7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3만원, 한양대 가족들과 성동구민은 1만 5천원, 10인 이상의 단체관람객은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성동문화재단(02-2204-6405)으로 하면 된다. ▲오페라 '리골레토' 포스터

2019-06 10

[행사]한양대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3일간 6천명 관람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에서 열렸다. 3일간 총 6000명이 관람한 이번 오페라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았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한양대 음악대학에 재학 중인 수준급 학생들이 출연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 출연한 성악가들이 노래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주역을 맡은 김우경 교수(왼쪽)와 캐슬린 김 교수가 연기를 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에서 최희준 교수(왼쪽 상단)가 한양 필하모닉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를 관객들이 관람하고 있다. ▲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의 출연진들이 관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19-06 04

[문화][알림]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김·고성현·김우경 등 출연하는 한양대 야외오페라 ‘라트라비아타’가 무대에 오른다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오페라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한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서울 성동구 한양대 노천극장 특설무대에 오른다. 모두 120명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대 합창단과 80명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공연에 함께 한다.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는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노천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야외오페라다. '한양오페라시어터'는 이미 2016년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으로 야외오페라로 <토스카>를 무대에 올린 바 있고, 당시 2500석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주역을 맡고 둘째 날인 7일 공연에는 주로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 중인 수준급의 학생들이 출연한다. 공연 마지막 날인 8일에는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진 명단에 이름을 올린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5 09

[문화][알림]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2019 백남시리즈’ 개최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 콘서트홀에서 ‘2019 한양대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가 개최된다. 백남시리즈 연주회는 허재원 피아노과 교수, 성재원·오상택 성악과 교수의 무대로 꾸며진다. 이번 무대에서 세 교수는 △클라라슈만(C.Schumann) ‘Notturno in F Major.Op.6 No.2’ △로베르트슈만(R.Schumann) ‘Carnaval Op.9’ △이승민 ‘아라리요’ △조아키노 로시니(G.Rossini) ‘La danza’ △프란츠 레하르(F.Lehar) ‘Lippen Schweigen’ △지아코모 푸치니(G.Puccini) ‘E Lucevan Le stelle’ △E.Charles ‘Let my song fill your heart’ △현제명 ‘희망의 나라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본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27)으로 문의하면 된다. ▲2019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연주회 백남시리즈 포스터

2019-04 18

[문화][알림] 한양대, 세계적 성악가 캐슬린 김, 김우경, 고성현 등 출연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공연 (1)

한양대가 주최하고 한양 오페라 시어터(총감독 박정원)가 기획하는 야외오페라 <라 트라비아타>가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한양대 서울캠퍼스 노천극장에서 열린다. 120인으로 구성된 한양대 음악대학 합창단과 80인의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함께 진행한다.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공연은 ‘축배의 노래’로 잘 알려진 G.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노천 특설무대에서 대규모 출연진이 함께 펼치는 야외오페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이번 공연을 기획한 '한양 오페라 시어터'는 1970년 제1회 오페라<리골렛토>를 시작으로 46년 동안 21회의 정기 오페라를 올렸다. 특히 2016년에 공연된 <토스카>는 국내 대학으로서는 처음 시도한 야외오페라로 2500석 전석 매진이라는 성과를 거뒀다. <라 트라비아타>는 국내 최고의 오페라 드림팀이 함께 한다. 2016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 이범로 감독이 연출을, 현재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인 최희준 교수가 지휘를 맡는다. 첫날 공연은 소프라노 엄진희, 테너 이원준,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엄진희는 호주 국립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이원준은 서정적이며 명쾌한 음색으로 라 스칼라 극장 및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했다. 바리톤 고성현은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바리톤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프랑스 오랑주 야외 오페라 및 세계 주요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다. 둘째 날 공연은 한양대 음악대학 재학생들이 주역을 맡는다. 마지막 날 공연은 소프라노 캐슬린 김, 테너 김우경, 바리톤 우주호 등이 출연한다. 소프라노 캐슬린 김은 화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음색의 콜로라투라로서 메트로폴리탄에서 주역가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김우경은 세계 3대 극장인 메트로폴리탄, 라 스칼라, 코벤트 가든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하면서 세계무대에서 끊임없이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바리톤 우주호는 중후하고 따뜻한 음색으로 이태리, 독일, 아시아에서 활동하고 있다. 관람료는 6일(목)·8일(토) 교수 공연은 △VIP석 30만원 △R석 15만원 △S석 10만원 △A석 7만원 △B석 5만원이고, 7일(금) 재학생 공연은 △VIP석 15만원 △R석 8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B석 2만원이다.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들은 교수 연주 20%, 학생 연주 30%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볼 수 있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 OPERA Theatre(02-2220-1699, sowoonoh@hanyang.ac.kr)로 하면 된다.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LA TRAVIATA)' 포스터

