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9-05 31

[행사]한양대,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 개최

▲5월 31일(금)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 박춘규 첨단강의실에서 열린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에서 이두화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지난 5월 31일(금) 서울캠퍼스 재성토목관 박춘규 첨단강의실에서 열린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두화 PBL 강의실은 한양대 개교 80주년을 맞이해 이두화 삼보기술단 회장(토목공학 72)이 건설환경공학과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만들어갈수 있도록 PBL 강의실 구축기금을 기부해 마련된 공간이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두화 회장과 가족을 비롯해 김우승 총장, 교내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자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 이두화 회장(사진 왼쪽)과 김우승 총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김우승 총장, 이두화 회장 ▲‘이두화 PBL 강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4 01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4월 1회

< 2019년 4월 1회 위클리뉴스 > 데스크 : 윤희재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위클리뉴스입니다. 포근한 봄의 시작을 알리는 개나리가 캠퍼스 곳곳에 활짝 폈습니다. 살 수 있는 자리를 탐하지 않고 희망과 기대의 꽃말을 지닌 개나리는 한양을 상징하는 교화입니다. 그럼 노란 개나리로 물든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지난 22일, 훌륭한 교육 업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끈 교원을 기리기 위한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이 건립됐습니다. 정혜은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우리대학의 우수한 교육업적을 기리기 위한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백남학술정보관 1층에 구축된 명예의 전당에는 저명강의교수와 BEST TEACHER로 선정된 교원들이 등재됐습니다. 학부와 대학원생들의 강의평가 결과를 토대로 2002년도부터 매해 20명의 BEST TEACHER를 선정해 왔습니다. 이와 함께 2013년도부터는 총 5회 이상 BEST TEACHER 혹은 강의우수교원으로 선정된 13명의 교원을 저명강의교수로 등재했는데요. 저명강의교수에 선정된 정민 교수(국어국문학과)는 “어떻게 해야 좀 더 나은 교육을 할 수 있을지 늘 고민이라며 강의 기술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교수의 진심과 진정성이라 생각한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이 “BEST TEACHER 교수의 강의들은 학생들에게 학습적 측면에서 차별화가 됐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학습적 측면에서 롤모델이 되길 바란다"고 답했습니다 [INT] 이상민_기계공학부 16 Q. BEST TEACHER 김태원 교수는? A. 학생들에게 인간적으로 다가오기 위해 노력하시는 좋은 교수님이시고요.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강의로 학생들에게 최대한 많이 가르치기 위해 연구를 많이 하시는 좋은 교수님입니다. 한양 구성원들의 축하 속에 제막식을 갖은 BEST TEACHER 명예의 전당. 교육과 연구, 후학양성을 위해 헌신한 교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 나은 한양을 만들어갈 새로운 여정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정혜은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교양과 학습능력을 겸비한 '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독려하는 제11회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2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이주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선포식으로 시작한 독서대축제는 지난해 처음 선보였던 하브루타 디베이트 대회, 북페스티벌,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2019 한양인 권장도서 목록은 시의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인문과 사회, 과학, 예술 분야의 80권의 책을 선정했습니다. 한현수 백남학술정보관장은 "독서대축제를 통해 교양을 습득하는 동시에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이어진 명사초청강연에서는 인지심리학자로 저명한 김경일 교수가 '메타인지 - 인간의 힘, 능력보다 상황이다'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김경일 교수는 "인공지능 시대에서 인간이 차별화된 점은 상황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생각의 원리를 올바로 이해하는데 있다"며, "메타인지를 이해하면 지혜가 보인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독서대축제를 통해 한양인들이 독서와 한걸음 더 친근해지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주형이었습니다. 끝으로 한양뉴스브리핑의 주요 소식들 전해드립니다. 지난 21일, 김동신 다우케이아이디 대표가 창업 인큐베이팅 센터 건립을 위한 발전기금 1억원을 전달했습니다. 경영전문대학원 총동문회장인 김동신 대표는 미래를 이끌 청년들의 첫 발걸음을 위해 기부한다고 밝혔습니다. 곽홍길 건원엔지니어링 회장이 ‘2019 건설기술인의 날’ 기념식에서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곽홍길 회장은 40여 년간 건설사업의 발전과 해외시장 진출에 공헌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바이춘리 중국과학원장의 명예이학박사 학위수여식 및 특강이 4월 3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립니다. 화학 및 나노과학 분야의 연구 성과를 인정받은 바이춘리 교수는 '중국의 나노과학 및 기술의 발전'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스튜디오] 어둠이 떠난 자리, 여기저기서 폭죽 터지듯 터져 나오는 봄꽃의 함성. 새싹들의 기운찬 합창을 들려다오. 정민 교수의 저서 '조심' 중 윤물무성에 나온 구절인데요. 개나리와 철쭉 등 만개한 봄꽃과 한양인들의 희망찬 기운이 가득한 4월의 캠퍼스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3 27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3월 1회

