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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1 10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월 1회

< 2018년 1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나유미 [1] 예비한양인 축하 콘서트 - 일시 : 2017년 12월 21일 - 장소 : 백남음악관 & HIT [2] 2017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 - 일시 : 2017년 12월 22일 - 장소 : HIT [3] 2018학년도 한양대학교 정시상담카페 - 일시 : 2017년 12월 29 ~ 30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올해는 60년 만에 돌아온다는 무술년(戊戌年), 황금 개띠 해입니다. 예로부터 개는 충성심과 친근함 등 여러 가지를 상징하지만, 특히 액과 악귀를 막는 수호 동물로 여겨졌습니다. 한양인들에게 황금 개의 기운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부터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2018학년도 새내기들의 우리대학 합격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대학생활에 대해 알아보는 예비한양인 축하 콘서트가 지난 21일, 백남음악관과 HIT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간형우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말은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한양으로 보내라’는 말이 있습니다. 힘든 입시 과정을 거쳐 한양으로 온 예비한양인을 위한 축하 콘서트가 백남음악관에서 열렸습니다. 입시 준비로 여러 해 동안 고생한 예비한양인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한 학부모를 위해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는데요. 음악대학 학생들의 현악 4중주 무대와 정재찬 입학처장의 개회사로 축하 콘서트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정재찬 입학처장은 "치열했던 수시 경쟁률을 뚫고 한양인이 된 여러분이 오늘 콘서트의 주인공이다"며 축하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이어서 '십시일밥'을 통해 사랑의 실천을 전한 이호영 대표(경영학부, 10)가 '한양에게 길을 묻다'를 주제로 강연을 시작했습니다. 이호영 대표는 "십시일밥은 봉사의 장벽을 낮추고 식당과 함께 공유가치를 창출한 프로젝트였다"며, "다양한 융복합 교육이 이뤄지는 한양대학교에서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그 길의 사이에서'를 부제로 펼쳐진 무용학과의 무대와 이영무 총장의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우리대학은 PBL과 한양스타트업타운 등 교육과 연구, 창업, 사회혁신을 통해 세상을 변화해 나가는 대학”이라며, "예비한양인들이 창의와 나눔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켜 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Kathleen Jihyun Kim(음악대학 성악과)과 제자들이 가곡의 아름다운 선율로 예비한양인들의 앞날을 응원했습니다. 또한, 행운권 추첨을 통해 3명의 예비한양인에게 깜짝 선물을 전하는 소소한 재미까지 더해져 예비한양인들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인터뷰] 김민정_관광학부 18 Q. 예비한양인이 된 소감은? A.(예비한양인 축하 콘서트에) 교수님이 출연하셔서 고품격 같은 공연을 재미있게 봤습니다. (수시) 경쟁률이 높고 (연락이 없어서) 발표되었는지 몰랐는데 학교에서 전화가 와서 알 수 있었고 굉장히 기뻤습니다. 앞으로 대학 생활 열심히 하겠습니다. 캠퍼스는 겨울 한파를 뚫고 온 예비한양인과 학부모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이번 축하 콘서트가 예비한양인들의 보람찬 대학생활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길 응원합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오랜 기간 학문발전과 후학양성으로 한양의 위상을 높인 교수님들의 퇴임을 축하하는 2017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 퇴임식이 12월 22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퇴임식에는 그동안 쉼 없이 한양을 위해 헌신한 이관수 교수와 이재성 교수 등 20명의 교수가 아름다운 퇴임을 맞았습니다. 정든 교정을 떠나는 동시에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이영무 총장과 동료 교수, 제자들, 그리고 퇴임자 가족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는데요. 한양에서의 희로애락이 담긴 모습과 동료 교수와 제자들의 응원과 감사의 메시지가 담긴 영상을 시청하며 퇴임식이 시작됐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을 위해 헌신한 교수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며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외롭고 힘든 시간 속에서도 한양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퇴임 이후에도 한양의 발전을 위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퇴임 교수들은 "정년과 명예로운 퇴임을 하기까지 한양에서 보낸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간다"며, "오랜 기간 참고 지원을 아끼지 않은 동료 교수와 제자들, 그리고 가족들에게 감사드린다"는 소감을 밝혔습니다. 끝으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이 그간의 노고에 대해 감사와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무대를 펼쳤습니다. 끝과 동시에 새로운 시작인 '2017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 명예 퇴임식’ 사랑의 실천으로 한양의 귀감이 된 교수님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인생 2막을 응원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수능 성적만큼 정보력인 중요한 대학 입시 과정. 현재 수험생들의 경쟁력을 알아보고 앞으 로의 대학 생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2018학년도 정시상담카페 현장을 한지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사상 첫 자연재해로 인한 수능연기로 수험생들의 마음은 더욱 혼란스러웠습니다. 이에 우리대학은 정시 지원을 고민 중인 수험생과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29일과 30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정시상담카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수험생과 학부모 2000여 명이 정시상담카페를 방문했습니다. 사전 예약에 따른 입학 상담으로 수험생과 학부모는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는데요. 우리대학 합격자의 전년도 전체 데이터에 2018학년도 수능 성적 데이터를 반영한 자료를 기반으로 1:1 상담이 이뤄졌습니다. 이에 수험생과 학부모는 상담을 통해 전형 학과별 합격 가능점수와 수험생의 점수로 지원 가능한 학과에 대한 정보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박진혁_경희고등학교 3학년 Q. 정시상담카페에서 상담을 받은 소감은? A.외부 사이트를 보고 (직접) 찾아왔는데 (지난해) 합격자 수와 작년 합격자의 점수로 정확하게 (비교해서) 말씀해주셔서 생각이 바뀌어서 (자신감을 갖고) 상향 지원을 하려고 합니다. 우리대학 입학처 관계자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정시 지원에 이번 정시상담카페가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입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이 이번 정시상담카페를 통해 예비한양인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지희입니다. [스튜디오] 우리는 보통 형편없이 잘못 쓴 글씨를 ‘괴발개발’이라고 합니다. 예나 지금이나 우리의 언어생활에서 개는 비웃음거리나 미천한 것의 대명사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배신해도 개는 배신하지 않는다”라는 속담이 있을 정도로 개는 충성과 신의를 지키는 동물입니다. 무술년에는 따뜻한 배려와 격려의 말 한마디로 신의와 정의가 살아나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한양인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채널에이치는 올해도 한양인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7-12 28

