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20-01 31

[기부]성동구 어르신들 맞춤형 스마트폰 교육 프로그램에 한양대 학생들 참여

성동구 주민들이 한양대 학생들이 진행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듣고 있다. (출처: 성동구) 한양대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가 평생학습관 독서당인문아카데미센터에서 스마트폰 사용이 미숙한 어르신 등 주민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인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한 한양대학교 학생들과 함께 스마트폰을 스마트하게 사용하는 법을 배우자는 취지에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한양대학교 학생들의 자원봉사 재능기부로 진행된다. ‘원포인트 스마트폰 활용 프로그램’의 특징은 개별 강좌 당 3~4명의 소수 인원으로 구성돼 강의자로부터 일대일 맞춤형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 한양대 자원봉사자 학생들과 함께 제작한 자체 교재 ‘스마트폰 활용법’을 교육자료로 활용해 더욱 학습 효과를 증진할 계획이다. 강의 내용은 카카오톡 보내기, 사진 촬영법 등 스마트폰을 활용하는 데 있어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기능들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그 외에도 최근 인건비 절감을 위해 음식점과 카페들이 무인단말기를 도입함으로써 이용법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신기술에 미숙할 수 있는 사람들을 위해 이번 교육에서는 키오스크, 셀프계산대 활용법 등도 제공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13일부터 2월 28일까지 주 1회 그룹별 맞춤 시간대로 진행되고 있다. 단계별로 입문반, 초급반, 활용반으로 구성되어 수강자들이 원하는 강의를 골라 수강할 수 있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12일에 신청이 마감되었으며, 성동구는 향후 지속해서 봉사자를 모집하여 연중 수시로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어르신들의 경우 평소 터득하기 어렵고, 물어보기도 어려웠던 스마트폰 활용법에 대해 한양대 학생들을 통해 더욱더 쉽고 자세하게 배워갈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9-04 04

[정책]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 스포츠 재능기부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김종희 교수)는 지난 3월 27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구촌학교, 성동구 도선동 주민센터, 구립 서울 숲 데이케어 센터와 함께 체육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 재능기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육소외계층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장기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 중에 있다. 스포츠재능나눔사업은 총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먼저 희망튼튼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이다. 또 건강장수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재능기부를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석사과정, 박사과정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과 지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종희 체육학과 교수는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단기가 아닌 장기프로젝트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7-06 29

[기부]ERICA 교무위원 봉사단, 재능기부 봉사활동 발대식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교무위원 봉사단(단장 김우승 부총장)과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소장 김택수)는 지난 27일 경기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에서 센터 대안교육생들을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 발대식’을 열었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ERICA캠퍼스 김우승 부총장 및 교무위원 19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대안교육생을 대상으로 △진로지도 △의약분야 △스포츠 세계 △산업과 환경 △나노공학 △4차 산업혁명과 수학 등의 분야에 대한 특강을 주 1회 실시하고, 한양대 캠퍼스 방문 및 과학교실 등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날 열린 발대식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김우승 부총장을 비롯해 원호식 기획홍보처장, 김대경 입학처장, 강창욱 공학대학장 등 9명 및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측에서는 김택수 소장을 포함한 직원 7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본 발대식은 개식사와 김우승 부총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소개와 양기관협력방안논의, 시설투어 등이 이뤄졌다. 김우승 부총장은 “지성의 전당인 대학에서 소외 청소년들을 위한 전문분야 재능기부를 하는 것은 우리들의 소명이자 의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 지속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교육생들이 변화하는 사회에 적응력을 키우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작으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재능기부 봉사활동의 포부를 밝혔다.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김택수 소장은 “대안교육생들에게 변화하는 4차 산업사회를 대비한 진로교육이 필요했는데 마침 한양대ERICA캠퍼스 교무위원 봉사단이 흔쾌히 재능기부를 약속해줘 가뭄에 단비를 만난 것 같이 기쁘다”라고 말하며 “교육생들이 정규 커리큘럼에서 배우지 못하는 첨단 산업의 실상을 실생활은 물론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생각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학교폭력예방 및 법교육 선도기관으로 △청소년 심리검사 및 상담 △학교폭력가해학생·대안교육생 보호자교육 △법교육·법체험(학교폭력예방교육·진로체험) △자유학기제 직업 진로체험 프로그램 등을 실시하고 있다. ▲ERICA캠퍼스 교무위원 봉사단 재능기부 봉사활동 발대식을 진행한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02 13

[기부]ERICA 공학 봉사단, 네팔 200가구에 전기 공급

한양대 ERICA 공학 봉사단(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이 지난 1월 31일부터 2월 8일까지 네팔 만탈리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공학 봉사 활동을 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경상대·서울대와 공동으로 시행하는 연합봉사로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했다. 한양대 ERICA 공학 봉사단을 포함한 연합봉사단은 약 100m 수직 낙차를 가진 1,500rpm, 20kW급 소수력 발전기에 대한 공학 적정기술을 바탕으로 펠튼형 터빈을 직접 설계 및 제작해 설치했다. 이로써 전기가 없는 산악험지 만탈리 지역의 100만여㎡ 산악에 널리 분포된 200여 가구에 옥내 배선과 LED 전구를 공급함으로써 주민 1,200여 명이 전기 혜택을 받게 됐다. 한편, ERICA 공학봉사단은 2013년 처음 시작되어 매해 다른 대학과 연계해 네팔의 오지에서 재능 기부 봉사를 하고 있다. ▲ERICA 공학봉사단 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

2016-10 19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중앙사진동아리, 장애인 합동결혼식 웨딩 앨범 제작하다 (1)

▲본 카드뉴스의 원 기사는 아래 관련기사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사진동아리 하이포, 장애인 합동결혼식 웨딩 앨범 제작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