< 2019년 3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하연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3월 1회 위클리뉴스입니다. 만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경칩을 지나 어느덧 완연한 봄기운이 가득한 캠퍼스. 새 학기의 설렘과 활기로 가득한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소식입니다. 학생들을 위한 교육환경개선에 이어 교수들을 위한 쉼터가 새롭게 조성됐습니다. 교수들이 전공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휴식할 수 있는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이 지난 5일, 백남학술정보관에 열렸습니다. 제3회 백남상 공학분야 수상자이자 무기재료공학과를 졸업한 신동우 회장은 탈질촉매 전문기업인 나노를 이끄는 경영인입니다. 백남학술정보관 4층 107.22㎡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신동우 Faculty Lounge는 PC와 복합기, 리클라이너 등을 설치했는데요. 신동우 회장은 "부자가 함께 졸업한 모교 발전에 일조할 수 있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모교에 애정을 갖고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김우승 총장과 이영무 전임 총장이 모교 발전의 토대를 마련해 준 신동우 회장의 뜻을 기억하겠다는 답사를 전했습니다. 모교를 향한 애정으로 마련된 신동우 Faculty Lounge는 교수들의 연구와 강의 준비, 소통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종합 식품업체 오뚜기는 합리적인 가격과 투명한 상속세 납부로 많은 이들에게 '착한 기업'으로 알려졌습니다.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기부로 새 단장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제막식이 지난 18일, 생활과학관에서 개최됐습니다. 경영학과를 졸업한 함영준 회장은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보여준 함태호 명예회장에 이어 사회 곳곳에서 사랑을 실천중인데요. 이날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엄애선 생활과학대학장이 경과보고가 진행됐습니다. 생활과학관 4층 컴퓨터실 132.64㎡의 공간을 리모델링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은 VR스튜디오와 개방형 PC실 등 오픈형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함영준 회장은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대학 교육의 미래를 여는 선도적 리더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학생들이 마음껏 준비하고 연구할 수 있도록 모교와 함께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새로 조성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이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를 위한 소통의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간추린 뉴스입니다. ACE Lab과 LG유플러스가 지난 11일, 세계 최로로 5세대 이동통신을 기반으로한 자율주행 기술을 공개 시연했습니다. 선우명호 교수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집약체인 5G 자율주행차의 능력을 지속적으로 진화시켜 완전 자율주행기술을 선보이겠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의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7296건 중 한양대 출원건수가 22건으로 국내대학 중 유일하게 TOP10에 올랐습니다. 유럽특허청 특허 출원건수 중 대학의 진입은 최근 6년간 처음입니다. 2018년 전국대학 연구활동 실태조사에서 우리대학은 전체 논문실적 점유율 2.5%로 주요 대학 중 5번째 순위에 올랐습니다. '책 읽는 한양인' 문화를 만들기 위해 시작한 명사초청강연 및 제11회 한양인 독서대축제 선포식이 2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립니다.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가 '메타인지(Meta-cognition). 인간의 힘, 능력보다 상황이다'를 주제로 강연이 개최되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스튜디오] 고대 중국의 철학자 노자는 '끝을 맺음을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면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다는 뜻인데요. 한양인 여러분도 새 학기를 맞아 세운 목표를 잃지 않는 한 학기가 되길 바랍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3 18

[행사]함영준 ㈜오뚜기 회장, 스마트러닝실 기증

한양대는 3월 18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에서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이하 스마트러닝실)’ 제막식을 열었다. 스마트러닝실은 함영준 ㈜오뚜기 회장의 기부금으로 조성됐다. 스마트러닝실은 기존 생활과학대학 컴퓨터실 132.64㎡의 공간을 지난 1월부터 한 달 간 약 1억원을 들여 VR스튜디오·개방형 PC실 등으로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해당 공간은 식품산업에 종사하게 될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학업과 연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 로비에서 함영준 오뚜기 회장이 ‘오뚜기함태호 스마트러닝실’ 제막식 기념사를 하고 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생활과학대학 로비에서 함영준 오뚜기 회장(오른쪽)이 김우승 총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9-03 08

