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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 07

[인포그래픽]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네 번째 많아

3월 29일 세계파이낸스가 각 증권사에 의뢰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상위 25개 증권사 CEO 중 한양대 출신은 7%(2명)에 달하며 네 번째 많게 조사됐다. ▲데이터: 각 증권사, 분석: 세계파이낸스, 정리: 뉴쇼H 한양대 출신 2명은 전평 부국증권 사장(무역학 69), 정해영 한양증권 사장(신문학 77)이다.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대학은 연세대 18%(5명)이고 △서울대 15%(4명) △고려대 11%(3명) △한양대 7%(2명) △서강대 7%(2명) △한국외대 7%(2명) △전남대 7%(2명) △성균관대 4%(1명) △중앙대 4%(1명) △경희대 4%(1명) △경북대 4%(1명) △영남대 4%(1명) △조선대 4%(1명) △해외 4%(1명) 순으로 나타났다. 전공별로는 약 60%의 CEO들이 경영과 경제 등 상경계열을 전공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경영학(무역, 통계 포함)을 전공한 CEO는 12명으로 조사됐다.

2016-10 04

[성과]증권사 CEO 출신대학, 한양대 4번째 많아

증권사 CEO 출신대학을 분석한 결과 한양대 출신의 CEO는 모두 5명으로, 주요대학 중 4번째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4일 언론사 데이터뉴스의 인맥연구소 리더스네트워크의 발표에 따르면 자산 2조 원 이상 금융지주, 은행, 생보, 손보, 카드, 증권 등 주요 업종의 금융사 74곳의 CEO는 78명이었고, 출신대학 현황을 보면 서울대가 16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 고려대 11명, 연세대 9명, 한양대 5명, 서강대 4명의 순이다. 한양대 출신 CEO 5명은 전체의 6.8%를 차지했으며, 증권 3명, 카드 1명, 손보 1명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