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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 03

[동문]추미애 동문, 신임 법무부장관 임명

추미애 동문(사진)이 1월 2일 법무부장관으로 임명됐다. 추 동문은 3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로써 법무부 장관 자리는 지난해 10월 14일 조국 전 장관이 사퇴한지 80일 만에 채워졌다. 추미애 동문은 한양대 법학과 77학번으로 동 대학원 법학을 수료했다. 1982년 제2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이후 춘천지방법원 판사, 광주고등법원 판사, 15·16·18·19·20대 국회의원을 지냈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과 당대표 등을 역임했다. (출처 : 청와대) (출처 : 청와대) (출처 : 청와대)

2019-11 14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1회

[1] 법과대학 설립 60주년 및 법전원 개원 1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11월 8일 - 장소 : 제1법학관 [2] 2019 제7회 사랑의 김장나눔 - 일시 : 2019년 11월 9일 - 장소 : 신본관 앞 [스튜디오] 안녕하십니까. 위클리 뉴스입니다. 가을의 막바지에 접어든 캠퍼스 곳곳은 울긋불긋한 오색 단풍으로 물들었습니다. 단풍이 절정에 이른 지금, 청명한 가을을 만끽하길 바라며 그동안 한양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첫 소식입니다. 법과대학 설립 60주년 및 법학전문대학원 개원 10주년을 맞아 역사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1959년 정경대학 법률학과로 출발한 법과대학은 지난 60년간 법조계와 정·관계 등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는데요. 이후 새로운 법조인 양성 제도의 도입에 따라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을 설립하고 지난 2017년 2월에 법과대학을 폐지했습니다. 김재봉 법학전문대학원장은 개회사에서 "동문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모금을 통해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한 역사관을 조성할 수 있었다"며 "이번 기념식이 한양 법대의 지속적 발전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종량 이사장은 "설립자 김연준 박사는 사재로 사법고시반을 설립할 정도로 법조인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며, "공정하고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양 법조인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박찬운 교수의 역사관 설립 경과보고에 이어 더불어 한양 법대를 빛낸 동문들의 축사가 이어졌는데요. 한양대 1호 법조인으로 법과대학의 기틀을 닦은 손용근 총동문회장과 이범상 변호사, 김종국 변호사, 그리고 판사 출신 정치인 추미애 의원이 축하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한양대의 건학정신인 '사랑의 실천'을 기억해 정의가 부족한 곳에 인권의 햇살을 비추려고 했다"며 "과거의 역사를 거울 삼아 스스로를 가다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강조했습니다. 이어서 법과대학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한양법학역사관 개관식과 기념 심포지엄을 진행했는데요. '한양법학의 역사와 성과, 법학전문대학원의 미래'를 주제로 한양 법대의 새로운 미래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법과대학의 창립부터 현재까지의 기록과 졸업생들의 기증품을 모은 한양법학역사관. 찬란한 역사와 전통을 기록한 역사관이 한양법대의 새로운 도전을 위한 초석이 되길 기대합니다. 두 번째 소식입니다. 사랑의 실천을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2019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가 신본관 앞에서 진행됐습니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현장에는 우리대학 동문사회봉사단 ‘함깨한대’와 교직원, 학생, 성수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여해 나눔의 손길을 더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 중 봉사와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이 시간에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우리대학 김우승 총장과 김철종 함께한대 이사장이 박을종 성수종합사회복지관장에게 봉사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15개 조로 나뉜 봉사자들은 숙련된 조장과 함께 정성스럽게 김치를 담갔습니다. 이날 한 김장김치는 성동구 지역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500가구에 10킬로그램씩 전달될 예정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인 나눔의 정신, 그 정신을 이어받은 우리대학의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정신이 김장나눔 행사를 통해 사회에 지속적으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해가 지나도 바뀌지 않는 풍경이 있습니다. 매서운 한파부터 지각하는 수험생,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는 학부모들의 모습까지. 새내기 대학생으로 성장하기 위한 수험생들의 노력이 아름다운 열매를 맺길 바랍니다. 위클리 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9-05 16

