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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 27

[성과]한양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선정

한양대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 초기창업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창업지원사업으로, 창업 3년 이내 초기창업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한다. 한양대는 3년간 평균 23억원 내외의 정부지원금과 10% 이상의 대응자금을 투입해 창업기업 발굴, 사업화 자금지원, 성장 유도 특화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게 된다. 올해는 한양대를 비롯해 전국 40개 주관기관(32개 대학과 8개 공공·민간기업)이 선정돼, 연 23억 원 내외의 사업비가 기관별로 지급된다. 구체적인 정부지원 규모는 창업기업 발굴 및 사업화 지원 자금 17억원과 성장 유도를 위한 특화프로그램 운영비 3억원 등 연 23억원 내외이다. 한양대는 초기창업기업 선발 및 자금지원, 특화 프로그램 및 인프라 운영을 위해 ▲ 투자유치 프로그램 ▲지역거점 프로그램 ▲실전형 창업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23개의 유망 창업아이템 및 고급기술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모집, 지원할 예정이다.

2018-12 12

[성과]한양대,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국무총리 표창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이 지난 12월 11일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진행된 2018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한 벤처창업 진흥유공 포상은 창업 활성화, 지식서비스 산업발전 등 경제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를 포상하고 관계자 교류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창업자를 위한 ‘창업 전(全)주기 육성 플랫폼’을 구축하고 창업자 맞춤형 정부사업 수주 및 운영을 통해 지난 3년간 700여명의 창업자 배출, 매출액 460억여원 달성, 고용인원 500여명 창출, 투자유치 80억여원 달성 등 창업지원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유현오 교수(창업지원단장)는 “건강한 대한민국 창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던 것을 인정받아 기쁘면서도 책임감이 더욱 커진다”며 “향후 국내는 물론 해외로도 시야를 넓혀 세계적인 혁신 창업기업가 양성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18-07 25

[동문]소상공인정책실장에 이상훈 동문

▲이상훈 동문 (사진= 디지털타임스) 중소벤처기업부가 지난 7월 18일 소상공인정책실장에 이상훈 중소기업정책관(행정학사 79·행정학 석사 86)을 승진 임명했다. 이 동문은 행시 36회로 공직에 입문해 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국장과 경영판로국장을 거쳤다. 중소벤처기업부 출범 이후에는 성장지원정책관, 중소기업정책관 등을 역임했다. 디지털타임스 기사에 따르면, 이 동문은 소상공인 정책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고 정무적 감각과 대외 조정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2018-06 04

[성과]한양대, 팁스 신규 운영사로 선정

한양대학교가 고급 기술기반의 혁신창업을 촉진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 창업 지원사업 ‘팁스’(TIPS) 운영사로 선정됐다. 6월 4일(월)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홍종학)는 한양대학교 기술지주회사를 비롯해 ▲매쉬업엔젤스 ▲메디톡스벤처투자 ▲서울대기술지주 ▲에이치지 이니셔티브 ▲인라이트벤처스 등 선진 기술창업 육성 플랫폼인 팁스의 신규 운영사 6개를 추가 선정했다. 이로써 팁스 운영사는 44개로 확대된다. 팁스(TIPS·Tech Incubator Program for Startup)는 성공벤처인 등 민간 운영사를 활용해 창업팀을 선별한 뒤 민간투자와 정부 연구개발(R&D)를 연계해 고급 기술인력 창업을 촉진하는 사업이다. 한양대 기술지주회사는 대학내 우수기술과 연구인력을 바탕으로 팁스를 통해 창업을 촉진하여, 대학의 연구성과가 사업화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제닉의 창업 성공경험을 보유한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한양대 창업지원단장)의 주도적 참여로 경직된 대학 창업생태계에 민간의 생동감을 부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3월 선정계획 공고를 통해 신청한 23개 액셀러레이터 가운데 선정된 한양대 기술지주를 포함한 6개의 신규 운영사는 각 기관별로 보유한 강점을 통해 다양한 투자·보육업무를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3년의 사업권이 부여되며, 정밀실사를 거쳐 각 기관별로 18년 창업팀 추천권을 배정받아 하반기(7월)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2018-05 03

[성과]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한양대학교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17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스마트창작터는 린 스타트업을 접목시킨 현장 중심의 실전 체험형 창업교육, 사업아이템의 시장성 검증,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자를 선발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2014년부터 5년 연속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양대는 이번 평가에서 수혜자 만족도, 사업화지원 창업기업 성과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1단계 린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교육, 2단계 사업화모델 검증(최대 5백만원 지원), 3단계 사업화지원(최대 2천만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키뉴스 4월 27일 자 기사에 따르면,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한양대는 교육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창업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특장점”이라며 “사업기간 이후에도 창업팀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7-08 16

[일반]한양대, 예비창업자 대상 무료 교육 실시

한양대학교는 오는 8월 22일까지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이하 스타트업아카데미) 10기 교육생을 모집한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한양대 창업지원단이 주관하는 스타트업아카데미는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가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자 무료로 운영하는 창업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해까지 504명 수료했고 그 중 285명이 창업에 성공해 연 매출 1250억원을 기록했다. 스타트업아카데미 교육은 10주간 진행되며 △디자인싱킹과 아이디어 구체화 △비즈니스 모델 수립 △기술 트렌드 분석 △창업 아이템 검증 △재무와 세무 △인사와 노무 △투자유치와 자금조달 등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한양대 재학생이 지원하는 경우, 정규 학점 과정으로 이수 가능하고 6주간 추가적인 집중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스타트업아카데미는 정규 교육과정 외에 반별 담임멘토제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멘토단을 활용, 집중적인 멘토링을 제공한다. 그리고 창업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스타트업과 관련된 최신동향을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원우회를 운영한다. 또한 교육생 중 해외 진출을 준비 중인 우수 창업팀의 경우 글로벌 진출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교육 수료생에게는 한양대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우수 교육생을 대상으로 창업공간과 지원금 제공, 대학 보유 기자재 사용 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스타트업아카데미는 창업에 경험이 많은 실무진 중심으로 구성돼 예비 창업자와 초기 기업가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집중 후속 관리를 통해 수료생들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10기 모집 안내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