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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 17

[학생]홍상혁 학생, KB손해보험 입단

▲홍상혁 학생 (사진= 중부일보) 한양대 홍상혁 학생(체육학 17)이 9월 16일 서울 강남구 리베라호텔에서 열린 ‘2019-2020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KB손해보험에 1라운드 2순위로 지명됐다. 홍 학생은 2019 KUSF 대학배구 U리그에서 득점 1위에 오른 대학리그 최고의 공격수로 평가 받는다. 현재 대학리그 득점 1위를 비롯해 여러 부문에서 순위권에 속하며, 한양대가 이번 정규리그에서 우승하는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선수다. 올해 유니버시아드 대표팀으로도 출전해 김정호(KB손해보험)와 함께 주포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다.

2019-08 27

[학생]차오연 학생, U-22 남자축구대표팀 발탁

▲차오연 학생 (사진=한양대학교 사자후) 대한축구협회는 차오연 학생(체육학과 17)을 U-22 남자축구대표팀으로 발탁했다. 차오연 학생은 팀에서 든든한 주전 수비수를 맡고 있으며 팀이 어려울 때 중심을 잡아주고 팀원들을 도와주며 위기를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또한 좋은 위치선정과 뛰어난 골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그는 국내대회에서 뿐만 아니라 ‘2019 태백국제축구대회’와 ‘2019 나폴리 하계 유니버시아드’ 등 국제대회 대표팀으로 활약했다. 특히 유니버시아드에서 우루과이를 상대로 역전골을 터트리며 좋은 컨디션을 보여줬다. 한편 U-22 남자대표팀은 오는 9월 6일과 9일 시리아를 상대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KEB하나은행 초청 올림픽대표팀 친선경기를 갖는다. 이 친선경기는 2020년 AFC U-23 챔피언십과 도쿄올림픽을 대비해 선수들 간 호흡을 맞출 수 있는 기회다.

2019-07 25

[동문]여성해 동문, 인천유나이티드 임대 영입

▲여성해 동문 (사진= 스포츠동아) 인천 유나이티드가 수비력을 강화하기 위해 경남FC에서 활약한 중앙 수비수 여성해 동문을 임대 영입했다. 여성해 동문은 한양대 체육학과를 졸업 후 2010년 J리그 사간도스에서 처음 프로에 입문했다. 이듬해 리그 31경기에 선발 출전해 팀의 J1 승격을 도왔고 4년간 157경기에 출전하는 등 활약을 이어가다 지난 2014년 경남FC의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 상주상무 군 생활 포함 K리그서 76경기에 출전해 3득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엔 K리그 1 11경기, R리그 2경기에 각각 출전한 바 있다. 경남 시절 주로 스토퍼로 활약한 여성해 동문은 큰 키와 단단한 신체 조건을 갖고 있어 공중전 능력이 뛰어나다. 이뿐만 아니라 매 경기 투지 넘치는 수비를 보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메디컬테스트 등 입단 절차를 모두 마친 여성해 동문은 등번호 36번을 배정받고 인천에서 새 도전에 나선다.

2019-07 18

[동문]송병일 동문,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코치

▲송병일 동문 (사진= 연합뉴스) 송병일 동문이 7월 18일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코치로 합류한다. 이로써 남자배구 대표팀 코치진은 송 동문을 포함해 임도헌 감독, 김태종 코치, 정기혁 트레이너, 유현상 전력분석관 등으로 꾸려진다. 송 동문은 한양대를 졸업하고 2005년 현대캐피탈에 세터로 입단했다. 2006∼2011년 남자배구 대표팀으로 뛰었고 2006년 도하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2019-04 04

[정책]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 스포츠 재능기부 위한 협약 체결

한양대 대학원 체육학과(김종희 교수)는 지난 3월 27일 서울 구로구에 있는 지구촌학교, 성동구 도선동 주민센터, 구립 서울 숲 데이케어 센터와 함께 체육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 재능기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체육소외계층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서울시장애인체육회가 주최를 맡고 한양대학교 대학원 체육학과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를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장기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 중에 있다. 스포츠재능나눔사업은 총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먼저 희망튼튼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고 이다. 또 건강장수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노인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스포츠재능기부를 지난 4월 1일부터 오는 11월 30일까지 추진하기로 했다. 한양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석사과정, 박사과정 학생들은 자신의 전공과 지식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운동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업 책임자를 맡고 있는 김종희 체육학과 교수는 “스포츠재능나눔 사업은 단기가 아닌 장기프로젝트라고 말할 수 있으며, 지역사회 다문화 청소년과 노인들의 생활체육 활성화 및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 라고 밝혔다.