[입학]한양대, 29~30일 정시상담카페 개최

한양대학교는 12월 29일부터 이틀간 서울캠퍼스에서 수험생·학부모 대상으로 정시 입시상담행사인 ‘정시상담카페’를 개최한다. 정시상담카페는 정시 지원에 궁금증을 가진 수험생·학부모를 돕기 위한 1:1 맞춤형 입학상담 행사로, 지난 15일부터 입학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한 수험생·학부모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입학상담은 전년도 한양대 합격자 전체 데이터에 2018년 수능 성적 데이터를 반영한 자료를 기반으로 진행된다. 수험생·학부모는 상담을 통해 올해 정시전형 학과별 합격 가능점수와 본인 점수로 지원 가능한 학과 등에 대한 정보를 알아볼 수 있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험생·학부모의 전략적인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해 준비했다”며 “수험생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며 상담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7-01 03

[주간브리핑][한양대학교 채널H] Weekly News 12월 1회

< 2016년 12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도희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2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어느덧,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송구영신’의 시즌이 다가왔습니다. ‘새로운 시간 속에서 새로운 마음을 담아야 한다.’ 이는 철학자 아우구스티누스의 명언인데요. 이처럼 다사다난했던 한해를 자양분 삼아 한층 성숙한 새해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2016년의 막바지에 우리 한양은 어떤 행사로 한 해를 마무리했는지 지금부터 전해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오늘의 한양이 있기까지 여러 구성원의 묵묵한 노고와 헌신이 있었을 텐데요. 한양인이라는 이름으로 30여 년간 걸어온 발걸음을 돌려, 제2의 인생을 향해 나아가는 분들을 위해 ‘직원 정년퇴임식’이 개최됐습니다. 아쉬움이 가득한 퇴임식 현장을 김민희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근 30여 년 동안 우리대학을 위해 쉬지 않고 달려온 한양인들이 있습니다. 근면과 성실로 한양인의 자리를 지키고,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한 직원들을 위해 ‘2016학년도 후반기 직원 퇴임식’이 이곳 HIT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직원 퇴임식 행사는 우리대학의 아름다운 전통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올해 후반기에는 임영종 서울학생처 선임부장을 포함해 서울과 ERICA 캠퍼스에서 총 10명의 직원이 명예로운 퇴임을 맞이했습니다. 퇴임직원을 축하해주기 위해 이영무 총장을 비롯해 동료와 선,후배, 가족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웠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근 30여 년 동안 대학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퇴임식에 참여한 직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교직원 여러분들의 공로가 더 큰 가치로 열매 맺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앞으로 자신의 삶을 충분히 즐기고 가족들과 추억을 만들어가길 바란다”며 퇴임 직원들의 앞날을 축하했습니다. 이어서 직원들의 추억 어린 사진과 퇴임 소감 메시지가 담긴 기념 영상이 상영돼,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며 잔잔한 감동을 나눴습니다. 2016년 신입 직원들이 퇴임하는 선배들을 위해 특별한 콩트와 송가를 준비했습니다. 제2의 인생을 시작하는 퇴임 직원들의 앞날을 축복하며 서로의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행사장에 모인 사람들은 그동안 못다 한 얘기를 나누며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건넸고, 추억으로 간직할 기념사진을 남겼습니다. [인터뷰] 김계곤_ERICA 학생처 선임부장(32년 11개월 근속) Q. 정년퇴임 소감은? A. 근 40년 동안 정들었던 행당 동산을 떠나게 되니까 여러 가지 생각이 교차하고 있습니다. 근데 막상 후배들이 이런 퇴임식을 마련해줘서 이 자리에서 식을 보니까 너무 고맙고요. 사실 제가 학교 발전을 위해 큰일을 한 것 같지는 않지만, 너무 과분하게 이런 퇴임식을 해주셔서 감사히 여깁니다. 떠나더라도 한양대학교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항상 끊임없이 어디 있던지 기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임영종_서울 학생처 선임부장(30년 11개월 근속) Q. 정년퇴임 소감은? A. 비록 몸은 떠나지만, 한양은 제 마음속에 남아 있을 것이고, 또 한양이 무궁하게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합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후배 여러분들 또는 나가신 선배님들, 동료 여러분 모두에게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감사 말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직원퇴임식에는 후배 동료 가족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지금까지 한양의 발전을 위해 힘써주신 직원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석별의 아쉬움이 가득한 퇴임식 현장에서, 채널H 김민희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죽은 시인의 사회와 굿 윌 헌팅 이 두 영화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2년 전 63세의 일기로 타계한 배우 로빈 윌리엄스가 스승으로 출연해 제자들에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일깨워준 영화란 점인데요. 평생 학문연구와 후학양성에 힘썼던 한양의 스승들을 축하하기 위한 ‘2016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퇴임식’ 현장을 홍준의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이번 학기를 마지막으로 졸업하는 학생들이 많을텐데요. 