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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5 2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교수, 재택근무 부작용에 대한 코멘트

5월 23일자 <조선일보>는 재택근무의 명암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의 트위터는 3~4년 전부터 자율 출근제로 모든 직원이 주 1일에서 2일은 집에서 일했습니다. 이달 12일에는 직원들에게 "영원히 재택근무 해도 좋다"고 선언했습니다.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는 21일 "10년 내 모든 직원의 50%가 원격 근무를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재택근무 확산 백영엔 '생산성이 떨어지지 않는다'는 공감대가 있습니다. 회사 입장에서는 직원들이 근무할 사옥 마련에 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으며, 직원들은 출퇴근 시간 낭비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재택근무가 무조건 좋지만은 않다고 반론을 제기합니다. 회사 내부망 연결, 보안 등의 문제가 있으며 직원간 면대면 커뮤니케이션도 힘들어진다는 것입니다. 또한 냉혹한 성과중심주의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재택근무가 늘어나면서 평가의 기준이 눈에 보이는 성과 중심이 될 것"이라며 "피평가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일하기가 어려워지고, 이러한 평가를 통해 불필요한 인력은 빠르게 정리 해고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23/2020052300211.html

2020-05 12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 에릭 슈밋 前 구글 회장 퇴임에 대한 코멘트

5월 12일자 <조선일보>는 에릭 슈밋 전(前) 구글 회장 퇴임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 IT 매체 엔가젯은 9일(현지 시각) 에릭 슈밋 전 구글 회장이자 구글의 모회사인 알파벳 회장의 퇴임 소식을 "그와 작별은 한 시대의 종료를 의미한다"는 문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외신 등에 따르면 에릭 슈밋은 지난 2월 알파벳의 기술 고문 자리를 조용히 그만뒀습니다. 2017년 알파벳 회장에서 물러난 데 이어 기술 고문까지 퇴임하며 19년간 이어온 구글과의 인연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슈밋은 적자투성이인 스타트업 구글을 세계적인 IT 기업으로 키워낸 전문 경영인입니다. 김창경 과학기술정책학과 교수는 이에 대하여 "슈밋은 인터넷 검색, 모바일 앱을 통해 구글을 세계 최대의 빅데이터를 갖춘 IT 기업으로 성장시켜 AI 시대를 여는 초석을 마련했다"며 "바통을 이어받은 피차이는 반독점 조사, 노사갈 등 등 악재를 뚫고 더 강력한 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키워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5/12/2020051200294.html

2020-04 07

[정책]"교수님께 첨삭받자"...글쓰기 오프라인·온라인 상담 프로그램 운영

한양대학교 학생만을 위한 '글쓰기 오프라인/온라인 상담 프로그램'이 4월 6일부터 다시 시작한다. 이는 지난 2012년부터 운영한 '의사소통 상담클리닉'과 동일하다. 서울캠퍼스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교수에게 직접 지도 및 첨삭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글쓰기 상담 프로그램은 매우 유용하다. 학생들은 교양 교과 수업의 리포트, 보고서부터 취업을 위한 자기소개서까지 대학생활에 필요한 모든 종류의 글쓰기를 신청할 수 있다. 계획서가 있다면 완성되지 않은 글이라도 상담이 가능하다. 프로그램은 온라인 상담과 1:1 오프라인 상담으로 구성된다. 다만 코로나19로 인해 1:1 상담은 비대면 수업 종료 시까지 블랙보드 Collaborate으로 운영된다. 상담 신청은 포털 - 신청 탭 - Writing Center - 1:1/온라인 면담 신청에서 원하는 날짜와 요일을 선택하면 된다. 기간은 4월 6일부터 6월 19일까지다. 온라인 상담은 초고 업로드 후 최대 5일 안에 피드백 결과를 받을 수 있으며, 일대일 상담은 상담일 24시간 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한다. 당일 취소나 노쇼는 페널티가 부가된다. 교수마다 배정된 요일이 다르고 각 요일마다 인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신청을 빨리하는 것이 좋다. 글쓰기 상담은 국문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스페인어로도 운영 중이다. 국어, 중국어, 스페인어는 각 언어 전공 교수가 지도하며 영어는 원어민 교수가 담당한다. 영문 이력서, 영어 프레젠테이션 작성 등의 지도도 가능하다. 작년 의사소통 상담클리닉에 참가한 한 학생은 "교양 과제 리포트와 외부 장학 재단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 교수님의 상담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며 "교수님께 일대일로 지도 받을 수 있는 것은 정말 좋은 기회이니 꼭 해보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2019-12 30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5대재벌 총수가 꼽은 키워드 '먹거리'에 대한 코멘트