2019-03 19 중요기사

[동문]'운동장이 놀이터이자 배움의 공간인 학교를 만들다'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이하 한대부중)의 수업 분위기는 뭔가 특별하다. 주요 교과목에 열 올리는 요즘 중∙고교 분위기와 사뭇 다르다. 적극적인 체육 활동에 그 이유가 있다. 학교 수업과 방과 후, 주말을 가리지 않고 운동장을 놀이터 삼아 달리는 학생들의 모습이 신선하다. 학생들은 체육 정규교육과정 수업을 넘어 다양한 체육활동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이러한 학교 분위기 조성엔 한대부중 교장 노지호 동문(체육학 박사)과 체육 과목 교사들의 역할이 컸다. 체육시간이 즐거운 학교 한양대학교에서 체육학으로 학사(76학번)부터 박사 학위 과정까지 밟은 노지호 동문(체육학 박사)은 국내에 흔치 않은 체육 전공 교장이다. 후학양성이 보람된 일이라 여겨 노 동문은 체육 교사로 교직에 몸을 담아 25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교장 자리까지 왔다. 체육학을 전공한 교장 덕인지 한대부중은 다른 학교에 비해 '스포츠클럽'이라 불리는 체육 활동이 활발하다. “한창 클 시기의 중∙고등학생들은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발산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학교 폭력과 같은 각종사고가 줄고 학생들이 학교생활을 더 즐겁게 합니다.” 이른 시기부터 경쟁을 강요받는 한국 학생들에게 예체능 교육은 사치라는 생각이 만연해지고 있다. 성적도 중요하지만 학생들이 건강하고 인성이 바른 사람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시행하는 한대부중의 체육 활동 프로그램. 현 공교육 현상을 인지하고 이를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의 움직임이기도 하다. ▲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이하 한대부중)에서 만난 노지호 동문(체육학 박사). 학생들이 생활체육을 자연스럽게 접하게 해 건강과 동시에 교육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학생들은 학교 체육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교내 수업부터 방과 후 활동으로 야구, 농구, 배드민턴, 풋살과 요가, 방송댄스, 치어리딩까지 다양한 범위의 스포츠 활동이 꾸려져 있어 학생들은 원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다. 한대부중 내 체육 교사들뿐 아니라 외부 강사를 초빙해 수업을 진행한다. 토요 스포츠 클럽도 운영해 방과 후 시간이 여의치 않거나 연습량이 부족한 학생들도 운동할 수 있다. 또 체육 활동을 교내에서 그치지 않고 여러 시합 및 대회에 참가하기도 한다. 이미 한대부중 학생들은 여러 종목에서 많은 수상 경력을 쌓고 있다. 방과 후 활동으로 체육이 아닌 국∙영∙수 같은 교과목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지만, 체육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2배 이상이다. “농구, 축구 시합을 하고 싶어서 학교에 온다”고 말하는 학생들도 있듯이 학생들은 강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한다. ▲연식야구(여자) 수업에 방문한 강병철 전 프로야구 감독과 학생들의 모습. (한대부중 제공) 한대부중 여자 연식야구팀은 매년 교육청이 주관하는 ‘안중근 피스컵’에 연이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여자 연식야구팀의 김소연(한대부중 3) 양은 연식야구 외 축구와 배드민턴 등 다양한 체육 활동도 함께 하고 있다. “다 같이 협동해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뿌듯해요. 꾸준히 운동하면서 체력도 많이 좋아졌어요.” 김채원(한대부중 3) 양은 체육에는 소질이 없는 학생이었다. “처음에 어려워 잘 따라가지 못했는데 선생님들의 도움으로 기초부터 차근히 다져졌어요.” 또 체육을 통해 소극적인 성격을 극복한 자신의 모습을 만족스러워했다. ▲ 스포츠 클럽 활동의 하나로 요가도 이뤄지고 있다. 편안한 복장으로 요가를 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 (한대부중 제공) ▲ 지난 2015년도 서울시경찰청장배 청소년야구대회에 한대부중 야구(남자)팀의 경기 출전 모습. 야구팀은 창단 이후 승승장구하고 있다. (한대부중 제공) 사명감과 학생들에 대한 사랑으로 학생들이 즐겁게 체육 활동에 참여하는 데는 노지호 동문과 함께해온 체육 교사들의 몫이 크다. 석현호 체육부장과 권창훈 선생 등 한대부중 체육 교사들의 열의와 학생들에 대한 애정으로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동안 한대부중에서 아이들을 가르친 두 체육 교사는 “건강하고 활기찬 학교 분위기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 “연식야구협회장 대회 안중근 피스컵, 소프트볼 협회사에서 진행하는 대회 등에서 좋은 결과를 많이 얻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스스로 참여하면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오는 거죠. 등수를 떠나 아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권 씨와 석 씨는 성동광진교육지원청에서 체육교육 활성화 지원단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한대부중 뿐 아니라 중고등학교의 체육 활동관련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다.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지도할 때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체육을 전공했기 때문에 학생들이 체육을 통해 얻는 것이 무엇인가를 먼저 생각해보죠. 일반 교과목 선생님들은 성적 상승에 목표를 둘 것이고, 체육 선생님들은 체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을 가르칩니다” 노지호 동문은 “현재 한대부중의 체육 학습 프로그램과 면학 분위기가 어느 정도 정착됐다”고 말하며 “이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계속 체육 활동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은퇴가 1년 남짓 남았습니다. 오랜 세월 함께한 체육 선생님들이 계속 학생들을 위해 활발한 체육 활동을 지속하길 바랍니다.” 노 동문의 말 속에 여전히 뜨거운 열기가 배어 있다. 글/ 김민지 기자 melon852@hanyang.ac.kr 사진/ 박근형 기자 awesome2319@hanyang.ac.kr