정든 교정을 떠나는 한양인들이 또 있습니다. 그동안 최선을 다해 학생들을 가르치시고 학문 연구에도 힘썼던 교수님들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정년 명예퇴임식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장에는 퇴임하는 교수들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과 제자들을 비롯한 많은 지인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교수들의 퇴임을 기념하는 영상이 상영됐습니다. 동료 교수들의 축하와 제자들의 감사 인사로 꾸며진 영상을 보며 한양에서의 교수생활을 회고했습니다. 이어서 오랜 시간 학교 발전과 후학 양성에 이바지한 교수들의 헌신을 치하하기 위한 감사패 수여가 진행됐습니다. 34년간 한양에서 근속했던 공과대학 이강업 교수와 문현구 교수, 박상규 교수 등 총 15명의 교수에게 감사패가 수여됐습니다. 뒤이은 치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매학기 거듭되는 행사지만 아쉬움은 여전하다"면서, "제자들을 향한 끊임없는 사랑과 역경 속에서도 학교와 국가 발전에 공헌한 교수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퇴임하는 교수들도 저마다의 소회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교수들은 "한양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했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하다"며, "아쉬움도 있지만, 이 자리까지 있게 해준 한양에 감사하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대학 최초의 야외 오페라 '토스카'와 한양 가족을 위한 힐링 음악회 등 음악대학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전식 교수의 제자들이 트럼본 연주를 선보여 그 의미를 더했습니다. 교가제창을 끝으로 퇴임식은 마무리 됐지만 교수들은 자리에 남아 가족과 동료, 지인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며 정든 교정을 떠나는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끝의 또 다른 말은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비록 오늘을 끝으로 정든 교정을 떠나지만, 또 다른 곳에서의 삶을 시작할 교수님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2016학년도 후반기 교수 정년·명예퇴임식 현장에서 채널H, 홍준의입니다. 세 번째 소식입니다. 대학 입시는 수능성적만큼 정보력이 중요한데요. 수험생들의 현 위치를 파악하고, 전공과 장학금, 미래의 진로까지 한 번의 방문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가 지난 24일 HIT에서 진행됐습니다. 그 현장, 정유진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이른바 불수능이라고까지 불렸던 올해 수능은 결과를 기다리는 수험생들의 마음도 답답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런 수험생들의 답답함을 조금이라도 해소하고자, 우리 대학에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가 열렸습니다.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는 기존의 입학설명회 같은 일방적 정보공급이 아닌, 수험생과 전문가의 일대일 맞춤 방식의 입학상담으로 진행됐습니다. 우리 대학은 수요자 중심 입학정책을 입시 정책의 모토로 하는 만큼, 이번 행사도 수험생들의 편의에 맞춰 원하는 정보를 공개하며 상담을 진행 했습니다. 상담카페라는 이름처럼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뤄지는 친절한 상담으로, 이번 행사는 수험생들 사이에서 많은 호응을 얻었는데요. 이른 아침부터 붐비는 학생 학부모들과 긴 대기 번호는 그 인기를 가늠케 했습니다. [인터뷰] 김아영_서울외국어고 3학년, 이현숙 / 학부모 Q. 정시상담카페가 많은 도움이 되는지? A. 네 도움이 많이 됐고요. 타 대학은 예약제였는데, 한양대학교는 예약제가 아니라서 많이 기다릴 줄 알고 일찍 와서 기다렸거든요. 많은 분이 오셔서 깜짝 놀랐는데, 그래도 빨리빨리 진행이 돼서 오래 기다리지는 않았어요. 그리고 상담해주시는 분이 친절하게 (한양대학교에서) 어떤 교육을 받고, 또 졸업 후 어떤 방향으로 진출할 수 있는지 얘기를 해주시고,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다른 학과에 대해서도 정보를 주시니까 진로 결정을 하는 데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예약 없이 이뤄진 입학상담은 전년도 합격자 전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7 수능 성적 데이터를 반영해 진행했습니다. 수험생들은 올해 정시전형 합격 가능 점수는 물론, 본인의 점수에 맞춰 지원 가능한 학과를 알아보며, 입시지원에 관한 유익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이상민_제천고 3학년, 이현숙 / 학부모 Q. 정시상담카페가 많은 도움이 되는지? A. 네, 가장 좋은 것은 (상담해주신 분이) 친절하신 것 같아요. 그리고 저의 정시 위치가 어느 정도인지 아무래도 대학에서 직접 상담을 해주시니 더 정확하게 알 수 있었던 것 같고, 제가 도시공학과를 선택할 예정인데 상담 결과가 좋게 나와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인터뷰] 김재훈_김포외국어고 3학년 Q. 정시상담카페가 많은 도움이 되는지? A. 제가 수험생이다 보니까... 작년과 다르게 올해도 추세가 많이 바뀌고, 수험생으로서 정보가 부족하기 때문에 많이 불안했었는데 이번 상담 카페를 통해서 많은 정보를 얻고서 심적인 안정도 받아 가는 것 같아요. 이번 정시상담카페가 아기사자를 꿈꾸는 많은 학생들이 한양의 꿈을 이루는 발판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유진입니다. [스튜디오] 많은 한양인이 알찬 겨울방학 계획을 위해 다양한 고민을 하는 것 같은데요. 세계적인 자기계발 전문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말에 의하면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우기만 해도 그 목표를 달성할 확률이 몇 배로 증가한다고 합니다. 한양인 여러분도 추상적 목표가 아닌 구체적이고 실천 가능한 목표를 계획해서 알찬 방학생활 누리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채널H 위클리 뉴스였습니다. 고맙습니다.

