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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5

[동문]이상엽 동문,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부사장 선임

▲이상엽 동문 (출처:한국농어촌공사) 이상엽 동문(토목학과 81)이 20일 한국농어촌공사 신임 부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022년 5월까지 2년이다. 이 씨는 한양대 토목학과를 졸업하고, 1987년 한국농어촌공사에 입사해 창원지사장, 경남지역 본부장을 역임했으며, 올해 1월 수자원관리이사로 선임됐다.

2018-05 09

[동문]이상엽 동문, 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장 취임

▲이상엽 동문 (사진= 경남데일리) 이상엽 동문(서울 공과대학 토목공학 81)이 지난 5월 2일(수) 한국농어촌공사 제12대 경남지역본부장으로 취임했다. 경남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이 동문은 합리적인 업무처리와 강한 리더십으로 직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등 직원들의 존경과 신망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 동문은 “자립경영기반 마련을 위해 신성장사업을 육성하고, 공사 본연의 기능과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공사 전체를 선도해 나가는 1등 본부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사를 밝혔다. 이 동문은 1987년 한국농어촌공사를 입사해 경남지역본부 사업계획팀장, 기반관리부장, 창원지사장을 역임했다.

2016-12 16

[동문]이상엽 동문, 소통과 뚝심의 배우로 거듭난 사연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 (사진: JTBC) 최근 종영한 JTBC 드라마 ‘이번 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에서 허세충만, 자유분방한 라이프를 즐기는 5년 차 PD 안준영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배우 이상엽(연극영화학과 4학년 휴학 중)이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소통과 뚝심의 배우로 거듭난 사연을 전했다. 지금은 드라마 현장 가는 게 세상 그 무엇보다 즐겁지만 몇 년 전만 해도 ‘현장’은 무섭고 불편한 곳이었다는 이 동문은 SBS 드라마 ‘마이더스’ 때는 본인의 예상치를 넘어서는 베테랑 배우 김희애, 장혁으로 인해 멘탈이 붕괴 될 정도에 이르러 카메라 울렁증까지 생겼었다고 한다. 그렇게 작은 우물 안에서 방황하던 때, JTBC 드라마 ‘청담동 살아요’에서 김석윤 감독을 만나 ‘가능성을 스스로 만들어내는 방법’을 터득하면서 우물을 깨고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2017년을 앞두고 더 유연성 있고 의연하게 매진하고 싶어 ‘나는 지키면서 작품에 몰입하자’는 목표를 세웠다는 이 동문은 “상대 배우와 소통을 하면서도 자기가 생각한 걸 뚝심 있게 해내는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