[행사]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신동우 Faculty Lounge 조성 오픈

▲3월 5일(화)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에서 신동우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한양대는 지난 3월 5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을 열었다. 신동우 Faculty Lounge는 교수들의 연구와 강의준비, 소통과 커뮤니티 공간으로 신동우 ㈜나노 회장의 기부금으로 마련됐다. 신동우 Faculty Lounge는 지난 1월부터 두 달 간 백남학술정보관 4층 107.22㎡의 공간에 약 2억원을 들여 리모델링했다. 내부에는 소파‧리클라이너‧ PC‧복합기 등이 설치돼 있어 교수들이 전공의 벽을 허물고 소통과 휴식을 할 수 있는 안락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신동우 회장과 가족을 비롯해 김우승 총장, 교무위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월 5일(화)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열린 '신동우 Faculty Lounge’ 제막식에서 참석자들이 리본컷팅식을 하고 있다. ▲김우승 총장(사진 왼쪽에서 첫 번째), 신동우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 이영무 에너지공학과 교수(오른쪽에서 첫 번째)

2018-11 1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 2018년 11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한세훈 [1] 한양대학교사회공헌단 단원 모집 및 창단 기념 세미나 - 일시 : 2018년 10월 30일 - 장소 : 경영대학 101호 세미나실 [2] 한양87 Study Room 제막식 - 일시 : 2018년 10월 31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1층 [3] 제48회 나이팅게일 선서식 - 일시 : 2018년 11월 01일 - 장소 : HIT 6층 대회의실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1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11월 7일은 절기상 겨울로 접어드는 입동(立冬)입니다. 순식간에 지나가버린 가을이 아쉽지만 지나간 시간보다 앞으로 다가올 날을 기대하며. 한양의 소식들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개발도상국들의 보건과 의료 서비스 향상을 위해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한 사회공헌단의 창단 기념 세미나가 지난 30일, 경영관에서 열렸습니다. 우리대학은 1994년 국내대학 최초로 설립한 사회봉사단과 동문사회봉사단 '함께한대'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했는데요. 안동근 교수의 발기문 낭독으로 출범을 알린 사회공헌단은 교수와 직원 등 50여 명이 글로벌 사회 공헌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 설립했습니다. 초대 단장으로 선출된 김용수 사회공헌단장은 "그동안 축적해 온 사회봉사의 노하우를 북한을 비롯한 저개발국가와 함께 나누길 바란다"며, 한양 구성원들의 동행을 당부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땀과 에너지로 하는 봉사를 넘어 아이디어와 기술을 바탕으로 세상에 힘이 되는 사회공헌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김성환 사회봉사단장의 축사와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의 특강이 진행됐는데요. 이기범 이사장은 남북 협력의 경험을 전하며 "의료체계 회복과 교육 협력을 통해 남북한 아이들이 함께 웃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앞으로 사회공헌단은 적정기술과 보건, 의료 분야를 축으로 북한을 포함한 저개발국가들에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보통 지하라고 하면 어둡고 습한 이미지를 떠올릴 텐데요. 후배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해 87학번 동문들이 함께 뜻을 모아 조성한 '한양87 스터디룸' 제막식이 지난 31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87학번 동기회는 지난해 10월에 열린 '87학번 홈커밍데이'를 계기로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해왔는데요. 발전기금을 모아 조성한 '한양87 스터디룸'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리모델링했습니다. 기존 열람실보다 밝은 조명과 넓은 책상으로 바꾸고 창가는 라운지 형태로 구성하는 등 학생들의 편의에 맞춰 설계됐습니다. 한기수 87학번 동기회장은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했다"며,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힘이 되는 87학번이 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이 "선배들의 마음이 담긴 열린 공간에서 학생들이 다양한 사고를 하길 바란다"며, "교육 환경 개선을 뒷받침해준 87학번 동문에게 감사하다"고 말했습니다. 열린 공간으로 변화된 '한양87 스터디룸'이 내일을 이끄는 한양인들의 지식 정보 요람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그 오랜 옛날 나이팅게일이 행했던 사랑과 희생의 정신을 되새기며, '직업의식'을 가진 간호사로 거듭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우리대학 HIT에서 개최된 예비 간호사들의 나이팅게일 선서식 지금 전해드립니다. 제48회 간호학부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사회자 이여진 교수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촛불의식을 진행할 50명의 '선서생'들이 장내로 입장하고, 엄숙한 분위기에서 선서식이 진행됐는데요. 50명의 간호학부 학생들은 전쟁터에서 환자를 위해 헌신과 봉사를 아끼지 않았던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기리며 예비 간호인으로 힘찬 발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선서식에 이어 탁영란 간호학부장은 "세상에 나가 사랑을 실천하고 그로 인해 나의 삶이 행복해지는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축사에서 간호학부의 이선이 총동문회장은 "인간의 삶과 죽음, 고통과 희망의 최전선에서 아픔을 함께해야 하는 큰 어려움이 있겠지만, 오늘의 다짐을 기억하고 봉사하는 간호인이 되길 바란다."며 후배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습니다. 이후에는 동문회가 준비한 선물과 간호학부 재학생들의 편지 낭독 및 축하 공연이 이어졌는데요. 행사에 참석한 이들은 축하 공연을 보며 간호학부 재학생 선후배 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인터뷰] 문지원_간호학과 17 Q. 앞으로의 각오는? A. 실습도 하게 될 텐데 실습이랑 이론 모두 다 열심히 해서 멋진 나이팅게일의 후예가 되겠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실천자로 거듭나는 자리, 그들의 소명과 열정이 선서식을 통해 더욱 확고해졌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한양인 여러분, 오늘 나의 기분을 행복과 불행 중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택하실 건가요. 믿기 힘들겠지만 우리는 많은 순간을 불행한 쪽으로 선택한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반대로 우리는 행복한 기분을 선택할 수도 있다는 말인데요. 그럼 지금 바로 실천해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0 24