2016-12 26

[입학]한양대 2017 정시상담카페에 2천여 명 방문

한양대학교는 24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개최했다. 이날 카페에는 전국의 수험생과 학부모 2,000여 명이 방문했다. 한양대 측은 전략적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에 초점을 맞췄으며 수험생·학부모를 위해 간단한 다과를 준비하는 등 편안한 상담이 되도록 했다. ▲ 한양대가 24일 서울캠퍼스 HIT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16개의 상담부스를 통해 한양대 인재선발관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찾은 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한양대 인재선발관(왼쪽)과 정시 전략 등을 상담하고 있다. ▲24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찾은 한 수험생과 학부모가 한양대 인재선발관(왼쪽)과 정시 전략 등을 상담하고 있다. ▲24일 서울캠퍼스에서 연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에서 수험생과 학부모들이 한양대 인재선발관들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

2016-12 12

[입학]한양대, 24일 `2017 정시상담카페` 개최 (1)

한양대는 오는 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고교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7학년도 정시상담카페’를 진행한다. 올해는 특히 예년에 비해 어려워진 수학능력시험 때문에 정시 지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험생과 학부모의 전략적인 정시 지원을 돕기 위한 맞춤형 입학상담에 초점을 맞췄다. 입학상담은 전년도 합격자 전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2017년 수능 성적 결과를 반영, 올해 정시전형에 학과별 합격 가능 점수는 물론 본인의 점수에 맞춰 지원 가능한 학과를 알아 볼 수 있다. 한양대는 이번 행사에는 전국의 수험생 및 학부모 2000여명의 방문을 예상하고 있으며, 간단한 다과를 준비해 편안한 입시상담이 되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한양대 입학처 관계자는 “올해 수능이 어려워짐에 따라 수험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이 높다”며 “이번 상담카페는 한양대 입학의 기본방향인 수요자 중심 입학정책에 따라 수험생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공개하며 상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지난 8월 열린 2017학년도 한양대 수시상담카페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