[행사][채널H]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 기념식

■ 일시 : 2019년 5월 15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위대한 선구자 백남 김연준 박사의 신념과 열정으로 1939년에 설립된 한양대학교의 개교 80주년 기념식이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한양대학교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김우승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들이 참여해 우리대학의 역사와 현재, 미래 비전을 나눴습니다. 그 시작은 모든 한양 구성원이 참여한 건학이념 낭독 영상을 보며 개교 80주년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 이어서 스승의 날을 기념해 학생 대표들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꽃다발을 전달했습니다. 다음으로 대학 발전을 위해 헌신한 한양인들에 대한 시상을 진행했습니다. 30년 장기근속상에는 한정화 교수(경영대학) 외 68명이 받았고 20년 장기근속상은 오윤수 차장(한양증권) 외 79명, 이의재 선생님(관리처 관재팀) 외 110명이 10년 장기근속상을 받았습니다. 이어 교육과 연구로 한양의 명예를 높인 의과대학 배상철 교수가 백남석학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또한, 남다른 봉사 정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선보인 오지영 계장(한양사이버대) 외 20명이 모범봉사상을 받았고 장희라 선생님(입학처) 외 2명이 한양창의행정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사랑을 실천한 한양인들에게 학생공로상과 사회봉사상, 총동문회 공로상을 전했습니다. 김종량 이사장은 "동아공과학원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성장동력의 중심이 된 한양의 역사에는 구성원들의 피와 땀,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80년의 역사를 넘어 한양 100년의 꿈을 향한 걸음에 한양인들이 동행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우승 총장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는 한양의 비전’을 발표했습니다. 김우승 총장은 "대학의 교육과 연구를 산업과 기술에 융합하고 학생 가치중심의 대학경영으로 한양의 발전을 이끌겠다"는 비전을 알렸습니다. 손용근 동문회장은 "사랑의 실천으로 오대양 육대주에 빛을 더하는 한양이 되도록 33만 동문이 함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한양의 발자취,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한양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주제로 한양인들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어서 개교 80주년 기념영상과 축하 공연이 이어졌습니다. 예술체육대학 무용단의 현대무용과 동문합창단 함께한대, 음악대학의 축가로 80주년의 기쁨을 함께 누렸습니다. 이와 함께 글로벌 리더들의 축하 메시지와 영상 공모전 수상작 상영, 교가 제창과 축도로 개교 80주년 기념식의 성대한 막을 마쳤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시작해 도전과 신념으로 이룬 한양의 역사. 8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향한 한양대학교의 힘찬 비상을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박혜영입니다.

2019-05 02

[행사]한양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초청 특강

5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정책과학대학(학장 정석균) 초청 특강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늘, 미애를 만나다.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특강에서 추 의원은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에게‘본인만의 가치를 적극적으로 찾고, 그것을 지향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5월 2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특강에서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오늘, 미애를 만나다. 미래를 만나다’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9-01 16

[동문]‘2018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 3명 선정

▲(왼쪽부터)박항서 감독, 윤달선 교수, 추미애 위원장 (사진= 연합뉴스) 한양대학교 총동문회는 지난 1월 14일 '2018년도 자랑스러운 한양인상' 수상자로 박항서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윤달선 한양대 석좌교수,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장 등 3명을 선정했다. 박항서 동문은 1981년 한양대 체육학과를 졸업했다. 2017년 10월 베트남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취임한 뒤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대회 준우승, 제18회 아시안게임 4위의 놀라운 성적을 기록했다. 윤달선 동문은 한양대 수학과를 졸업 후 1971년부터 한양대에서 교무처장, 자연과학대학장, 백남학술정보관장, 부총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지내며 학교 발전에 앞장섰다. 한양대 법학과를 졸업한 추미애 동문은 서울 광진을 지역구에서 15·16·18·19·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돼 헌정 사상 최초 서울·수도권 선출직 5선 국회의원이 됐다. 시상식은 16일 오후 7시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열리는 한양대학교 총동문회 신년인사회에서 진행됐다.