[주간브리핑][ 채널H] Weekly News 10월 2회

< 2018년 10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김도일 [1] 인권심포지엄 '4차 산업혁명과 인권' - 일시 : 2018년 10월 10일 - 장소 : HIT [2]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 및 노벨평화상 수상자 초청 강연 - 일시 : 2018년 10월 11일 - 장소 : HIT [3] 이순규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8년 10월 15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10월 2회 위클리뉴스입니다. 지난주 캠퍼스에서는 한양대학교와 서울대학교의 첫 정기교류전인 '수도전(首都戰)-퍼져가는 파란 불꽃’이 열렸는데요. 스포츠 경기와 댄스, 힙합 경연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학생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습니다. 열정 가득한 수도전을 즐기고 나니 어느덧 중간고사가 우리 곁으로 성큼 다가왔습니다. 잠시 소홀했던 공부에 다시 매진해 좋은 결과가 있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또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등 4차 산업혁명의 혁신적 변화에 따른 다양한 인권 문제가 발생하기 시작했는데요. 초연결사회에서 인권의 가치와 조화를 모색하기 위한 인권심포지엄이 지난 10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국제인권옹호한국연맹과 우리대학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4차 산업혁명과 인권'을 주제로 개최됐는데요. 개회사를 맡은 김종량 회장은 "삶의 편리를 가져다줄 4차 산업혁명에는 어두운 이면도 존재한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보장하는 방안을 모색하길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서 포럼을 통해 지혜로운 해법이 제시되길 바라는 이영무 총장의 축사와 서창록 고려대학교 인권센터장의 기조연설이 진행됐는데요. 서창록 인권센터장은 "다수의 당사자가 참여하는 이니셔티브를 추진해 신기술과 인권에 관한 포괄적이고 체계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다음으로 인공지능과 인권, 빅데이터와 인권, 초연결시대의 인권이라는 세 가지 주제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는데요. 첫 주제의 발제자인 이대희 교수는 “AI는 의료분야의 인권 향상이나 개인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사생활침해 등의 우려도 있다"며 균형적 입법이 필요하다는 견해를 제시했습니다. 또한, 황성기 교수는 "초연결사회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활용 간의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방향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번 심포지엄이 4차 산업혁명과 인권에 대한 논의와 해법이 마련되는 토대가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인터넷 문화가 발달하면서 헤이트스피치와 사이버 불링 등 악플로 인한 문제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는데요. 인터넷상에서 선플 문화를 확산해 인류화합과 세계 평화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기리는 제1회 인터넷평화상 시상식 및 노벨평화상 수상자 특별강연이 HIT에서 열렸습니다. 인터넷평화상은 인터넷을 통해 특정 집단에 대한 공개적인 차별과 혐오 발언 반대, 악플 추방, 인권 및 세계 평화 기여를 목표로 제정됐는데요. 민병철 선플재단 이사장이 "인터넷상에서 지역과 국가, 인종, 계층 간에 발생하는 혐오 현상들이 악플과 헤이트스피치로 인해 더 증폭돼 세계평화를 위협하고 있다"며, "응원과 배려의 선플 운동을 통해 평화로운 지구촌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습니다. 제1회 수상자로는 일본 인터넷 우익의 혐한 시위에 맞서온 시민단체 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와 일본의 사이버 윤리 전도사 오기소 켄이 선정됐습니다. 오기소 켄은 "인터넷상 허위사실 유포는 상대방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다"며, "모든 사람이 상처받지 않는 인터넷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습니다. 