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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가격에 대한 코멘트

10월 13일자 <조선일보>는 서울 아파트 주간가격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정부는 8월 중순부터 서울 아파트 주간 가격 동향을 발표하면서 4주 연속 0.01% 올랐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한국 감정원의 같은 기간 월간 상승률은 0.29%에 달해 주간 발표와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요즘처럼 주택 거래도 급감한 시기에 통계 조사원이 시장 변동을 정확히 파악하기에 일주일이라는 시간은 턱없이 짧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10 0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 전세가격 상승에 대한 코멘트

10월 9일자 <한국경제>는 청년주거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민은행의 주택가격동향 통계에 따르면 서울 주택전세가격을 가구소득으로 나눈 소득 분위별 J-PIR(3분위 기준)은 2010년 4.8배에서 지난해 7.9배로 상승했습니다. 10년 전에는 5년치 소득을 모으면 서울에서 전세를 얻을 수 있었지만 이젠 8년 가까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이젠 전셋집 구하기가 과거 내 집 마련만큼 힘들어졌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새로운 임대차 계약에는 전·월세상한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새로운 세입자가 들어올 때마다 전셋값이 오르게 된다”며 “전셋값과 연동해 월세까지 오르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젊은이들의 주거 불안은 가중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1(클릭) 기사 원문 보기2(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9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값에 대한 코멘트

9월 29일자 <한국경제>는 서울 아파트값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28일 국민은행의 발표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이 사상 처음으로 10억원을 넘어섰습니다. 9월 서울 아파트 평균 전셋값 또한 5억1707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서울 아파트를 찾는 수요는 끊이지 않을 것"이라며 "거래는 많지 않아도 신고가가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9월 21일자 <문화일보>에 칼럼 「극단적 주택규제 극단적 폐해 부른다」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요즘 정부 정책결정자들의, 욕심이 앞선 가격 하락도 아닌 불확실한 주간 가격상승률 둔화에 매달리는, 반복되는 가격 하락 전망은 필자를 불안케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올해 연이은 정부의 부동산 대책은 즉각적인 효과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아파트 가격은 여전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지적하며 "고가주택 가격을 잡는 게 서민주택 가격을 안정시키지 못한다는 아픈 경험을 한 시기다"라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언젠가는 도래할 침체기 경착륙의 부작용에 대비해 부동산 시장의 정상적이고 지속적인 규제 수준에 대해 해외의 특이한 사례들만 조합하는 노력이 아닌, 넓고 균형 잡힌 시야로 고민하는 출구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이창무 교수, 서울 아파트 공급 문제에 대한 코멘트

9월 21일자 <한국경제>는 서울 아파트 공급 문제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지난 8월, 공공재개발·재건축 확대 방안을 담은 '8·4 공급대책'을 내놨습니다. 공공참여형 정비사업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 공공이 시행사로 참여해 일정 물량을 공공임대로 공급한다는 전제 아래 용적률 완화 등 각종 혜택을 줍니다. 정부는 공공재개발(만가구)과 공공재건축(5만 가구)을 통해 7만 가구를 서울 도심에서 공급할 계획입니다. 하지만 현재까지 공공재건축사업에 관심을 보인 재건축 조합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수요자가 원하는 지역에 주택을 공급해야 시장이 안정된다"며 "각종 규제로 인해 수요가 있는 곳에 제때 공급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집값 불안이 계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7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한 코멘트

9월 17일자 <중앙일보>는 강남·북 아파트값 격차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KB국민은행과 부동산 정보업체 경제만랩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한강 이남 11개 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4345만3000원이었습니다. 같은 달 한강 이북 14개구의 아파트값은 3.3㎡당 평균 3088만6000원으로 조사됐습니다. 두 지역 간 집값 차이는 1256만7000원이었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출퇴근 대중교통 데이터를 보면 서울뿐 아니라 경기도에서 서울 강남 쪽으로 사람들이 몰린다"며 "강남은 집값을 결정하는 요인 중 하나인 고용 중심지에 해당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6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이창무 교수, 정부 아파트값 통계에 대한 코멘트

9월 16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아파트값 통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한국감정원 주택 가격 동향 조사 결과 최근 3년간 서울 집값 상승률이 11.46%라고 발표했습니다. 감정원 통계는 종종 민간 데이터와 차이가 있다고 합니다. KB국민은행이 집계한 최근 3년 서울 아파트 값 상승률은 23%로 감정원 집계보다 훨씬 높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주택 시장은 워낙 규모가 크고 특이 사례 발생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완벽한 통계란 없다"며 "정부도 이 같은 점을 인정하고 다양한 통계를 두루 활용해야 시장 상황에 맞는 정책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14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경제] 이창무 교수, 3기 신도시 사전청약에 대한 코멘트

9월 14일자 <헤럴드경제>는 3기 신도시 사전청약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내년 7~8월 인천 계양을 시작으로 2년간 수도권에서 6만가구의 아파트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사전청약은 본 청약 1~2년 전에 아파트를 조기 공급하는 제도로 당첨되고 나서 본 청약 때까지 무주택자 요건을유지하면 100% 입주를 보장합니다. 3기 신도시 등은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주변 시세 대비 30% 정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돼 많은 청약자가 몰릴 전망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정부가 기존 주택에 대한 매수세를 안정시키기 위해 사전청약을 시행하려는 것"이라면서 "그러나 정권 말기 되면 추진력이 떨어지고 다음 정권이 되면 또 어떻게 될지도 모르기 때문에 불확실성이 크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9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외] 이창무 교수, 수도권 주택 공급대책에 대한 코멘트