2018-12 03

[주간브리핑][채널H] Weekly News 11월 2회

< 2018년 11월 2회 위클리 뉴스 > 데스크 : 정채빈 [1] 2018 Hanyang Seventeen Hearts Festival - 일시 : 2018년 11월 15~16일 - 장소 : 올림픽체육관 [2]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강연 - 일시 : 2018년 11월 16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3]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 - 일시 : 2018년 11월 20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스튜디오] 안녕하세요. 11월 2회 위클리 뉴스입니다. 지각 수험생부터 수능 대박을 기원하는 부모님들의 뜨거운 응원까지. 수능은 끝났지만 논술과 실기 전형 등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 위한 험난한 여정이 아직 남아있는데요. 수험생들의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실을 맺길 바라며 캠퍼스에는 어떤 소식이 있었는지 지금 전해드립니다. 첫 번째 소식입니다. 국내외 대학생 및 청년들이 모여 사회 혁신 성과를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가 열렸습니다. 11월 15일부터 16일까지 열린 '제3회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 현장을 이승연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사회혁신을 주도하는 체인지메이커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사랑의 실천으로 세상과 사람을 바꾸는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 ‘2018 Seventeen Hearts Festival’이 올림픽체육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Seventeen Hearts Festival은 UN이 제시한 17가지 지속가능한개발목표(SDGs)에 주목해 만든 우리대학의 사회혁신 축제인데요. 행사를 통해 우리대학은 평등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 가능하고 창의적인 사회혁신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환영사에서 김성환 사회봉사단장은 "우리대학의 학생들이 사회혁신의 단순한 참여자가 아닌 리더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비전과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에 참석해준 내외귀빈에게 감사를 표했습니다. 이어 이영무 총장은 Seveteen Hearts Festival을 통해 체인지메이커를 양성하고 그들과의 파트너십을 확산해나감은 물론 앞으로도 청년들의 사회 혁신 활동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영무 총장의 축사가 끝나고, 우리대학 학교기업인 L.A.C Studio 쇼케이스가 진행됐는데요. 진행을 맡은 성태현 단장은 "사회문제해결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사회혁신을 통해 함께 세상을 변화시킬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L.A.C Studio에 많은 이들의 관심과 응원이 필요하다고 전했습니다. [인터뷰] 이준곤_서울 교학부총장 사회봉사단 사회혁신센터 Q. L.A.C Studio는 어떤 부스를 운영 중인가요? A. 우리대학 학교기업은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제작한 기념품임 담요, 손수건, 맨투맨, SSIR코리아, 원더북까지 많은 것들이 있으니깐 함께 참여하셔서 우리 학교기업 그리고 소상공인의 도전을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우리대학의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이 이어졌는데요. 익명 편지로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온기 우편함' 팀과 필리핀의 미혼모들을 위해 소셜벤처를 운영하는 '카이나' 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한양의 비전과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는 Sharing Booth, 체인지 메이커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토론하는 장인 Disscussion Box, 글로벌 사회혁신을 그려볼 수 있는 Global Networking Booth까지 총 3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장에는 학생들이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다양한 체인지 메이커들이 제공하는 체험을 즐겼습니다. [인터뷰]_송주헌_인천세일고등학교 SeilSTEAM 동아리 Q. Seventeen Hearts Festival에 참여한 소감은? 작년에도 제2회 Seventeen Hearts Festival 참여했었는데 올해는 보니깐 함께 뭔가를 공유하고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아져서 어떻게 하면 저희 학교에서도 사회 혁신을 위해서 Social Innovation을 위해서 어떻게 하면 더 노력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사람, 사람을 바꾸는 사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한 해 동안 우리대학의 사회 혁신 성과를 되돌아본 자리. Seventeen Hearts Festival을 통한 체인지메이커들의 더욱 다양하고 혁신적인 사랑의 실천을 기대해봅니다. 지금까지 채널H 이승연입니다. 다음 소식입니다. 희망찬 대한민국의 내일을 위해 전국 곳곳을 누비는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특별강연이 지난 16일,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됐습니다. 추미애 의원은 우리대학 법학과를 졸업하고 헌정 사상 최초의 지역구 5선 여성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역임했는데요. 모교를 찾은 추미애 의원은 꿈을 향해 나아가는 후배들에게 '상상과 도전 속에서 기를 펴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강연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와 정부의 역할을 말하며 "기술과 공학, 인문학이 접목된 융·복합형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또한, 학생들과 정책과 관련된 문답을 나누며 격의 없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연을 계기로 여러 가지 상상과 도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해 나가는 한양인이 되길 바랍니다. 마지막 소식입니다. 취업과 창업 등 대학생활의 성공적 모델을 제시하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개최됐습니다. 그 현장을 한세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한양인들의 잠재역량을 돌아보고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할 인재상을 알아볼 수 있는 2018 HyPo-인재경영 콘퍼런스가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19일부터 20일까지 열린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글로벌 명문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우리대학의 3S Vision을 엿볼 수 있었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축사에서 "자신의 재능을 타인과 함께 나눌 수 있는 사랑의 실천가가 되길 바란다"며, "창의적인 융·복합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구축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서 사랑의 실천 우수사례 발표와 김준근 KT 전무의 강연이 진행됐습니다. 김준근 전무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다양한 직업이 파생하고 있다"며, "서로 다른 학문을 배우고 적용할 수 있는 호기심과 도전을 지속해야 한다"는 전망과 바람을 밝혔습니다, 취업과 창업 우수사례 공유부터 사랑을 실천을 통한 사회혁신까지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한양을 볼 수 있었던 2018 HY-PO 인재경영 콘퍼런스. 이번 콘퍼런스가 잠재역량을 갖춘 한양인들이 미래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되길 바랍니다. [스튜디오] 'We are the champion'과 'We will rock you' 등의 수많은 명곡을 남긴 밴드 '퀸'. 그들의 일대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가 흥행하며 다시 한 번 대중에게 주목받고 있는데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로 세상에 힘이 된 그들의 음악처럼 한양의 사랑의 실천이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힘이 되길 바랍니다. 기대합니다. 위클리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2018-11 16

