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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09

[기획]This is Real HANYANG

사랑하는 신입생 여러분 한양대학교에 입학하신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환영합니다. 사랑의 실천자로서 아름다운 한양에서 당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시길 바랍니다. #한양대학교 #신입생 #한양인 #이라면 #꼭한번은봐야하는영상

2019-09 19

[행사]한양대 갈등문제연구소, 제3기 갈등·협상 과정 입학식 개최

한양대학교 갈등문제연구소(소장 박철곤 공공정책대학원 특훈교수)는 9월 20일(금) 오후 2시 20분 한양대 HIT관 205호에서 ‘제3기 갈등·협상 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입학식 행사 후에는 ‘협상에 요구되는 리더십’이라는 주제로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의 특강이 진행된다.

2019-07 02

[행사]한양대, 2019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열어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54개국에서 온 16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6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공학·경영·한국학 등 12개 분야 131개 강좌와 한강크루즈파티, 테마파크, 워터파크, 보령머드축제, 국내 유명연예기획사 방문, 난타공연 관람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최덕균 한양대 부총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행사를 관람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9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9-03 19

[행사]한양대 고령사회연구원-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입학식 개최

한양대학교 고령사회연구원(원장 이삼식 정책학과 교수)은 인구보건복지협회(회장 신언항)와 3월 19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제1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보건복지부 박능후 장관을 비롯해 보건의료, 언론, 교육, 기업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로 구성된 입학생들이 참석한다. 1기는 3월 19일부터 6월 11일까지 운영되며 수강생에게는 한양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 및 인구보건복지협회 인구교육 명예강사 위촉 등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 입학식 행사 후 ‘저출산·고령화시대와 포용적 복지국가’라는 주제로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의 강의가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강의에서는 라이프 사이클(Life-Cycle)의 새로운 개혁, 인구구조 변화의 융복합적 대응, 고령화시대 경제생태계 변화와 공존, 미래사회 리스트 관리 등에 대한 정보가 제공된다. 인구보건복지협회 신언항 회장은 “저출산·고령화 현상은 사회 전 방위적 변화를 수반하므로 이에 대한 예측력과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며 “인구와 미래혁명 최고위자과정은 인구변화와 경제·사회 간 연관성에 대한 통합적인 시각을 갖추는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3 13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취재 : 천승연 치열했던 수험생활이 결실을 맺은 캠퍼스에는 신입생들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합니다. 도전과 성장의 힘찬 에너지로 한양을 이끌어갈 신입생들의 제 80회 입학식 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와 댄스동아리 알스아망디의 무대로 80회 입학식을 찾은 신입생과 학부모들을 환영하며 그 시작을 알렸습니다. 입학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새로 취임한 김우승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 그리고 3730명의 신입생과 학부모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다채로운 구성으로 진행된 입학식은 다양한 학과의 신입생과 졸업생이 함께 만든 뮤지컬 갈라쇼로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습니다. 이어서 한양대학교 제15대 총장으로 선임된 김우승 총장이 우리대학의 역사와 비전을 담은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머릿속에만 있는 지식은 지식이 아니며 이를 사회 발전과 세상의 변화를 위해서 써질 때 그것이 바로 참된 지식이다"며, "신입생들이 세상을 변화시키는 위대한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손용근 총동문회장이 33만 한양 동문을 대표해 신입생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말을 전했습니다. 또한, 김종량 이사장이 ‘교·전·실·세·봉’을 당부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양인,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세계인, 그리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와 함께 물심양면으로 학생들을 위해 헌신한 학부모들과 연극영화학과 새내기로 입학한 배우 김향기와 정다빈의 인터뷰가 진행돼 이목을 끌었습니다. 자녀를 위한 가슴 뭉클한 이야기부터 동기들에게 보내는 격려와 응원의 말까지, 한양대학교에서의 희망찬 새 시작을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이한솔, 이한별 학생 어머니_정책학과, 융합전자공학과 19 Q. 새내기가 된 자녀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치열하게 공부해서 (입학한 것) 못지않게 (자신의) 꿈을 이루는 아이들이 되길 원하고 바라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한이_의예과 19 Q. 앞으로 하고 싶은 활동은? A. 고등학생일 때는 제한적으로 봉사활동을 했었는데 의과대학 학생이 됐으니까 조금 더 전문적인 봉사를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0회 입학식의 마지막은 한양 구성원 모두가 함께했는데요. 신입생과 졸업생, 그리고 교수와 직원까지 한양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꾸민 뮤지컬 무대로 입학식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교가와 축도, 신입생들의 꿈과 희망이 담긴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신입생들의 힘찬 미래를 소망했습니다. [인터뷰] 송해영_스포츠산업학과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친구들과 한 달 동안 열심히 연습해서 입학식 날 뮤지컬 공연을 해서 기뻤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제가 하고 싶었던 동아리와 전공 수업도 열심히 들을 계획입니다. [인터뷰] 황원주_신소재공학부 19 Q. 입학 소감과 앞으로의 포부는? A. 제가 원하던 과에서 공부와 연구를 (열심히) 하고 싶고 또 캠퍼스 커플이나 동아리 활동 등 여러 가지 경험을 하고 싶습니다. 신입생 여러분의 찬란한 미래를 기대하며 한양에서의 희망찬 앞날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한양대학교 80회 입학식 현장에서 채널H 천승연입니다.