2018-11 21

[학생]벌드수흐 학생, 대한민국 국적 취득하게 돼

▲벌드수흐 학생 (사진= 경향신문) 한국으로 이주한 지 10년째인 몽골 출신 히시게 벌드수흐. 벌드수흐(체육학 18)는 현재 한양대 농구부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국가대표라는 희망을 키워가고 있다. 그는 귀화시험에 최종 합격해 이달 말쯤 ‘이근휘’라는 이름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게 돼 어느해보다 기쁜 해를 맞고 있다. 어릴 때 몽골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던 벌드수흐는 할머니가 돌아가시자 2009년 어머니가 사는 한국에 입국했다. 그는 동반거주(F-3) 비자로 합법적으로 이주했다. 벌드수흐는 몽골에 있을 때부터 농구에 흥미를 느꼈다. 입국해 경남 창원 사화초등학교에 입학한 뒤에도 친구들과 농구를 하며 놀았다. 창원 팔룡중학교 농구부, 마산고등학교 농구부 선수로 활동할 때는 경기마다 두 자릿수 득점을 올리며 맹활약을 펼쳤다. 지난해엔 전국 고교 농구선수 유망주 40명만이 국내 우수 지도자들에게 특별 훈련을 받는 ‘한국농구연맹(KBL) 유스 엘리트 캠프’에도 참가했다. 벌드수흐에게 시련도 있었다. 중·고 농구선수 때 정작 가장 규모가 큰 대회인 전국소년체육대회·전국체육대회에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코트에 설 수 없었다. 이들 대회는 한국 국적을 가진 선수만 뛸 수 있기 때문이다. 체전 출전·수상경력이 없다보니 대학교 체육특기생 진학에도 어려움을 겪었다. 부상을 입어도 보험이 안돼 치료비가 더 많이 나오기도 했다. 벌드수흐는 포기하지 않았다. 태극마크를 달기 위해 한양대 체육학과에 외국인특별전형으로 이달 입학했다. 벌드수흐의 성장 가능성을 눈여겨본 한양대는 그의 입학을 도왔다. 키 189㎝, 몸무게 87㎏의 신체를 가진 벌드수호는 날렵한 움직임과 장거리 슛 능력을 갖추고 있다. 정재훈 한양대 농구부 감독은 “벌드수흐는 슛 거리가 길고 정확하다. 국내 농구계가 관심을 두고 있는 선수이다”라고 말했다. 벌드수흐는 “꼭 꿈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2018-06 12