실천부문 수상자인 세키타 히로오 회장(가와사키 시민네트워크)은 "헤이트스피치 반대운동을 통해 한국과 일본 간에 이해와 교류가 더 깊어지길 희망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시상식에 이어 1985년과 2017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틸만 러프와 가와사키 아키라가 '핵과 한반도 평화'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두 명의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은 핵무기 사용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한반도 비핵화를 위해 북한을 비롯한 주변국에서도 핵무기금지조약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시상식이 평화와 소통의 선플 문화를 확산하고 올바른 인터넷 사회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합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1948년 한양공과대학 설립과 더불어 도서실로 시작한 백남학술정보관에 또 하나의 변화가 생겼습니다. 지난해 조성된 이종훈라운지에 이어 한양인들의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활용될 이순규라운지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이순규 라운지는 기존 백남학술정보관 사무실 497㎡의 공간을 학생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카페'로 리모델링했는데요. 대한유화 회장이자 법학과를 졸업한 이순규 동문은 "라운지에서 후배들이 공부하고 휴식하는 모습을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오른다"는 말과 함께 "앞으로 사랑하는 후배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선배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에 이영무 총장이 "아무 조건 없이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 사랑을 실천한 이순규 동문에게 감사하다"며, "오픈형 문화 공간에서 창의력을 키워나가는 한양인들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제막식에 이어 내외빈이 함께 첫 선을 보인 이순규라운지를 돌아봤는데요. 사용자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휴식을 위한 H-Up zone과 VR스튜디오, PC zone, Floor zone 등 개인 공간 및 그룹스터디룸으로 조성됐습니다. 학생들의 쉼터이자 열린 문화 공간으로 조성된 이순규 라운지를 통해 한양인들이 함께 소통하며 성장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바야흐로 단풍이 절정을 이뤘습니다. 설악산과 오대산 등 단풍이 물든 전국 각지의 관광지에는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인파들로 가득한데요. 중간고사를 마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단풍을 즐겨보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0 16

[행사]‘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 성황리에 열려

한양대학교는 지난 10월 2일(화)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임우성 국제회의실은 의과대학 계단강의동 4층에 마련된 대강당으로, 세창의료재단 우성여성병원 이사장인 임우성 동문(의예 73)의 기부로 리뉴얼된 공간이다. 강의, 학술세미나, 국제회의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제막식은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의학과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영무 총장의 축사,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의 축사, 임우성 동문의 인사말,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 행사 등의 순으로 열렸다. 임우성 동문은 “인성과 실력을 겸비한 참 의료인으로 인류에 기여하는 자랑스러운 한양인이 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10월 2일(화)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열린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서 임우성 동문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테이프 커팅식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임우성 동문 배우자, 임우성 동문, 김종량 이사장 ▲‘임우성 국제회의실’ 제막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 04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0월 1회