9월 9일자 <동아일보>는 수도권 주택공급대책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8일 정부는 수도권 주택 사전 청약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계획은 주로 젊은 층의 실질적인 주택 수요를 해소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신혼부부, 생애최초 내 집 마련자 등 젊은 층을 대상으로 한 특별공급을 전체 물량의 절반 이상으로 공급할 예정입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주민 반발 해소, 토지 보상 등 여러 과정이 남아 있는 만큼 실제 입주까지는 최소 4~5년 이상이 걸릴 것"이라며 "이붖가 예정대로 이뤄지지 않는다면 오히려 수요자들의 혼란만 키울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날 <중앙일보>의 정부 부동산 대책 관련 기사에도 의견을 밝혔습니다. 8·4 주택공급 대책 이후 상당 지역에서 주택 가격 하락이 나타나고 시장 쏠림 현상이 완화됐다는 정부 발표에 대해 이 교수는 "부동산 정책의 효과를 보여주기 위해 (정부에) 유리한 사례를 내세우면 오히려 정부 정책에 대한 신뢰를 잃을 수 있다"며 "성급한 평가로 국민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조선일보>관련 기사에서도 이 교수는 "특정 통계만 내세우는 식으로 접근하면 시장 상황을 왜곡할 우려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 조선일보 기사 원문 보기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8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이창무 교수, 30대 패닉바잉에 대한 코멘트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9월 8일자 <문화일보>에 30대 패닉바잉에 대한 칼럼을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현 정부의 주택 정책이 결과적으로는 ‘주택은 사는(live) 곳이기보다 사는(buy) 것’이라는 관념을 심었으며, 정책의 목적과는 다르게 급등하는 가격 등으로 인해 투자 심리보다는 불안심리를 자극해 30대의 ‘패닉 바잉(공황 구매)’ 현상을 이끄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또한 이 교수는 수도권 주택시장이 서울은 50% 이상 올랐는데 경기도는 10% 남짓 상승에 그친 채 4년간 ‘비동조화’상태가 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넘쳐나는 유동성과 수도권 주택수요 또한 시장 안정세 불확실하게 만드는 요인임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정부의 공급계획이 실현되는 때는 지금의 30대가 40대가 된 시점이며 그때까지 다른 대안을 찾고자 하는 것이 지금 청년층에서 나타나는 ‘영끌(영혼까지 끌어모으다)’이라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더 이상 ‘규제를 부르는 규제’를 더하지 말고 충분한 주택공급을 만들어내고 합리적인 배분을 유도하는 것이 영끌 현상의 우려와 부작용을 해소할 돌파구임을 강조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9 0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외] 이창무 교수, 부동산 감독기구에 대한 코멘트

9월 3일자 <중앙일보>는 부동산 시장 감독기구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부동산 시장 점검 관계장관회의에서 "(부동산 시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불법행위 등을 포착·적발해 신속히 단속·처벌하는 상시 정부 조직을 만든다"고 밝혔습니다.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이에 대해 "그동안 부동산 감독기구가 없어서 수도권 집값이 오른 게 아니다"며 "오히려 불법행위 단속 명목으로 (분석원이) 개인 정보를 볼 수 있게 되면 개인정보 침해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날 <동아일보> 또한 부동산 감독기구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이 교수는 "부동산 시장의 불법행위가 무엇인지, 정부가 어디까지를 이상거래로 보는지 명확하지 않은 상황에서 분석원 설립 등으로 과도하게 감시, 규제한다면 거래 주체의 반감만 살 것"이라며 "이 같은 규제를 한다고 부동산 가격이 안정되기는 힘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앙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동아일보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

2020-08 26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이창무 교수,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 기고

이창무 도시공학과 교수는 8월 26일자 <중앙일보>에 칼럼 '주택시장 왜곡하는 전·월세 전환율 족쇄'를 기고했습니다. 이 교수는 이번 글을 통해 정부의 전·월세 전환율 규제 정책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서울 아파트의 경우 매매가격 대비 전셋값 비율이 50% 정도인데, 정부의 전환율을 적용할 경우 수익률은 1.25%입니다. 이 교수는 여기에 기대손실을 고려하고 보유세 1% 부담을 가정하면 집주인의 수익률은 마이너스가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교수는 또한 전·월세 전환율 규제가 작동할 경우 같은 주택임에도 임대료를 시세보다 적게 받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어 위헌성을 따져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정부의 정책은 집주인들의 월세 전환 욕구를 자극할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이 교수는 "임대차 3법에 따른 전셋값 급등 등 부작용을 또 다른 규제인 전·월세 전환율 규제로 완화하겠다는 시도는 무리수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원문 보기(클릭) 언론 속 전문가, 한양대 교수들의 활동을 어떨까? [[한양위키]]에서 확인하기! hyu.wiki/교원언론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