[학생]우영민 학생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우수상

우영민 학생(체육학 17)이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해 상금 100만원을 수여했다. 지난 5월 23일 제주항공은 서울 광화문 올레 KT홀 드림홀에서 ‘제4회 제주항공 마케팅·광고 공모전’ 시상식을 열고 우영민 학생이 속한 ‘60min’ 팀을 포함한 10개 팀에 상장 및 상금을 전달했다. 4년제 대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전략부문과 인쇄·영상부문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1차 예선을 통과한 본선진출 10개 팀이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펼쳤다. 공모전 평가는 심사위원 평가와 함께 100명의 대학생들로 구성된 청중평가단의 평가를 반영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제주항공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마케팅과 광고 전략에 대한 대학생들의 신선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접할 수 있었다”며 “이같은 아이디어를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8 09

[동문]한상호 동문 “경찰청 농구단 창단 위해 노력”

▲한상호 동문 (사진: 머니투데이) 한양대 농구선수로 활약했던 한상호 동문(체육학 94)이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를 진행하고 7월 12일 자 기사로 소개됐다. 한 동문은 부상으로 농구 선수 생활을 조기 은퇴하고 현재 상명대 스포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 동문은 “지도자의 길을 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후배들의 군대 문제에 고민이 닿았다”라며 “신성한 병역의 의무지만 직업 체육인의 길을 가는 학생들에게는 어마어마한 경력단절이 될 수밖에 없다”고 경찰청 농구단 창단을 준비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이어 그는 “운동과 병역을 동시 수행할 수 있는 곳은 국군체육부대(상무)가 유일한데 일부 엘리트 선수들만 상무에 들어가게 되면 그러지 못한 선수들과 실력 차이가 더 벌어져 농구계에 양극화가 나타날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한 동문은 직접 국회를 찾아가 국회 관계자들의 농구모임인 ‘abc’ 감독을 맡으며 네트워크를 다지는 등 국회의원 및 보좌진과 선이 닿는 대로 경찰청 농구단 창단 민원을 수십회 넣었다고 밝혔다. 창단 준비를 하면서 정계를 오가는 그를 향해 정치에서 한자리 얻으려는 것이 아니냐는 비난도 들었지만 한 동문은 “그만둘까 하다가도 영장을 받고 군대에 가서 휴가 때마다 부모님의 식당일을 돕는 후배들을 보면 이 일을 그만둘 수가 없다” 말했다. 인터뷰 마지막에 한 동문은 경찰청 농구단 창단이 운동선수 병역비리 등 현실적 문제의 대안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경찰청 농구단 창단은 체육계도 살고 인권경찰의 이미지도 기대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정책”이라고 전했다. ▶ 해당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7-03 10

[교수]이성노 교수, ‘제63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대한체육회는 대한민국 체육을 빛내고 국위를 선양한 체육인들에게 수여하는 ‘제63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최우수상 연구부문에 이성노 한양대 체육학과 교수를 선정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2월 22일 서울올림픽파크텔 1층 올림피아홀에서 시상식을 개최하고 이 교수를 포함한 총 133명에게 상을 수여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체육인의 사기진작과 대한민국 체육발전을 위해 1954년부터 대한체육회 체육상을 제정, 매년 시행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