< 2018년 10월 1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백민주 [1] 블록체인 연구원 개원식 및 초청 세미나 - 일시 : 2018년 09월 20일 - 장소 : HIT [2] 자연과학관 리모델링 라운지(남재국라운지, 우리들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8년 09월 21일 - 장소 : 자연과학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0월 1회 위클리 뉴습니다. 긴 연휴가 끝나고 어느덧 다시 일상으로 돌아왔습니다. 따가운 햇볕이 내리쬐는 낮과 달리 밤에는 비교적 찬 바람이 불면서 제법 쌀쌀한데요.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환절기를 맞아 겉옷과 마스크 착용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길 바랍니다. 그럼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연구로 블록체인 시장을 선도해 나갈 국내 최대규모 블록체인연구원 개원식 및 세미나가 HIT에서 열렸습니다. 그 현장을 김도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비트코인의 거래를 위한 보안 기술에서 시작한 블록체인은 블록을 잇달아 연결한 모음을 말하는데요. 정보를 '사슬'처럼 연결해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상호 검증을 통해 축산물 이력 관리와, 의료정보 관리 등 실생활 서비스에 분야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이날 개원식에서 이영무 총장은 "블록체인 연구원을 기반으로 한 학과를 설립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더불어민주당의 홍익표(가상통화 TFT 위원장) 의원이 "블록체인 기술은 행정·경영·법률·의료·인문 분야까지 광범위한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혁신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과감한 규제 혁신과 법률·제도 개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블록체인연구집단의 초대 원장으로 내정된 유민수(컴퓨터소프트웨어 학부) 교수는 "학문적 연구뿐만 아니라 인력양성과 창업지원, 법제도 개선 등 우리대학을 블록체인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이은솔 메디블록 대표 외 3명의 블록체인 혁신리더들이 강연을 진행했는데요. 블록체인의 현재 동향과 활용방안 연구·개발 사례까지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미래 비전을 엿볼 수 있었습니다. [클로징] 학문의 경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지식 탐구를 통해 블록체인 전문인력 양성과 창업생태계가 조성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김도일입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첨단 과학과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자연과학대학의 오픈형 문화공간이 지난 21일, 새 단장을 마치고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사랑으로 조성된 남재국, 우리들라운지를 정채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첨단 과학 기술 분야를 선도하는 자연과학대학의 오픈형 문화공간이 지난 21일, 새 단장을 마치고 제막식을 개최했습니다. 모교와 후배들을 향한 사랑으로 조성된 남재국, 우리들라운지를 정채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1955년 신설된 물리학과와 수학과를 주축으로 화학과와 생명과학과로 구성된 자연과학대학은 우리나라의 과학 및 산업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했는데요. 남재국 동문(물리학과 81)과 한기수 동문(물리학과 87)의 기부로 자연과학관 로비와 2층 야외 테라스가 자연과학도들의 쉼터이자 문화공간으로 새롭게 변모했습니다. 남재국 ㈜에프알텍 대표이사는 "작은 기부에도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줘 감사하며 앞으로도 모교를 위한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이어진 인사말에서 한기수 ㈜필옵틱스 대표이사는 "후배들이 자유롭게 소통하며 쉴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이영무 총장이 "선배들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조성된 공간에서 세계적 수준의 자연과학 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한다"고 전하며 두 동문에게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한양인들이 자유롭게 소통하고 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 남재국, 우리들라운지. 탁 트인 공간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연구를 이뤄나갈 한양인을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채널에이치 정채빈입니다. [스튜디오] 10월 9일은 훈민정음 창제를 기념하고 우수성을 기리는 한글날입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하게 쓰이는 문자이기 때문에 그 우수성과 소중함을 잊고 지낼 때가 많습니다. 한글날 이외에도 10월은 국군의 날과 개천절, 독도의 날 등 다양한 기념일이 많은데요. 국경일과 기념일로 제정된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고 계승해 나가는 건 어떨까요?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09 04

[행사][알림] 한양대, 오는 7일 ‘스마트 팩토리 랩 현판 제막식‘ 개최

한양대 LINC+사업단 공동기기원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창의적 교육과 연구의 플랫폼을 위해 스마트 팩토리 교육용 장비를 신규로 도입하고 오는 9월 7일(금)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신소재공학관에서 ‘스마트 팩토리 랩(Smart Factory Lab) 현판 제막식’을 개최한다. 또, 오는 10일(월)에는 본교 교수들을 대상으로 스마트 팩토리 장비 설명회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동기기원(02-2220-05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마트 팩토리 랩 현판 제막식' 및 '스마트 팩토리 장비 설명회' 안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