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5 27

[의료원]한양대병원 '위암·유방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임을 입증했다. 한양대병원은 위암 적정성 평가는 4회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6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 위암과 유방암으로 수술받은 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평가했다. 위암 적정성평가에서는 13개 지표를,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는 11개 지표를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보건뉴스 5월 27일 자 기사에 따르면,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암세터 소장)는 “환자를 중심으로 진단과 치료법을 생각하고 접근하는 다학제 협력 진료시스템을 운영하고, 경험 많고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과 최신 설비의 방사선치료 등으로 연속 1등급을 유지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최신의 치료법 개발로 최고의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7 11 중요기사

[기획][카드뉴스] 암 치료 잘하는 병원입니다

▲ 카드뉴스의 원본 기사는 아래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한양대학교 병원, ‘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 Click to read the English article - Hanyang University Hospital Receives Top Ranking

2018-06 08

[의료원]한양대병원 '대장·유방·폐·위암 치료 잘하는 병원’ 선정

한양대학교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대장·유방·폐·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아 ‘암 치료 잘하는 병원’의 명성을 유지했다. 한양대병원은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 4회 연속, 위암 적정성 평가는 3회 연속, 대장암 적정성 평가는 6회 연속, 유방암 적정성 평가는 5회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 이번 평가는 2016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만 18세 이상의 원발성 대장암, 유방암, 폐암, 위암으로 수술을 받았거나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 등을 받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태경 이비인후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암세터 소장)는 “환자 맞춤형 치료를 위해 유기적인 다학제 진료를 진행하고, 경험 많은 훌륭한 의료진의 수술 노하우와 최신 설비를 갖춘 방사선치료 등이 4대 암 1등급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다”라며 “앞으로도 끊임없는 연구와 더 나은 치료 방법을 습득하고 개발하는 암센터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한양대병원 암센터는 모든 암 치료 지표에서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암 치료뿐만 아니라 암 생존자에 대한 치료 후의 관리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