12월 30일자 <매일경제>는 2019년 한 해 5대그룹 총수들의 주요 발언을 빅데이터 분석해 보도했습니다. 현 총수들이 가장 많이 언급한 키워드는 ‘미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도체·파운드리·모빌리티·자율주행 등 먹거리 관련 키워드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현 총수들이 먹거리를 자주 언급하는 것은 위기감의 발로이자 조직 구성원들에게 기업의 주력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알리고 소통하려는 시도”라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www.mk.co.kr/news/economy/view/2019/12/1093774/

2019-12 30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미국의 '네거티브 규제'에 대한 코멘트

12월 30일자 <조선일보>는 미국의 테크 혁신 기업 호황의 배경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미국에서 테크 혁신 기업이 쏟아지는 데에는 신기술 도입에 우호적인 규제 원칙이 있다고 합니다. 미국은 불법으로 규정한 것 외에는 모두 자유롭게 허용하는 ‘네거티브 규제’를 따릅니다. ‘허가된 것만 할 수 있다’는 한국의 ‘포지티브 규제’와는 정반대입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미국 기업이 차량공유, 자율주행차, 원격 의료 등 새로운 서비스를 선점한 것은 규제의 영향 없이 자유롭게 사업을 추진하면서 시장의 평가를 받는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했다”고 분석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30/2019123000083.html

2019-12 1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에 대한 코멘트

12월 18일자 <조선일보>는 정부의 인공지능(AI) 국가전략에 대해 보도했습니다. 17일 정부는 ‘인공지능 국가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AI기술 개발과 투자를 통해 현재 10위인 국가 디지털 경쟁력 순위를 2030년 3위로, 현재 30위인 삶의 질 순위를 10위로 끌어올린다는 것입니다. 또한 전략에는 이를 통해 2030년까지 455조원의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겠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람중심 AI구현이라는 3대 분야에 9대 전략, 100대 실행 과제를 내놨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에 대하여 “100개 추진과제를 내놓은 것 부터가 실현 가능성이 떨어지는 부분”이라며 “제대로 된 AI전략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정부가 우선 초고성능 장비를 확보하고, 글로벌 석학을 영입해 AI인재를 양성하는 식의 프로세스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2/18/2019121800049.html

2019-09 06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4차산업혁명 시대의 교육에 대한 코멘트

9월 6일자 <전자신문>은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이러닝코리아 콘퍼런스' 관련 기사를 보도했습니다.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이날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려면 최적의 교육 플랫폼(Edu Tech)을 사용하라'를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김 교수는 AI를 교육에 적극 활용하는 중국과 미국의 사례를 소개하며 인터넷 사용환경이 열악하고 스마트폰을 뺏기 바쁜 국내 학교의 실태를 지적했습니다. 또한 "요즘 학생들은 모두 유튜브를 통해 궁금증을 해결하며(중략) 학교의 중요도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또한 인간은 창의력과 같이 AI가 쉽게 따라올 수 없는 분야의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4차 산업혁명 시대는 변화의 속도가 생명"이라며 "우리나라 학교도 이런 변화에 맞춰 빨리 변해야 한다"고 주문했습니다. 또한 "학교는 창의적인 과제를 제시하고, 학생이 유튜브 등을 이용해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etnews.com/20190905000199

2019-08 22

[학술][알림] 김창경 교수, ‘4차 산업혁명시대 부모 교육’ 특강 개최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오는 8월 29일 오후 7시 양천해누리타운 2층 해누리홀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학부모를 위한 특강을 개최한다. 한 교수는 4차 산업혁명시대, 주어진 질문에 답을 하는 아이가 아닌 세상을 바꾸는 질문을 던지는 인재로 자녀를 자라게 하기위한 미래 교육 방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 교수는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EBS 미래강연Q’ 등 다수의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선착순 250명으로 양천구청 홈페이지(www.yangcheon.g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수강료는 무료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양천구청 교육지원과(02-2620-4628)로 문의하면 된다. ▲'4차 산업혁명시대,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방향성' 특강 포스터