2019-03 04 중요기사

[행사]한양대, 2019학년도 입학식 개최

한양대는 2월 2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2019학년도 신입생 3730명이 참석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김우승 총장이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애지문(愛之門)에서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하는 신입생을 위한 연주를 하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신입생·재학생·교직원이 어우러져 축하 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한 학생들이 본인의 꿈이 적힌 종이비행기를 들고 있다.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과 그 가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3 04 중요기사

[일반]봄 소식과 함께 ERICA에 온 한양 새내기들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2월 28일 한양대학교 양 캠퍼스에서 열렸다. 올해 ERICA 캠퍼스에는 총 2330명의 신·편입생이 입학했다. 아침부터 분주히 신입생을 반길 준비를 마친 ERICA 캠퍼스 라이언스 홀(Lion’s hall). 오는 길은 조금 쌀쌀했지만, 새내기와 학부모의 환한 웃음에는 꽃이 만개한 듯 봄기운이 만연했다. 뉴스H가 그 현장에서 신입생의 모습을 담았다.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자리 ▲ 지난 2월 28일 오전 9시 30분경 ERICA캠퍼스 라이언스 홀(Lion’s hall) 앞은 설렘과 기대를 안고 입학식에 온 사람들로 붐볐다. ▲ ”학교가 앞으로 여러분들의 가능성과 기회가 될 것입니다.” 집중하는 분위기의 객석 속 무대에선 본격적인 개식사와 내·외빈 소개로 입학식이 시작됐다. ▲ 입학식의 분위기는 진중하면서도 유쾌하게 흘러갔다. 진행자이자 동문인 정유진 아나운서의 재치있는 설명에 웃음을 보이는 신입생들의 모습. ▲ 입학식에 참여한 한 부자(父子)의 모습. 아버지의 표정에서 누구보다 아들의 입학을 기뻐하는 마음을 읽을 수 있다. ▲ 재학생 축하공연으로 무용예술학과 학생들이 무대를 선보였다. 화려한 퍼포먼스에 객석의 반응이 뜨거웠다. ▲ 이어진 한양대학교 응원단 루터스의 축하공연으로 입학식의 분위기는 한층 더 즐거워졌다. ▲ 모든 식순이 끝나갈 무렵 축도와 폐식사로 입학식을 마무리했다.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을 비롯해 김우승 총장, 양내원 ERICA 부총장을 포함한 많은 내·외빈들이 신입생들의 입학식을 끝까지 함께 했다. ▲ ”얘들아 어서 와!” 입학식이 끝날 때쯤에 라이언스 홀 입구에서 각 학과의 재학생들이 신입생들을 환영하기 위해 팻말을 들고 기다리는 모습. ▲ ”하나-둘-셋!” 라이언스 홀 앞 설치된 포토 존은 입학 기념 촬영을 위해 신입생과 가족이 줄지어 기다렸다. 입학식이 종료될 때까지 포토 존은 인기가 많았다. 포토 존 외 대학 안 이곳 저곳에서도 행복한 추억을 남기기 위한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아기 사자분들! 입학한 소감이 어떤가요? ▲ 신입생 고영진(경영학부 1) 씨는 입학식 도중 김우승 총장의 질문에 엉뚱한 대답으로 객석에 웃음을 줘 눈에 띄었다. 사진 요청에 손으로 브이를 그리며 “입학식 와서 소개 영상을 보니 학교에 대해 더 잘 알게 됐어요. 댄스 동아리에 들어서 춤도 배우고 재밌게 지내고 싶어요!”라 당찬 포부를 말했다. ▲ 임규빈(정보사회미디어학과 1)씨는 “꿈꾸던 대학 생활이 코앞”이라며 “동아리 활동도 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을 쌓고 싶다”고 말했다. ▲ 남세현(재료화학공학과 1) 씨가 단과 대 현수막 앞에서 환한 웃음으로 카메라 앞에 섰다. “대학에 입학하니 감회가 새로워요. 고등학교와 다르게 시간표도 짰는데 잘 따라가는 게 목표에요!” ▲ 입학식을 위해 새벽부터 경주에서 올라온 손민욱(건축학부 1) 씨는 “재수해서 힘들었던 만큼 학교생활을 잘 즐기고 싶다”고 말했다. 손민욱(건축학부 1) 씨의 어머니는 학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캠퍼스가 너무 좋아서 놀랐어요. 조금 피곤했는데 학교를 보고 피로가 풀렸네요(웃음). 이제 마음껏 학교생활을 누렸으면 해요.” ▲ 고등학교 친구인 이은서, 홍혜민(이상 정보사회미디어학과 1) 씨와 함예진(광고홍보학과 1) 씨는 “함께 대학 생활을 하게 돼 감격스럽다”고 말하며 기뻐했다. 대학 생활에 가장 기대되는 것을 묻자 각자 그린 대학 생활을 답했다. 이은서 씨는 “듣고 싶은 교양을 선택하는 게 너무 좋다”며 “꼭 듣고 싶은 과목이 있는데 기대된다”고 말했다. 홍혜민 씨는 “연극 동아리에 관심이 있다”고 말하며 동아리 활동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함예진 씨는 광고 학술제를 가장 먼저 답했다.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아요. 꼭 참여하고 싶어요!” 봄과 함께 새로운 한양의 가족들이 왔다. 아직 앳된 모습의 신입생이지만 눈빛에서 보이는 열정과 포부는 대단했다. 학교는 새로운 한양인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고대하고 있을 앞으로의 대학 생활을 누구보다 아름답게 만들어 가고,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는 모습이 기대된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사진/ 이현선 기자 qserakr@hanyang.ac.kr

