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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1 05

[언론브리핑][동아일보] 박화영(성악과 79) 인코코 회장, 콘서트홀 건립기금 100억원 기부 약정

11월 5일자 '동아일보'는 박화영(성악과 79) 인코코 회장의 기부 소식을 보도했습니다. 박 회장은 4일 모교 한양대에 콘서트홀 건립기금 100억원 기부를 약정했습니다. 그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사업가로 변신, 세계 최초 '붙이는 매니큐어'를 개발해 코스메틱 제조업체 인코코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켰습니다. 그는 "청년 예술인들이 공연하기에 마땅한 공간이 없는 현실이 오래전부터 안타까웠다"며 완공된 콘서트홀에서 공연을 하고 싶다는 기대감도 드러냈습니다. 박 회장의 기부 소식은 같은 날 <조선일보>, <매일경제>, <한국경제>, <서울경제>, <전자신문>에도 보도됐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1105/98214801/1

2019-08 27

[동문]김우승 총장, 미주지역 동문기업 방문

김우승 총장단이 지난 8월 6일부터 18일까지 12박 13일간의 일정으로 미주지역 출장을 통해 미국에서 동문이 운영하는 기업체를 방문했다. 이번 출장은 김우승 총장을 비롯해 정성훈 경영부총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윤종승 국제처장, 박정원 음악대학장, 류창완 창업지원단장, 장기술 산학협력팀장, 신형상 대학원팀 직원 등이 참석했다. 먼저, 8월 9일(금)은 박화영 동문(성악 79)의 인코코(INCOCO)를 방문해 제3음악관 건립 기금 기부 약정 및 추후 본교 방문 등에 대해 논의했다. 14일(수)은 이종혁 동문(건축공학 58)을 만나 국제재단 설립 보고 및 국제재단 기부금 모금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16일(금)에는 황규빈 동문(전기공학 58)을 만나 전자관 설립 관련 기부 약정 및 국제제단을 통한 기부 등에 대해 의논했다. ▲김우승 총장(가운데) 및 한양대 방문단이 박화영 동문(오른쪽 두 번째)의 인코코(INCOCO) 기업을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가운데)이 박화영 동문의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이종혁 동문, 김우승 총장 ▲(사진 왼쪽부터)김우승 총장, 황규빈 동문

2019-04 16

[동문]박화영 동문, 트럼프 대통령 표창 수상

▲박화영 동문(사진 왼쪽) (사진= 중앙일보) 뉴저지주 클리프턴에 있는 매니큐어 필름회사 인코코 창업자이자 대표이사인 박화영 동문이 최근 미국의 경제 및 공익 서비스 부문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 받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으로부터 표창장을 수상했다. 박 동문은 한양대 음대 출신으로 미국으로 유학을 와서 뷰티 서플라이 업계에 투신해 독학으로 과학과 기술을 연구해 독창적인 아이디어로 기업을 일으킨 입지전적 인물이다. 박 동문이 설립한 인코코는 현재 그가 개발한 독보적인 생산설비와 기술을 이용해 1년에 1억 달러에 달하는 매출을 올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표창장을 통해 "귀하는 지난 세월 속에 이웃의 삶의 발전을 위해 측량할 수 없는 공헌을 했고, 그 헌신은 미국인들에게 정신의 표상이 됐다"며 "이는 미국의 아름다운 전통이며, 명예고, 국가의 자랑이다. 계속해서 미국의 발전을 위해 함께해 달라"는 축하 메시지를 전달했다. 한편 박 동문은 지난 2월 본국의 한양대에서 음대출신으로서는 역대 처음으로 명예 공학박사 학위를 받기도 했다.

2018-12 04

[기부]박화영 인코코 회장, 발전기금 약정식

11월 28일(수) 오전 11시 30분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박화영 인코코 회장 발전기금 약정식’이 열렸다. 인코코 박화영 회장(성악 79)은 한양사랑 발전기금으로 20억 원을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이날 약정식에는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유규창 경영대학장, 오성근 대외협력처장, 윤호주 국제병원장, 이기정 영어영문학과 교수와 인코코 박화영 동문이 참석했다. ▲11월 28일 서울캠퍼스 신본관 2층 총장실에서 열린 '박화영 인코코 회장 발전기금 약정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6 30

[정책]한양대, 미 뉴욕서 글로벌 창업지원센터 운영

한양대는 국내 우수인재와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창업지원센터 ‘한양 스타트업 랩’을 운영한다. 한양대는 인코코(대표 박화영)와 협력을 통해 미국 뉴욕에서 한양 스타트업 랩을 개소하고 지난 29일(현지시간) 현판식을 가졌다. 인코코는 월마트 등 미국 내 유통과 중국·일본·한국에 미용 관련 제품을 수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뷰티 제품 제조업체로, 대표 제품은 붙이는 매니큐어 필름이다. 양 기관은 앞으로 한양대의 화학·바이오 분야 우수 인재들이 미국에 취업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 미용·바이오 분야 혁신 스타트업을 선발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다. 특히 선발된 기업이 미국 현지에서 공동 연구 개발이나 제품화에 성공할 경우 기존 인코코의 판매망을 통해 미국 전역에 제품 판매는 물론 중국 등 주요 국가로의 수출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한양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창업 역량 향상과 젊은 스타트업들의 해외 진출을 돕고자 해외에 있는 창업기업가들과 협력관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창업지원 플랫폼’을 만들고 대학이 배출한 창업자들을 지원하기로 했다.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 교수는 “글로벌 창업 지원 플랫폼 구축을 위해 주요 국가에 ‘HYU 글로벌 스타트업 멘토’를 위촉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내 재학생들에게 글로벌 취·창업경험을 제공하고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스타트업에게 현지 실정에 맞는 멘토링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화영 인코코 대표(왼쪽)와 류창완 한양대 창업지원단 교수가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한양 스타트업 랩’ 현판식을 가진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