2019-07 22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딥체인지 관련 코멘트

7월 20일자 <문화일보>에서는 '딥체인지'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19일 오전 제주 신라호텔에서는 대한상공회의소 주최 '제 44차 제주포럼'이 열렸습니다. 포럼에서는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가 '딥체인지,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생명공학 발전, 향후 변화를 진단하였는데요. 김 교수는 "1990년에 1인당 유전자 분석 기간은 13년, 비용으로는 3조 원이 소요됐지만 이젠 몇 시간 내에, 몇 백 달러밖에 들지 않는다"며 "유전자를 활용한 보건산업은 3조 달러, 페이스북 15개, 구글 15개 정도가 탄생할 수 있는 규모인데, 현재 광고시장 규모만 2000억 달러에 달한다"며 "제2의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는 유전자 관련 분야에서 나올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김 교수는 "과학이 신(神)의 영역을 침범한다고 논란이 있지만, 엄청난 생명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앞으로는 유전자 조작을 받은 인간이 '특권계급'이 될 것"이라며 "우리나라도 미래 기술을 대비한다고 하는데 이미 남의 나라를 보면 현재 진행형이고, 시간적 여유가 없다"고 진단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9071901033603016001

2019-07 15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AI 시대 일자리 대체' 관련 코멘트

7월 13일자 <조선일보>에서는 'AI 시대 일자리 대체'에 대한 글을 게재했습니다. 세계 최대 인터넷 쇼핑 업체인 미국 아마존이 7억달러(약 8000억원)를 들여 미국 내 직원 10만명에게 직업 재(再)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11일 발표했습니다. 인공지능(AI)과 로봇으로 대체될 가능성이 큰 물류 처리, 상품 배송, 일반 관리 직군의 인력들이 사내 고급 일자리로 옮기거나 회사를 나가 전혀 다른 직업을 찾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아마존은 미국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중국 알리바바와 더불어 AI 분야를 선도하는 세계적 IT(정보기술) 기업으로, 제프 월키 아마존 소비자 부문 최고경영자(CEO)는 "AI와 같은 첨단 기술은 이미 우리 사회와 노동 시장을 빠르게 바꾸고 있다"며 "새 직업 훈련 프로그램은 직원의 미래 대비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는 AI와 로봇으로 인한 '일자리 충격'이 눈앞에 성큼 다가왔음을 보여주는 사례인데요. 이에 대해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AI가 대체하는 일자리만큼 AI로 인한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수 있다"면서 "한국도 이러한 노동시장의 변화에 맞춰 교육 체계와 기업의 고용 구조 등을 선제적으로 바꿔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7/13/2019071300195.html

2019-06 19

[교원활동브리핑][한국대학신문]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 '2019 미래대학 콜로키엄' 관련 인터뷰

6월 19일자 <한국대학신문>에서는 '기술의 진보와 생명공학의 미래'에 대한 김창경 교수와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제1기 미래대학 콜로키엄 8주 차 강연이 진행된 15일, 김창경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는 '기술의 진보와 생명공학의 미래'를 주제로 발표했습니다. 이날 김 교수는 생명공학의 발전 상황에 방점을 찍고 기술 진보의 '현재'와 주요 변화를 설명했는데요. 김 교수는 "인공지능은 세상을 바꾸는 기술 2위에 선정됐다. 1위는 다름 아닌 유전자 편집 기술이었다. '크리스퍼'라 불리는 유전자 편집 기술은 '컷 앤 페이스트(Cut and Paste)'라는 워드 프로세싱과 같은 방법으로 유전자를 편집할 수 있다. 유전자 편집은 우리 몸의 설계도를 바꾸는 일"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김 교수는 "인류를 위협하는 기술인 인공지능 기술, 유전자 편집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지가 이 시대의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며 현재 일어나고 있는 기술 진보의 수준을 설명하고 기술 진보와 생명 윤리, 기술 규제의 충돌 현상과 이를 극복하고 기술을 활용해 비즈니스에서 성과를 이루고 있는 사례들을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214332

2019-04 24

[학술][알림] 창의융합교육원, 한양 80주년 고전읽기융합전공 특강 개최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에서는 한양 80주년을 기념해 4월 26일(금) 오후 4시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고전읽기융합전공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에는 양우석 영화감독을 초청해 ‘콘텐츠 산업의 현황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에게 고전읽기융합 분야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본 강연은 한양대 학부생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참가 신청 한양대학교 홈페이지(HY-In→ 신청→ 의사소통클리닉→ 행사 신청→ 고전읽기융합전공 특강)애서 신청할 수 있다. 특강에 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02-2220-2873~4, mariririn@hanyang.ac.kr)으로 하면 된다. ▲2019 한양 80주년 고전읽기융합전공 특강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