2018-12 28

[입학]한양대, 국내 최대규모 국제겨울학교 입학식 열어

한양대는 지난 12월 27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음악관에서 ‘2018 한양 국제겨울학교’ 입학식을 열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한양 국제겨울학교 입학식에는 해외 25개국에서 53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 대학이 개설한 국제겨울학교 중 가장 큰 규모다. 이번 한양 국제겨울학교에는 23개의 전공 및 교양 수업이 개설됐고, 참가 학생들은 수업 외에도 스키캠프‧찜질방체험‧공연 관람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2018 한양 국제겨울학교’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2018 한양 국제겨울학교’ 입학식에 참가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국악과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한양대 국악과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축하공연을 하고 있다. ‘2018 한양 국제겨울학교’ 입학식에 참가한 외국인 학생들이 축하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2018-07 03

[행사]한양대, 국내대학 최대규모 국제여름학교 입학식

한양대학교는 지난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49개국에서 온 1800여명의 외국학생을 포함, 2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는 해외대학생 기준 국내대학 중 가장 많은 숫자다.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는 오는 27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한양대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130개가 넘는 수준 높은 강좌는 물론 한강크루즈파티,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보령머드축제 참가, 난타공연관람, 국내 유명 연예기획사 방문 등의 문화체험도 준비했다. ▲7월 2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2018 한양 국제여름학교’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외국인 학생들이 윤종승 국제부처장의 환영사를 듣고 있다. ▲한양대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국악을 연주하고 있다. ▲태권도 시범단이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공연을 감상하고 있다.