2019-03 11

[행사][알림] 한양대, 매주 화요일 ‘1230 콘서트’ 개최

3월 12일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1230 콘서트’가 개최된다. 한양대 산학협력단이 주관하고 한양예술융합센터와 한양대 음악대학이 공동 주최하는 1230 콘서트는 3월 12일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2시 30분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1층 로비에서 열린다. 3월 12일 열리는 첫 번째 콘서트에는 오페라<돈조반니> 중 △돈나엘비라와 레포렐로 △돈조반니와 체를리나 이중창 △돈나안나의 아리아 △돈조반니 아리아 △돈나엘비라, 레포렐로, 돈 옥타비오 △돈나안나, 체를리나 그리고 마제토의 6중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참석은 누구나 가능하며, 콘서트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산학협력단(zenesis@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1230 콘서트' 포스터

2019-03 08

[행사]한양대-성동문화재단, 오페라 ‘돈 조반니’ 공연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관하는 오페라 ‘돈 조반니-레포렐로의 회상’ 공연이 오는 3월 21일(목)부터 23일(토) 3일간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사)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원로예술인 공연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전 세계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원로 성악가들의 연기와 더불어 뛰어난 실력의 음악대학 성악과 학생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공연 관람시간은 21일(목) 오후 7시 30분, 22일(금) 오후 7시 30분, 23일(토) 오후 3시·오후 7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3만원,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학생·직장인들은 1만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예매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가능하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음악대학 성악과(02-2220-1230), 성동문화재단(02-2204-6404)으로 하면 된다. ▲오페라 '돈조반니'포스터

2019-03 08

[행사]한양대-성동문화재단, ‘2019 봄의 클래식 축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과 성동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2019 봄의 클래식 축제’가 오는 3월 26일(화)부터 31일(일)까지 서울 성동구 소월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현악과 국악의 밤’, ‘현대음악의 밤’, ‘피아노와 성악의 밤’, ‘관악과 성악의 밤’, ‘피아노와 성악의 밤’, ‘바로크 악기와 함께하는 고음악 향연’으로 총 6일간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음악회는 세계적인 무대에서 뛰어난 역량을 자랑하는 음악대학 교수들과 학생들이 함께하는 무대이다. 한 회에 두 팀이 공연하는 무대로 다채로운 클래식의 향연을 느껴볼 수 있다. 본 공연 티켓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dfac.or.kr)에서 예매 가능하고, 지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한양대학교 가족들과 성동구 주민·학생·직장인들은 특별 관람가 5천원에 공연을 볼 수 있다. 음악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음악대학 행정팀(02-2220-1223), 성동문화재단(02-2204-6404)으로 하면 된다. ▲'2019 봄의 클래식 축제' 포스터

2018-10 24

[행사]'2018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오는 7일 개최

한양대학교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가 오는 11월 7일(수) 오후 7시 30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 열리는 ‘2018 대학 오케스트라 축제’의 일환으로 열린다. 한양대를 비롯해 서울대(10/30), 한국예술종합학교(10/31), 경희대(11/1), 연세대(11/4), 숙명여대(11/6), 계명대(11/8) 등 7개교가 참여한다. 올해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의 지휘에는 최희준 관현악과 교수, 협연에는 김홍박 관현악과 교수가 맡는다. 프로그램으로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중 서곡 △모차르트의 '호른 협주곡 4번 Eb장조 K.495' △말러의 교향곡 제1번 D장조 '거인'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유료 공연으로 진행되며, 한양인에게는 무료로 티켓이 제공된다. 티켓 예약 및 문의는 한양대 관현악과(02-2220-1280 또는 soominie@hanyang.ac.kr)로 하면 된다. ▲'2018 한양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안내 이미지 ▲'2018 대학오케스트라 축제'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