[행사]한양대, 추미애 前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 특강

11월 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국제학부 초청 특강에서 추미애 전(前)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상상과 도전 속에서 기를 펴라’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서 추 전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 로봇·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의 기술·공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융·복합형 인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며 ‘여러 가지 상상과 도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하라’는 메시지를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11월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초청 특강을 맡은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연을 하고 있다.

2018-07 12

[행사]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 ERICA캠서 ‘혁신성장’ 간담회 열어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가 지난 7월 11일(수) ERICA캠퍼스를 찾아 ‘혁신성장, 현장에서 길을 찾다’를 주제로 대학 관계자, 청년 창업가 등과 간담회를 하고 캠퍼스를 둘러봤다. 이날 간담회에는 더불어민주당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위원장인 추 대표를 비롯해 김태년 정책위의장, 혁신성장추진위 소속 민주당 의원들과 민간 위원들도 참석했다. 연합뉴스 7월 11일 자 기사에 따르면, 추 대표는 간담회에서 "혁신성장이야말로 대한민국의 지속적인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핵심적인 성장 전략"이라며 "혁신성장은 양극화와 저성장으로 꽉 막혀있는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정부와 정치권은 혁신성장의 생태계를 만들어 기업과 젊은이들이 자신감 넘치게 아이디어를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려 한다. 규제혁신 역시 함께 이뤄야 한다"고 약속했다. 추 대표는 간담회 이후 스마트제조러닝센터, 학연산 클러스터 지원센터 등 ERICA캠퍼스 내 각종 창업 지원 시스템을 둘러봤다. ▲스마트제조러닝센터를 살펴보는 추미애 대표 (사진= 연합뉴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월부터 소득주도성장과 혁신성장과 함께 문재인 정부 경제정책의 한 축을 담당하는 혁신성장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혁신성장추진위원회’를 구성했다.

2016-10 19

[동문]추미애 대표·나홍진 감독 시사저널 ‘차세대 리더 100인’에 선정

시사 주간지 시사저널은 10월 17일 ‘차세대 리더 100인’을 발표했다. 공동순위로 인해 103명이 선정된 가운데, 한양대 출신 인물로는 추미애 더불어민주당(더민주) 대표와 영화감독 나홍진 씨가 포함됐다. 이번 조사는 전체 분야에서 41명, 문화 분야에서 36명, 정치 분야에서 33명, 경제 분야에서 25명을 선정했다. 전체 분야 28위로 선정된 추미애 대표는 한양대 법학과 동문이다. 여성으로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지역구 국회의원 5선을 기록했고, 지난 8월 당 대표로 선출됐다. 추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대구·경북 지역 인사가 민주당계 정당에서 당대표가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 곡성, 황해, 추격자 등을 연출한 나홍진 감독은 문화 분야 14위로 선정됐다. 나홍진 감독은 한양대에서 공예디자인을 전공했고, 이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을 수료했다. 2003년 <5 minutes>로 작품활동을 시작한 나홍진 감독은 이후 미장센 단편영화제, 대종상,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백상예술대상, 대한민국영화대상,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등에서 수상하는 등 작품성과 대중성을 고루 인정받고 있다.