2018-03 20

[행사][채널H] 79회 한양대학교 입학식

■일시 : 2018년 2월 28일 ■장소 : 올림픽체육관 처음은 누구에게나 긴장과 설렘을 느끼게 하는데요. 고달픈 수험생 생활을 끝내고 한양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79회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딱딱함을 벗어던지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 설렘 가득한 입학식 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의 무대로 포문을 알린 79회 입학식은 출발과 환영, 꿈과 비전, 축하와 공감, 그리고 희망의 빛을 주제로 색다른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미래의 한양을 이끌어갈 3,555명의 신입생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 등 교무위원과 단과대학장이 함께했습니다. 오프닝 갈라쇼는 다양한 과의 18학번 신입생과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주축을 이룬 뮤지컬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한양의 오늘과 교육’을 주제로 신입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미래를 위한 한양의 3S(Smart, Start up, Social innovation) 교육 혁신을 통해 창의적이고 국가성장에 기여하는 사랑의 실천가를 양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종량 이사장이 ‘교·전·실·세·봉’을 당부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양인,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세계인, 그리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32만 한양 동문을 대표해 손용근 총동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신입생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가족들과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한 배우 김소현의 인터뷰가 진행돼 화제를 모았는데요. 대단원의 마지막을 장식한 무대는 신입생과 재학생, 직원이 함께 한양인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와 안무의 뮤지컬로 79회 입학식을 한층 더 풍성하게 장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입생들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희망의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며 힘찬 미래를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최장현, 한현구_연극영화학과 13, 16 Q. 79회 입학식 뮤지컬 공연은? A. 선배들도 아니고 동기도 아닌 (오직 18학번) 후배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후배들 꼭 교양수업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입생들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희망의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며 힘찬 미래를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최영진_스포츠산업학과 18 Q. 한양대학교에 입학한 기분은? A. 많이 설레고 (앞으로) 한양인으로 크게 성장할 거라 믿기 때문에 지금 가장 기쁩니다. [인터뷰] 원예슬_중어중문학과 18 Q. 앞으로 바라는 대학생활은? A. 제가 꿈꾸는 대학생활은 동기와 선배님들과 함께 과 잠바를 입고 캠퍼스를 걷고 (또) 같이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습니다. 새내기 입학생들에겐 그 누구보다 벅찼을 하루. 한양인이라는 새로운 명찰을 달고 펼쳐갈 18학번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79회 입학식 현장에서 채널H 윤도현입니다.

2018-03 08

[행사][채널H] 2018학년도 79회 입학식

■일시 : 2018년 2월 28일 ■장소 : 서울캠퍼스 오늘이 바로 한양대학교 입학식이 있는 날이군요. 네 그럼 지금부터 새내기 여러분들을 맞이해볼까요 채널H 6기 기자 한세훈 : 안녕하세요. 한양대학교 채널H 한세훈 이승연 : 이승연 기자입니다 세훈씨 저희 오늘 여기 왜 온 거죠 한세훈 : 당연히 한양대학교 아기사자인 새내기 여러분들을 맞이하러 왔죠. 이승연 : 오늘이 바로 한양대학교 입학식이 있는 날이군요. 한세훈 : 네 그럼 지금부터 새내기 여러분들을 맞이하러 가볼까요 [인터뷰] 박주현_정치외교학과 18 Q. 한양대학교 입학한 소감 A. 재수해서 힘들게 들어왔는데 다른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학교에 다닐 생각 하니깐 너무 설레서 잠도 못 잤어요. [인터뷰] 손상현_정치외교학과 18 A. 학교를 들어오는 데 정말 기뻤고요. 지하철 나오자마자 보이는 학교 건물이 있잖아요. 그만큼 웅장한 기분이 들어서 되게 감명 깊더라고요 [인터뷰] 최민영_기계공학부 18 Q. 입학하면 가장 하고 싶은 것은? A. 학생증을 받으면 도서관에 찍고 들어가 보고 싶어요. [인터뷰] 박주현_정치외교학과 18 Q. 선배들에게 한마디 A. 과에 되게 좋으신 선배님들이 많으셔서 밥 한 끼씩 하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정연진_식품영양학과 18 A. 대학 생활이 처음이지만 잘 부탁드립니다.

2018-03 02

[행사]한양대, 2018학년도 입학식 개최

한양대는 2월 28일 서울 성동구 교내 올림픽체육관에서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에는 2018학년도 최종 등록 신입생 3555명이 참석했다. ▲이영무 총장이 신입생들에게 4차산업혁명을 맞이해 한양대가 진행하고 있는 교육을 소개하고 있다. ▲애지문(愛之門)에서 음악대학 학생들이 입학식에 참석하는 신입생을 위한 연주를 하고 있다. ▲신입생·재학생·교직원이 어우러져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신입생·재학생·교직원이 어우러져 축하 공연을 하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이 본인의 꿈을 적은 종이비행기를 들고 있다. ▲입학식에 참석한 신입생들이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